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와 오션월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방문하시나요? 가족 단위라면 직접 운전을 하고서 방문을 할 것이며, 친구 및 연인과 함께라면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오션월드 하이시즌이 시작되면서 무료셔틀버스 운영 시간이 조정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하이시즌에 변경된 시간으로 운영되는 비발디파크 무료셔틀버스 이용 시간과 함께 예약 및 이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셔틀버스 무료 운행>


비발디파크 무료셔틀버스는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이 가능한데요. 지난 8월 20일까지는 골드시즌 시간대로 운영이 되었으나, 21일부터는 하이시즌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출발 시간이 다소 차이가 납니다. 노선에 따라 출발 시간이 다르지만 평일에는 7시 30분, 8시, 8시 20분, 10시에, 주말과 공휴일에는 6시 10분~40분 사이에 출발하는 아침노선과 8시~10시 30분에 출발하는 오전 노선, 12시~13시 출발인 오후 노선 등 3가지 노선으로 운영을 해요. 각 노선마다 출발 시간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자세한 이용 시간은 아래의 비발디파크 무료셔틀버스 이용시간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비발디파크 무료셔틀버스 이용시간 확인하기





오션월드 하이시즌에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예약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무료셔틀버스를 처음 이용해 보거나, 이용한지 오래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셔틀버스 예약은 대명리조트 회원 또는 D멤버스로 가입된 분들만 할 수 있는데요. 리조트 회원이 아니라도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D멤버스 어플을 이용해서 D멤버스로 가입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료셔틀버스는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서 사전 예약자에 한하여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니 D멤버스 가입은 필수겠죠? D멤버스 가입은 무료이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사용이 가능한 쿠폰도 제공된답니다.



D멤버스로 가입을 하셨다면 이젠 셔틀버스만 예약하면 오션월드 하이시즌을 즐기기 위한 준비는 끝이 나는데요. D멤버스 가입 후에 무료 셔틀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의 모습과 같이 왕복/편도를 선택할 수 있고, 사업장과 출발일, 도착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장에 비발디파크로 선택하면 된답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예약자의 정보와 함께 출발지와 도착지, 출발일과 리조트 출발일(시간), 그리고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할 인원을 정확히 기입해주어야 합니다. 예약이 가능한 인원은 최대 대인 2명, 소인 3명인데요. 예약 인원이 이보다 많다고 하면 함께 방문하는 가족 또는 지인도 D멤버스로 가입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답니다. 만약 예약 후에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못하거나 변경을 원한다면 반드시 이용 전일 17시 이전까지 예약 취소 및 변경을 해야 합니다. 예약 취소 없이 셔틀버스 미 탑승 시에는 향후 무료셔틀버스 예약이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행을 편도로 예약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앞서 설명해 드린 방법으로 서울행 편도를 예약하는 방법과 함께 비발디파크 주차장에 마련되어 있는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답니다. 서울행 편도 예약 방법이 궁금하다면 033-439-7695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셔틀버스 예약은 전일 오후 17시까지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그리고 리조트행(하행)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상행 버스 이용 예약은 자동으로 취소되니 셔틀버스 이용 방법을 꼭 숙지하기 바랍니다.


<오션월드 하이시즌 특별할인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지난 21일부터 오션월드 하이시즌 특별할인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골드시즌 8월 특별할인에 이어 진행되는 오션월드의 특별할인입니다. 골드시즌 특별할인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오션월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59%까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늦은 휴가 계획을 세우셨거나 가족과의 여행, 친구들과의 추억 만들기를 계획 중이라면 놓쳐서는 안 되겠죠? 비발디파크 무료셔틀버스 이용해서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션월드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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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떠올리면 지중해의 아름다운 해변을 품고 있는 스페인이 떠오르곤 합니다. 이국적인 모습에 국내가 아닌 스페인에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가 있죠.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이지만 정갈하고 기품 있는 우리의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퓨전 레스토랑 ‘송이’ 입니다. 최고의 식재료만을 사용해 토종 한식의 맛으로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드리는 ‘송이’의 대표 메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은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파란 동해바다의 시원함과 우직하고 푸른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느낄 수 있으며,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안락한 휴식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풍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내 집같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스페인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이국적인 분위기와 맛을 즐길 수 있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맛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퓨전 레스토랑 ‘송이’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 있답니다.



퓨전 레스토랑 송이는 양양 지역에서 재배,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만을 주방장이 엄선해서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뉴는 크게 식사류, 한정식, 키즈 메뉴, 조식 4가지로 나누어서 제공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든든한 식사로 양양 여행의 즐거움이 가득해질 수 있는 식사류와 부담 없이 여행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조식 메뉴를 추천해 드리고자 해요. 상상만으로도 입안 가득 즐거움이 가득해질 준비 되셨나요?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메뉴는 <우렁 쌈장과 황기고등어구이 쌈밥>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인데요. 원기회복과 면역 기능 강화에 좋은 약재인 황기에 EPA와 DHA의 보고로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수험생에게 아주 좋은 고등어를 담가 맛은 낸 고등어구이를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양양 지역에 친환경 공법으로 우렁이를 이용한 쌀을 재배하고 있는 등 양양 지역에서 우렁이는 친구 같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고등어구이와 함께 쌈을 만들어 먹을 때 감칠맛을 더해줄 우렁 쌈장도 함께 맛볼 수 있답니다. 영양과 건강에 좋은 메뉴를 원한다면 <우렁 쌈장과 황기고등어구이 쌈밥>이 제격이지 않을까요?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메뉴는 양과 맛으로 입맛을 돋아주는 더덕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보양식으로 인기 만점인 오리를 함께 조리한 <더덕 오리 불고기와 쌈야채>입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식재료를 메인 재료로 사용했는데요. 더덕을 구우면서 매콤한 소스를 한 번, 두 번 덧칠해가며, 더덕에 소스의 맛이 묻어 나도록 구워주고, 같은 소스로 오리 불고기도 함께 조리하기 때문에 더덕과 오리 불고기 그리고 매콤한 소스가 하나의 맛으로 완성이 된답니다. 여행하기 위해선 체력도 필수 요소 중 하나인데 송이에서 맛볼 수 있는 <더덕 오리 불고기와 쌈양채>로 원기회복하고 양양 여행을 시작하면 좋겠죠?





