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눴습니다. 지난 2월 13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효(孝) 실천의 날' 행사를 진행한 것. 부모님 진지상을 차리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하루를 담았습니다. 






아직 겨울의 찬바람이 몰아치전 지난 2월 13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 따뜻한 웃음이 메아리쳤습니다. 대명그룹의 사회복지재단인 대명복지재단이 '맞춤형 복지 지원'의 일환으로 준비한 '효(孝) 실천의 날' 행사가 진행됐기 때문이에요. 대명그룹 경영진들과 주요 임직원 70여 명은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2,000여 명의 어르신들께 갈비탕을 주 메뉴로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요새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그런지 주위에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날씨가 추울수록 사람 속이 든든해야 하는 법이잔하요. 어르신들께서 뜨끈한 갈비탕 드시고 추위를 이겨낼 든든한 에너지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밥과 반찬이 넉넉히 준비되어 있으니 모자라면 언제든지 말슴해주세요!"


부모님과 같은 분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는 식음지원팀 정진섭 팀장. 작은 정성에도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더 큰 감사와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주말에 이뤄진 봉사활동임에도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로 어르신들을 맛이하는 대명그룹 경영진과 임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눈을 맞추며 맛있게 드시라고 인사하는 모습에 어르신들도 흐뭇한 미소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대명그룹 직원들은 혹여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수저를 챙기고 물을 따르며 살뜰히 움직였습니다. 또 식탁을 닦고 정리하는 틈틈이 혹시 식사량ㄹ이 모자라지는 않는지 세심하게 살폈어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특히 더 가까이서 부축하며 가족처럼 챙겼습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표정과 행동에서 사랑과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간간이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이번엔 마음에만 품고 있던 효(孝)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었어요. 어르신들 덕분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나눔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명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잔반처리 작업을 맡아 허리 한번 제대로 펴지 못하고 열심히 일한 마리나사업팀 임규복 팀장이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의 마음도 임규복 팀장과 같은 마음이 아니였을까요?


이번 '효(孝) 실천의 날'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이어져온 대명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 하나로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의 김치 나누기', '다양한 봉사활동' 등과 함께 매년 정례적으로 시햏ㅇ됩니다. 또한 대명복지재단은 '밝고 따뜻한 사회,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구현'이라는 재단의 설립 정신에 맞춰 2016년 사업 미션을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설정하고 '지역사회 지원', '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보육사업 후원'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우리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꿈과 희망을 전하는 대명그룹. 더 행복한 '우리'를 만드는 대명그룹의  따뜻한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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