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따사롭지만 결코 뜨겁지는 않습니다. '찬 기운'이 빠진 바람에선 싱그러운 봄내음이 묻어나고, 여린 연둣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나무는 제법 그늘을 만들 줄 압니다. 골프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 봄입니다. 페어웨이 잔디가 돋아나고, 머리 위로 불어오는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봄날, 대명골프클럽에서는 좀 더 가볍고 실속 있게 봄날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대명골프클럽이 2016년 골프 시즌을 오픈하며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바로 그린피 정책입니다. 주중과 주말로만 나뉘어 있던 그린피를 요일별 시간대에 따라 차별화하여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더 다양한 헤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합리적으로 골프를 즐기는 스마트 유저를 위해 대명골프클럽이 준비한 맞춤형 혜택이라 할 수 있어요. 


계절별, 시간대별로 그린피를 차등 적용하는 '스마트 그린피'의 시행으로 회원들이 받을 수 있는 할인 금액은 1인 그린피 기준 최대 3만 5,000원. 예컨데 기존 월요일 그린피는 17만 원인데, 월요일 아침 시간대에는 3만 5,000원 할인된 13만 5,000원의 그린피로 대명골프클럽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리조트 회원 할인 혜택의 중복 적용도 가능합니다. 리조트 회원의 경우 두 할인 혜택을 모두 적용받아, 합리적인 그린피로 대명골프클럽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등 적용된 그린피는 매월 대명골프클럽 홈페이지(www.dgolfclub.com)를 통해 공지되며 실시간 예약, 취소는 홈페이지 및 대명골프클럽 예약센터(1644-0063)를 통해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소노펠리체C.C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퍼블릭'입니다. 회원 모집을 하지는 않지만, 회원제 골프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노펠리체C.C가 골프 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에서 '2014년 대한민국 10대 베스트 뉴코스'에 선정된 데 이어 <서울경제골프매거진> '2014 한국 10대 뉴코스'에 선정된 이유입니다. 소노펠리체C.C는 팔봉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약 6,000평에 달하는 호수와 함께 다양한 샷벨류를 경험할 수 있는 힐링코스(9홀)와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지형의 변화를 코스에 적극 반영한 에코코스(9홀)는 절묘하게 어우러져 환상의 라운드를 제공핳ㅂ니다. 메인 클럽하우스 역시 소노펠리체C.C의 유명세에 큰 몫을 차지합니다. 명품 브랜드 건축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건축가 다비드-피에르 잘리콩의 작품으로, 세련되고 편안한 공간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비발디파크C.C는 2005년 개장한 이후로 완벽한 그린 관리와 개성이 뚜렷한 코스 설계, 철저한 회원제 운영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명품 골프장'이라는 타이틀을 놓치지 않고 있어요. 미국 잭 니클라우스사의 수석 골프장설계 엔지니어로 10여 년간 근무했던 '톰 팩'이 설계한 비발디파크C.C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여성적인 아웃코스인 비발디코스(산악형 코스)와 거리가 길어 남성적이며 도전적인 홀 공략이 필요한 현대적 감각의 인코스인 파크코스(평지형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성이 각기 다른 18개의 홀을 공략하기 위해 갖고 있는 클럽을 골고루 쓸 수 있으며 세밀하게 관리된 그린에서는 퍼팅의 묘미를 만끼할 수 있어요. 모든 홀이 '캔터키 블루 그래스(일명 양잔디)'로 식재되어 있다는 점도 비발디파크C.C의 특징입니다. 2009년 개통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잠실에서 비발디파크C.C까지 약 5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델피노C.C는 전혀 다른 2가지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설악리조트에서 델피노 골프&리조트로 이름이 바뀌면서 시설과 서비스의 품격이 높아진 것은 물론, 기존 오션 코스 9홀에서 신규 마운틴 코스 9홀을 증설해 총 18홀의 코스로 재탄생했습니다. 동해를 바라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오션 코스는 긴 전장과 지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얻은 자연적인 핸디캡 때문에 공략하기 쉽지 않아요. 새로 지은 마운틴 코스는 공략에 따른 옵션을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다이내믹한 라운드를 위해 연못과 벙커를 난이도 별로 구성해 코스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티잉그라운드는 캔터키 블루 그래스, 그린은 밴트그래스를 식재해 코스에 다양한 색감을 입혔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코스 전체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설악산의 울산바위를 감상하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델피노C.C에서 라운드를 즐겨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비발디9G.C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9홀짜리 코스(파36, 전장 2,925야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한 골프. 이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곳이 바로 비발디9G.C입니다. 물론 비발디9G.C는 피칭 & 퍼터로 구성되는 파3 홀 등 미니 코스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규 18홀에서 반을 뚝 잘랐다고 보면 되요. 파 로테이션에서의 다른 점은 파3, 파4, 파5홀이 각각 세 개씩 있다는 것. 홀의 수는 반으로 줄었지만, 홀 구성의 재미는 배로 늘었습니다. 180m  짜리 파 3홀이 있는가 하면, 드라이버로 원온을 노려볼 만한 275m짜리 파4 홀도 있습니다. 해저드가 더 이상 기능을 하지 않고, 밍밍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는, 오픈한 지 20년 넘은 올드 코스보다 공략의 재미를 주는 코스로서 보다 스마트하고 재미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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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치열하게 살고는 있지만 늘 미련이 남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여행. 결혼 8년차 김강욱 · 서승희 부부는 오랜만에 짬을 내어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지난날을 회상하며 대명리조트 경주의 맛과 멋을 누린 그들의 미식기행.





