국내에도 밀려오는 시원한 파도에 보드와 함께 몸을 맡겨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레저스포츠인 서핑을 즐기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서핑 전용 해변인 양양은 물론 부산(송정, 광안리, 해운대, 다대포), 태안(만리포), 제주도(중문, 차귀도, 모슬포) 등이 있는데요. 서핑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이지만 바다를 찾아가야 즐길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오션월드에서 바다에 가지 않고도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 대형 파도풀을 구현한 ‘서핑존’을 오픈했는데요. 바다가 아닌 오션월드에서 즐기는 서핑,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션월드가 야심 차게 준비한 서핑존 파도풀은 실제 바다의 파도와 흡사한 인공파도를 일정한 간격으로 만들어 내어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공파도는 바람에 따라 순한 파도와 거친 파도가 섞이는 바다의 특성에 착안해 약 1.2m부터 2.4m까지 다양한 높이의 파도를 해변으로 밀어내어 서퍼들이 바다게 가지 않아도 서핑을 즐길 수 있어요. 서핑을 처음 배웠을 때 높은 파도 때문에 무서웠던 경험이 있었다면 오션월드 서핑존의 인공파도로 안전하게 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는 서핑존 오픈을 기념해서 서핑 초보자를 위한 서핑스쿨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에 강습이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서핑에 대한 안전, 밸런스 코칭, 테이크 오프, 패들링, 라이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핑을 즐기기 위한 기초 기술부터 안전까지 모두 배울 수 있어 초보 서퍼에게 꼭 필요한 교육인데요. 서핑 해안에서 기초 교육을 받고 바다로 나갔지만 정작 파도가 밀려오지 않아 서핑을 하지 못한 분도 있을 텐데, 오션월드 서핑존에서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공파도가 무제한으로 밀려오기 때문에 무제한 서핑을 즐길 수 있어요.



초보자를 위한 강습과 함께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함께 운영을 하고 있어요. SUP는 큰 보드 위에 올라서서 페달을 저드여 물 위를 건너는 레포츠입니다. 서핑에 비해 쉽게 배울 수 있고, 잔잔한 물결 위에도 즐길 수 있어 최근 레저 종목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어요. SUP 스쿨도 서핑스쿨과 함께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에 열린답니다. 




<오션월드 서핑존 패키지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오션월드 서핑존을 보다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서핑존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발디파크 객실과 서핑존 입장권(2인)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오는 10월 7일까지 구매할 수 있어요. 패키지 요금은 이용 요일과 오크동, 파인통, 메이플동, 체리동 등에 따라 소폭 차이가 있으며, 124,000원 ~ 184,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이루어져 있어 원하는 패키지 요금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서핑 강습과 장비 대여 요금은 패키지 상품과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프보드(30,000원)와 슈트(15,000원)는 2시간 동안 대여할 수 있으며, 강습(30,000원)은 지상 20분, 수상 40분간 받을 수 있어요. 슈트를 제외한 장비와 강습이 함께 구성된 패키지 상품은 5만원으로 이용 가능(슈트 미 포함) 하며, 현장에서 결제를 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다가 아닌 오션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서핑, 놀랍지 않나요? 서핑을 즐기기 위해서는 바다로 가야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이제는 오션월드에서도 서핑을 하며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서핑스쿨과 SUP스쿨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서핑을 즐기고 싶어하는 초보 서퍼는 안전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으니 늦지 않게 서핑존 패키지 구매하고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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