적당한 음주는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요소 중 하나인데요. 다소 무리한 음주는 다음 날 여행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 적당한 음주가 좋지만, 과음으로 인한 숙취를 해결해줄 조식이 송이에 준비되어 있답니다. 


해장국으로 인기 있는 황태와 양양 지역에서 나오는 조개 ‘째복’으로 조리한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황태 째복 해장국>입니다. 음주를 즐기는 분들에게 해장국은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해장국이 있지만, 그 중 황태가 해장에 효력이 좋다는 소식은 많이 들어 봤을 텐데요. 째복이라는 조개는 다소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째복은 양양 지역에서 나는 조개류 중 하나로 동해안의 토종조개에요. 민들 조개, 비단 조개로 불리는 이름이 다른데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으로 동해의 모래를 수 놓고 있답니다. 서해에 서식하는 바지락과 다르게 째복은 맑은 물, 깨끗한 모래 위에서만 그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다고 해요. 동해 그리고 양양에서 맛볼 수 있는 황태 째복 해장국 따뜻한 국물을 맛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소화가 잘 안 될 때 주로 찾는 죽도 음주 후 해장으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송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홍합과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전복을 메인 재료로 활용한 건강식 영양죽인 <홍합 전복죽>이 조식 메뉴로 준비되어 있어요. 홍합은 잘게 다져 죽 안에서 향을 더하며, 삶은 전복은 얇게 썰어서 고명처럼 죽 위에 장식해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건강에 좋은 홍합과 전복이 듬뿍 사용되어 건강을 생각한 아침을 원한다면 홍합 전복죽을 선택하기를 추천해 드려요.



일상 속에서 여유와 안락한 휴식을 위해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찾았다면 맛과 건강을 위해서는 퓨전 레스토랑 ‘송이’에서 든든한 한 끼와 부담 조식으로 양양 여행의 시작과 끝을 완성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양양 여행의 즐거움으로 가득 찬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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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과 동해바다의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1시간 40분대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더욱 가까워졌는데요. 대명레저산업 최초의 온천리조트이기도 한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이용객들에게 보다 품격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를 준비했습니다.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만의 클래스가 다른 휴식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객실 앞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 첨경물을 사용하고, 찾아주신 이용객이 마음 놓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광장이 있습니다. 



스톤헨지 광장에서는 설악산의 울산 바위 전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어둠이 찾아온 밤에는 반짝이는 별빛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또한 야외 무대도 설치되어 있어 이용객과 음악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공연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는 스톤헨지 광장 특설 무대에서 가수들과 함께하는 상설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1차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8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차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다른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보고 듣는 공연이 아닌 가수와 함께 노래도 부르고 맛있는 음식도 즐길 수 있어 흥도 2배, 즐거움도 2배랍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쌓아진 스트레스를 단숨에 물리칠 수 있을 것만 같지 않나요? 


스톤헨지 BBQ & MUSIC 공연 이외에 델피노 골프 엔 리조트에서 준비한 품격 있는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를 즐기기 위한 프로그램이 어떠한 것들이 더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델피노 골프 엔 리조트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7월 2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체험 이벤트로 케이크 만들기와 미니정원, 시계 만들기 체험 행사에요. 



케이크 만들기는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시에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카스텔라, 생크림, 과일 등이 준비되어 있고, 케이크를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의 독창적일 맛깔스러운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에요. 노랑, 분홍, 초록, 파랑 등 색색의 생크림을 고르고 파티쉐 선생님이 알려준 방법으로 곧잘 따라 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해하는 부모님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당연한 거겠죠? 



미니정원 만들기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1시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화분에 흙과 자갈을 직접 만져가면서 다육식물로 미니 화분을 꾸미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미니정원을 만들고 나면 집안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의 열정이 더욱 크게 느껴졌답니다. 미니정원을 완성하고 난 뒤에 함께 참석한 가족들은 저마다의 미니정원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평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했더라면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의 체험 프로그램은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코스가 아닐까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의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에서는 체험행사뿐만 아니라 입안 가득 즐거움이 퍼질 수 있는 식음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고급 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카페로까에서는 조/석식 뷔페를, 신선한 재료로 일품요리와 코스요리 등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 송원에서는 조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송원에 야외풍경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서 설악산을 바라보면 늠름한 모습의 울산바위를 볼 수 있는데요. 조식 뷔페를 이용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나서면 구름과 함께 보이는 모습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조식 뷔페는 상시로 운영되며 오전 7시~10시에 이용 가능합니다.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즐기는 야외 레스토랑 ‘셀프가든’이 있으며, 자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직접 준비한 고기와 음식들을 숯불에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숯과 집게, 가위는 제공하지만 그 외 음식들은 직접 준비해야 한답니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이 되기 때문에 야외에서의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주로 찾아오신 답니다. 


셀프가든 외에도 최근에 오픈한 ‘울산바우 포차’도 있는데요.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운영이 되어 가족과 연인들이 오붓한 시간을 밤이 깊어가도록 즐길 수 있도록 2017년에 새롭게 준비된 공간입니다. 울산바우 포차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즐길 음식을 구매하고 준비된 테이블에 앉아 즐길 수 있어요. 테이블 좌석뿐만 아니라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미지 정자 형식의 공간도 준비되어 있어 신발을 벗고 편안한 자세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가 준비한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의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가족과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겠죠?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와 2017년의 여름을 품격 있게 보내고 싶다면 다가오는 주말을 그냥 보내선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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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내에서 우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노펠리체 빌리지. 천혜의 자연 속에 위치해 자연이 주는 감동과 최고급 서비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소노빌리지 컨트리클럽 또는 힐링풀에서 저마다의 휴식을 취하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요. 소노빌리지 힐링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소노빌리지에는 찾아주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힐링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힐링풀은 481.3m²의 수영풀과 69.1m²의 유아풀로 구성되어 있으며, 1,050m²의 야외 데크가 준비되어 있어요. 소노빌리지 힐링풀은 한여름인 7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상시 운영이 되며, 주간과 야간 타임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야외 데크에는 힐링풀을 이용하는 분들이 물놀이를 즐기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바나 및 썬배드를 대여하여 이용할 수 있는데요. 주간 오후 3시 이후에 카바나를 이용하는 분들 대상으로 대여 요금을 할인해 준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힐링풀에서의 물놀이를 하면 반드시 카바나가 필요한데 이용 요금을 50% 할인 제공을 해 준다니 혜택을 받지 않을 수 없겠죠?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카바나는 커플 및 스위트 카바나 2종류이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는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는 야간 운영을 위한 힐링풀 정비가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잘 맞추어 이용하셔야 합니다. 힐링풀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라마티나 풀사이드 바비큐바 이용하면 힐링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죠?




