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에서 가을의 로맨틱한 식탁을 위해 '가을미각' 식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노펠리체 타워센터 5층에 위치한 '더 로딘'에서는 차돌박이 된장전골 / 매콤한 치즈낙지볶음밥 / 새우 소금머랭구이 / 칠리소스를 곁들인 연각게 튀김 / 묵은지 고등어 조림 / 메밀싹을 곁들인 한우 육회 비빔밥을 준비했습니다. 

'더 엠브로시아'는 밤을 곁들인 포르치니버섯 크림파스타를 준비했으며, '카이타스'에서는 파채를 곁들인 갈비만두 튀김'을 제공하고, 모두 주말과 연휴, 시즌에만 운영합니다.

소노빌리지 웰컴센터 앞에 자리한 라 마티나에서는 자연을 품은 연잎쌈밥을, 루나리스 라운지에서는 홍시 쥬스 / 헤이즐럿 / 헤이즐럿 라떼 / 대추차 등 가을과 어울리는 음료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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