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식이 풍성하게 무르익는 가을은 먹음직스러우면서도 건강에 좋은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가을을 식욕의 계절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향긋한 향기와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날 수 있기에 언제나 가을이면 새로운 음식을 맛보기 위해 맛집 투어를 다니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명 벨리온에서도 더욱 맛있는 음식을 고객분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푸드스테이션을 리뉴얼 오픈했답니다. 눈과 입을 사로잡을 음식들로 새롭게 돌아온 대명 벨리온의 푸드 스테이션을 만나보세요!  




가장 먼저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한 곳은 프리미엄 한식 뷔페 풀잎채 입니다. 지난 6월 28일에 문정점이 새롭게 오픈했는데요. 프리미엄 한식 뷔페답게 정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식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자란 곤드레 나물과 갓 지어낸 밥이 어우러져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곤드레 가마솥밥과 즉석해서 면발을 뽑아 특유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수제 함흥냉면은 풀잎채만의 자랑입니다.


또한 계절별로 제철 음식을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데요. 가을에는 두부를 이용한 함박스테이크와 속을 시원하게 풀어줄 황태콩나물죽, 그리고 불 맛이 느껴지는 직화닭간장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와 함께 가을의 건강한 밥상을 만나보세요.





풀잎채의 뒤를 이어 새롭게 오픈한 음식점은 생면 쌀국수 전문점인 랑포입니다. 랑포는 일반 쌀국수점과는 달리, 수제로 만든 쌀국수 면을 사용해 더욱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쌀국수 전문점인데요. 특히, 양지살을 진하게 고아낸 국물이 깊은 향을 더해준답니다.


또한, 엠블호텔 고양의 특급 셰프들이 함께해 더욱 고품격 음식을 선보이는 중식 레스토랑 죽림도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였답니다. 울창하고 푸른 대나무 숲을 의미하는 죽림은 중국 전통의 맛을 살린 음식에 모던한 인테리어를 더해 음식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데요. 특1급 호텔 조리장이 직접 요리한 고급 중식 요리는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줄 거랍니다. 최근 디너 운영도 새롭게 시작했다고 하니, 저녁 시간에 가족과 함께 외식을 즐겨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잔치국수나 고기국수, 어묵국수 등의 다양한 면요리를 맛볼 수 있었던 누들하우스 역시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메뉴들은 면요리와 궁합이 잘 맞아 함께 먹기 좋은 음식들인데요. 국물과 함께 먹기 좋은 열무 비빔 보리밥과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왕 돈까스가 새롭게 추가된 메뉴랍니다. 


특히, 왕돈까스는 어느 식당에서나 맛볼 수 있는 돈까스가 아닌, 과일즙을 24시간 숙성해서 독특한 향을 입힌 돈까스인데요. 좋은 재료와 차별화 된 향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줄 거랍니다. 또한 간수를 뺀 천일염으로 직점 담은 열무 비빔 보리밥은 가을에 더욱 먹기 좋을 것입니다.


대명 벨리온 푸드스테이션은 서울 송파구 법원로 127 대명벨리온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명 회원인 경우에는 누들하우스와 죽림에서 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대명의 회원이라면 부담없는 가격으로 가을의 맛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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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펠리체 가을 식음 프로모션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이 떠 있는 모습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인해 얇은 겉옷을 걸친 거리의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덧 우리 곁으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날씨와 더불어 우리의 식탁 위에 올라오는 음식을 보면서도 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가 있죠.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에서 가을의 맛을 느끼며 로맨틱해질 수 있는 가을 제철 음식을 준비했는데요.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가 함께하는 가을의 로맨틱한 식탁을 완성해줄 음식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개해 드릴 가을 메뉴는 ‘새우 소금머랭구이’랍니다.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으로 새우를 손꼽을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새우 소금구이는 많이 먹지만 소금머랭구이는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달걀 흰자로 만드는 머랭에 굵은소금을 넣고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섞어준 다음, 팬에 소금 머랭을 조금 깔은 뒤에 새우를 올리고, 그 위를 남은 소금 머랭으로 꽁꽁 덮어주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새우가 익어갈 때쯤 소금 머랭을 걷어내면 속까지 촉촉하게 잘 익은 새우를 맛볼 수 있어요.




새우 소금머랭구이 외에도 구수한 된장과 차돌박이의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차돌박이 된장전골’, 건강한 영양분이 가득한 고등어로 만든 ‘묵은지 고등어 조림’, 매콤한 소스와 함께 낙지를 함께 볶은 뒤 고소하고 짭짤한 치즈로 마무리한 ‘매콤한 치즈낙지볶음밥’, 메밀싹과 한우 육회를 함께 맛 보는 메밀싹을 곁들인 한우 육회 비빔밥’, 껍질이 부드러운 연각게 튀김에 매콤한 칠리소스를 뿌린 ‘칠리소스 연각게 튀김’ 등 총 6가지의 음식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 클럽하우스 3층에 위치한 더 엠브로시아는 가을 메뉴로 ‘밤을 곁들인 포르치니버섯 크림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버섯 중에서 트러플을 제외하고 가장 맛있기로 소문난 버섯 중 하나인 ‘포르치니’ 버섯을 사용한 크림파스타로 우리나라 가을 제철 음식인 밤을 함께 곁들였기 때문에 가을의 식감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포르치니버섯은 소량만 넣어도 향기가 풍부해지는데 크림파스타로 만들었기 때문에 버섯과 크림, 그리고 밤의 향을 가득 머금고 있어요. 더 엠브로시아에서 ‘밤을 곁들인 포르치니버섯 크림파스타 한 그릇이면 가을의 향기 가득한 식감을 즐겨 보세요.





카이타스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황제 짬뽕 & 짜장, 수제 돈까스, 치킨, 황태 콩나물 해장국 등 다양한 패스트푸드를 맛볼 수 있는데요. 가을을 보다 즐길 수 있도록 ‘파채를 곁들인 갈비만두 튀김’을 준비했습니다. 갈비만두는 기존의 고기만두, 김치만두에 이어 많은 사람들에게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갈비 양념으로 재워둔 만두소를 만두피에 가득 채우며, 만두소가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1차로 찌워줍니다. 그리고 180도 이상 가열한 기름에 튀겨내어 바삭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요. 그리고 파채를 곁들여 파의 향기와 갈비만두 튀김에서 올 수 있는 느끼함을 잡아주는 식감을 느낄 수 있어 환상의 짝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파채를 곁들인 갈비만두 튀김’을 먹고 싶지 않으신가요? 





카이타스에서 바삭한 갈비만두 튀김으로 가을을 느꼈다면 소노빌리지의 라 마티나에서는 신선한 로컬푸드와 한식 전통발효를 결합한 웰빙 음식으로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라 마티나에서는 ‘저연을 품은 연잎쌈밥’을 준비했는데요. 대표적인 가을 웰빙 식재료로 유명한 연잎은 은은한 향으로 요리에 즐거움을 더해주어 입안 가득 가을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게다가 연잎은 비타민C와 식이 섬유소가 풍부해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라면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혈관질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연을 품은 연잎쌈밥’이라면 가을을 느끼는 것은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가을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쳤다면 커피와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을 제공하는 디저트 레스토랑 루나리스에서 홍시주스, 헤이즐럿, 헤이즐럿 라떼, 대추차로 마무리를 해보세요. 감은 달콤한 맛과 함께 베타카로틴,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과 피로 회복에 좋으며, 대추 또한 비타민C와 함께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약재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긋한 헤이즐럿 커피도 준비되어 있어 맛과 향을 모두 즐기면서 가을에 흠뻑 빠져들 수 있어요.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가 준비한 가을의 로맨틱한 식탁을 위한 ‘가을미각’. 깊어가고 있는 가을을 우리의 식탁과 입안에 가득 채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모든 것을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를 방문하시면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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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라는 노래 가사처럼 지친 일상에서 힐링을 찾을 수 있는 여행지로 제주도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눈과 입 모두를 호강시킬 수 있는 국내 여행지 1위 제주도! 힐링을 위한 여행지로 제주도 여행코스를 설명하기에 한 번으로 부족한데요. 제주 여행코스는 총 2회에 걸쳐 설명을 드리고자 하며, 오늘은 제주 동쪽에 위치한 여행코스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Wikimedia commons>