소노빌리치 힐링풀에는 물놀이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썬배드와 카바나가 야외 데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썬배드는 1인, 커플 썬배드 2종류가 있으며, 카바나는 커플, 패밀리, 스위트 3종류가 있는데 야간에 카바나를 이용하면 주간보다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썬배드나 커플 카바나를 대여하면 비치타월 1장이 무료로 제공되고, 패밀리 카바나는 비치타월 2장, 스위트 카바나를 대여하면 비치타월 4장을 무료로 제공해 준답니다. 



특히 스위트 카바나는 2017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바나로 4인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고 넉넉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을 위해서 커튼도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물놀이 후 나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고 여유로운 휴식이 필요하다면 커튼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답니다.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는 품격 있는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리는 리조트입니다. 


소노펠리체는 팔봉산과 홍천강으로 둘러싸인 단지 내 두릉산 자락을 등 뒤로하며 정면에는 호수가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풍수를 지닌, 비발디파크 내에서도 가장 여유롭게 독립된 단지에요. 스파와 테라피센터, 골프 그리고 웰빙 레스토랑, 산책로와 함께 야외공연장까지 이용하는 모든 분에게 국내 최고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컨드 하우스 입니다. 



소노빌리지는 소노펠리체에서 약 3km가량 떨어진 소노펠리체C.C 내에 있는데요. 객실은 대자연의 풍광과 햇살을 직접 품을 수 있으며, 세련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모던하고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해 더욱 안락하고 여유로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답니다. 


소노빌리지의 특징 중 하나는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자연 속에 안락한 여유와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테라스에서 야외를 바라다보면 소노펠리체C.C의 푸르른 잔디와 녹음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꽉 막힌 도심 속에서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소노빌리지에서는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가슴 시원한 풍경을 즐기며 지상 낙원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도심을 떠나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소노빌리지를 선택해 보세요!



대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소노빌리지와 함께 멀어지고 있는 여름에 이별을 고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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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김 공연 모습(*출처 : 아리스 김 공식 블로그)>


지난 2013년, 예술의 전당이 설립 후 25년 만에 길거리 공연을 허락한 ‘최초의 거리의 악사’를 알고 계시나요? 예술의 전당을 떠올리면 당대의 전 국민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예술인이라도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기가 쉽지 않은데, 국내 가수 최초로 1999년에 조용필이 처음으로 공연했을 당시에 큰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예술의 전당이 길거리 공연을 허락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놀라운데요. 이 거리의 악사가 지난 1일부터 대명리조트 양평의 빠띠오 가든에서 색소폰 공연을 진행하고 있어 소식을 전달 드립니다. 



■ 예술의 전당이 인정한 최초의 거리의 악사


<거리에서 공연 중인 아리스 김 (출처 : 아리스 김 공식 유튜브)>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색소폰 전문 연주가이자 예술의 전당 최초의 거리의 악사 ‘아리스 김’입니다. 아리스 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클래식을 공부한 뒤 대중과 폭넓은 소통을 위해 대중음악에 접목하여 파퓰러 색소폰 콘서트 AIRS SHOW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의 카리스마와 자유로움, 위트적인 퍼포먼스는 예술의 전당마저 사로잡아 국내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거리 아티스트 1호로 선정되어 공연을 하는 융합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2014년 한국을 빛낸 100인, 2014 한국 탱고 콩쿠르 에세나리오(무대공연) 부문 준우승 수상, 아시아 탱고 챔피언, 카운터 테너를 전공하는 등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이력을 지니고 있죠. 


또한, 아리스 김은 순수예술에 한계를 느낀 이후 IT를 도입한 ‘비디오아트 콘서트’ 형식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데요. 한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비디오아트 콘서트에 로봇 기계장치를 접목하고 싶었다”라며 “스마트 장갑을 이용해 악기 없이 음악을 연주하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스마트 장갑을 통해 악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비디오아트 콘서트에 로봇을 결합해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는 빅 킬러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라고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공연 예술에 대한 아리스 김의 열정이 느껴지는 부분인데요. IT 기술을 도입한 악기 연주와 공연을 꿈꾸는 그의 무대도 곧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이렇게 대중 폭넓은 소통과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아리스 김만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공연 소식이 있는데요.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고 있답니다. 거리에서, 그리고 그의 AIRS SHOW에만 볼 수 있었던 그의 모습을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에서도 볼 기회가 생긴 것이죠. 빠띠오 가든은 야외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입안이 즐거워지는 달콤한 음식과 하루 동안의 휴식을 취하면서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무더위를 잊히게 도와주는 매력적인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는 대명리조트 양평에 대해 알아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 남한 강변을 따라 펼쳐진 도시근교형 휴식공간,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양평은 서울에서 불과 30분 남짓한 거리에 남한강 상류의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근교형 휴식공간입니다. 객실은 총 191여 개와 헬스클럽, 실내수영장, 락 볼링장, 탁구장, 잔디 운동장 등 20여 개의 부대시설 그리고 별 헤는 밤 캠핑장도 보유하고 있어 대명리조트 양평을 찾는 이용객분들에게 진정한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객실은 4인 정원의 패밀리형, 5인 정원의 스위트형, 7인 정원의 골드스위트형 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객실마다 취사가 가능한 콘도형 객실과 취사가 불가능한 클린형 객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패밀리형의 객실은 온돌부터 트윈, 더블, 트리블 베드까지 준비되어 있고, 스위트형은 온돌, 트윈, 더블베드 타입이 있습니다. 골드스위트형은 온돌 룸과 더블베드가 함께 있는 객실 2개와 더블베드 룸이 2개로 구성된 객실 1개(골드 스위트 오렌지박스) 등 총 3개의 객실만 보유하고 있어요. 이용 가능한 인원이 많으므로 침실 구성이 패밀리와 스위트형과 다르며, 세미나실도 함께 있는 골드 스위트 오렌지박스는 15명~20명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단체 이용객이 이용하면 좋은 객실이랍니다. 20명 이내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이용한다면 직원들의 만족도가 쭉쭉 올라가지 않을까요?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


아리스 김이 색소폰 공연을 할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은 야외 정원으로 시원한 맥주와 다양한 멕시칸 푸드, 그리고 바비큐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빠띠오 가든 가운데는 시원한 물줄기가 솟아나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빛과 함께해 한낮에 바라다보는 물줄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빠띠오 가든 곳곳마다 야간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고 있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휴식을 만끽하게 도와주어요. 


