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YeU4ayC-o8>


<대명레저산업 직원 인터뷰 ‘대명 인사이드’>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오션월드의 안전한 물놀이를 도와주는 오션가드 박찬민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주인공이 본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매니저였다면, 이번 시간에는 대명리조트를 찾아주는 고객을 직접 만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명레저산업의 직원을 만나 보았는데요. 오션월드의 오션가드 박찬민 매니저를 만나 직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Q. 오션월드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고객분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오션가드, 박찬민 매니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Q. 네, 반갑습니다. ‘오션가드’라는 단어가 생소한데요. 오션가드는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나요?

처음에 제가 소개했듯이 오션가드는 오션월드를 이용하는 고객분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물놀이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용수칙을 설명하고, 그 외 구조나 도움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안전을 제공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션가드 아침 조회 모습, 사진 제공 : 박찬민 매니저>


<오션가드 실내 구조 교육 모습, 사진 제공 : 박찬민 매니저>


Q. 그렇다면, 오션가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격이 필요한가요?

오션가드가 되기 위해서는 대한적십자사를 포함한 총 16개 기관에서 인정하고 있는 수상안전요원 자격증이 있다면 더 원활한 구조활동을 할 수 있어요. 또한 기본적인 수영실력이 좋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오시게 되면 저희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드립니다. 일단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가 건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서 있어야 하는 업무이기도 하고 건강한 신체가 없다면 남을 도와줄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신체와 함께 수상안전요원 자격증이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오션가드 동료 직원, 사진 제공 : 박찬민 매니저>


Q. 오션가드가 되고 싶으셨던 이유가 있었나요?

제가 예전에는 교사가  꿈이었는데요. 대학교를 다닐 때 첫 아르바이트를 여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생활하면서 만난 손님들과의 의사소통 그리고 직원들과 지냈던 모든 순간들이 ‘아! 여기서 내가 한 번 일을 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제 꿈이 교사였지만, 이 길로 바꾸게 된 계기가 된 것은 여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느꼈던 여러 가지의 복합적인 감정들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여기서 계속, 지금도 오션가드로 일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Q. 대명레저산업에 입사를 하지 않았으면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제가 지금 대명레저산업에 입사를 안 했으면 아마, 체육교사를 준비하고 있거나 교사가 되어 있거나, 둘 중에 하나 일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교사가 꿈이었기 때문에 교사가 되어있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Q. 대명레저산업에 입사를 하기 잘 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나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 온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고, 오히려 잘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 그게 제가 대명레저산업에 입사하길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Q. 오션월드를 찾는 고객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션월드는 저희 오션가드와 영업관리, 발권을 포함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오션가드는 고객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오션월드를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 질문으로 “나에게 ‘오션가드’란?”

저에게 오션가드란, 사회의 첫 직장이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오션가드가 있어야 오션월드가 잘 운영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왜냐하면 오션월드에서는 안전이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오션가드는 저에게 새로운 것이며, 항상 앞으로도 같이 가야 할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오션가드가 된 이후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지금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는 박찬민 매니저. 그리고 오션월드를 찾아주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오션월드가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느덧, 세 번째 대명 인사이트까지 진행이 되었는데요. 벌써부터 다음 대명 인사이드의 주인공이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대명 인사이트 네 번째 주인공과 함께 곧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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