어느 지역을 방문하여도 그 지역만의 전통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시장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제주 동문시장은 제주도에서 제일 크고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1945년 해방과 함께 제주 상업의 중심지로 성장해오는 등 역사만큼 그 규모도 큽니다. 큰 규모만큼 입구가 여러 곳에 있으며, 메인 입구에는 새콤달콤한 향으로 가득 찬 과일가게들이 즐비해 있으며, 시장 우측에는 싱싱한 횟감을 만날 수 있는 수산시장 거리가, 시장 좌측에는 제주의 다양한 특산품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골목으로 형성되어 있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다양한 골목이 형성되어 있는 동문시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먹거리 중 하나가 바로 오메기떡입니다. 오메기떡은 제주 전통 음식으로 팥의 단맛을 쑥이 잡아주고, 콩과 팥 등의 견과류의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오메기떡은 다른 떡과는 다르게 차갑게 한 뒤에 먹는 맛도 일품이며, 동문시장에 오메기떡을 판매하는 떡집도 있어 직접 맛을 보고 입맛에 맞는 오메기떡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메기떡 외에도 천혜향과 한라봉 등의 다양한 귤과 올레꿀빵, 우도땅콩, 초콜릿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맛도 보면서 구매할 수 있어요. 





동문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다면 시원한 제주의 바닷바람을 느끼며 드라이브할 수 있는 김녕해안도로를 소개해 드립니다. 드라이브하기 좋은 해안도로가 많은 제주에서 김녕 해안도로는 김녕에서 하도까지 바다를 끼고 있으며, 에메랄드빛의 성세기 해변과 풍력발전기가 있는 월정리 해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어촌으로 선정된 행원리 마을과 해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해녀박물관 그리고 제주에서 가장 투명하기로 유명한 세화리 해변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에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늘어선 하얀 풍차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등 일상에서 마주하기 힘든 경관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제주관광정보>


김녕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 만날 수 있는 월정리해변은 이국적인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가 가득한 백사장 그리고 해변 주변으로 길게 늘어선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주 어느 곳이든 아름다운 풍경이 유명하지만 월정리해변의 풍경은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아름다워 언제나 제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에요. 이국적인 풍경과 더불어 수심이 얕아 친구와 연인, 가족이 함께 물에 잠시나마 발은 담글 수 있는 등 제주 여행에서의 추억을 만들기에도 좋아요. 백사장을 따라 걸으며 힐링을 할 수 있는 등 해변의 정취와 함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제주관광정보>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이름이 붙여진 우도. 우도는 섬 속의 섬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인 제주도에 가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섬 속의 섬’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우도는 제주 어느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숨은 여행지도 만날 수 있는데, 산호해변, 하고수동해변, 검벌레해변 등 해외 못지않은 진풍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해변이 가득합니다. 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탁 트인 바다를 보며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름다운 정경 덕분에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아름답고 멋지게 나오기 때문에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추억을 남기기 딱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또한 우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땅콩 아이스크림은 우도 여행을 하면서 즐거움을 더해 준답니다. 




<출처 : Wikimedia commons>


우도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요. 성산항 주변에서는 제주도에서 일출 명소로 유명한 성산일출봉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주 전역에 자리하고 있는 수많은 오름 중에서 성산일출봉은 제주 동부를 대표하는 오름이자 명소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는데요. 예부터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의 광경이 아름다워 ‘영주십경’에서 제1경으로 꼽혔습니다. 


<출처 : Wikimedia commons>


성산일출봉은 바다 위의 웅장한 궁전같이 솟아 있으며, 제주의 푸른 바다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며, 관광객으로부터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끔 합니다. 성산일출봉 동쪽 수평선으로부터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면 동해의 넘실거리는 물결과 함께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출처 : 플리커 - Republic of Korea>


우도와 성산일출봉에서 웅장한 자연경관에 감동을 했다면 동양에서 최대 규모의 해양종합문화시설인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해양생태계와 문화를 느끼며 감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TV 프로그램인 ‘효리네 민박’에서도 나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아쿠아플라넷의 수족관에서는 펭귄과 고래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양 동물을 직접 만날 수 있으며, 자이언트그루퍼, 파쿠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양 동물 등을 만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제주에 왔다면 방문하기에 좋은 관광지입니다. 




<출처 : Wikimedia commons>


제주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름인데요. 이 오름 중 다랑쉬오름은 정상을 향해 오를수록 탁 트인 전망을 통해서 물들어가는 제주의 가을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다랑쉬오름은 산봉우리의 분화구가 마치 달처럼 둥글게 보인다 하여 다랑쉬(도랑쉬, 달랑쉬)라고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어요. 특히 다랑쉬오름이 있는 송당리의 주민들은 ‘저 둥그런 굼부리에서 쟁반 같은 보름달이 솟아오르는 달맞이는 송당리에서 바라보지 않으면 맛볼 수 없다”라며 마을의 자랑거리로 여기고 있습니다. 제주의 가을 풍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다랑쉬오름은 어떠신가요?




<출처 : 제주관광정보>


다랑쉬오름에서 제주의 가을 정취를 바라보았다면 사려니숲길에서는 직접 거리를 거닐며 향기와 함께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 사려니숲길은 웅장한 모습의 높은 삼나무가 조성되어 있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천천히 걸으며 다니기에 좋은 곳이에요. 거닐다 보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도 있으며, 숲길이 완만하고 험하지 않아 어린아이와 어르신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사려니’라는 말은 신성한, 신령스러운이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제주의 숨은 비경 31곳’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경관과 훼손되지 않은 청정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신비하고 신선한 초록빛이 가득한 사려니숲길을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함께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힐링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제주 동쪽 지역 여행의 마무리는 에메랄드빛의 바다와 푸르고 하얀 구름이 함께하는 하늘을 바라보며 휴식을 할 수 있는 대명리조트 제주를 선택해보세요. 제주공항에서 20km 떨어져 있으며, 국제자유도시인 함덕 관광지구에 펼쳐지는 초대형 럭셔리 리조트로 지중해의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제주 힐링패키지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대명리조트 제주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힐링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의 힐링 패키지는 오는 12월 14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객실과 함께 조식 뷔페 2인, 사우나 2인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어요. 힐링 패키지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등 객실의 차이에 따라서 주중(일요일~목요일)에는 191,000원~220,000원,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238,000원~276,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객실 배정은 이용 당일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입실이 늦을 경우에는 원하는 타입의 객실을 배정받지 못 할 수 있어요. 또한 현장 상황에 맞게 A동 또는 B동으로 랜덤하게 배정이 됩니다. 조식 뷔페는 A동 1층에 있는 퓨전 레스토랑인 해난디에서 즐길 수 있으며,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패키지에 포함된 사우나는 A동 1층(남자)과 3층(여자)에서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제주 여행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보다 즐거운 제주 여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휴식이 필요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비행기에 몸을 싣고 제주도로 떠나보세요. 가을로 물들어가는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면서 힐링할 수 있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여행에서의 감동이 추억으로 가득 쌓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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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떠올리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꼭 사 먹게 되는 호두과자, 병천순대 등의 먹거리가 떠오르지만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가 숨 쉬는 고장이 바로 천안입니다. 유관순 열사가 독립운동을 펼친 아우내장터와 독립기념관 등 독립운동에 관한 관광지와 먹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천안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여행코스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 천안관광>


병천장(아우내장터)은 천안 삼거리로 향하는 골목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장이 열리면 길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허기진 배를 채워줄 순대 국밥집이 즐비하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60년대에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햄 공장이 들어서고, 햄을 만들고 남은 돼지의 내장에 각종 채소와 선지를 넣어 맛깔스러운 순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이때부터 병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으로 병천순대가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에는 병천 순대거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천안관광>


병천순대가 다른 지역의 순대와 다른 점으로 돼지의 창자 중 가장 가늘고 부드러운 소창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소창을 사용해서 돼지 특유의 누린내가 적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기름기를 걷어 낸 돼지뼈 육수에 순대를 넣기 때문에 진하게 우러난 돼지뼈 육수가 병천 순대 특유의 담백하고 깊은 맛이 조화를 이룬답니다.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뿐만 아니라 맛도 일품인 병천 순대. 천안 여행의 첫 시작으로 부족함이 없죠?