그리고 별빛소풍, 달빛소풍, 피크닉존 등 로맨틱 존이 구성되어 있어 빠띠오 가든의 푸르고 푹신한 잔디 위에서 시원한 바람과 음식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거기에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을 함께 즐긴다면 환상적인 휴가가 완성되지 않을까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서 답답하고 무더운 도심 속을 벗어나 서울 근교에 위치한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한가로운 휴식과 함께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을 즐기면서 잊지 못할 2017년의 여름휴가를 보내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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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실내존 및 실외존 모두 오후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하는 야간개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야간개장으로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서핑마운트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어트랙션을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핫한 청춘들이 밤에도 ‘하태핫태’를 외칠 수 있는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도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야간개장과 함께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를 핫하게 즐기는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에서 하얗게 태우자! 핫하게 태워! 



오션월드 야간개장과 함께 시작된 <하이트와 함께하는 놀존심 콘서트 하태핫태>는 지난 7월 2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국내의 핫한 가수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서트인데요. 핫하기로 소문난 오션월드에 열리는 콘서트에 어떤 가수가 참여하는지 라인업이 발표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답니다. 




라인업이 발표되고 그 첫 번째 주자로 데뷔 10년 차의 여성 듀오 다비치는 그녀들만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 주었습니다. 히트곡이 많은 만큼 다비치의 공연을 보는 많은 사람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으며, 이에 멤버인 강민경은 관람객에게 하트 세레머리를 보여주는 센스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오빠~야!"의 특색 있는 음색으로 전국 오빠들의 마음을 흔들어버린, 음색이 매력적인 신현희와 김루트가 이어받았답니다. 무대에 직접 통기타 연주를 보여주면서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공연 중에는 관람객들에게 손가락 동작을 유도하는 등 보고 듣는 공연이 아닌 함께 즐기는 무대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3일째인 7월 31일에는 1박 2일의 터줏대감 김종민의 무대로 꾸며졌답니다. 특히 방송인 김종민의 모습은 TV 속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지만 ‘가수’ 김종민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낯설지만 반가운 기분을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열기를 이어 김종민과 같은 코요테 멤버이자 메인 보컬인 신지가 무대를 꾸며 주었답니다. 특히 신지의 무대에서는 같은 소속사의 신인 트로트 가수 나상도의 어깨가 들썩이는 트로트 공연도 함께 진행되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상큼하고 발랄한 6인조 여자 아이돌 라붐으로 멤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 남성 팬들의 무대 앞자리 쟁탈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 있었죠!




지난 3일부터는 한 인기 있다는 래퍼들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놀존심 콘서트의 열기가 뜨겁다 못해 불타오르기까지 했는데요. 가장 먼저 무대를 꾸며준 래퍼는 힙합 비둘기 데프콘이었습니다. 데프콘 특유의 열정 가득한 무대가 진행되어 관람객들 모두 핫한 공연을 즐겼는데요. 1박 2일과 무한도전에 나오면서 예능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있었지만, 무대에서 스웩 가득한 모습을 보니 예능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더라고요. 소문에 의하면 데프콘이 무대에 입장하기 전 진행된 여성 DJ의 무대에 더 큰 환호성이 들렸다고 하네요.



불금인 4일에는 허스키한 걸크러쉬 제시가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주말에는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인 래퍼 크러쉬와 그리고 많은 가수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는 기리보이가 오션월드 놀존심 콘서트를 함께 해 주었어요. 쇼미더머니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영향과 함께 랩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40대 이상의 성인 남녀도 낯설지 않고 20대보다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 하루 두 번!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썸머 페스티벌!



놀존심 콘서트와 더불어 오션월드에서는 오는 20일까지 <SUMMER Festival>을 통해서 오아시스 쇼를 진행하고 있어요. 


오아시스 쇼는 람세스 무대와 파도풀 무대, 다이나믹 무대에서 이집트 밸리댄스, K-POP 콘서트, 코믹 퍼포먼스, 라이브 밴드 공연, 오션걸스&다이빙쇼 등 총 5가지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K-POP 콘서트와 라이브 밴드 공연의 무대를 빛내주는 가수는 비록 놀존심 콘서트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입니다.


한여름 밤을 하얗게 불태워줄 놀존심 콘서트와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썸머 페스티벌. 무더위가 끝나기 전에, 그리고 학생들은 방학이 끝나기 전에 놀존심을 가득 채우고 오션월드에서 열정적으로 쏟아내어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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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치열하게 살고는 있지만 늘 미련이 남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여행. 결혼 8년차 김강욱 · 서승희 부부는 오랜만에 짬을 내어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지난날을 회상하며 대명리조트 경주의 맛과 멋을 누린 그들의 미식기행.





런던 유학 시절 사랑에 빠져 귀국과 동시에 결혼을 하고, 바로 아이를 낳고, 어느덧 결혼 8년차에 접어든 김강욱 · 서승희 부부. 이들이 경주행을 결심한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신경주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두 사람 모두 운전에서 해방돼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었습니다. 또 대명리조트 경주는 보문호를 바로 옆에 끼고 있어 마음에 들엇습니다. 맞벌이 부부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요, 둘만의 애틋한 시간이었기 때문. 굳이 관광을 하지 않더라도 맑은 공기 속에서 쉬어가기에 좋아, 보문호가 마치 '보물호'처럼 느꼈다고 합니다.


이른 봄을 맞아 깨어날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벚꽃나무, 벤치에 앉아 사랑의 언어를 속삭이는 연인, 두 손을 맞잡고 다정히 걷는 노부부의 뒷모습... 눈길 주는 곳마다 봄빛을 머금은 보문호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연애시절 이야기로 추억에 흠뻑 빠져든 부부는 모처럼 한껏 여유를 부리며 순간을 즐겼습니다. 산책을 마치고 부부가 향한 곳은 대명리조트 경주 12층에 위치한 비엔토(Viento). 스페인어로 '바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바람 따라 일러이는 보문호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를 하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특히나 높은 건물이 많지 않은 경주이기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풍광을 선사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근사한 거예요. 이렇게 탁트인 호수를 바라보며 따뜻한 햇살을 받고 있으니 기분이 참 좋네요."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아내를 보며 남편의 입가에도 웃음이 감돕니다. 





