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에는 골프클럽, 승마클럽, 루지월드 등을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이 있으며, 승마클럽은 지난 5월 ‘MAY on a Horse’를 진행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 비발디파크 스키장 슬로프에서 포니 기승 체험 및 마차 타기, 먹이 주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포니프랜즈>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포니프랜즈에 대해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니프랜즈 체험 프로그램은 비발디파크 스키 월드 슬로프에서 체험할 수 있는데요. 포니 기승 체험, 마차 체험, 먹이 주기 등 평소에 마주하기 어려운 포니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신기함과 기대감을, 어른들에게는 순수한 동심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포니프랜즈를 체험하기 위해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연령 제한이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포니프랜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은 1부(오전 9시 30분~오후 1시)와 2부(오후 4시~오후 8시)로 나눠서 운영되며, 일요일에는 1부만 운영되고 있답니다.


체험하기 위해서는 비발디파크 스키장 슬로프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4세~7세의 어린아이들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포니를 직접 체험하기 때문에 포니프랜즈는 어른들의 체험을 제한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체험 프로그램마다 체험 비용에 차이가 있는데요. 포니 기승 체험은 2만원, 포니마차 체험은 1만 5천원, 포니 먹이 주기 체험은 5천원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용감한 아이라면 기승 체험도 거뜬하겠지만 다소 두려운 모습을 보인다면 마차 체험을 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포니에게 건초를 직접 줄 수 있는 먹이 주기 체험은 쉽게 진행할 수 있으니 아이의 손을 감싸고 함께 체험하면 더욱 좋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말과 기수의 동선을 배려한 설계와 유럽풍의 클래식한 클럽하우스로 국가대표 출신의 최고 강사진과 함께하며, 초보자는 물로 전문가까지 아우르는 수준별 레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클럽하우스와 실내 마장, 마사의 세 개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말은 물로 고객이 보다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국내 승마클럽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해요. 



시설뿐만 아니라 독일의 우수 혈통의 명마 60마를 갖추고 각각의 패덕에 CCTV를 설치해 마필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음식물부터 청결과 위생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대표 선수 출신과 명 강사진들이 상주하고 있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기승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승마의 역사와 문화 체험 외에도 자연과 동물을 배려하며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승마 아카데미’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크럽 '포니프랜즈'>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의 <포니프랜즈>. 무더웠던 더위가 주춤하는 요즘, 야외활동하기 좋은 주말에 소노펠리체가 준비한 포니프랜즈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소노펠리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