<출처 : 천안관광>


배가 든든해졌다면 우리나라 최초로 지전설과 우주 무한론을 주장한 조선시대 후기 실학자인 홍대용의 업적을 기리고, 미래 꿈나무를 위해 천문 과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홍대용 과학관을 방문해 보세요. 병천 순대거리에서 남쪽으로 약 10분 거리(자동차 이용)에 위치해 있는 홍대용 과학관은 천체투영관, 천체관측관, 과학전시관 등 천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 주는데 도움이 되는 곳입니다. 


<출처 : 천안관광>


홍대용 과학관은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천체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과학관과는 다르게 야간에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천체투영관은 10시 ~ 22시(동절기에는 10시 ~ 21시), 관측실은 15시 ~ 22시(동절기에는 14시 ~ 21시)까지 운영되어, 해가 지고 난 뒤 어두운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과 달을 직접 볼 수 있답니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가 있다면 천안 여행을 할 때 꼭 방문하면 좋지 않을까요?




<출처 : 천안관광>


대명리조트 천안에서 약 3km 떨어진 거리에 천안 12경 중 하나인 독립기념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천안 여행을 할 때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지난 1982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을 계기로 국민 성금 모금과 역사자료 기증운동으로 1987년 8월 15일 개관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름다운 천안의 자연경관과 함께 어우러져 역사와 문화를, 그리고 자연과 하나되어 배우고 즐길 수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각 주제에 맞는 7개의 전시관과 입체영상관, 특별기획전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천안관광>


특히 제7전시관은 ‘함께하는 독립운동’이라는 내용으로 일제강점기로 이동하여 그 당시의 독립운동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31 독립선언서와 ‘대한독립만세’를 크게 외쳐보기도 하며, 게임을 통해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원이 되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독립운동에 대한 인형극, 영화 ‘아리랑’ 더빙하기, 잘못 사용되고 있는 일본어 가려내기 등 우리말과 문화를 알아보는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체험을 위해서는 체험카드를 구입해야 하며, 10가지의 체험을 다 마치지 못했다면 6개월 이내에 재방문하여 모든 체험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천안시청>


독립기념관에서 우리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체험을 했다면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미나릿길 벽화마을로 이동을 해보세요. 미나릿길 벽화마을은 중앙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벽화마을로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캐릭터가 천안 여행을 하는 관광객을 맞이하고, 여러 개의 좁은 골목골목마다 서로 다른 추억으로 떠나 볼 수 있는 이야기를 펼쳐져 있습니다. 


<출처 : 천안시청>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낡고 허름한 골목이었지만 삼삼오오 모여 오늘날의 벽화를 그리게 되었고, 평범했던 동네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오늘과 과거를 이어주는 추억 가득한 이야기로 가득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나릿길 벽화마을에는 3D 벽화도 볼 수 있어 생동감과 신선함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천안아산역에서 서쪽으로 약 7km를 이동하면 푸른 지중해 마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아산 지중해마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유럽의 소도시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공식 명칭은 ‘블루크리스탈 빌리지’이지만 하얀색 건물과 파스텔톤의 지붕색 때문에 ‘지중해마을’로 더 잘 알려져 있어요. 지중해마을은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아테네, 프랑스의 프로방스 양식을 본뜬 건물 66개동이 들어서 있으며, 각 동의 1층에는 레스토랑과 커피, 카페 그리고 상점이 자리하고 있으며, 2층에는 문화예술인을 위한 임대공간이, 3층에는 마을 주민들의 주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마을 전체가 유럽의 소도시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거나 아기자기한 골목을 누비며 산책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도 있어요.




<출처 : 천안관광>


천안 시민들이 심신단련을 위해 야영장, 인조잔디축구장, 야외공연장, 산책로, 등산로 등의 편의시설이 있는 태조산 공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태조산 공원은 고려의 태조 왕건이 이 산의 서쪽 기슭에서 군사를 양병한 것이 비롯되어 ‘태조산’이라고 지어졌으며, 일대에 공원이 조성되어 오늘날 휴식도 취하며, 심신을 단련할 수 있게 되었어요. 태조산 공원에는 사슴과 토끼, 꿩 등을 볼 수 있는 야생동물 방목장과 약 20점의 조각 작품을 전시해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감상할 수 있는 조각공원도 있습니다. 또한 2~30분간 등산로를 걸으면 전망대를 마주할 수 있으며, 넓게 펼쳐져 있는 천안 시내를 감상할 수도 있답니다. 천안 여행을 하면서 천안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겠죠?




<출처 : 천안관광>


태조산 공원을 둘러보았다면 태조산 공원에 들어서기 위해 지나쳐야 하는 삼거리 부근에 있는 리각미술관에 방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리각미술관은 야외조각공원과 실내 전시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현대미술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조각가 이종각 선생의 예술적 열정과 성취를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기념적인 성격을 지어졌으며, 천안 지역의 현대 미술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문화센터로서의 모습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출처 : 천안관광>


리각미술관은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더불어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아이들이 함께 뛰어놀 수 있습니다. 야외 조각공원의 면적은 약 4,700여 평이며, 넓은 공간에 조각상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어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애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야외조각상을 벗어나면 멋진 테라스가 인상적인 카페를 마주하는데요. 카페에 앉아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며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리각미술관의 야외조각공원을 바라보면 일상 속의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천안관광>


태조산의 입구에서 각원사 안내 표시를 따라가면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아 건립된 사찰, 각원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각원사의 대웅보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건물이며, 우측에는 높이 15m, 둘레 30m, 무게 60t의 청동대불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 청동대불은 태조산 주봉을 뒤로하여 서향을 바라보며 자비로운 미소로 각원사를 찾는 많은 중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웅보전과 요사채를 비롯한 사찰 건물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의 기도를 위해 찾는 기도처로 유명합니다. 