디지털 시대에 바맞춰 태블릿 PC로 메뉴판을 준비한 비엔토. 터치식 스크린을 넘기며 메뉴를 고민하던 그녀의 손은 '대하 버터구이와 안심 스테이크'에서 멈췄습니다. 


"데이트할 때 고기를 먹으면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믿거나 말거나라고 해도 저희 부부는 연애시절부터 고기를 참 즐겨 먹었어요. 연애 초기 런던에서는 물가 대비 저렴하고 맛도 좋은 레스토랑이 많았거든요."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입맛을 다시던 아내 서승희 씨는 비엔토의 강정래 선임조리사의 조언에 따라 안심 스테이크를 미디엄으로 주문했습니다. 두툼하게 썰어 한 입 크게 맛본 그녀는 고기 본연의 풍미가 기분 좋게 입맛을 돋운다며, 런던이나 이탈리아의 특급 호텔 못지않은 솜씨라고 칭찬했어요. 그도 그럴 것이 비엔토의 스테이크는 '120일간 곡물을 먹인' 소고기를 사용합니다. 외국에서는 마블링이나 등급이 아니라 소가 무엇을 먹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풀이나 목초를 먹이면서 자유롭게 방목한 소는 근육 내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항산화물질과 오메가3 같은 각종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함께 나온 대하구이도 통통하게 살이 올라 식감이 그만이에요. 고소한 버터 향이 입안 가득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곁들여진 아스파라거스와 버섯도 촉촉하고, 맛과 영양, 분위기와 가격 모두 만점이에요."


사랑을 부르는 맛이라며 총평을 마친 아내 서승희 씨. 기분 좋게 와인을 곁들인 그녀의 볼이 새색시처럼 발갛게 물들었습니다. 





"대학생 때 자전거를 타고 경주를 여행한 적이 있어요. 오랜만에 온 경주는 여전하네요. 마치 일본의 어느 도시에 온 것처럼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점심 먹고 아내와 자전거 데이트를 해볼까 해요."


해외 유명 자전거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자타공인 자전거 마니아인 남편 김강욱 씨는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온 까닭에 평소에도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합니다. 그런 그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각종 야채가 어우러진 철판 등심 스테이크 요리. 비엔토에서 인기 높은 런치 메뉴 중 하나로, 미리 달궈둔 철판에 나무판 그대로 제공해 스테이크의 풍미와 온도를 일정 시간 동안 유지해 줍니다. 


"뜨거운 팬에서 지글지글 맛있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네요. 잘 구워진 고기와 콩나물, 양배추, 여기에 빨간 노랑 초록의 파프리카가 들어가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썬 등심은 중간 굽기로 구워 육즙이 남아 있어 먹기에 부드럽고요. 찍어먹는 소스가 진득하면서도 새콤달콤해서 입맛을 돋우는 데 일품입니다. 배워가서 아내에게 해주고 싶네요."


맞벌이 부부인 까닭에 평소에도 가족을 위해 손수 음식을 만든다는 남편 김강욱 씨를 위해 강정래 선임조리사는 그만의 특별 레시피를 살짝 공개하기도 했어요.


"힐링 여행이 어쩌다보니 식도락으로 바뀌었네요. 앞으로 경주는 다정한 미식의 도시로 기억할 거 같아요. 한 끼의 건강한 식사가 주는 즐거움과 감동, 행복에 대해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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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을 기다리는 건 산천을 수놓는 봄꽃 때문만이 아닙니다. 겨우내 얼었던 대지가 녹고 새봄의 기운을 머금은 봄나물과 함께 풍성해진 식탁은 봄곷만큼이나 반갑습니다. 최고의 레시피는 제철에 난 좋은 재료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대명리조트의 각 사업장에서도 '봄 특선 메뉴'를 마련했습니다. 델피노의 식탁에는 언 땅에서 가장 먼저 고개를 드는 냉이부터 달래, 미나리까지 봄나물이 가득하고, 양평에선 봄을 드대로 얹은 '새싹비빔밥'을 준비했습니다. 놀멍 쉬멍 걸으멍 찾아간 제주에서 맛본 '고사리 해장국'은 맛과 향 모두 더할 나위 없습니다. 대명의 식탁에 봄이 가득 피었습니다. 





땅이 얄팍해지는 이맘때쯤이면, 강원도 고성의 산하는 생동감이 가득합니다. 이제 막 올라온 봄나물과 초록빛이 짙어진 해초를 따는 손길은 분주해지고, 시장의 좌판은 봄 향기로 가득하죠.


델피노 '식객'에서 준비한 봄 특선 메뉴는 '봄나물 허브 샤브샤브'입니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한 봄나물과 버섯, 동해에서 자란 해초, 질 좋은 강원도 한우가 주 재료이며, 봄나물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샤브샤브로 준비했습니다. 


'봄나물 허브 샤브샤브'의 주인공은 봄나물은 그날그날 구성이 달라집니다. 오늘은 보이지 않던 봄나물이 다음 날이면 파릇파릇 싹을 틔우는 것이 강원도의 봄 풍경. 매일 달라지는 '강원도의 봄'을 식탁에 그대로 옮겨오다 보니, 봄나물의 가짓수도 종류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냉이와 달래, 봄동, 쑥갓 포항초, 유채나물 등의 이른 봄나물과 표고버섯, 느타리 버섯, 새송이, 황금송이 등 강원도에서 나는 버섯들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에 동해에서 나는 톳과 쇠미역이 더해지는데, 봄철의 쇠미역은 그 식감과 향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얇게 썰어 둥글게 말아 준비한 채끝살에선 정성이 느껴집니다.


육수 역시 다시마와 가스오부시를 베이스로 담백하고 깔끔하게 우려냈어요. 특별히 허브를 첨가해 맛의 조화를 더했는데, 다양한 봄나물이 가진 고유의 향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향이 은은한 타임과 레몬밤을 선택했습니다. 덕분에 음식 맛에 민감한 미식가가 아니더라도 재료들이 가진 고유의 맛과 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요.