런던 유학 시절 사랑에 빠져 귀국과 동시에 결혼을 하고, 바로 아이를 낳고, 어느덧 결혼 8년차에 접어든 김강욱 · 서승희 부부. 이들이 경주행을 결심한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신경주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두 사람 모두 운전에서 해방돼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었습니다. 또 대명리조트 경주는 보문호를 바로 옆에 끼고 있어 마음에 들엇습니다. 맞벌이 부부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요, 둘만의 애틋한 시간이었기 때문. 굳이 관광을 하지 않더라도 맑은 공기 속에서 쉬어가기에 좋아, 보문호가 마치 '보물호'처럼 느꼈다고 합니다.


이른 봄을 맞아 깨어날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벚꽃나무, 벤치에 앉아 사랑의 언어를 속삭이는 연인, 두 손을 맞잡고 다정히 걷는 노부부의 뒷모습... 눈길 주는 곳마다 봄빛을 머금은 보문호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연애시절 이야기로 추억에 흠뻑 빠져든 부부는 모처럼 한껏 여유를 부리며 순간을 즐겼습니다. 산책을 마치고 부부가 향한 곳은 대명리조트 경주 12층에 위치한 비엔토(Viento). 스페인어로 '바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바람 따라 일러이는 보문호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를 하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특히나 높은 건물이 많지 않은 경주이기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풍광을 선사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근사한 거예요. 이렇게 탁트인 호수를 바라보며 따뜻한 햇살을 받고 있으니 기분이 참 좋네요."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아내를 보며 남편의 입가에도 웃음이 감돕니다. 





디지털 시대에 바맞춰 태블릿 PC로 메뉴판을 준비한 비엔토. 터치식 스크린을 넘기며 메뉴를 고민하던 그녀의 손은 '대하 버터구이와 안심 스테이크'에서 멈췄습니다. 


"데이트할 때 고기를 먹으면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믿거나 말거나라고 해도 저희 부부는 연애시절부터 고기를 참 즐겨 먹었어요. 연애 초기 런던에서는 물가 대비 저렴하고 맛도 좋은 레스토랑이 많았거든요."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입맛을 다시던 아내 서승희 씨는 비엔토의 강정래 선임조리사의 조언에 따라 안심 스테이크를 미디엄으로 주문했습니다. 두툼하게 썰어 한 입 크게 맛본 그녀는 고기 본연의 풍미가 기분 좋게 입맛을 돋운다며, 런던이나 이탈리아의 특급 호텔 못지않은 솜씨라고 칭찬했어요. 그도 그럴 것이 비엔토의 스테이크는 '120일간 곡물을 먹인' 소고기를 사용합니다. 외국에서는 마블링이나 등급이 아니라 소가 무엇을 먹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풀이나 목초를 먹이면서 자유롭게 방목한 소는 근육 내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항산화물질과 오메가3 같은 각종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함께 나온 대하구이도 통통하게 살이 올라 식감이 그만이에요. 고소한 버터 향이 입안 가득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곁들여진 아스파라거스와 버섯도 촉촉하고, 맛과 영양, 분위기와 가격 모두 만점이에요."


사랑을 부르는 맛이라며 총평을 마친 아내 서승희 씨. 기분 좋게 와인을 곁들인 그녀의 볼이 새색시처럼 발갛게 물들었습니다. 





