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꿈꾸는 아름다운 여수 여행에서 잊지 못 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엠블호텔 여수에서 1박 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낭만 여수여행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엠블호텔 여수가 선보이는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과 선선한 가을 공기가 우리 곁을 가득 채운 지금, 감성 가득한 가을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가을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낭만 여수여행 패키지의 여수 여행코스를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

 




<엠블호텔 여수 객실 정보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서울에서 KTX를 타고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하면 세계 4대 미항으로 손꼽히는 여수, 그리고 여수세계박람회장 내에 위치한 엠블호텔 여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외양을 갖춘 엠블호텔 여수는 여유와 휴식의 아이콘답게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며, 멋스러운 인테리어와 쾌적한 침실이 특별한 여수 가을 여행에 낭만을 더해주어요. 




<출처 : 플리커 - Republic of Korea>


오동도 인근에 있는 여수 아쿠아플라넷은 3만 3,000여 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어 희귀하고 다양한 물고기와 해양생물들을 볼 수 있어요. 국내 최대 아크릴 관람창과 360도 돔수조가 있어 마치 광활한 바닷속에 들어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메인 수조에서는 하루에 다섯 번 아쿠아 판타지 쇼가 열리는데 인어공주와 같이 우아하고 환상적인 수중발레를 볼 수 있어요. 또 여수 아쿠아플라넷의 마스코트인 벨루가가 아쿠아리스트와 함께 호흡을 맞춰 공을 주고받고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은 마치 어린아이가 재롱을 부리는 듯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면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느껴보세요. 




<엠블호텔 여수 ‘아드리아’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해양생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허기가 지기 마련인데요. 엠블호텔 여수 1층에는 신선한 재료로 특색 있는 메뉴를 제공하는 아드리아에서 품격 있는 뷔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남해의 신선한 해산물로 다양하게 조리한 씨푸드를 맛볼 수 있어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어두워진 저녁 하늘과 어우러진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한다면 멋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편안함과 남해의 맛을 선사하는 아드리아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저녁 식사를 즐겨보세요. 


 

<출처 : 플리커 - travel oriented>


식사를 마치고 여수 밤바다를 보고 싶다면 구항 해양공원으로 향해보세요. 가수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로 더욱 유명해지면서 여수를 찾는다면 반드시 찾아봐야 하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바다 위에 작게 솟아있는 장군도, 화려하게 빛을 뽐내는 돌산대교, 여수 해양공원 일대 등 아름다운 야경을 모두 바라볼 수 있어요. 색색의 빛을 받아 은은하게 넘실대는 모습을 바라보기 좋은 구항 해양공원은 여수의 밤 풍경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열리는 낭만포차 거리에서 가을 바다의 여운을 느끼면서 가볍게 야식도 즐길 수 있어 어른들에게는 청춘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여행으로 기억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엠블호텔 여수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여수여행코스 소개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은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 인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피트니스동 5층에 위치한 사우나에서 여수 낭만 여행의 피로를 풀어 보세요. 건식, 습식 사우나와 열탕, 냉탕이 있고, 노천탕과 요일별 이벤트탕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대자연에서 쉬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우나를 즐기며 여수 앞바다와 오동도의 전경을 볼 수 있고, 넓은 창문으로 쏟아지는 자연광과 함께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사우나에서 몸을 개운하게 한 뒤에 아드라이에서 조식 뷔페를 즐겨보세요. 아침에 이용하는 아드리아는 화사한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이 나는 남해를 보면서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으며, 케이크와 디저트,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면서 느긋하게 아침을 즐기면 여행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아드리아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었다면 동백꽃이 섬을 둘러싸고 있고,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된 오동도로 떠나보세요. 오동도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영롱하고 맑은 촉감의 신선한 바람이 살결을 스쳐 지나가면서 상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책 코스 중에는 가파른 계단도 있지만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도 걷기에 무리가 없어요. 오동도에는 동백나무, 시누대 등 200여 종의 상록수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하고, 잔디광장엔 70여 종의 야생화가 심어져 있어 섬의 아름다움을 더해 주기도 합니다. 또한 동박새, 직박구리, 뻐꾸기 등 새들의 터전이며, 철썩 이는 바다와 용굴, 코끼리바위 등 기암절벽이 바다와 조화를 이루어 천혜의 비경을 자랑한답니다.

 


 

<엠블호텔 여수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곱디고운 물을 품고 있다는 이름의 뜻처럼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바다의 전경을 선물하는 여수. 체크아웃을 하면서도 눈 부신 비경의 오동도와 화려하게 반짝이던 여수 밤바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데요. 여수가 선물해준 가을 바다의 감성과 낭만을 품에 안고 다음을 기약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맛과 멋, 낭만이 함께하는 여수로 떠나는 가을 낭만여행. 탁 트인 바다와 올망졸망 모여있는 작은 섬이 가득해 매력적인 가을의 낭만을 선사할 거예요. 낮 못지않게 빛나는 여수 밤바다에서 청춘으로 돌아간 듯한 설렘과 함께 엠블호텔 여수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바다를 정원 삼아 넉넉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여수에서 즐기는 낭만 여행을 보다 특별하게 경험하고 싶다면 엠블호텔 여수와 함께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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