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의 열네 번째 리조트, 대명리조트 청송이 지난 6월 28일 오픈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한국의 명품 휴양도시 청송에 지어지는 자연휴양형 온천 스파리조트, 대명리조트 청송을 소개합니다. 




조선의 실학자 이중환이 그의 저서 <택리지>에 "청송의 주왕산은 골이 모두 돌로 이뤄져 마음과 눈을 놀라게 하며, 샘과 폭포도 지극히 아름답다"고 썼을 만큼 청송은 일찍이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이름난 고장입니다. 푸른 소나무라는 뜻의 청송(靑松)이라는 지명이 말해주듯,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구역으로 이뤄진 청송군은 전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자랑해요. 특히 2011년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선정하는 '슬로시티(Slow City)'에 뽑힐 만큼 느린 삶의 여유를 선사하는 '힐링 도시', '신선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100대 여행지'인 주왕산과 주산지, 절골계곡 등 아름다운 명소가 곳곳에 있는 한국의 명품 휴양도시 청송에 열네 번째 대명리조트가 들어섰습니다. 주왕상 국립공원이 위치한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759번지 일원에 조성된 대명리조트 청송은 청송 최초의 체류형 리조트로서 천혜의 산세를 자랑하는 주왕산의 정기를 받아 지어졌어요.


대지면적 36,954㎡, 건축면적 7,597㎡에서 지상 8층과 지하 4층, 313실 규모의 대명리조트 청송에는 온천 사우나(솔샘온천)와 컨벤션홀, 식음시설, 플레이존, 캠핑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청송사과를 테마로 한 과수원도 조성돼 청송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무엇보다도 대명리조트 청송은 솔샘온천이라는 이름의 온천 사우나를 조성, 지친 몸을 휴식하는데 탁월한 조건을 갖췄어요. 소나무의 기운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나온 온천은 다른 온천수들에 비해 물이 매끄러워 훨씬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데, 만성 류머티즘, 신경통, 근육통, 피부질환,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게다가 등산으로 인한 근육신경마비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져요.


이러한 청송의 온천수는 온천 사우나에서뿐만 아니라 전 객실에 공급이 됩니다. 객실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점은 대명리조트 청송만의 강점이죠. 


자연의 포근함과 마음의 여유가 담긴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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