<대명리조트 천안>


대명리조트 천안은 지난 6월부터 테딘패밀리리조트가 대명리조트와 하나가 되어 <대명리조트 천안>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와 함께 테딘패밀리워터파크는 <천안 오션파크>로 새로워졌으며, 익사이팅하고 다이나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천안은 독립기념관에서부터 약 3km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목천 IC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또한 82m²부터 280m² 규모의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천안 여행을 위해 대명리조트 천안을 방문한 이용객이 원하는 객실을 선택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천안 오션파크 실내존>


대명리조트와 함께 천안 오션파크도 이용을 하면 천안 여행에서 쌓인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데요. 헌혈증을 보유하고 있거나, 휴가 장병, 대학(원)생이라면 천안 오션파크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천안 오션파크 입장객 중 매표소에서 헌혈증을 제시하면 오션파크 50% 할인과 구명조끼 1개를 무료로 제공해 주어요. 헌혈증을 제시한 본인에 한하여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그리고 휴가장병이 독립기념관 스탬프를 가지고 오션파크를 방문한다면 최대 4인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도 특별가로 적용되어 이용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오션파크를 현장 매표를 할 때 대학(원)생이라면 학생증 또는 재학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해 천안 오션파크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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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의 얼과 역사가 숨 쉬고,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천안 여행. 교통이 편리해 전국 어디에서 쉽게 여행을 올 수 있으며, 대명리조트 천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천안 오션파크에서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어 여행을 위한 모든 것을 갖추고 즐길 수 있습니다. 산과 바다로 떠나는 힐링 여행도 좋지만 우리의 역사를 위한 여행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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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양양투어>


동해의 검푸른 바다와 설악의 웅장함을 벗 삼은 양양.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고 있으며, 자연이 빚어낸 천혜의 예술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7번 국도를 통해 드라이브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양 여행코스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 양양투어>


하조대는 양양 8경 중 5경으로 해안에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져 탁 트인 검푸른 동해를 볼 수 있는 육각정으로 낙산사 의상대와 함께 일출이 유명한 곳 중 하나입니다. 하조대에 서면 넓고 넓은 검푸른 동해가 한눈에 들어와 양양 여행에서의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조대에서 시원한 바다 바람과 동해를 감상했다면 하조대 옆 구름다리를 건너 10여 m쯤 절벽을 따라가면 새하얀 등대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 등대에서 일출을 감상하기도 하며, 어둠이 찾아오면 바다를 비추는 등대 불빛을 볼 수도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 있습니다. 


<출처 : 양양투어>


<출처 : 양양투어>


하조대는 조선시대 개국 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은거하였던 곳으로 두 사람의 성을 따라 ‘하조대’라고 불리는데요. 이 두 개국공신이 이곳 양양에서 만년을 보내며 청유하였던 데서 ‘하조대’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와 다르게 양양 현지에서는 다른 전설이 있는데요. 하 씨 집안의 총각과 조 씨 집안의 두 처녀 사이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절한 사연을 간직한 곳이라며 오늘날의 하조대라는 이름이 불리게 되었다는 내용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양양투어>


죽도는 육지와 연결된 작은 동해의 섬으로 정상에는 죽도정이 있는 있습니다. 죽도정에 오르면 드넓게 펼쳐진 동해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은데요. 전망이 빼어나며, 주변에는 산책로가 있어 인근 주민들이 평소에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양양투어>


죽도 근방에 있는 죽도해수욕장은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 피서지로 좋은 곳이자,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에게 인기 많은 서핑 명소이기도 해요. 에메랄드 빛깔의 맑은 바닷물과 높은 파도가 밀려와 국내 서퍼들이 즐겨 찾고 있으며, 강원도 내 40여 개의 서핑 샵 중 절반 이상이 죽도 해변에 있다고 합니다. 사계절 내내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이 찾으며, 양양 여행에서 서핑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놓쳐서는 안 되는 양양 여행코스입니다.




<출처 : 양양투어>


죽도정에서 7번 국도를 타고 남쪽으로 1km 정도 이동하면 동해의 숨겨진 비경이라고 불리고 있는 휴휴암을 만날 수 있습니다. 휴휴암은 설립된 지 10년 남짓 된 사찰로 밀려오는 파도가 깎아 만든 다양한 종류의 바위를 볼 수 있는데요. 바닷속에 거북이의 형상을 한 바위, 마치 부처가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한 바위, 목탁을 든 체 부처상을 향하여 합장하며 절을 하고 있는 바위 등 자연이 만든 바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 : 양양투어>


휴휴암에 들어서면 동해를 등지고 있는 지혜관세음 보살상을 볼 수 있으며, 황금 범종이 있는 종각을 만날 수 있어요. 지혜관세음 보살상은 높이가 16m에 달하는 높이에 달하고, 황금 범종은 실제로 휴휴암에 거주하는 스님들이 정기적으로 시간에 맞춰 직접 친다고 합니다. 웅장한 울림소리에 휴휴암을 찾는 관광객은 잠시나마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도 해요.




<출처 : 양양투어>


남애항은 양양 8경 중 7경으로 삼척의 초곡항, 강릉의 심곡항과 함께 동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베네치아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요. 남애항 앞바다에는 빨간색과 하얀색 2개의 등대가 마주 세워져 있어 마치 쌍둥이 등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출처 : 양양투어>


항구에는 크고 작은 배들이 동그란 타원을 그리며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해질녘 이 모습을 바라다보고 있으면 아담하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강원도의 베네치아라는 애칭이 괜히 붙여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낚싯배를 예약하고 동해에 나가 직접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양양투어>


발길을 북쪽으로 옮기면, 양양의 8경이자 관동팔경 제일의 일출 명소인 낙산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낙산사에서 일출을 즐길 정도입니다. 낙산사는 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관세음보살이 머무른다는 낙산에 있어 ‘낙산사’라고 불리게 되었어요. 낙산사는 3차례의 복원작업을 거치면서 이전의 모습을 느낄 수는 없지만 의상대사가 만난 관세음보살상, 바다와 세상을 내려다보는 해수관음상의 인자한 표정은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 wikimedia commons>


의상대사가 좌선기도를 했던 의상대와 그 주변의 소나무도 여전히 이전과 변함없는 모습을 뽐내고 있습니다. 낙산사에서 동쪽으로 약 100m 거리에 위치한 정자로 끝없이 펼쳐진 동해를 마주하고 있어요. 또한 울창한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자연이 선물하는 천혜의 경관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설악산은 양양군뿐만 아니라 속초시, 인제군에 걸쳐 넓게 펼쳐져 있으며 천연기념물 171호로 지정되어 있는 국립공원으로 광대한 지역에 1,500여 종의 동물과 1,000여 종의 식물이 분포해 있어 자연보호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은 대규모의 화강암 관입과 더불어 암질와 절리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으로 인해 형성되어 오늘날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짧은 시간에 설악의 풍경을 볼 수 있는 케이블카도 인기가 있습니다. 



설악산의 큰 바위산인 울산바위는 우뚝 솟은 웅장한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데요. 암벽 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울산바위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설악산 대청봉과 외설악의 전경도 바라볼 수 있어 울산바위를 향해 오르면 힘들었던 순간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색약수터는 대구 집교라는 다리 밑 너럭바위 위의 암반에서 솟아오르는 약수터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산성과 탄산수로 철분이 많아 붉은색을 띠고 있으며, 위장병과 빈혈, 신경통, 신경쇠약에 효과적이에요.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색약수터는 설악산의 아름다운 계곡 중 하나인 주전골의 입구이며, 설악산 등반의 주요 입구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설악산을 등반하려는 등산객이 등산을 준비하기 위해 오색약수터에서의 약수를 마시며, 30분 ~ 14시간 10분에 이르는 다양한 등산로를 즐기기도 합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양양 여행을 보다 편안하고 아름답게 즐기기 위해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 하룻밤을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동해와 설악의 자연과 함께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담긴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여행의 멋과 낭만이 배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아쿠아월드 보기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또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은 오는 12월 14일까지 개관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5가지의 패키지를 통해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고품격의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데요. 객실을 기본으로 조식 뷔페 2인와 플라워 베이스, 웰컴 드링크(2인)로 구성된 Choice 패키지, 조식 뷔페 2인과 아쿠아월드 입장권 2인으로 구성된 Best 패키지, 석식 뷔페 2인과 와인 1병을 즐길 수 있는 Romantic 패키지, 런치 뷔페 2인과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2인이 포함된 Lovely 패키지, 조식 뷔페와 석식 뷔페 2인, 아쿠아월드 입장권 2인 그리고 2박을 할 수 있는 Two Days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양양을 여행하는 분들의 취향에 맞게 구매할 수 있고, 양양 여행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7번 국도에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도시 양양.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로 오랜 역사도 만날 수 있는 양양 여행인데요. 단풍이 물들어가는 설악산의 모습과 푸른 동해의 모습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양양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그리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의 하룻밤을 보낸다면 더할 나위 없는 양양 여행이 완성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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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은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해 중부 내륙의 관광 중심지이자 레저휴양문화가 발달된 도시인데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단양팔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기 위한 단양여행을 할 때에도 단양 하늘을 바라보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을 볼 수 있을 만큼 레저휴양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일에는 한국판 잔도라 불니는 ‘단양 수양개 역사문화길’이 개통했으며, 남한강 절벽 위에서 하늘길을 걷는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만천하 스카이워크도 체험해 볼 수 있는데요. 단양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수양개 역사문화길은 상진대교에서 강변을 따라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잇는 길이 1.2km의 폭 2m로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친환경 데크로드 공법으로 조성됐습니다. 그리고 총 길이 중 800m 구간은 강과 맞닿은 20여 m의 암벽 위에 설치되어 있어 걸을 때마다 짜릿한 스릴과 재미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수양개 역사문화길은 개통 전부터 ‘단양강 잔도’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수양개 역사문화길은 강물 위를 걸으며 탁 트인 단양강과 소백산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데요. 길 사이사이에는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볼 수 있는 물빛 길과 흔적의 거리가 있으며, 포토존도 갖추고 있어 탐방객들이 직접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양개 역사문화길 주위에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수양개 빛 터널, 선사유물 전시관 등의 관광시설도 자리하고 있어, 단양여행을 하면서 체험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양개 역사문화길을 거닐었다면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천하 스카이워크는 남한강 절벽 위에서 80~90m 수면 아래를 내려보며 하늘길을 걷는 스릴을 맛볼 수 있으며, 단양 시내 전경과 멀리 소백산 연화봉을 볼 수 있어요.



