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손을 맞잡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대명그룹의 나눔 소식을 전합니다.





따뜻한 봄볕과 흐드러지게 핀 봄꽃이 봄나들이를 재촉했던 지난 4월 22일, 대명레저산업과 대명본웨딩 직원들은 돌봄의 집 장애인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에서 봄날의 데이트를 가졌답니다. 


돌봄의 집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이곳에는 약 20명의 지적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데, 자원봉사자와 차량, 실무자 등이 부족해 평소에는 외출이 힘들다고 해요. 하지만 이날 돌봄의 집 장애인들은 대명레저산업 외 계열사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과천 서울대공원의 코끼리 열차도 타고, 동물들도 구경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하는 등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날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대명본웨딩의 한 직원은 "직원들의 배려심에 감동 받았습니다. 휠체어가 없으면 이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몇 분 계셨는데, 직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휠체어를 밀어 주셨어요.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어찌 보면 짜증이 날 만도 한 상황들이 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내색 한 번 없이 열심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해 주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은 지난 4월부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의 사업 중 하나인 야간요보호아동 통합지원사업 '달빛누리'의 운영비 일체를 지원했습니다. 


야간요보호아동 통합지원사업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석식 및 학습, 특기적성 프로그램, 정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에요.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곳은 영구임대 아파트단지로, 지역주민 중 49%가 기초생활 수급자입니다. 저소득 · 한부모 · 장애 · 다문화 ·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은 부모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양육시간 부족, 교육에 대한 무관심 등으로 인해 방임되기 일쑤에요. 이러한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야간요보호아동 통합지원사업은 한때 운영비가 부족해서 중단될 위기에 처했었지만 대명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운영이 가능해졌답니다. 


대명복지재단은 정기적으로 사업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외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학습능력 향상, 결식 예방, 보호자의 참여와 관심 증진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앞으로도 대명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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