색색의 봄나물을 육수에 살짝 담가 맛을 보면 씁쓸하면서도 산뜻한 향내가 입안 가득 퍼지고, 오도독 씹히는 해초의 식감과 싱그러운 바다 내음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강원도의 봄이 그대로 몸 속에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자연의 맛과 향으로 차려낸 건강한 밥상입니다. 





제주에서 어느 집을 방문해도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고사리다. 매년 봄에 채취한 고사리를 잘 말려 보관해 두고 1년 내내 즐겨 먹습니다. 하지만 그 맛과 향이 뒤어난 햇고사리를 맛볼 수 있는 기간은 두 달 남짓에 불과해요. 대명리조트 제주 향토음식 전문점 '해난디'에서 봄 특선 메뉴로 '고사리 해장국'을 선보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주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비옥한 토양이 키워낸 고사리는 예로부터 맛과 영양이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고사리를 넣고 푹 끓여낸 고사리 해장국은 '제주 해장국'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제주의 전통 음식. 결혼식이나 마을 잔치 등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메뉴입니다. 


해난디에서 선보이는 고사리 해장국은 전통적인 제주의 고사리 해장국과는 닮은 듯 다릅니다. 한라산의 기운을 머금은 '햇고사리'를 사용한다는 점은 같지만, 돼지뼈가 아닌 사골로 육수를 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어요. 돼지뼈 특유의 냄새에 거부감을 느끼는 손님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사골로 우려낸 국물 맛은 깊고 담백하죠. 여기에 넉넉하게 들어간 햇고사리의 부드러운 식감이 다해지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제주의 자연이 키워낸 햇고사리를 맛보고 싶다면 서두르시길. 봄은 그리 길지 않으니 말이죠.





비빔밥은 천의 얼굴을 지녔습니다. 어떤 재료를 넣고 비비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색깔, 다른 맛을 뽐냅니다. 고기, 야채, 해물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무엇을 선택해도 좋아요. 남은 반찬들을 커다란 양품에 모두 넣고 쓱쓱 비벼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는 비빔밥의 매력입니다.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만나 만들어 내는 맛의 조화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음식이 바로 비빔밥인 것이죠.


대명리조트 양평 한식 전문점 '다연'에서 봄을 맞아 준비한 '새싹비빔밥'의 재료는 '봄'입니다. 갓 지은 쌀밥에 냉이, 달래, 쑥갓, 명이나물, 새발나물까지 5종류의 봄나물을 푸짐하게 올렸어요. 그 위에 피어난 노랗고 빨간 색의 식용 꽃은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쓱싹쓱싹 자연을 비벼 한 입 먹어보면 입 안 가득 봄 기운이 퍼지죠. 나물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양념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깊고 은은한 맛이 일품입니다. 식용 꽃의 향 역시 오롯이 느껴집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과 고소한 참기름은 이 모든 맛을 조화롭게 감싸 안아요.


곁들여 먹는 된장국도 봄을 맞아 특별하게 준비했습니다. 쑥을 넣은 쑥 된장국, 냉이를 넣은 냉이된장국이 새싹비빔밥과 만들어내는 맛의 조화는 최고죠.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워지는 봄날의 식탁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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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는 꽃들의 축제를 이룹니다. 동백꽃은 물론, 산자락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복사꽃, 산벚꽃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거제마리나 리조트에 다다르게 되는데, 우선 그 위용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가슴 설레게 되죠.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마리나,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의 가슴 뛰는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바다 위의 별장, 요트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리나베이. 피싱투어, 요트투어, 선셋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요트투어'는 요트 세일링과 캡틴 체험이 가능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낭만적이면섣소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청정바다에서 즐기는 요트 선상낚시 체험인 '피싱투어'를 추천합니다. '선셋투어'는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해안절경을 둘러보는 로맨틱 코스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스피드 마니아라면 짙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질주하는 '제트크루저'가 제격입니다. 




마리나베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발권 후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클럽하우스 내에 위치한 카페, 'Captain's Grill & Bar'는 요트 승선 전후 커피를 즐기기 좋은 장소에요. 눈부시게 빛나는 푸른 바다 위를 유유히 항해하는 요트와 제트크루저가 일으킨 거센 물보라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까지 듭니다. 





저녁 식사도 '액티비티'하게 하기로 합니다. 남해가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이름 그대로 남해 향취 가득한 산들바람을 맞으며 바비큐 파티를 펼칠 수 있는 'Breeze Garden'. 리조트 안에서 또 다른 캠핑을 즐기는 기분을 만끽해보세요.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는 특별한 테마 객실이 있습니다. 소설 <보물섬>을 콘셉트로 한 테마 객실은 보물섬을 찾아 나서는 해적선을 형상화해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객실과 마찬가지로 '오션뷰'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소 아침식사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전날 리조트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에 일찍부터 허기를 느낄 것입니다. 세계의 특색 있는 요리를 뷔페식으로 맛볼 수 있는 'Columbus Kitchen'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습니다. 




부동의 워터파크 No.1인 오션월드의 축소판, 오션베이. 사계절 언제나 개방하는 실내존을 포함, 4월 9일 오픈하는 실외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수치료 시설을 갖춘 아쿠아풀에서 어제의 피로를 말끔히 날립니다. 아이들은 실내에 조성된 슬라이드존인 바디 슬라이드와 트위스터 슬라이드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인 친퀘테레(Cinque Terre)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Monterosso'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좌석에 앉아 지중해식 조리법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런치 메뉴를 즐기며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의 활기찼던 1박 2일을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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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옛, 영주는 '선선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천혜의 자연이 볼거리, 먹을거리를 사시사철 제공하기에, 그만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곳이 바로 제주입니다. 몸을 뉘일 안락한 곳만 있다면, '신선이 따로 없는' 제주 여행의 중심에는 대명리조트 제주가 있습니다. 자연이 제공한 아름다운 풍관 속에서 온몸으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그곳, 대명리조트 제주로 초대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어느 때든 나름의 매력으로 사람을 이끄는 제주도이지만, 특히 봄의 제주는 노란 유채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룹니다. 투명한 푸른 하늘 아래 노란 유채꽃이 수 놓인 환상적인 제주의 풍경 속에 당당하게 자리한 대명리조트 제주. 금방이라도 항해를 시작할 듯한 호화 유람선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외관에,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는 배가 됩니다. 마치 유럽의 왕족이라도 된 듯 럭셔리한 휴가를 즐겨봅니다. 



