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레저 전문 그룹 대명그룹이 창립 37년 만에 자체 사옥 '대명타워'를 건설, 지난 3월 28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문정도 시대 개막을 알렸습니다.





대명타워는 대지면전 3,780㎡, 연면적 3만 4,140㎡에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의 빌딩으로, 대명레저산업을 비롯해 대명홀딩스, 대명건설, 대명코퍼레이션, 대명스테이션, 대명문화공장 등이 입주해 새 출발을 하게 됩니다. 


'Life Value Creator'를 표방하는 대명그룹은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사옥 외관 및 인테리어에 담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신경 썼습니다. 사옥 외관은 그룹의 투명성과 레저그룹의 이미지를 담았는데, 특히 1층 로비는 천연 목재와 자연스러운 석재를 조합롭게 연출해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합니다.

대명타워는 '직원들이 만드는 새로운 일터' 캠페인을 통해 탄생했어요. 때문에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된 편의시설과 소통 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안내판을 과감하게 없애고, 직원들이 자주 마주치는 공간에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을 유도하는 조형물을 설치, 부서별 위치를 묻는 과정에서 직원들간 소통을 이끌고 나아가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브레인 스테이션(북카페)과 에너지 스테이션(피트니스), 스테이션 라운지(카페 타입 미팅룸), 영화관, 체육관, 공연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대강당, 그리고 층별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소통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를 오픈, 지난 4월 19일부터 국내 유수 중소벤처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명벨리온은 지하 4층~17층, 연면적 5만 8,861㎡의 규모로 입주 기업의 자부심을 높이는 호텔급 수준의 내 · 외관과 사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설계를 자랑하며, 층별 편리한 근무환경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지하 1층은 선큰가든, 지하2~3층은 공용회의실, 세미나실, 샤워시설, 탈의시설 등이 설치됩니다. 옥상정원은 다양한 휴식공간과 야외 테이블세트 등을 설치해 팀 회의 및 바비큐 파티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대명리조트 일류 요리사가 상주해 호텔급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몰도 운영, 호텔급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쿠치나V', 중식 전문 '죽림', 면요리 전문 '누들하우스' 등을 선보이는데,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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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대명리조트 단양과 엠블호텔 고양이 나란히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은 따뜻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모두의 마음에 파릇파릇한 꿈이 돋아난 현장 속으로 떠나봅니다. 





대명리조트 단양과 단성지역아동센터가 정다운 친구가 됐습니다. 지난 5월 11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단성지역아동센터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차상위계층 가정의 아이들 25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당선면엔 학원 등 별다른 교육시설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단성지역아동센터는 참 소중한 공간이에요. 앞으로 대명리조트 단양은 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아이들이 리조트 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등산동호회와 함께 떠나는 트레킹' 등 동호회와 재능기부를 연계한 봉사활동도 준비하고 있어요."


김효정 매니저는 첫 봉사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육식물은 번식력이 좋아 아이들도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에요. 직원들과 아이들은 직접 다육식물을 심고 화분에 이름도 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대명리조트 단양은 자매결연을 맺으며, 아이들의 영어공부를 돕기 위한 올인원 PC 2대를 기증했습니다. 


"원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있었는데 올해 들어 개인사정으로 수업을 그만두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기존 PC가 사양이 낮은 편이라 동영상이 자꾸 끊긴대요. 센터에 최신 올인원 PC가 꼭 필요할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대명리조트 단양은 아이들의 마음에 파릇파릇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친구로 함께할 것입니다. 





지난 4월 27일과 28일, 평소 조용하던 둥지지역아동센터가 웬일인지 떠들썩했습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 대대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기 때문이에요. 둥지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층가정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의 아이들이 함께 모여 공부를 하고 간식도 먹는 곳입니다. 그러나 센터가 위치한 건물이 낡고 오래된 곳이라 환경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다고 해요.


"대부분의 오래된 건물이 그렇듯, 둥지지역아동센터의 벽도 칙칙하고 어두웠어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니 좀 더 깔끔하고 화사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7일엔 기존의 콘크리트벽에 석고보드를 재단해서 붙였고, 28일엔 도배작업을 진행했어요."


