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물놀이 여행을 위한 모든 혜택을 담은 특별 패키지 선보여

- 3인 세트권 12만9천원부터, 낱개 구입할 때보다 60%이상 할인된 가격

- CJ오쇼핑 일시불 결제할인 등 추가 할인 혜택 제공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5월 31일(목) 22시 45분부터 진행하는 CJ오쇼핑 생활서비스 라이브에서 2018 시즌동안 사용가능한 특별한 워터파크 입장권 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CJ오쇼핑에서만 단독 판매하는 워터파크 입장권 세트는 ‘오션월드 가족세트권’으로 1박 2일 물놀이 여행을 위한 실속 있는 혜택들을 담았다.



오션월드 가족세트권은 △오션월드 입장권 3매 또는 4매 △대명리조트 주중 숙박권 1매 △식음업장 할인권 △부대시설 할인권 등으로 구성됐다. 가족세트권 하나로 숙박부터 워터파크, 먹거리, 레저활동까지 모두 해결된다. 무엇보다 워터파크 입장권을 필요한 수량만큼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3인 세트권과 4인 세트권 2종으로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상품가는 티켓을 낱개 구입할 때보다 6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3인 세트 12만9천원, 4인 세트권 16만1천원 부터다.



오션월드 입장권은 MMS 티켓 수령시점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극성수기에도 추가요금 지불 없이 입장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주중 숙박권은 오션월드가 있는 비발디파크 뿐만 아니라, 델피노 골프&리조트(속초), 대명 샤인빌 리조트(제주), 대명리조트 단양, 양평, 변산, 청송, 천안 등에서도 사용 할 수 있어, 고객 일정에 따라 워터파크 이용일과 별개로 이용 가능하다. 객실은 11월 30일까지 회원 이용기간(7월 20일~8월 25일)을 제외하고 주중에 한하여 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션월드 카바나, K1 스피드, 키즈파크 앤트월드 등 다양한 우대 할인 혜택을 담은 부대시설 할인권 세트도 함께 증정한다.


오션월드 가족세트권은 5월 31일(목) 22시 45분 CJ오쇼핑 채널에서 선착순 구매 가능하며, 방송 이후에는 6월 중순까지 CJ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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