객실은 취사가 가능한 '취사형', 취사가 불가능한 '클린형'으로 나뉩니다. 클린형에 묵는다 해도 리조트 내에 뷔페부터 향토음식 전문점, 야외 셀프 BBQ 식당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이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끼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 중 제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할 흑돼지구이를 이른 저녁 메뉴로 추천합니다. 사실 제주도에서도 진짜 흑돼지를 맛보는 건 쉽지 않다고. 흑돼지구이 전문점 '어멍'에서는 제주에서 키운 제주흑돼지만을 사용, 청정 제주의 맛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떠나온 제주. 이곳까지 오는 데 쌓인 피로는 마사지와 사우나로 풀기로 합니다. 지친 몸을 개운하게 풀어주는 마사지숍 '스킨&바디'. 일몰을 비롯해 제주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발 관리부터 얼굴, 전신 마사지까지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 후에는 시원한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마사지와 사우나로 온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니, 제주의 밤이 찾아왔습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의 밤의 풍경은, 낮의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국적인 향취가 가득한 리조트를 등 뒤로 하고 걸어 보세요. 객실에서 바라다보이는 함덕서우봉 해변의 야경도 아름답지만, 이른 봄 바다를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들과 그윽한 밤의 정취는 설레는 감정을 더욱 증폭시켜요. 그렇게 발걸음마다 숨막힐 듯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잠시나마 도식의 삶을 잊어봅니다.





자고로 여행은 '밥심'에 좌우된다. 제주 방언응로 '햇볕 아래'라는 뜻인 '해난디'에서는 고급 뷔페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조식이라 하기에는 매우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오믈렛 하나조차도 흐트러짐 없이 즉석에서 제공됩니다. 제주 현지의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해 신선한 것은 물론, 시즌마다 다양하고도 새로운 메뉴로 입맛을 사로잡아요. 추천 메뉴는 샛노란 성게알이 톡톡 씹히는 성게 미역국.



제주에 온 것을 실감하려거든, 역시 아침 산책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제 보았던 낮과 밤의 풍경과는 또 다른 정취를 풍기는 대명리조트 제주의 아침. 멋진 조경이 밎어낸 이국적 분위기와 꽃 내음, 잔잔하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는 산책의 즐거움을 안기죠. 산책 후 베이커리 카페 '빠네쿠치나'에서 음료 한 잔을 즐기세요. 최상급의 앙라비카 생두를 선별 블렌딩한 커피류도 좋고, 한라봉을 갈아 만든 천연 과일주스인 제주 한라봉티도 추천합니다. 몸에 이로운 천연 발표 빵도 곁들이길.




퇴실을 앞둔 시각, 특별한 곳에 잠시 들르기로 합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에만 있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특산품 할인매장이죠. 제주만의 맛과 향, 그리고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재주愛서'에서는 천혜향과 한라봉, 은갈치, 옥돔, 제주 고사리, 유채생꿀, 감귤 초콜릿 등 엄선된 제주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어요. 구입한 물건은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원스톱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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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가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장소는 대학생 시절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강원도입니다. 여행 동아리 출신답게 여행지를 꼼꼼히 고르던 두 사람은 델피노 골프&리조트를 낙점했습니다. 맛 따라, 길 따라, 추억 따라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소개합니다. 






20대 초반에는 그랬다. 모든 것에 매임이나 얽힘이 없었다. 청춘의 '무모한 호기'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막 입시터널을 빠져나온 싱그러운 젊은에겐 '자유' 그 자체였으리라.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는 대학교 여행 동아리 '맛 따라 길 따라'에서 처음 서로를 알게 됐습니다. 동아리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즐겁게 떠나서 맛있게 먹는' 동아리입니다.


"그 시절엔 '오늘 저녁에 바다 보러 갈까' 하곤 총총히 떠나기도 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갑작스런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계속 계획만 세워오다가 이번엔 둘이 함께 금요일 월차를 내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오랜만의 여행이라 장소를 고르기가 쉽지 않았는데 문득 대학 때 강원도 미식기행을 했던 게 떠오르더라고요. 숙소도 무려 10여 군데를 추려서 살핀 끝에 델피노 골프&리조트를 선택했는데 참 만족스럽네요."


이은우 씨가 객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웅장한 울산바위를 보며 탄성을 지릅니다. 거대한 바위와 술숲의 조화가 가히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강정연 씨가 얼른 카메라를 꺼내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이은우 씨 사진을 찍습니다. 리조트 광장의 스톤헨지 조각상도 이들에겐 놓칠 수 없는 피사체에요. 울산바위를 병풍으로 끌어안은 배치가 장엄함을 더합니다.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는 내일 델피노 골프장 왼쪽으로 난 길을 따라 화암사 트레킹을 하기로 했다고 전합니다. 성인대와 수바위를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약 2시간 정도 걸려 트레킹하기에 좋다고.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요. 두 사람은 곧 델피노 골프&리조트 내에 위치한 비엔토로 향했습니다. 영국 정통식 CAFE&PUB을 표방하는 비엔토는 캐주얼한 식사를 즐기기에 그만인 곳! '맛 따라 길 따라' 동아리의 명예를 걸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한 레스토랑입니다. 





역시 두 사람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비엔토에 들어서자 갑자기 영국 소호거리의 한 레스토랑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졌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자유로우면서도 어딘가 품격이 느껴지는 분위기에요. 탐색하듯 메뉴판을 살피던 강정연 씨는 '신선한 홍합과 조개스톡으로 풍미를 더한 해산물 리조또'를 골랐습니다. 올 4월부터 새로 선보인 메뉴라 더욱 기대가 크다고. 음식이 나오자 가뜩이나 큰 강정연 씨의 눈동자가 한층 더 커집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토마토소스가 고루 배어 있어서 식감을 돋워 주네요. 또 쫄깃한 홍합과 관자에서 바다의 풍미가 느껴져요. 비엔토의 해산물 리조또엔 오징어 대신 갑오징어를 넣는데요. 갑오징어 살이 더 부드럽고 쫄깃하다고 들었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비엔토의 김지환 조리사에  따르면 이 해산물 리조또엔 동해바다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리조또에 씅신 홍합과 관자, 갑오징어 등이 모두 동해에서 나는 해산물이기 때문이죠. 몇 년 전부터 웰빙 바람을 타고 우리에게 친숙해진 '로컬 푸드(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 농산물)'는 환경과 식탁의 안전을 함께 지키는 먹거리로 꼽힙니다. 비엔토는 강원도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 동해의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해요. 비엔토의 해산물 리조또가 특별한 또 하나의 이유는 맛있는 '섭'이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델피노 골프&리조트 인근인 속초에선 홍합을 '섭'이라 부르는데 홍합을 넣어 만든 '섭국'은 강원도의 별미로 유명합니다. 해산물 리조또 한 접시에 동해와 강원도의 참맛이 모두 담겨 있는 셈입니다. 





