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복지재단이 출산 장려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바로 송파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출산장려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해당 프로젝트는 송파구 관내에 연고를 둔 기업이나 단체와 넷째 아이 이상을 둔 가정을 일대일로 연결해서 1년간 매달 10만우너의 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명복지재단 등 9개 기업 및 재단이 참여해 총 16 가정과 결연을 맺었으며, 대명복지재단은 2017년 상반기에 한 가정, 하반기에 두 가정 지원에 나섰습니다.




더불어 지난 해 10월 31일 대명복지재단이 잠실 석촌호수 동호에서 열린 '제 5회 아빠하고 나하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송파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아빠와 걷다, 아이가 웃다'라는 주제로 열려, 만 6~8세 자녀와 아빠 100쌍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와 아빠로 구성된 각각의 커플들은 석촌호수 산책로를 걸으며 주최측에서 마련한 미션 수행에 나섰는데요. 평소 바쁜 생활로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들은 미션을 수행하여 자녀와 교감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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