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명그룹 효(孝) 실천의 날


대명그룹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우리 사회와 가족의 근간이 되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제3회 대명그룹 효(孝) 실천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2월 10일 서울특별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명그룹 박흥석 부회장과 ㈜대명홀딩스 김정훈 대표를 비롯해 66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습니다. 당일 행사는 2,000분의 어르신들의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서울노인복지센터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는 순서로 이뤄졌습니다.


제3회 대명그룹 효(孝) 실천의 날


점심식사의 주 메뉴는 갈비탕. 오랜 시간 푹 고아, 치아가 성치 못한 어르신도 편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68명의 임직원들은 주방보조팀, 잔반처리팀, 식기세척팀, 배식도우미팀 등 4개의 팀으로 각각 나뉘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식판과 수저를 전달하고 테이블 정리와 안내를 맡았던 배식도우미팀이 식사를 하러 오신 어르신들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나눔의 기쁨을 만끽하는 동안,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지 못한 다른 3개 팀의 아쉬움이 컸다는 후문이네요.


제3회 대명그룹 효(孝) 실천의 날


당일 테이블 정리를 담당했던 대명복지재단 사무국 박남하 매니저는 "나를 손자처럼 여기시고 좋은 일을 한다고 칭찬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몰랐다"며 "어르신들께 정성 가득한 신사 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너무나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3회 대명그룹 효(孝) 실천의 날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명그룹의 창립기념일과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이 함께 있는 2월을 맞아, 대명그룹이 그간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2016년부터 진행해왔습니다. 대명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에정이며, 2018년에는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활동',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나눔 실천',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 '보육환경 개선 사업', '네트워크 사업 증진' 등을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3회 대명그룹 효(孝) 실천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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