<출처 : 만천하 스카이워크 홈페이지>


만천하 스카이워크는 말굽형의 만학천봉 전망대에 쓰리 핑거 형태의 길이 15m, 폭 2m의 고강도 삼중 유리를 통해서 발 밑으로 흐르는 남한강을 내려다보며 절벽 끝에 서 있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마치 남한강 위에서 하늘길을 걷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어 평소 경험하지 못한 스릴을 즐기고 싶다면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만천하 스카이워크 아래에는 길이 980m의 짚와이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2개의 고정된 와이어로프를 타고 무동력으로 활강하듯이 내려가는 단양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익스트림 스포츠인데요. 남한강 수면으로부터 120m 높이의 상공에서 시속 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스카이워크와 또 다른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짚와이어는 만학천봉과 환승장을 잇는 1코스(680m)와 환승장과 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300m)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


단양여행에서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수양개 역사문화길과 만천하 스카이워크 & 짚와이어를 체험하고 단 뒤 편안한 휴식을 위해서 대명리조트 단양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녹색 쉼터인 대명리조트 단양은 객실에서 소백산과 월악산, 단양강을 바라볼 수 있어 단양여행 속에서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


또한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아쿠아월드도 있어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도움이 돼요. 아쿠아월드에는 바데풀 시설과 건강욕 프로그램, 사우나 시설 및 외부 노천탕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단양여행 속의 피로를 풀어주고 즐거움을 제공해 줍니다. 또한 닥터피쉬를 통해 피부병 치료 및 각질제거, 신경통 및 근육을 풀어주는 피쉬테라피, 4개로 된 에어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는 안마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단양여행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수양개 역사문화길과 만천하 스카이워크 & 짚아와이어 체험을 하면서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단양여행. 그리고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명리조트 단양에서 힐링을 위한 시간을 가진다면 잊지 못할 단양여행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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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어울리는 음악을 떠올리면 가을 햇살처럼 따뜻한 어쿠스틱 음악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데요. 비발디파크 잔디광장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가을과 어울리는 따뜻한 음악 축제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열리지 않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은 2년 만에 돌아와 가슴 따뜻해지는 음악을 선물할 준비를 마쳤는데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데요. 지난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9월이 되면 따뜻한 가을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음악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보다 나은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을 위해 잠시 숨 고르는 시간을 가졌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소란과 함께 ‘쉼표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은 비발디파크의 기존 시설을 기반으로 찾아온 관객의 편의에 최적화된 어쿠스틱 음악과 함께 가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인데요. 비발디파크의 푸르른 잔디광장 위에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어쿠스틱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이 진행될 때마다 어떤 가수들이 참가를 하는지 라인업에 대한 관심은 항상 뜨거웠는데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을 빛낼 줄 아티스트 소개와 함께 타임테이블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되어 오후 9시 10분 불꽃놀이까지 쉴 틈 없이 진행되는데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을 빛내줄 아티스트로는 추억을 노래하는 센티멘털 감성듀오 ‘멜로망스’, 인디와 메이저를 넘나드는 중저음이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 ‘프롬’, 유쾌한 에너지를 내뿜는 어쿠스틱 보컬듀오 ‘소심한 오빠들’, 마음의 안식을 주는 따뜻한 울림을 연주하는 젊은 목관 5중주 오케스트라 ‘뷔에르 앙상블’, 웰메이드 감성 팝 밴드 ‘소란’, 가을을 부르는 낭만적인 뮤지션 ‘박원’,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 포크계의 위대한 디바 ‘양희은’, 한국 재즈 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밴드 ‘프렐류드 등 8팀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라인업만 보더라도 벌써부터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이 기대되지 않나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무료 셔틀버스 예약하기>


대명리조트 홈페이지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사전 예약하면 편안하게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을 위한 노선은 종합운동장(잠실), 서강대역(신촌), 건대 등 총 3군데에서 출발을 하게 되며, 모든 공연을 즐긴 후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오후 9시 30분까지 버스를 증편해서 운영할 예정이에요. 버스 운행이 증편이 되어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의 피날레 이벤트인 불꽃놀이까지 여유 있게 관람을 할 수 있으며, 셔틀버스 예약은 대명리조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약은 오는 15일(금) 오후 5시 이전에는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 X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패키지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과 함께 오션월드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 1인 입장권과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1인 입장권을 49,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인데요. 오션월드 입장권은 오는 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야외락커 이용 기준이며, 야외락커 미 운영 시에는 실내락커로 적용이 된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입장권은 오는 16일 진행되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 입장 시, 비발디파크 메인센터 앞 티켓/입장팔찌 교환처에서 확인 후에 입장을 할 수 있어요. 본 패키지는 온라인 전용 상품이기 때문에 전화예약은 불가능하며, 오는 15일(금) 15시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이 열리기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가을 햇살과 함께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음악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가장 처음으로 진행되는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2017>과 함께해 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은 물론, 어쿠스틱 선율에 몸을 맡기면 일상 속의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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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 남성 그룹이 만든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큰 인기를 끌면서 너도나도 여수의 밤바다를 보기 위해서 여행을 떠났으며, EXPO가 열리는 기간과도 맞물려 여수의 관광객이 급증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의 인기는 지금도 식을 줄 모르고 있으며, 여전히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죠. 밤바다를 볼 수 있는 여수구항 해양공원에는 낭만포차가 들어섰으며, 버스킹을 하는 청년들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여수 밤바다뿐만 아니라 볼거리 가득한 여수 여행을 위한 코스를 알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출처 : 여수관광문화>


여자만갯벌은 여수의 서쪽에 있으며, 길게 뻗은 해안선을 따라 드러누운 웅장한 갯벌과 아름다운 노을이 유명한 곳입니다. 여자만이란 이름은 바다 가운데 여자도라는 섬이 있어서 여자만이라고 붙여졌다고 해요. 여수뿐만 아니라 순천, 벌교, 보성을 감싸고 있는 넓디넓은 바다의 수평선 너머로 저물어가는 해를 바라보고 있으면, 여수 바다의 여유와 낭만을 온몸으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출처 : 여수관광문화>


낭만적인 노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여자만갯벌은 매년 9월이 되면 ‘여수 여자만 갯벌 노을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올해에는 오는 9월 23일~24일 양일간 진행이 되며, 지난 2008년부터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갯벌 노을 축제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자만에서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해안가를 따라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연인과 가족들이 다양한 바다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여수 바다 음식 체험, 지역특산품 및 향토 음식 판매 등의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행사와 개매기 체험, 바지락 캐기 체험, 대나무 망둥이 낚시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처 : wikimedia commons>


여수 진남관은 조선 시대의 전라좌수영 객사로 조선 최대의 건축물이자 국보 제304호입니다. 그리고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중 가장 큰 건물이기도 해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진남관을 사용했으며, 그 당시에는 진해루라는 누각이었습니다. 정유재란 때 진해루가 불에 타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웠으며, 남쪽의 왜구를 진압하여 나라를 평안하게 한다는 의미로 진남관이라고 이름이 붙여졌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답니다.


