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서 찬 기운이 느껴지지 시작하면, 겨울 만을 기다려온 라이더들의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설원에서 바라보는 그림 같은 풍경, 가파른 슬로프를 활강하는 짜릿함! 드디어 눈부신 설원의 유혹시 시작됐습니다. "HELLO~ VIVALDI PARK SKI WORLD!"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라이딩의 즐거움'. 얼마나 좋은 설질, 다양한 슬로프를 갖췄는가는 라이딩의 즐거움을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 비발디파크 스키워드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겨울 레포츠 메카로 군림하는 이유죠.


인공설을 사용하는 국내 스키장에서 시즌 내내 동일한 설질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일지도 모릅니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고 있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해외 원정 스키를 다니는 스키어들에게도 '최고'라 평가받는 설질을 자랑하는데요. 143대의 제설기가 분사하는 눈의 양은 하루 최대 2만 4,000톤. 시간당 평균 8.5톤의 눈이 분사되는 스키월드의 눈부신 설원을 유지하는 것이죠. 스키월드가 아니고서는 감히 시도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라이딩 수준과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13개의 슬로프는 그 이름마저도 특별해요. 발라드, 블루스, 재즈, 클래식, 레게, 힙합, 테크노, 펑키, 락, 음악의 비트가 빨라질수록 슬로프의 경사도 난이도도 높아집니다. 


특히 슈퍼 파이프는 국내 스키어와 보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슬로프로 꼽힐 만큼 매력적이에요. 슬로프에 올라서는 순간, 높이 6m, 길이 170m의 엄청난 규모에 압도당하는 기분. 확 트인 슬로프를 마음껏 활강하고 싶은 로망을 제대로 채워준답니다. 


덕분에 각종 국제대회의 공식 무대로, 대한민국스키협회(KSA)가 지정한 스노보드 국가대표 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고난이도 기술을 연마하는 라이더들을 감상하는 즐거움은 덤입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설원의 스피드를 즐기는 라이더들로 가득합니다. 주중은 물론, 밤에도 스키월드의 불빛은 꺼질 줄 모르죠. 서울에서 1시간 남짓의 가까운 거리, 밤새 스키를 즐기고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 찾아도 질리지 않는 다양한 즐거움은 필수죠. 익스트림파크인 '펀 파크'에서는 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어요. 펀 파크의 상단부에는 초 · 중급자를 위한 웨이브, 뱅크턴, 쿼터 파이프 등 다양하고 난이도가 낮은 기물들이 하단부에는 중 · 상급자를 위한 레일과 키커, 박스 등의 기물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짜릿함과 특별함을 원하는 라이더들을 위한 신나는 놀이터로 손색이 없습니다. 


재즈 슬로프가 끝나는 지점에 자리한 눈썰매장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스키보다 느려도, 슬로프가 짧아도 상관없어요. 동심으로 돌아가는 마법 같은 경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죠. 





비발디파크의 숙박시설은 국내 스키장 중 단연 최고입니다. 회원들을 위한 소노펠리체는 물론 일반 투숙객이 머무는 공간도 수준급이죠. 비발디파크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스키월드를 찾을 이유가 충분할 정도죠.


특히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의 'UFO탕'은 스키월드를 찾는 라이더들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장소로 손꼽는 특별한 공간. 마치 UFO처럼 생긴 두 개의 타워풀은 국내 유일한 대형 접시 모양의 노천창이에요. 지상 2층 높이에서 통유리를 통해 설원을 바라보면, 마치 UFO를 타고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밖에도 스파와 사우나, 야외 노천탕은 라이딩 후 노곤한 몸을 풀기에 최적의 장소에요.


수도권 어디서나 예약만 하면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렌탈 시스템도 잘 갖춰져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가야 하는 부담도 없어요. 라이더들이 준비해야 할 것은 설원을 활강하기 전의 설렘, 그거면 충분합니다. 





스키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스키학교 입학을 추천합니다. 대한스키지도자연맹 및 한국스키장경영협회에서 인증한 전문성을 갖춘 강사들에게 받는 스키 강습. 기본기부터 안전한 라이딩 방법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일반강습, 유아강습, 시즌강습, 인터스키, 스키레이싱, 스노보드레이싱, 모굴스키, 하프파이브까지 연령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강습이 준비되어 있어요. 스키학교 전용 강습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답니다. 


하얀 설원 위를 멋지게 활강하고 싶은 로망, 겨울바람을 가르며 스피드를 즐기고 싶은 욕망이 꿈틀된다면, 지금 당장 출발하세요. 겨울 스포츠의 메카,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모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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