평소 파스타를 좋아하는 이은우 씨는 '문어와 루꼴라, 올리브 오일 조개스톡으로 맛을 낸 오일 파스타'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원래 제 취향은 토마토소스 파스토 혹은 로제 파스타예요. 파스타를 좋아하지만 특유의 느끼함은 즐기는 편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여행의 즐거움은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것에 있잖아요. 평소 자주 먹던 메뉴도 물론 좋지만, 여행을 왔으니 특별한 메뉴를 골랐어요. 문어와 루꼴라, 올리브 오일 조개스톡으로 맛을 낸 오일 파스타라니, 어떤 맛일까 은근히 기대되는데요?"


과연 이은우 씨의 기대는 충족됐을까요? 접시 위에 정갈하게 담긴 오일 파스타의 디자인에 일단 합격점을 내린 그녀가 파스타를 맛봅니다. 그리곤 이내 얼굴 가득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어요.


"오일 파스타라서 좀 느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담백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일반적인 오징어가 아니라 동해안 참문어가 들어가서인지 더 쫀득쫀득하고요. 또 루꼴라와 오일 파스타의 궁합이 참 좋네요. 루꼴라의 쌉쌀하면서도 톡 쏜슨 매운 맛이 오일 파스타 특유의 느낌함을 잘 잡아줘요. 노란 파스타면과 하얀 참문어 그리고 초록색 루꼴라가 어울린 색감 대비도 흥미롭고요."


이은우 씨는 북 디자이너답게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색감까지 유심히 살펴보며 평을 내립니다. 두 사람 모두 맛있게 식사를 마쳤어요. 맛깔스러우면서도 신선한 에너지를 가득 충전했으니 발걸음도 가볍게 델피노 골프&리조트 곳곳을 둘러볼 차례입니다.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의 '맛 따라 길 따라 추억 따라' 기행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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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락한 리조트 객실에서의 여유도 좋지만, 하루쯤은 밤하늘 쏟아지는 별을 이불 삼아 보내는 야외에서의 하룻밤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리조트 내 갖춰진 편의시설도 이용하며,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도 즐길 수 있어 특히 초보 캠퍼들에게 안성맞춤일 대명리조트 양평에서의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계획 없이 불쑥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이 정답입니다. 서울에서 불과 30분 거리, 아름다운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대명리조트 양평은 도시에서 가까운 힐링 스페이스로 제격이에요. 텐트만 챙긴다면 캠핑도 문제 없습니다. 리조트로 가는 차 안에서 대명리조트 양평 내에 조성되어 있는 '별 헤는 밤 캠핑장' 예약을 완료하죠. 바비큐 식사를 비롯한 편의시설 일체가 완비되어 있는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버라이어티한 내추럴 베케이션이 시작됩니다. 



텐트를 치고 짐을 부린 후 캠핑장 바로 옆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넓고 쾌적한 운동장은 대명리조트 양평의 자랑으로 주말에는 무료로 개방되는데, 특히 농구공과 축구공 배드민턴 및 야구 용품 등의 대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 온가족이 함께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요. 인근에는 미니 식물원과 미니 동물원도 마련돼 있어 한순간도 무료할 틈이 없습니다. 




계획없이 떠났어도 대명리조트 양평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남한강과 기찻길이 보이는 리조트 내 후면에 마련된 셀프광장과 야외 중앙정원 빠띠오 가든에서 캠핑의 꽃 바비큐를 맛보기로 합니다. 웰빙 셀프광장에서는 테이블당 그릴과 석쇠, 가위, 집게, 참숯 등 그릴링 용품을 제공해 별도의 준비물 없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셀프광장은 당일 오후 3시 전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주말에는 3시 이후에도 잔여 테이블 상황에 따라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빠띠오 가든에서도 요리사가 숯불 그릴에 직접 구운 바비큐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빠띠오 가든에서 선보이는 A, B 모둠 바비큐 메뉴에는 통삼겹, 목살, 바비큐 폭립, 소시지, 감자, 파인애플,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드 등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미니 콘서트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특별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답니다.


싱그러운 잔디밭에 편안한 카우치와 이색 벤치, 방석 등을 마련해 꾸민 빠띠오 가든 내 로맨틱 존은 사랑하는 연인들에겐 필수 코스.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편안하게 호프와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인기가 매우 높아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스니다. 



밤하늘이 깨끗하고 맑아 거의 모든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양평. 남한강의 운치가 캠핑의 낭만을 더하는 대명리조트 양평의 별 헤는 밤 캠핑장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이불 삼아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보내봅니다.





캠핑으로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냈지만, 야외 취침으로 몸이 뻐근하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의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사우나는 리조트 라이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묘미 가운데 하나. 열탕과 온탕은 물론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건식 · 습식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면 상쾌하고도 건강한 아침을 맞을 수 있어요. 투숙 고객은 이용요금도 할인해 주니 꼭 들러보세요.



대명리조트 양평의 빠띠오에서는 대형 화더에서 갓 구워낸 화덕피자는 물론 파스타와 리조또, 다양한 델리와 커피 및 음료를 맛볼 수 있어요. 브런치 메뉴로는 베이컨과 감자, 소시지, 계란과 빵이 들어간 대표 브런치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토스트빵과 계절과일 샐러드를 제공하는 메이플 프렌치 토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다시 여행이 시작됩니다. 나한강 자전거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도로로 꼽히는 길로 팔당과 양평을 잇는 27km를 추천해요.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 만약 아이와 함께라면 리조트 주변의 정겨운 시골길을 느긋하게 달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양평에서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커플 · 유아 전용 자전거와 헬멧 등의 안전장비, 전동퀵보드와 전동자동차도 대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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