<출처 : 플리커 travel oriented>


진남관을 뒤로하고 해안가로 약 20분가량 걷다 보면 여수구항 해양공원이 나타납니다. 여수구항 해양공원은 여수구항 해안을 정비하면서 여수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에요. 약 700m의 길이로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거닐며 여수의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원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 낚시를 즐기는 사람, 버스킹을 구경하는 사람 등 저마다 여수구항 해양공원에서 재미와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밤이 되면 야경을 감상하는 여행객의 후각을 자극하는 낭만포차를 만날 수 있는데요. 오후 7시가 되면 해양공원 내 빛광장 일대에 17개의 낭만포차 거리가 조성되어 식욕을 자극하게 되어 삼삼오오 포차에 자리를 잡습니다. 여수 밤바다를 바라보면서 향긋한 음식과 바다 냄새에 취해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출처 : 여수관광문화>


여수 여행에 있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돌산대교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큰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라는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준공되었으며, 돌산대교 옆에는 왜군의 침략을 막기 위해 수중에 성을 쌓은 장군도가 있습니다. 돌산대교는 사장교로 밤이 되면 50가지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여수항의 밤바다와 함께 이국적인 정취로 여수를 찾은 관광객을 맞이해요. 돌산공원에서 돌산대교와 장군도의 야경을 바라다보면 여수가 바다와 빛이 함께하는 도시인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해상케이블카는 돌산과 자산공원을 잇는 1.5km 구간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로 바다를 횡단한답니다. 바닥은 투명해서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기분도 느낄 수 있어요. 해상케이블카는 거북선 대교의 옆으로 지나며, 지상에서 본 여수 앞바다와는 다른 항공 촬영 사진으로만 보던 풍광을 직접 볼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야간에도(일~금, 공휴일 09:00~21:30 / 토요일 09:00~22:30)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도해의 탁 트인 전망과 여수 밤바다의 야경에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출처 : Wikimedia commons>


전 세계인에 감동을 선사했던 여수세계박람회장은 지구촌에 단 하나뿐인 화려한 빅오쇼를 비롯해 스카이타워, 아쿠아플라넷 등의 박람회 시설과 다이나믹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해 온종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특히 스카이 플라이는 세계박람회장 내의 주제관과 아쿠아플라넷 사이의 바다를 로프에 의지해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날아가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답답했던 기분이 시원하게 뻥 뚫리고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도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여수세계박람회의 트레이드마크인 빅오는 세계 최고의 워터 스크린과 화려한 분수쇼, 안개와 화염, 레이저, 조명으로 중무장해 오감을 만족하게 하는 뉴 미디어 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여수관광문화>


오동도는 섬 자체가 하나의 동백꽃이라 불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을 닮았다 하여 오동도라 불리고 있으며, 섬 전체에 동백나무가 약 3,000여 그루가 심겨 있어 동백섬으로도 유명한 여수의 상징 중 하나입니다. 오동도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는 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광장에는 음악분수대가 있어 관광객의 귀를 즐겁게 해주며, 오동도의 애달픈 전설비를 지나고 시누대로 무성한 양 갈래의 산책길을 걷다 보면 오동도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출처 : 여수관광문화>


향일암은 해마다 새해를 맞이해 일출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은데요. 새해 일출과 더불어 향일암이 유명해진 것은 대웅전을 지나기 위해서 반드시 해탈문을 지나야 하기 때문이에요. 이 해탈문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문이 아니라 좁은 바위틈을 부르고 있는데요. 좁은 바위틈 사이의 해탈문을 지나 대웅전에 오르면 속세의 번뇌를 내려놓을 수 있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돌산의 남쪽 끝에 위치한 향일암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과 싸웠던 승려들의 근거지이기도 하며, 기암절벽 사이의 동백나무 등 아열대 식물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여수 최고의 경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엠블호텔 여수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여수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여수 여행 코스는 어떠셨나요? 여수의 서쪽과 동쪽 모두를 아우르는 코스로 어느 장소를 가더라도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야경을 즐길 수 있어 하루가 짧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여행이라도 나도 모르게 피곤함이 쌓일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엠블호텔 여수에서 품격 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MVL 패키지 상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엠블호텔 여수 MVL 패키지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MVL 패키지는 객실(슈페리어, 디럭스, 타워스위트)과 사우나 2인, 아드리아 조식뷔페 2인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요금은 이용 기간과 일정 그리고 객실 타임에 따라 소폭 차이가 있으며, 249,000원 ~ 429,000원까지 세부적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엠블호텔 여수 1층에 위치한 아드리아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 이용 시간은 7시~10시이며, 디너뷔페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해요.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1인당 1만 7천원의 추가 요금을 현장에서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여행의 피로를 푸는 방법 중 사우나만큼 좋은 방법도 없을 텐데요. MVL 패키지에는 사우나 이용권도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독을 풀기에 최고의 패키지라 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는 피트니스동 5층에 오전 6시~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단, 안전상의 문제로 36개월 미만의 아이들은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용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겠죠?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여행을 하면 느릿하지만, 여행지의 모습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특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박시설도 함께 한다면 손에 꼽히는 잊지 못할 여행이 될 수 있겠죠? 가을이 찾아오고 있는 요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수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떠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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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로 인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지만, 소노펠리체에서 추억을 만드는 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오늘은 소노펠리체의 현장 스케치로 추억 가득한 이야기 들려 드리겠습니다.  




<소노펠리체 소노라이더 & 배틀킹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날씨가 선선해진 만큼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하기 좋은데요. 마침 소노펠리체 산 마르코 광장에서 전기 자전거와 전기 자동차, 전기 오토바이 등을 대여해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소노라이더 & 배틀킹'이 열립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운영이 되는 '소노라라이더 & 배틀킹' 뛰어 놀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물론, 여자아이들도 관심을 가지며, 부모님들에게 타고 싶다고 조르는 모습과 신나게 체험을 하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어요. 위의 사진처럼 꼬마 라이더가 된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소노펠리체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한낮의 따사로운 햇볕을 뒤로하고 어둠이 찾아오면서 소노펠리체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아름다움 불빛으로 물든 야경을 바라볼 수 있어요. 산 마르코 광장의 분수는 색을 입은 물줄기를 내뿜고 있고, 객실에서 바라보는 소노펠리체의 야경은 그 어느 곳의 야경과 비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찾아 왔습니다. 유럽풍의 건물에 조명까지 더해져 소노펠리체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데요. 소노펠리체 건물 사이로 빛들이 움직이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빛을 따라 산책을 하면 소노펠리체의 매력을 더욱더 느낄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는 주말이 되면 산 마르코 광장에서 바비큐를 판매하고 있어요. 취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여행지에서 먹는 바비큐의 맛을 느끼지 못해 아쉬운 남성 고객분들의 깊은 탄식이 들릴 때쯤, 바비큐의 고소한 향이 콧등을 스쳐가고 하나, 둘 산 마르코 광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바비큐뿐만 아니라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생맥주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맥주와 환상의 짝꿍인 오징어, 쥐포, 땅콩 등 간단하게 곁들일 수 있는 마른안주도 준비되어 있어요. 야외 벤치에 앉아 생맥주 한 잔과 마른안주를 즐기며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니 깊은 첫사랑이 떠오르는 기분도 느껴졌습니다.


