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부터 이어져 온 대명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 하나인 '효(孝)' 실천의 날' 행사가 지난 2월 11일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흥석 총괄사장과 주요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봄이 온다는 입춘이 지난 지 일주일 되었건만, 여전히 겨울 찬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지난 2월 11일, 대명그룹 70여 묭의 임직원이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러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름하여 '효(孝) 실천의 날'. 매년 이어져 온 대명그룹의 나눔 행사였지만, 이날은 특히 대명그룹 창립 38년을 기념해 더 많은 어르신을 초청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영양 만점 도가니탕. 대명그룹은 뼈가 약한 어르신들께 더욱 도움이 되는 도가니탕을 무려 2,000인분이나 마련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배식부터 식사돌봄, 잔반처리, 설거지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어요. 어르신들도 대명그룹 임직원의 정성에 흐뭇한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이번 '효(孝) 실천의 날' 행사는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의 김치 나누가', '다양한 봉사활동'등과 함게 지난 2000년부터 이어져온 대명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정례적으로 시행됩니다. 

 

 


대명복지재단은 '밝고 따뜻한 사회,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구현'이라는 재단의 설립 정신에 맞춰 올해 사업 미션을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 지원', '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보육사업 후원' 등을 진행할 계획이에요.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보태는 대명그룹. 앞으로도 대명그룹의 따뜻한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