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엄선한 지역의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던 '대명 F&B 페스티벌'이 올해로 8회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해 11월 22일, 엠블호텔 고양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비발디파크,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엠블 호텔 등 대명레저산업의 전국 14개 호텔&리조트의 대표 셰프 50명이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2018 시그니처 메뉴들을 미리 선보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메뉴와 신규 식음 PB 브랜드인 '정성키친' 역시 눈길을 끌었는데요. 키즈메뉴는 여행지에서 낯선 음식을 먹기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대명의 셰프들이 개발한 요리들로, 맛과 영양은 물론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청송의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청송사과떡갈비와 주먹밥,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새롭게 해석한 더덕인버거&고호칩스, 재치 넘치는 이름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오물오물정식과 햄먹은 개구리 등, 자녀를 둔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기에 충분했습니다.


정성키친은 제주도청과의 MOU 협약을 통해 제주지역의 식자재를 활용한 첫 작품을 출시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분야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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