 

주말의 소노펠리체는 문화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토요일마다 소노펠리체를 방문한 분들을 위해 '토요 문화살롱'이라는 공연이 열리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기기 좋은 문화 이벤트입니다. 이번 주는 ‘어쿠스틱 일루와 밴드’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어쿠스틱의 선율에 어린아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와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추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의 웃음소리가 더불어지니 야외 공연장이 신나는 축제의 공간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소노펠리체에서 즐긴 추억 가득한 모습 어떠셨나요? 소노펠리체에서 함께한 시간은 언제 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노펠리체의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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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30도가 넘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어 가을이 물씬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경관을 서울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요. 양평은 물의 고장인 만큼 물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서울에서도 30분 남짓한 이동 거리이기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곳곳에 아름다운 볼거리가 넘치는 양평 여행코스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두물머리는 양평의 대표적인 여행코스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금강산으로부터 흘러내려 온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하는 남한강이 합쳐졌다고 하여 ‘두물머리’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나루터였으나 현재는 관광지로 개발이 되면서 물안개, 나루터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해졌고, 출사를 떠나기에 장소로 인기 만점입니다. 또한, 지난 2015년 MBC의 인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촬영지로도 이름을 알렸어요. 또 다른 볼거리로 수령이 400여 년 넘는 느티나무와 황포돛배가 떠 있어 두물머리의 풍경에 운치를 더해줍니다. 





두물머리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보았다면, 두물머리 강변에 대표적인 수생식물을 이용한 자연정화 공원인 세미원으로 발길을 옮길 수 있습니다. 세미원은 각각의 연못마다 수련과 연꽃이 조성되어 있고, 8월까지 만개한 연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만개한 연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윽한 연꽃향을 맡을 수 있으며, 연못 주변을 산책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그리고 세미원은 ‘열린 관광지’로 장애인과 어르신 모두 편하게 세미원의 연못을 거닐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6세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3,000원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수련과 연꽃의 그윽한 향기에 빠져들었다면 어린 시절 순수했던 모습을 떠올리게 도와주는 황순원 문학촌을 방문해 보세요. 황순원 문학촌은 황순원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 ‘소나기’를 모티브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소나기'는 1960년부터 오늘날까지 꾸준히 중/고등학교 국어 및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고 있는데요. 양평에는 소나기의 주요 장면에 나오는 소나기 광장, 개울, 들꽃마을 등을 재현한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이 있습니다. 문학관에서는 황순원 작가의 삶을 만날 수 있고, 옛 초등학교의 교실과 다양한 소품들이 갖춰져 있어 어른들에게는 추억여행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나기 광장에서는 매일 두 시간마다 한 번씩 소나기가 내려 소설 속 소나기를 경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출처 : wikimedia>


두물머리와 세미원, 황순원 문학촌이 양평의 서쪽에 위치했다면 용문산 관광단지는 북쪽에 위치한 여행지입니다. 용문산 관광단지 안에는 용문사와 중원폭포, 산음 자연휴양림 등이 있으며, 양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용문산 관광단지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용문사는 용문산 관광단지 안에 위치한 사찰로 913년 신라 시대 때 지어진 1,000년 간의 역사를 지녔으며, 대한제국 시절 항일운동의 근원지로 활용되었다고 해요. 당시 일제와 한국전쟁으로 대부분이 파괴되었으나, 현재는 보수되어 대웅전과 종각 등 3개의 부속 건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문사에는 1,100년이 된 은행나무가 우뚝 솟아 있는데,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의 태자인 마의태자가 꽂아 둔 지팡이가 자라나 거목이 되어 오늘날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호로 지정이 되었으며, 높이 40m, 둘레 14m로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이기도 하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문사에서 30분 거리에는 중원계곡이 있는데요. 겉에서 보기에는 작아 보이지만 계곡을 따라 산 위로 올라가면 절경을 만날 수 있는 명소입니다. 계속에서 산 위로 15분 정도 걷다 보면 ‘쏴~아’하는 소리가 들리며, 3단의 중원폭포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3m가량의 높이로 한여름에는 그 소리만으로도 더위가 잊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출처 : 들꽃 수목원 공식 홈페이지>

 

용문산의 푸른 녹음과 함께 한 뒤 남쪽으로 이동하면 우리나라에서 멸종되고 있는 토종야생화 200여 종을 만나 볼 수 있고, 어린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들꽃 수목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목원이 산속에 위치한 것과 달리 들꽃 수목원은 남한강 강변에 있어 강변의 정취와 각종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수목원 내에는 자연생태 박물관도 있으며, 미로 공원과 피크닉존, 활쏘기 체험, 잔디 썰매 등 수목원을 여유롭게 거닐 수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체험 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출처 : 양평관광>


양평에서도 미국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영어마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미국 버지니아주 스타일로 조성되어 있으며, 총 59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수영을 즐길 수도 있어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의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하루 200명의 입장 제한이 있으니, 방문하고 싶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찾아보는 것이 좋답니다. 




<출처 : 양평관광>


경기영어마을 체험에 이어 철도 위에서 직접 페달을 밟으며 양평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일파이크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레일바이크는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철길 위에 바이크를 설치하고, 직접 페달을 밟아 가면서 달리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어 어린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철길 위를 달리면서 시원한 물소리와 우리나라 명산 중 하나인 용문산 줄기의 녹음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인터넷을 통한 사전 예약과 현장 방문을 통해서 레이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간과 수량이 정해져 있어 사용 전에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양평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면서 양평을 여행했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편안한 휴식을 가져보는 것을 어떨까요. 들꽃 수목원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 양평 여행의 종착지로 선택하기에 좋습니다. 객실에서는 아름다운 남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근처에는 용문산이 자리하고 있어 푸른 녹음과 맑은 공기를 함께 바라보고 느낄 수 있어요. 또한, 빠띠오가든, 별 헤는 밤 캠핑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빠띠오 가든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대명리조트 양평은 빠띠오 가든과 별 헤는 밤 캠핑장 등 야외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빠띠오 가든에서는 야외 분수를 바라보면서 시원한 생맥주, 화끈한 멕시칸푸드, 푸짐한 바비큐 세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별빛소풍, 달빛소풍, 피크닉존 등 로맨틱존에서 양평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별 헤는 밤 캠핑장 확인하기>


별 헤는 밤 캠핑장에서는 대명리조트 양평 주위로 흐르는 신내천을 바라보면서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 텐트별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밤 하늘을 수 놓은 다양한 별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캠핑장에서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별 헤는 밤 캠핑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을 통한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이용 요금은 35,000원 ~ 55,000원까지 평일과 주말, 성수기에 따라 소폭 차이가 있으니 예약하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 근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끼며,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양평 여행. 시원한 강바람과 들꽃과 연꽃의 꽃 내음을 맡으며, 출사를 위해 양평으로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힐링이 필요하다면 양평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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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픽스 2017.09.01 00:53 신고

    한국에 이런곳도 있었네요!

