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1박 2일 동안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삼척 여행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하얀 외벽과 파란 지붕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더해져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맛있고, 즐거운 여행을 즐겨보세요. 파란 하늘, 파란 바다가 보이는 삼척의 가볼만한 곳을 가족과 함께 둘러본다면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삼척여행이 시작되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 도착하면 하얀 외벽과 파란 지붕에 눈길이 가는데요. 평화로운 유럽, 어느 마을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에 앞으로의 삼척 여행에 대한 설렘이 생기게 됩니다. 하늘로 비상하려는 날개처럼 바다를 향해 뻗어있는 웰컴센터에서 체크인을 한 뒤 산토리니 광장으로 향하면 산뜻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삼척 여행을 즐기려는 가족들을 반겨주는 듯해요. 산토리니 광장 주변에는 파란색과 흰색으로 꾸며진 카페, 음식점, 조형물이 곳곳에 있어 쾌청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삼척 가볼만한 곳 중 가장 먼저 추천 드리는 장소는 동그랗고 새하얀 해안선이 아름다워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장호항입니다. 하얀 모래사장과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있어 시원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합니다. 맑은 바닷속에는 전복과 해삼, 미역과 다시마가 풍부하고, 바닷물에 잠겨 있는 커다란 돌과 바닷속 생물들이 보이는 등 투명한 청정지역이에요. 체험장에 가면 강원도 삼척의 작은 어촌의 멋진 어부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펄떡펄떡 살아 뛰는 우럭과 울퉁불퉁한 멍게를 직접 잡아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답니다. 장호항의 지압 보도장을 거닐고 있으면 가을 바다 내음을 맡으며 수평선 저 멀리 날고 있는 갈매기가 된 듯한 자유로움이 느껴지기도 해요.




<출처 : 삼척해상케이블카>


장호항에 오면 반드시 체험을 해 봐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동해의 절경을 하늘 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삼척 해상 케이블카를 타 보는 것입니다. 드넓은 삼척 바다를 가로지르는 삼척 해상 케이블카는 천혜의 자연 절경과 청정해변을 보여주는데, 창문은 넓게 나있어 풍광을 빠짐없이 바라볼 수 있으며, 바닥은 개폐식 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 스릴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삼척 바다를 두 눈에 가득 담을 수 있어요.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맑고 푸른 바다와 우뚝이 솟은 기암괴석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해상케이블카는 09시부터 18시까지 운영이 되며, 사전 예매 없이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이용을 할 수 있어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마마티라 다이닝’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해상 케이블카를 타면서 장호항과 속초 바다를 둘러 보고 나면 배고픔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삼척맛집에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죠?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해안가 절벽 위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을 마마티라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겨봅시다.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진 피자는 치즈와 토마토, 루꼴라가 풍성하게 올라가 군침을 자극하고, 수제 맥주와 함께 할 수 있어 가을밤에 맛의 여행을 떠나기 충분해요. 게다가 삼척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어 삼척 여행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하늘에 어둠이 찾아오면 은은한 조명이 하나, 둘 켜지면서 마마티라의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욱 자아내죠. 



마마티라 다이닝에서는 피자와 맥주 외에도 커피와 티 종류의 음료를 삼척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답니다. 실내에서도 따뜻한 커피를 즐길 수도 있지만 동해로부터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 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이라면 야외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바라만봐도 힐링이 되는 동해바다를 전망으로 삼척 여행의 최고의 멋과 맛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삼척 앞바다에는 감탄을 자아내는 기암괴석이 많은데 삼척의 명소로 꼽히는 추암 촛대바위도 비경을 자랑합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아늑한 잠자리 후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추암 촛대바위로 향해 보세요. 바다 위에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독특한 모습의 기암괴석이 하늘을 지를 듯이 솟아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촛대바위에 파도가 부딪히면 흰 거품이 기암괴석에 생겨 마치 용이 승천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도 있어요. 추암 촛대바위로 일출 시간 보다 이른 시간에 산책을 떠나면 해가 뜰 때 촛대바위에 불을 밝히듯 붉게 빛나는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추암 촛대바위 부근 산책까지 즐기고 나면 삼척 여행의 피로 없이 개운함이 느껴진답니다. 삼척 여행 첫날 미쳐 가보지 못한 삼척의 가볼만한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 다시 길을 나서기 위해 프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는데요. 삼척의 가을 여행을 마무리하기 위해 가을 길을 나서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삼척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가볼만한 곳은 바로 대금굴입니다. 대금굴은 천연지념물인 대이리 동굴지대에 있으며, 종유석과 석순, 석주가 발달된 동굴이에요. 지하에는 근원지를 알 수 없는 많은 양의 동굴수가 흐르고 있어 크고 작은 폭포와 신비한 동굴호수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대금굴은 모노레일을 이용해서 관람하는데, 웅장하고 기이한 동굴 내부를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경외감이 들며, 금처럼 내부가 반짝이고 있어 태초의 모습을 잃지 않고 살아있는 동굴의 면모를 느낄 수 있어요. 자연이 빚은 동굴 속으로 깊숙이 들어갈수록 감동이 더해지는 대금굴에서 살아있는 자연의 위대함을 느껴보세요. 대금굴은 사전에 인터넷 예매를 한 뒤에 이용을 할 수 있으며, 성인의 경우 개인은 12,000원, 단체는 10,000원의 요금을 결제해야 합니다. 연령별로 이용 요금이 구분되어져 있으며, 개인은 3,000원 ~ 8,500원, 단체는 2,600원 ~ 7,500원에 이용할 수 있어요.


> 대금굴 예매하기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푸드트립 패키지’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준비한 ‘푸드트립 패키지’로 파란 가을 하늘과 함께 삼척 여행을 즐기기에 더욱 좋은데요. 오는 11월 30일까지 구매할 수 있는 푸드트립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마마티라 고르곤졸라 피자 1판, 수제 맥주 2병, 웰컴 드링크 2인을 제공해 준답니다. 패키지 구매 후 이용은 일요일부터 목요일 중에 할 수 있으며, 패밀리형, 스위트형 등의 객실 유형에 따라 190,000원 ~ 218,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그리고 조식 또는 석식을 즐길 수 있는 휴고스 뷔페 20% 할인권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삼척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청정하고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삼척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볼 계획을 세워보고 싶지 않은가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준비한 푸드트립 패키지와 함께라면 삼척에서 가볼만한 곳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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