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를 기승하고 먹이 주며 생명의 소중함과 공감능력 키울 수 있어

-비발디파크 메인센터 잔디광장에서 10월 27일까지 개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승마체험 행사 ‘2018 포니월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포니월드는 ‘포니’를 테마로 한 체험 행사로 오는 10월 27일까지 비발디파크 메인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포니는 어깨 높이가 140cm 이하의 말 품종으로 일반 말에 비해 크기가 작고 성질이 온순해 어린이를 위한 승마용 말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2018 포니월드는 다양한 포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말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니월드의 프로그램은 △포니를 직접 기승해볼 수 있는 ‘포니 승마 체험’ △포니가 이끄는 마차를 타고 비발디파크 잔디광장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포니 마차 체험’ △포니에게 영양가 있는 먹이 3종을 주는 ‘포니 말 간식 주기’ 총 3가지이다. 체험 요금은 포니 승마 체험 1인 2만원, 포니 마차 체험 1인 1만원, 포니 말간식주기 5천원이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2018 포니월드 개최를 기념해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발디파크 메인센터에서 포니와 함께 사진을 찍어 본인 SNS 계정에 올리면 된다. 해시태그(#비발디파크 포니월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 #메이온어호스 #소노펠리체 승마단 #비발디파크)와 사진을 함께 올려야 하며, 현장에서 바로 인증 후 야외 활동 시 사용할 수 있는 국제 승마 축제 메이온어호스 기념 물통를 증정한다.
 

2018 포니월드는 9월 30일까지 토요일 19시~21시, 일요일 10시~14시, 10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는 토요일 19시부터 21일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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