    • 평화롭고 신비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들이 많죠? 이번 주말에는 양평에서 힐링 여행 즐기시고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대명리조트 단양 미채원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단양을 떠올리면 빼놓을 수 없는 특산품이 바로 마늘입니다. 꼭 보아야 하는 볼거리가 단양8경이라면, 꼭 먹어야 하는 먹거리가 단양 마늘이죠.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푸드 중 하나인 마늘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먹고 있을 정도로 다양한 음식과 재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 항암작용, 위 기능 개선, 당뇨 개선, 피로회복, 고혈압 예방 등 우리 몸에 유익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팔방미인 마늘. 대명리조트 단양의 맛집 미채원에서 마늘을 이용한 마늘밥상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미채원의 온달장군 마늘밥상은 늠름한 온달 장군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된 것이 특징인데요. 인삼 도가니 수육, 돈육 더덕 주물럭, 장어구이, 훈제오리 등 담백하고 보양을 위한 메뉴로 알차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중 인삼 도가니 수육과 돈육 더덕 주물럭이 메인 메뉴로서 온달장군 마늘밥상이 더욱 맛깔스럽게 보이는데요. 처음에는 인삼과 더덕 특유의 향에 취하고, 입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맛에 취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각 메뉴에는 마늘을 굽고, 삶고, 튀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되어 함께 즐길 수 있어 마늘 종합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인메뉴 외에도 다양한 반찬들을 마주할 수 있어요. 들깨탕과 마늘씨앗 샐러드, 마늘바게트, 계절야채 샐러드와 아로니아 드레싱, 흑마늘, 버섯탕수, 계절국 등 온달장군 마늘밥상에만 11개의 메뉴를 맛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맛보기 어려운 흑마늘도 먹어 볼 수 있기 때문에 맛과 건강을 모두 생각한 미채원의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채원의 평강공주 마늘밥상은 훈제오리구이와 더덕구이, 버섯 불고기 볶음이 메인 메뉴로 구성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메뉴 구성은 온달장군 마늘밥상과 유사하지만 메인 메뉴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달콤한 불고기 소스와 쇠고기, 버섯이 한데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버섯 불고기 볶음, 그리고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오리를 훈제로 구운 훈제오리구이, 향긋한 향 때문에 식욕을 돋아주는 더덕구이까지 온달 장군을 생각하는 평강공주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메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평강공주 마늘밥상에도 빼놓을 수 없는 재료는 바로 마늘인데요. 마늘의 맵고 쓴 맛으로 선호하지 않은 성인과 아이들도 대명리조트 단양의 미채원에서 마늘밥상으로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나면 편견이 사라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마늘과 더불어 유럽 왕들의 건강 간식으로 알려진 아로니아를 드레싱으로 사용하는 등 미채원을 찾아주는 방문객들에게 맛과 건강을 모두 선물해 드리려는 깊은 뜻이 숨겨져 있습니다. 단양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룻밤을 대명리조트 단양에서 보내면서 단양에서의 맛과 풍경을 동시에 감상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대명리조트 단양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대명리조트 단양은 충주호, 월악산, 소백산 등의 천혜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객실 어느 곳에서 풍경을 바라보더라도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찾아주는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리조트입니다. 그리고 단양은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쉬운 중부 내륙에 있으며, 레저휴양 문화가 발달하여 레포츠를 즐기는 분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하늘을 바라다보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또한, 사우나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단양 여행으로 쌓인 피곤함을 잊게 만들어 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사우나를 한 뒤에 단양의 청량한 밤공기와 바람, 그리고 야경을 바라다본다면 단양 여행의 추억 거리가 한 장 더해지는 순간이 되겠죠? 



맛과 건강, 아름다운 풍경 삼박자를 모두 완성할 수 있는 여행을 꿈꾼다면 단양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대명리조트 단양에서의 숙박과 함께 미채원에서의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마늘밥상, 어디에서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까지! 단양 여행으로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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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수도로서 천 년 역사를 간직한 경주는 찬란했던 신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남아 있는데요. 지금도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에 들어서면 옛 선조들의 여유와 문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경주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을 위해 역사가 숨 쉬는 경주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 테니 주목해 주세요!

 

 





경주에서 가장 먼저 방문하기 좋은 곳은 경주 중심부에 위치한 ‘동궁과 월지’ 입니다. 흔히 ‘안압지’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곳인데요. 이곳은 신라 왕궁의 별궁터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죠. 동궁과 월지는 호수에 비친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출처 : WIKIMIDIA COMMONS>


‘동궁과 월지’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국립경주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신라 시대의 유물을 약 8만여 점 소장하고 있는 국립 박물관이랍니다. 특히, ‘에밀레~ 에밀레~’ 하는 소리가 들린다 하여 ‘에밀리종’으로도 불리는 성덕대왕신종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곳이죠. 직접 방문해 에밀레종의 신비로운 소리를 듣는다면 여행의 감동이 두 배가 될 거랍니다.




<출처 : WIKIMIDIA COMMONS>


경주의 랜드마크 첨성대도 잊지 말고 방문해야 하는 여행 코스입니다. 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첨성대는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의 기능을 수행하는 곳인데요. 아름다운 외형은 물론, 과학적인 구조로 만들어져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랍니다. 최근 경주 지역에 지진이 발생했지만, 예전과 같이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우리 선조들의 과학 기술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출처 : 문화재청>


<출처 : 한국관광공사>


첨성대를 따라 이어진 길을 쭉 걷다 보면 계림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신라의 시조로 알려진 김알지의 탄생 설화가 담겨 있는 곳으로 사적 제1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라에서는 이 계림을 신성한 숲이라 여겨 보호하고 있어서인지 현재까지도 보존 상태가 양호에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는 관광객들을 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경주의 교촌마을을 소개합니다. 한반도 최초의 국립대학인 ‘국학’이 있던 경주의 교촌마을은 현재 홍보관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요. 특히 교촌마을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어 여행 중간에 휴식을 가지며 달콤함을 만끽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휴식을 취했다면 교촌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대공원으로 향해볼까요? 경주에는 높게 솟은 능을 곳곳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경주 시내 가운데 위치한 대공원에는 진흥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천마총이 있답니다. 역사 교과서 속에서나 보았던 천마총과 약 30기의 고분들을 직접 보노라면 살아있는 역사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경주의 중심부에서 벗어나 남쪽으로 내려가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불국사 경내에는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다보탑과 석가탑, 청운 백운교 등을 볼 수 있답니다. 어린 시절 수학여행을 가면 단체 사진으로 청운 백운교 앞에서 찍은 사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네요.


불국사 이외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석굴암이 있습니다. 석굴암은 다른 암자와는 다르게 석굴로 만들어졌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죠. 오늘날에는 석굴암으로 불리고 있지만, 문화재청에 등록된 정식명칭은 석굴암 석굴이라고 합니다. 삼국유사에는 석불사로 나오지만 1910년경 일본인들이 석불사를 현재의 석굴암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오늘날에도 불리고 있는 것이죠. 석굴암은 뛰어난 건축미와 성숙한 조각 기법으로 전세계적으로 그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면 오늘날 다시 한번 석굴암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해 봅니다. 





경주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경주의 끝으로 가면 푸르른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동해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 동해 바다에는 자신의 시신을 화장해 동해에 뿌려 달라는 유언을 남긴 문무왕의 ‘문무대왕릉’이 있는데요. 이 유언 때문에 다른 왕들의 능과는 다르게 바다에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무왕의 장사를 지낸 가장 큰 바위섬은 대왕암이라고 불린답니다. 




<대명리조트 경주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옛 문화유적을 따라 여행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게 되는데요.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숙소에서 여행의 여운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명리조트 경주는 광활한 보문호의 아름다운 전경을 객실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 여행의 노곤함을 보문호의 광활한 풍경을 보는 순간 눈 녹듯이 스르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야외광장의 음악분수로 여행이 끝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데요. 저녁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분수쇼를 보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경주 여행의 추억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 분수는 매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30분간 진행되며, 평일에는 5회(10시, 12시, 14시, 16시, 18시) 공휴일에는 9회 (배시 ~ 18시)로 운영된다고 하니 기억해 두셨다가 대명리조트 경주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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