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그룹, 임직원들에게 어머니와 여행 떠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 1박 2일동안 쏠비치 삼척과 삼척시 일대에서 가족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추억 만들어

 

대명그룹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삼척시와 함께 ‘대명행복캠프 시즌 3’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 캠프는 ‘어머니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대명그룹 임직원 어머니들이 자녀와 함께 1박 2일을 보내며 가족 간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틀 동안 임직원 및 어머니 30여명이 산토리니 테마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머물고 삼척시 여행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프로그램은 자녀들이 일하는 대명그룹의 본사를 둘러보는 대명타워 소개, 임직원 어머니만을 위한 세트리스트로 구성된 문화공연 콘서트, 고급 한정식 식사, 가족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삼척시의 지원으로 대금굴 등 삼척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김다웅 엠블호텔 고양 운영지원팀 매니저는 “행복캠프를 통해 중학생때 이후 15년 만에 어머니와 여행을 했다”며 “1박 2일 동안 어머니와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오랫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마음껏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 김선미 대명레저산업 디자인팀 매니저는 “지금까지 고생하며 키워주신 어머니와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이번 캠프에 참여했다”며 “대금굴 투어, 한정식 코스 요리, 문화 공연 등 격식 있는 서비스를 받으면서 행복해하시는 어머니를 보니 대명 임직원으로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대명행복캠프를 기획한 김순기 대명레저산업 교육개발팀 매니저는 “대명그룹은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이라며 “임직원들이 고객뿐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과도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소속감과 애사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대명그룹은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성장해야 기업이 성장한다는 대명그룹의 인재제일 경영방침에 따라 ‘행복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전국 대명리조트와 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복지프로그램,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코칭을 제공하는 대명행복지원센터, 임직원을 위한 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 가족과 테마가 있는 여행을 떠나는 대명행복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대명행복캠프 시즌1은 가족, 시즌 2는 임직원 자녀를 테마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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