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름휴가 기간이 다가왔네요!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 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훌쩍 떠나 피서를 즐기는 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옛날 그때 그 시절엔 여름 여행지로 어디를 떠났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여름휴가 속 그때 그 시절에 대해 타임머신을 타고 함께 떠나보기로 해요!


50년대 / 한강 백사장이 최고였던, 물놀이장으로 사랑 받아 온 한강

 

 

2018년 현재 총 31개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는 한강! 최근 월드컵 대교 준공을 목표로 또 하나의 한강 다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죠. 한강 개발이 시작되기 전 50년대의 한강은 약 100만 평에 이르며 넓은 백사장을 자랑했는데요.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들 한강에 모여 더위를 식히곤 했었습니다. 그만큼 조선시대 때부터 물놀이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50년대의 가장 인기 있는 피서지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 당시 한강 백사장에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시민의 밤’ 행사가 개최되기도 했답니다.


60년대 / 버스나 기차를 타고 도심을 벗어난 피서, 피서열차 특급 파도호

 

 

60년대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은 어땠을까요? 도심 근교에서 더위를 피하던 사람들은 특별 편성된 파도호의 운행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으로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었는데요. 1968년 경부선 ‘파도호’가 운행되며 7개 노선과 30개 ‘피서 열차’가 운행되었습니다. 덕분에 인천 송도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충남 대천해수욕장 등 전국의 해수욕장과 유원지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았던 시절이었답니다.


70년대 / ‘바캉스’가 유행어로 떠오르며 여름휴가 인파가 급증

 

 

바캉스(Vacance)는 프랑스어로 우리말로 휴가라는 뜻인데요. 프랑스에서 바캉스 붐이 일어난 것은 1930년대 초반이며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 무렵 바캉스 붐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 경부고속도로가 완공되고 개통되면서 여름휴가 인파가 급증하기 시작했는데요. 버스와 기차는 모두 만석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나는 인파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로 인해 여름 여행지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유명해지기 시작했답니다.


8~90년대 / 휴가문화가 자리 잡게 됨, 많은 경비를 투자해 먼 곳으로

 

 

8~90년대는 어땠을까요? 이 시기에는 국민들의 생활수준과 기대수준이 향상되면서 더 멀리 여름휴가를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휴가 문화도 자리 잡게 되었는데요. 보다 많은 경비를 투자해 계곡, 해수욕장, 수영장 등의 여름 여행지를 찾아 먼 곳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2018년 / 오션월드! 오션스릴러로 더욱 핫해진 오션월드

 

 

이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여름 여행지를 골라가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2018년 지금을 살아가는 국내 인기 여름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여름 물놀이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는 워터파크를 빼놓을 수 없겠죠? 짜릿한 놀이기구는 물론,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로 해마다 여름 인기 여행지로 많은 분들이 워터파크를 방문하고 있답니다.

 

 

오션월드는 여름을 맞아 호러와 어트랙션의 만남! 오션스릴러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더블스핀, 더블토네이도, 파라오메이즈 등 극강의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신규 어트랙션을 오션월드에서 만나보세요!

 

 

올여름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오션월드로 여름휴가를 떠나보세요! 오션스릴러로 더욱 핫해진 오션월드를 즐기시려는 분들을 위해 오션월드가 통 크게 7월 골드시즌 스페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중/고/대학생과 직장인, 다자녀 가족들을 위한 할인 혜택과 신한카드, 코나카드의 할인 혜택까지! 더욱 풍성해진 7월의 오션월드 할인 혜택, 꼭 누려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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