김성훈 매니저는 아이들의 공간인 만큼 직원 모두가 정성을 다했다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센터가 깔끔하고 환해졌다며 좋아하는 걸 보며 더욱 큰 기쁨을 느꼈다고.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는 매월 1번 이상 둥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재능기부나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현재도 엠블호텔 고양 직원이 아이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중국어 교실을 지원하고 있고요. 또 특별봉사 형식으로 1년에 1~2번은 수리나 도배 봉사도 진행합니다. 작년엔 아이들과 오션월드로 물놀이 체험을 떠나는 '드림캠프'도 진행했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올 6월에도 아이들을 위해 2차 드림캠프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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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은 어린이 질병 사망률 1위로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200여 명의 새로운 소아암 환아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회적 · 제도적 관심은 낮은 상황입니다. 지난 여름, 대명그룹에서는 소아함 환아들과 가족들을 초대해 투병 스트레스를 다소 해소하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뜨거웠던 태양 아래 아이들의 미소가 유난히 반짝였던 그곳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소아암은 진단 후 최소 2~3년의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생존율은 평균 70~80%에 달하나 완치 후에도 부작용 및 재발률이 60%나 될 정도로 후유장애가 발생해요. 때문에 환아 및 가족들은 심리적 · 사회적으로 크게 고통을 겪게 됩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동안 펼쳐진 '해피 파라다이스 쏠비치 여행'은 이러한 소아암 환아들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마련된 '웰니스(wellness) 캠프'였습니다. 투병으로 인해 평소 외출이 어려웠던 환아와 가족 40여 명은 '태양의 해변'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세어 이름 그대로 '해피 파라다이스'를 만끽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밖에도 소망 편지쓰기, 작은 운동회, 예쁜 조개 콘테스트, 아쿠아월드 이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가족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치료 중인 13살 민호(가명)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와서 너무 즐거웠다"며 "빨리 나아서 여름이 가기 전에 다시 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비발디파크와 대명리조트 경주에서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소아암을 경험한 환아들을 위한 서바이버십 캠프가 각각 열렸습니다. 


비발디파크에서는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 마음 톡톡, 끼리 톡톡'이라는 이름으로 17~29세의 소아암 경험자 및 보호자 등 총 43명이 참여한 캠프가 진행됐어요. 힘든 투병을 이겨낸 소아암 경험자 간 소통을 통해 긍정적 지지와 삶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목표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서는 공동체활동 미니올림픽, 희망등 만들기, 오션월드 체험, 마음 톡톡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또한 대명리조트 경주에서는 소아암 환아 및 형제가 참여하는 '주니어 천사단 형제자매 서바이버십 캠프'가 마련됐어요. 환아의 치료로 자칫 소외될 수 있었던 형제들이 정서적으로 지지를 받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된 행사로, 공동체활동, 작은운동회, 창작 뮤지컬 '바실라'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대명복지재단 관계자는 "투병으로 인해 평소 외출이 어려운 소아암 가족들이 여행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치료 과정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해소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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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병마와 외로움을 벗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미소를 선사하기 위해 대명복지재단과 대명그룹 본사 마케팅전략팀이 일일도우미로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날의 따뜻하고도 풍요로웠던 현장 이야기를, 대명복지재단 박남하 사회복지사로부터 전해 들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명복지재단 박남하 사회복지사입니다. 지난 10월 22일 대명복지재단과 본사 마케팅전략팀은 토요일 휴일도 반납하고,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송파노인요양센터는 처음으로 가본 곳인데요. 올해 대명그룹 본사가 서울 문정동으로 이전한 만큼 지역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생각에, 새로운 봉사처를 선정한 것입니다. 물론, 다른 지역에서의 봉사활동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송파노인요양센터는 송파구처잉 2009년 설립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입니다. 요양 센터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은 약 130명 정도인데, 노인요양시설의 인력 기준에  따라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하지만 현장을 방문했을 때 많은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팔을 걷어붙이고, 우선적으로 어르신들의 위생을 위해 황토 휴게실과 복도를 깔끔하게 청소했습니다. 또 홀로 식사를 하기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식사 수발을 돕고, 다소 추워진 날씨에 건조해진 손을 촉촉하게 해드리기 위하여 로션 마사지도 해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억에 남는 일이 많았습니다. 청소를 끝내고 식사 수발을 하는데 어른신께서 김치가 맵다는 말만 반복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반찬들만 드렸는데 요양보호사 선생님께 크게 혼났습니다. 선터의 영양사 선생님들이 모든 영양소를 계산해서 만든 한끼의 식사이기 때문에 모든 반찬을 빠짐없이 드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순간이었습니다.


