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대명리조트 단양과 엠블호텔 고양이 나란히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은 따뜻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모두의 마음에 파릇파릇한 꿈이 돋아난 현장 속으로 떠나봅니다. 





대명리조트 단양과 단성지역아동센터가 정다운 친구가 됐습니다. 지난 5월 11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단성지역아동센터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차상위계층 가정의 아이들 25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당선면엔 학원 등 별다른 교육시설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단성지역아동센터는 참 소중한 공간이에요. 앞으로 대명리조트 단양은 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아이들이 리조트 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등산동호회와 함께 떠나는 트레킹' 등 동호회와 재능기부를 연계한 봉사활동도 준비하고 있어요."


김효정 매니저는 첫 봉사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육식물은 번식력이 좋아 아이들도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에요. 직원들과 아이들은 직접 다육식물을 심고 화분에 이름도 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대명리조트 단양은 자매결연을 맺으며, 아이들의 영어공부를 돕기 위한 올인원 PC 2대를 기증했습니다. 


"원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있었는데 올해 들어 개인사정으로 수업을 그만두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기존 PC가 사양이 낮은 편이라 동영상이 자꾸 끊긴대요. 센터에 최신 올인원 PC가 꼭 필요할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대명리조트 단양은 아이들의 마음에 파릇파릇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친구로 함께할 것입니다. 





지난 4월 27일과 28일, 평소 조용하던 둥지지역아동센터가 웬일인지 떠들썩했습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 대대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기 때문이에요. 둥지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층가정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의 아이들이 함께 모여 공부를 하고 간식도 먹는 곳입니다. 그러나 센터가 위치한 건물이 낡고 오래된 곳이라 환경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다고 해요.


"대부분의 오래된 건물이 그렇듯, 둥지지역아동센터의 벽도 칙칙하고 어두웠어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니 좀 더 깔끔하고 화사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7일엔 기존의 콘크리트벽에 석고보드를 재단해서 붙였고, 28일엔 도배작업을 진행했어요."


김성훈 매니저는 아이들의 공간인 만큼 직원 모두가 정성을 다했다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센터가 깔끔하고 환해졌다며 좋아하는 걸 보며 더욱 큰 기쁨을 느꼈다고.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는 매월 1번 이상 둥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재능기부나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현재도 엠블호텔 고양 직원이 아이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중국어 교실을 지원하고 있고요. 또 특별봉사 형식으로 1년에 1~2번은 수리나 도배 봉사도 진행합니다. 작년엔 아이들과 오션월드로 물놀이 체험을 떠나는 '드림캠프'도 진행했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올 6월에도 아이들을 위해 2차 드림캠프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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