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의 매력은 스릴 만점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는 야외존과 실내존(아쿠아존)에서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실내존(아쿠아존)은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키즈풀과 워터 플렉스, 실내 슬라이스 등의 어트랙션도 있어 가족 단위로 오션월드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데요. 오션월드의 실내존(아쿠아존)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오션가드 박찬민 매니저와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션월드를 즐기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식사를 하거나 간식을 즐기기 위해 손목 바코드 팔찌를 충전하는 과정인데요. 지난 6월부터는 모바일 코인으로 활용이 가능해 더 이상 충전을 위해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답니다.

 

박찬민 매니저 : 대명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D 멤버스 앱을 통해서 즉시 구매하고 이용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사용내역과 잔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요. 사용하고 남은 금액은 자동으로 취소되어 전액 환불이 되니 많은 비용을 충전해도 문제없답니다.

 

<모바일 웹에서 '모바일 코인' 충전하기>

 

<모바일 코인 충전 방법>
1. 대명리조트 어플을 실행한다. 설치가 되어 있지 않으면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에서 ‘대명리조트’ 검색 후 다운로드!
2. 어플을 실행하고, 메인의 우측에 있는  ‘모바일 코인’을 클릭하고,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
3. 이용하고자 하는 사업장을 선택!
4. 이용 요일과 이용금액을 선택하면 모바일 코인 충전 완료!

 

 

 

모바일 코인으로 충전을 했다면 본격적으로 오션월드 실내존(아쿠아존)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오는데요. 실내존(아쿠아존)에 입장을 하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출입구 좌측 쪽에 위치한 워터 플랙스입니다.

 

박찬민 매니저 : 실내존(아쿠아존) 워터 플랙스는 키 120cm 이하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고객이 즐기기에 좋습니다. 놀이터의 미끄럼틀, 정글짐만큼 재미있는 물놀이 시설로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꼭대기의 바스켓에 1.5t의 물이 다 채워지면 계곡의 폭포수처럼 쏟아져 시원한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이하는 재미도 얻을 수 있어요. 오션월드 야외 다이나믹존의 자이언트 워터 플랙스 미니 버전으로 어린아이들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워터 플랙스에서 탐험을 하는 느낌을 받았다면 미끄러운 바위 계곡의 좁은 급류를 몸으로 타는 것 같은 재미를 즐기는 워터슬라이드는 약 120m의 길이로 특수 재질의 슬라이드 위에 물이 계속 흘러 속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찬민 매니저 : 워터슬라이드는 튜브 슬라이드와 바디 슬라이드 각 1기씩 구성되어 있는데요. 튜브 슬라이드는 튜브 위에 앉아 튜브의 손잡이를 잡고 슬라이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바디 슬라이드는 튜브 없이 슬라이드에 누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에요.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기 전에는 오션 가드가 직접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기 때문에 가이드에 따라 이용하면 안전하고, 보다 스릴 있는 속도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션 가드는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출발지와 도착지에 모두 배치되어 있답니다.

 

 

워터 플랙스와 워터 슬라이드를 통해 스릴을 즐겼다면 익스트림존 서핑마운트의 실내 버전인 파도풀에서는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 물 위에 둥둥 떠있는 등 물과 하나가 되어 보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박찬민 매니저 : 실내존(아쿠아존)의 파도물은 수평형, 대각선형, 다이아몬드형 등 파도의 형태와 높이에 변화를 주어 출렁이며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며 즐거움을 즐길 수 있어요. 파도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파도가 밀려오는 끝자락에 앉아서 휴식을 취할 경우에는 밀려오는 파도에 살이 쓸리는 등 경미한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휴식은 별도 마련된 공간에서 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도풀의 수심이 낮은 곳에서는 어린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보다 깊은 곳에서는 청소년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등 파도를 몸으로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워터 플랙스, 워터슬라이드, 파도풀에서 스릴 넘치는 경험을 했다면 유수풀, 키즈풀, 아쿠아풀에서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유수풀인데요. 유수풀은 실내와 실외가 연결되어 있으며, 물이 순환하는 수로를 따라 이동할 수 있어 마치 강물을 떠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찬민 매니저 : 유수풀은 약 3m의 폭에 50m 길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내에서 출발을 하여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며 둥둥 떠다니며 이동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야외를 지나 다시 실내로 돌아오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수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신장이 120cm 이하의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의 보호가 필요해요. 그리고 튜브를 이용하면 보다 즐겁게 유수풀을 즐길 수 있답니다.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며 이용할 수 있는 유수풀과는 반대로 아쿠아풀은 온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다양한 워터 마사지를 즐길 수 있어요.

 

박찬민 매니저 : 아쿠아풀에는 제트 수류의 낙하압으로 어깨 등 신체 각 부분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넥 샤워’, 의자에 앉는 듯한 세로 다리의 각 부분을 마사지하는 ‘벤치 제트’, 서 있는 상태로 신체 각 부분을 골고루 마사지해주는 ‘하이드로 제트’, ‘하이드로 마사지’, ‘하이드로 파워 마사지’ 등 다양한 워터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어요. 그 외 ‘바디마사지’, ‘플로팅’, ‘바사 월’ 등 묵은 피로를 말끔히 씻어 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쿠아풀은 워터플렉스, 실내 슬라이드 등을 이용하고 풀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영유아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으로 소형 슬라이드와 상상력을 유발하는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 키즈풀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수심 30cm로 7세 이하의 유아들을 위한 공간으로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한 영유아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실내존(아쿠아존) 야외에는 1개의 히노끼탕과 3개의 이벤트탕에서 사계절 내내 노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벗어나 바깥공기를 맞으며 따뜻한 탕 안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노천탕은 많은 인기를 얻는 장소 중 하나에요.

 

박찬민 매니저 : 야외 노천탕은 골드시즌을 맞이해서 한약재를 사용한 건강탕과 함께 민트 / 유자 / 레몬 성분을 활용한 이벤트탕을 운영하고 있어요. 평소 미세먼지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골드시즌을 맞이해 야외 노천탕을 건강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부 건강과 감기 예방, 피로회복, 혈액순환 등 건강에 유용한 효능을 즐거운 물놀이와 함께 얻을 수 있답니다.

 

 

 

 

오션월드 실내존(아쿠아존) 3층에는 불가마, 황토방, 숯방, 자수정방, 냉방 등에서 찜질욕을 즐길 수 있는 찜질방존과 스파 트리트먼트, 바디캐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테라피 센터가 있어 물놀이를 즐긴 후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습니다.

 

박찬민 매니저 : 소나무 장작으로 가열한 전통 불가마는 100도가 넘는 고온으로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스스로 열을 발생하게 하여 땀과 노폐물을 배출하고, 원적외선을 방출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피부미용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어요. 그 외에 황토방, 숯방, 자수정방, 냉방 등 다양한 온도로 이용할 수 있어 선호하는 찜질방을 선택하고 찜질욕을 즐길 수 있답니다.

 

 

지친 몸과 영혼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 줄 수 있는 스파 시설인 ‘포레스트 테라피’와 LED 라이트스파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테라피 시설은 오션월드 입장권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며, 포레스트 테라피는 트리트먼트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계절 내내 실내에서 오션월드를 즐길 수 있는 실내존(아쿠아존). 어린아이들과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으며, 야외 노천탕, 찜질방, 테라피센터 등을 통해서 건강에 좋은 효능도 얻을 수 있는 있는데요. 가족과 함께 주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션월드 실내존(아쿠아존)에서 특별한 여행을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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