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식이 풍성하게 무르익는 가을은 먹음직스러우면서도 건강에 좋은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가을을 식욕의 계절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향긋한 향기와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날 수 있기에 언제나 가을이면 새로운 음식을 맛보기 위해 맛집 투어를 다니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명 벨리온에서도 더욱 맛있는 음식을 고객분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푸드스테이션을 리뉴얼 오픈했답니다. 눈과 입을 사로잡을 음식들로 새롭게 돌아온 대명 벨리온의 푸드 스테이션을 만나보세요!  




가장 먼저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한 곳은 프리미엄 한식 뷔페 풀잎채 입니다. 지난 6월 28일에 문정점이 새롭게 오픈했는데요. 프리미엄 한식 뷔페답게 정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식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자란 곤드레 나물과 갓 지어낸 밥이 어우러져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곤드레 가마솥밥과 즉석해서 면발을 뽑아 특유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수제 함흥냉면은 풀잎채만의 자랑입니다.


또한 계절별로 제철 음식을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데요. 가을에는 두부를 이용한 함박스테이크와 속을 시원하게 풀어줄 황태콩나물죽, 그리고 불 맛이 느껴지는 직화닭간장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와 함께 가을의 건강한 밥상을 만나보세요.





풀잎채의 뒤를 이어 새롭게 오픈한 음식점은 생면 쌀국수 전문점인 랑포입니다. 랑포는 일반 쌀국수점과는 달리, 수제로 만든 쌀국수 면을 사용해 더욱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쌀국수 전문점인데요. 특히, 양지살을 진하게 고아낸 국물이 깊은 향을 더해준답니다.


또한, 엠블호텔 고양의 특급 셰프들이 함께해 더욱 고품격 음식을 선보이는 중식 레스토랑 죽림도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였답니다. 울창하고 푸른 대나무 숲을 의미하는 죽림은 중국 전통의 맛을 살린 음식에 모던한 인테리어를 더해 음식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데요. 특1급 호텔 조리장이 직접 요리한 고급 중식 요리는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줄 거랍니다. 최근 디너 운영도 새롭게 시작했다고 하니, 저녁 시간에 가족과 함께 외식을 즐겨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잔치국수나 고기국수, 어묵국수 등의 다양한 면요리를 맛볼 수 있었던 누들하우스 역시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메뉴들은 면요리와 궁합이 잘 맞아 함께 먹기 좋은 음식들인데요. 국물과 함께 먹기 좋은 열무 비빔 보리밥과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왕 돈까스가 새롭게 추가된 메뉴랍니다. 


특히, 왕돈까스는 어느 식당에서나 맛볼 수 있는 돈까스가 아닌, 과일즙을 24시간 숙성해서 독특한 향을 입힌 돈까스인데요. 좋은 재료와 차별화 된 향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줄 거랍니다. 또한 간수를 뺀 천일염으로 직점 담은 열무 비빔 보리밥은 가을에 더욱 먹기 좋을 것입니다.


대명 벨리온 푸드스테이션은 서울 송파구 법원로 127 대명벨리온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명 회원인 경우에는 누들하우스와 죽림에서 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대명의 회원이라면 부담없는 가격으로 가을의 맛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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