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실내존 및 실외존 모두 오후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하는 야간개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야간개장으로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서핑마운트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어트랙션을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핫한 청춘들이 밤에도 ‘하태핫태’를 외칠 수 있는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도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야간개장과 함께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를 핫하게 즐기는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에서 하얗게 태우자! 핫하게 태워! 



오션월드 야간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이트와 함께하는 놀존심 콘서트 하태핫태>는 지난 7월 2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국내의 핫한 가수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서트인데요. 핫하기로 소문난 오션월드에 열리는 콘서트에 어떤 가수가 참여하는지 라인업이 발표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답니다. 




라인업이 발표되고 그 첫 번째 주자로 데뷔 10년 차의 여성 듀오 다비치는 그녀들만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 주었습니다. 히트곡이 많은 만큼 다비치의 공연을 보는 많은 사람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으며, 이에 멤버인 강민경은 관람객에게 하트 세레머리를 보여주는 센스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오빠~야!"의 특색 있는 음색으로 전국 오빠들의 마음을 흔들어버린, 음색이 매력적인 신현희와 김루트가 이어받았답니다. 무대에 직접 통기타 연주를 보여주면서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공연 중에는 관람객들에게 손가락 동작을 유도하는 등 보고 듣는 공연이 아닌 함께 즐기는 무대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3일째인 7월 31일에는 1박 2일의 터줏대감 김종민의 무대로 꾸며졌답니다. 특히 방송인 김종민의 모습은 TV 속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지만 ‘가수’ 김종민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낯설지만 반가운 기분을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열기를 이어 김종민과 같은 코요테 멤버이자 메인 보컬인 신지가 무대를 꾸며 주었답니다. 특히 신지의 무대에서는 같은 소속사의 신인 트로트 가수 나상도의 어깨가 들썩이는 트로트 공연도 함께 진행되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상큼하고 발랄한 6인조 여자 아이돌 라붐으로 멤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 남성 팬들의 무대 앞자리 쟁탈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 있었죠!




지난 3일부터는 한 인기 있다는 래퍼들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놀존심 콘서트의 열기가 뜨겁다 못해 불타오르기까지 했는데요. 가장 먼저 무대를 꾸며준 래퍼는 힙합 비둘기 데프콘이었습니다. 데프콘 특유의 열정 가득한 무대가 진행되어 관람객들 모두 핫한 공연을 즐겼는데요. 1박 2일과 무한도전에 나오면서 예능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있었지만, 무대에서 스웩 가득한 모습을 보니 예능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더라고요. 소문에 의하면 데프콘이 무대에 입장하기 전 진행된 여성 DJ의 무대에 더 큰 환호성이 들렸다고 하네요.



불금인 4일에는 허스키한 걸크러쉬 제시가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주말에는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인 래퍼 크러쉬와 그리고 많은 가수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는 기리보이가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를 함께 해 주었어요. 쇼미더머니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영향과 함께 랩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40대 이상의 성인 남녀도 낯설지 않고 20대보다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 하루 두 번!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썸머 페스티벌!



놀존심 콘서트와 더불어 오션월드에서는 오는 20일까지 <SUMMER Festival>을 통해서 오아시스 쇼를 진행하고 있어요. 


오아시스 쇼는 람세스 무대와 파도풀 무대, 다이나믹 무대에서 이집트 밸리댄스, K-POP 콘서트, 코믹 퍼포먼스, 라이브 밴드 공연, 오션걸스&다이빙쇼 등 총 5가지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K-POP 콘서트와 라이브 밴드 공연의 무대를 빛내주는 가수는 비록 놀존심 콘서트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입니다.


한여름 밤을 하얗게 불태워줄 놀존심 콘서트와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썸머 페스티벌. 무더위가 끝나기 전에, 그리고 학생들은 방학이 끝나기 전에 놀존심을 가득 채우고 오션월드에서 열정적으로 쏟아내어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