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화사한 계절 5월을 더욱 찬라하게 빛내줄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오는 5월 23일,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2016 메이온어호스(MAY ON A HORSE)'입니다. 한국의 승마에 유럽의 색을 입혔다는 평과 함께, 말과 함께하는 국내 최대 문화축제로 손꼽히는 메이온어호스는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이벤트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말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대명그룹의 야심작, '메이온어호스(May on a horse)'. 지난해 5월 첫 선을 보인 메이온어호스는 승마 팬들과 관계자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한국 승마 역사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전환점으로 기록됐습니다.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되는 동안 약 5,000여 명의 관람객 및 승마 관계자들이 운집해 행사를 즐겼으며, 이들은 말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에 큰 찬사를 보냈습니다. 특히 승마인들의 교류 기회 확대, 승마 문화 확산을 통한 대중화 등 국내 승마산업의 최고 · 최대 혁신을 모두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승마 선직국인 프랑스와 독일의 축제 문화를 접목한 메이온어호스는 몬화와 레저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입니다. 메이온어호스는 크게 '대명컵 국제승마대회'와 '문화행사'로 나뉘는데, 지난해 대명컵 국제승마대회에는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1억 원 가량의 상금을 두고 경쟁을 펼쳤습니다. 승마의 본고장인 유럽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다운 천연 잔디 위에 특설경기장이 마련돼 선수들이 만족함은 물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무엇보다 승마를 처음 경험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물했습니다. 덩치 큰 말이 장애물을 뛰어 넘을 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왔고, 경기를 마친 선수에게는 큰 박수갈채가 이어졌습니다. 


문화행사로는 60인조 대명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춘 마장마술 공연과 한국창작무용, 승마체험, 마술쇼, 어메이징 독스 등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먹을거리 부스 외에도 마술쇼, 마사투어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어요. 뿐만 아니라 불꽃축제로 장식된 페스티벌의 대미에서 1,000여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고, 이에 관램객들은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올해도 말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봄의 페스티벌, 메이온어호스가 개막합니다. 오는 5월 23일,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될 '2016 메이온어호스'의 '대명컵 승마대회'는 미래의 승마 꿈나무 양성을 위한 국내외 학생 장애물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 아마추어 생활체육 장애물 경기, 국제 장애물 경기, 마장마술 등으로 구성되며, 총 상금은 3억 4,000여만 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특히 대명그룹은 프로-아마추어의 균형발전을 도모해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갖고 지난해엔 볼 수 없었던 아마추어 생활체육 장애물 경기와 학생 장애물 단체전 경기를 새롭게 편성해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이벤트 등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에 대명그룹은 승마 산업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메이온어호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요. 아름다운 5월, 싱그러운 비발디파크의 자연을 무대로 펼쳐질 '2016 메이온어호스'. 남녀노수 가족 모두가 즐기는 국내 최고의 승마&문화 페스티벌이 우리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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