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2일(수)부터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개장하면서 17/18 스키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17/18 스키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는데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익사이팅한 스키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 스키 보관소를 확장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눈놀이 테마파크 스노위랜드도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17/18 스키시즌을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새로워진 모습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스키와 보드를 즐기기 위해서는 장비가 꼭 필요한데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는 개인장비가 없는 분들을 위해서 렌탈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렌탈샵은 매표소에서 발권을 하고, 뒤편으로 이동하면 입구를 발견할 수 있어요. 렌탈샵 입구에 들어서면 좌측에 장비 대여를 위한 신분증 보관을 할 수 있고, 신분증과 렌탈하고자 하는 장비의 사이즈를 적은 종이를 받게 된답니다. 




신분증과 교환한 장비 렌탈 신청서를 들고 뒤편으로 이동하면 스키와 폴, 보드, 부츠 등 모든 장비를 모아둔 곳을 볼 수 있어요. 여기에서 직접 장비를 교환을 하게 되며, 사이즈가 맞지 않을 경우에는 바로 교환을 할 수도 있답니다. 



모든 장비를 렌탈했으면, 준비되어 있는 보관함에 귀중품을 보관하고 장비를 하나, 둘 착용하면 돼요. 스키복과 보드복으로 갈아입어야 한다면 렌탈샵 좌측과 우측에 마련되어 있는 남, 녀 탈의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모든 장비를 착용했다면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슬로프로 바로 이동해서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와 보드를 타면서 겨울을 만끽하면 돼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스키학교’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처음 방문한 고객 중에는 스키와 보드를 배우려는 분들도 많은데요. 함께 온 지인들에게도 배울 수 있지만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스키학교를 이용하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방법으로 스키와 보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키학교는 매표소에서 약 50m를 걸어가면 입구를 만날 수 있어요. 입구에 들어서면 접수처가 보이고, 처음반, 초/중급, 상급, 유아반 등 나이와 실력에 맞춰 신청을 하면 됩니다. 




신청을 하고 나면 대한스키지도자연맹 및 한국스키장경영협회에서 인증한 전문성을 갖춘 강사들로부터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스키와 보드를 배울 수 있어요. 장비를 착용하는 법을 시작으로 슬로프를 내려오는 기술 등 차근차근하면서도 올바른 자세를 1:1 강습부터 1:5 강습으로 진행해 보다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강습은 초급자 슬로프인 발라드 슬로프의 옆 공간에서 진행이 되며, 중/상급자 슬로프와 구분을 해 두어 안전하게 진행된답니다. 비발디파크 스키학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니,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리 예약하고 즐기면 더욱 좋겠죠?





스키와 보드 장비를 렌탈하는 분들도 있지만 내 몸에 딱 맞는 개인 장비를 사용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하지만 장비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이용할 때마다 지니고 이동하다 보면 불편함을 호소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곳이 바로 개인 스키/보드 보관소에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메인센터 좌측 끝에는 개인 스키/보드 보관소가 따로 있어 개인장비를 사용하는 분들이 편안하게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개인 스키/보드 보관소에 들어서면 접수처 나오게 되고, 미리 보관소 이용권을 구매했다면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나면 보관소 렌탈카드를 받게 됩니다. 렌탈카드에는 보관함과 동일한 번호가 적혀있고, 17/18 스키시즌 동안 사용하게 될 보관함을 마주하게 돼요. 보관함은 스키와 보드를 보관하기에 넓은 공간이랍니다. 




개인 스키/보드 보관소 2층에는 가족과 함께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보다 넓은 보관함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개인 보관함과 다른 색상으로 되어 있으며, 보관함의 크기도 개인 보관함보다 크기 때문에 여럿이 이용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지난 시즌까지 메인센터 좌측의 식음 코너 앞에 있던 야외 보관소는 메인센터 2층으로 옮기는 등 새롭게 만날 수가 있어요. 실내로 옮겨졌기 때문에 따뜻한 실내에 개인 장비를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차 공간을 확보하게 되어 보다 편리하게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개인 보관함까지 갖췄다면 스키/보드복과 장비를 갖추기만 하면 되는데요. 보관소 내부에도 탈의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의자에 앉아 장비를 안전하게 착용하면 스키와 보드를 즐길 준비가 완료됩니다. 



장비를 모두 갖췄다면 슬로프로 이동하여 스키와 보드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데요. 메인센터 입구에서 구매한 단일권을 체크하고 난 뒤에 입장을 수 있답니다. 초급, 중급, 상급, 최상급까지 다양한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스키장과 비교하여도 많은 슬로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각각의 슬로프로 이동하기 위해서 리프트를 타고 이동하게 되며,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으며 스키와 보드를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스키와 보드를 즐기다 잠깐의 휴식이 필요하면 거치대에 장비를 잠시 보관하고 메인센터 2층에 있는 카페와 패스트푸드에서 휴식을 즐길 수도 있어요. 따뜻한 커피와 햄버거 등을 즐기면서 차가워진 몸을 녹일 수도 있고, 허기진 배를 채워 더욱 신나게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답니다. 메인센터 외에도 곳곳에 휴식 공간을 마련해 두었기 때문에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정상에는 정상휴게소가 있어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전경을 모두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정상휴게소에 가기 위해서는 곤돌라를 타야 하는데, 곤돌라는 메인센터 2층에서 이용할 수 있답니다. 담당 직원의 안내를 받고 곤돌라에 탑승하면 약 10분 정도면 정상 휴게소에 도착을 하게 돼요.




곤돌라를 타고 오르면 각 슬로프에서 스키와 보드를 신나게 즐기는 분들을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정상으로 오르면 오를수록 개미처럼 작아지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정상휴게소에 도착을 하면 메인센터에서 곤돌라를 타기 전보다 차가워진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며, 식음 코너에서 몸을 녹일 수 있는 간단한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17/18 스키시즌에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새롭게 눈놀이 테마파크 ‘스노위랜드’를 선보인답니다. 스노위랜드는 12월 하순에 오픈할 예정으로 준비에 한창인데요. 곤돌라를 타고 정상휴게소로 가는 길에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매봉산 정산에 펼쳐진 독립된 공간으로 온 가족이 눈, 썰매, 빛을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눈놀이 테마파크로, 썰매존과 눈사람존, 촛불거리 등 14개의 시설을 선보여요. 그리고 기존 눈썰매장과 같이 액티비티 시설로 튜브썰매, 래프팅썰매, 스노모빌 래프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노위랜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메인센터에 마련된 전용 매표소를 통해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전용 곤돌라를 이용해서 매봉산 정상에 있는 스노위랜드로 이동할 수 있답니다. 12월 말에 스노위랜드가 오픈을 하면 다시 한번 소식을 알려 드릴게요.



17/18 스키시즌의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벌써부터 이용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기존의 시설에 더해 고객의 편의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개인 스키/보드 보관소와 눈놀이 테마파크인 스노위랜드까지! 보다 알차게 준비되어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로 지금 바로 출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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