로션 마사지를 해드리는데 어르신께서 아들이 해주는 것 같다며 무척 좋아하시던 모습도 기억납니다. 언제 또 오냐며 묻는 어르신도 계셨고, 고생한다며 주머니에 몰래 사탕 두 알을 넣어주신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무엇보다 큰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손자, 손녀 같은 저희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와서 얼굴을 비추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다고 합니다. 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께 들었던 따뜻한 말 한마디, 흐뭇하게 바라보시던 미소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대명그룹의 따뜻한 봉사활동은 2017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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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이어져 온 대명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 하나인 '효(孝)' 실천의 날' 행사가 지난 2월 11일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흥석 총괄사장과 주요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봄이 온다는 입춘이 지난 지 일주일 되었건만, 여전히 겨울 찬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지난 2월 11일, 대명그룹 70여 묭의 임직원이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러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름하여 '효(孝) 실천의 날'. 매년 이어져 온 대명그룹의 나눔 행사였지만, 이날은 특히 대명그룹 창립 38년을 기념해 더 많은 어르신을 초청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영양 만점 도가니탕. 대명그룹은 뼈가 약한 어르신들께 더욱 도움이 되는 도가니탕을 무려 2,000인분이나 마련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배식부터 식사돌봄, 잔반처리, 설거지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어요. 어르신들도 대명그룹 임직원의 정성에 흐뭇한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이번 '효(孝) 실천의 날' 행사는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의 김치 나누가', '다양한 봉사활동'등과 함게 지난 2000년부터 이어져온 대명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정례적으로 시행됩니다. 

 

 


대명복지재단은 '밝고 따뜻한 사회,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구현'이라는 재단의 설립 정신에 맞춰 올해 사업 미션을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 지원', '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보육사업 후원' 등을 진행할 계획이에요.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보태는 대명그룹. 앞으로도 대명그룹의 따뜻한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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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손을 맞잡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대명그룹의 나눔 소식을 전합니다.





따뜻한 봄볕과 흐드러지게 핀 봄꽃이 봄나들이를 재촉했던 지난 4월 22일, 대명레저산업과 대명본웨딩 직원들은 돌봄의 집 장애인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에서 봄날의 데이트를 가졌답니다. 


돌봄의 집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이곳에는 약 20명의 지적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데, 자원봉사자와 차량, 실무자 등이 부족해 평소에는 외출이 힘들다고 해요. 하지만 이날 돌봄의 집 장애인들은 대명레저산업 외 계열사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과천 서울대공원의 코끼리 열차도 타고, 동물들도 구경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하는 등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날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대명본웨딩의 한 직원은 "직원들의 배려심에 감동 받았습니다. 휠체어가 없으면 이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몇 분 계셨는데, 직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휠체어를 밀어 주셨어요.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어찌 보면 짜증이 날 만도 한 상황들이 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내색 한 번 없이 열심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해 주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은 지난 4월부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의 사업 중 하나인 야간요보호아동 통합지원사업 '달빛누리'의 운영비 일체를 지원했습니다. 


야간요보호아동 통합지원사업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석식 및 학습, 특기적성 프로그램, 정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에요.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곳은 영구임대 아파트단지로, 지역주민 중 49%가 기초생활 수급자입니다. 저소득 · 한부모 · 장애 · 다문화 ·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은 부모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양육시간 부족, 교육에 대한 무관심 등으로 인해 방임되기 일쑤에요. 이러한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야간요보호아동 통합지원사업은 한때 운영비가 부족해서 중단될 위기에 처했었지만 대명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운영이 가능해졌답니다. 


대명복지재단은 정기적으로 사업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외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학습능력 향상, 결식 예방, 보호자의 참여와 관심 증진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앞으로도 대명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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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과 인터넷, 서비스를 스마트폰 하나로 하는 바야흐로 모바일 온리 시대입니다. 대명리조트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처하고자 '모바일 CRM 시스템'을 도입,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명리조트는 스마트폰 하나로 리조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CRM 시트템'을 도입했습니다. 대명리조트의 모바일 CRM시스템은 다양한 모바일 기술과 CRM(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결합한 '레저 서비스 시스템', CRM으로 구축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앱이 고객 여행 패턴에 맞는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로써 대명리조트 공식 앱 'D멤버스'에서 원하는 날짜의 객실과 셔틀버스를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크인 시에는 플라스틱 회원 카드를 소지할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또한 리조트 내 특정 장소와 가까워지면 안내 정보와 우대 쿠폰을 발급받을 수도 있답니다. 


올해 여름부터는 스마트 대기표도 선보이는데요. 스마트 대기표를 발급받으면 오션월드 등에서 긴 대기줄에 설 필요 없이 여유롭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수건 등 숙박에 필요한 객실용품을 터치 한 번으로 요청하고, 간단한 음식을 주문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에요.





1. 안드로이드폰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를 실행해 주세요.

2. 검색창에 대명리조트 입력 후 검색하세요.

3. 안내 페이지에서 설치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해 주세요.

4. 바탕화면에서 다운로드가 완료된 대명리조트 앱을 선택하여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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