"대학생 때 자전거를 타고 경주를 여행한 적이 있어요. 오랜만에 온 경주는 여전하네요. 마치 일본의 어느 도시에 온 것처럼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점심 먹고 아내와 자전거 데이트를 해볼까 해요."


해외 유명 자전거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자타공인 자전거 마니아인 남편 김강욱 씨는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온 까닭에 평소에도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합니다. 그런 그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각종 야채가 어우러진 철판 등심 스테이크 요리. 비엔토에서 인기 높은 런치 메뉴 중 하나로, 미리 달궈둔 철판에 나무판 그대로 제공해 스테이크의 풍미와 온도를 일정 시간 동안 유지해 줍니다. 


"뜨거운 팬에서 지글지글 맛있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네요. 잘 구워진 고기와 콩나물, 양배추, 여기에 빨간 노랑 초록의 파프리카가 들어가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썬 등심은 중간 굽기로 구워 육즙이 남아 있어 먹기에 부드럽고요. 찍어먹는 소스가 진득하면서도 새콤달콤해서 입맛을 돋우는 데 일품입니다. 배워가서 아내에게 해주고 싶네요."


맞벌이 부부인 까닭에 평소에도 가족을 위해 손수 음식을 만든다는 남편 김강욱 씨를 위해 강정래 선임조리사는 그만의 특별 레시피를 살짝 공개하기도 했어요.


"힐링 여행이 어쩌다보니 식도락으로 바뀌었네요. 앞으로 경주는 다정한 미식의 도시로 기억할 거 같아요. 한 끼의 건강한 식사가 주는 즐거움과 감동, 행복에 대해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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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을 기다리는 건 산천을 수놓는 봄꽃 때문만이 아닙니다. 겨우내 얼었던 대지가 녹고 새봄의 기운을 머금은 봄나물과 함께 풍성해진 식탁은 봄곷만큼이나 반갑습니다. 최고의 레시피는 제철에 난 좋은 재료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대명리조트의 각 사업장에서도 '봄 특선 메뉴'를 마련했습니다. 델피노의 식탁에는 언 땅에서 가장 먼저 고개를 드는 냉이부터 달래, 미나리까지 봄나물이 가득하고, 양평에선 봄을 드대로 얹은 '새싹비빔밥'을 준비했습니다. 놀멍 쉬멍 걸으멍 찾아간 제주에서 맛본 '고사리 해장국'은 맛과 향 모두 더할 나위 없습니다. 대명의 식탁에 봄이 가득 피었습니다. 





땅이 얄팍해지는 이맘때쯤이면, 강원도 고성의 산하는 생동감이 가득합니다. 이제 막 올라온 봄나물과 초록빛이 짙어진 해초를 따는 손길은 분주해지고, 시장의 좌판은 봄 향기로 가득하죠.


델피노 '식객'에서 준비한 봄 특선 메뉴는 '봄나물 허브 샤브샤브'입니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한 봄나물과 버섯, 동해에서 자란 해초, 질 좋은 강원도 한우가 주 재료이며, 봄나물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샤브샤브로 준비했습니다. 


'봄나물 허브 샤브샤브'의 주인공은 봄나물은 그날그날 구성이 달라집니다. 오늘은 보이지 않던 봄나물이 다음 날이면 파릇파릇 싹을 틔우는 것이 강원도의 봄 풍경. 매일 달라지는 '강원도의 봄'을 식탁에 그대로 옮겨오다 보니, 봄나물의 가짓수도 종류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냉이와 달래, 봄동, 쑥갓 포항초, 유채나물 등의 이른 봄나물과 표고버섯, 느타리 버섯, 새송이, 황금송이 등 강원도에서 나는 버섯들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에 동해에서 나는 톳과 쇠미역이 더해지는데, 봄철의 쇠미역은 그 식감과 향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얇게 썰어 둥글게 말아 준비한 채끝살에선 정성이 느껴집니다.


육수 역시 다시마와 가스오부시를 베이스로 담백하고 깔끔하게 우려냈어요. 특별히 허브를 첨가해 맛의 조화를 더했는데, 다양한 봄나물이 가진 고유의 향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향이 은은한 타임과 레몬밤을 선택했습니다. 덕분에 음식 맛에 민감한 미식가가 아니더라도 재료들이 가진 고유의 맛과 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요.


색색의 봄나물을 육수에 살짝 담가 맛을 보면 씁쓸하면서도 산뜻한 향내가 입안 가득 퍼지고, 오도독 씹히는 해초의 식감과 싱그러운 바다 내음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강원도의 봄이 그대로 몸 속에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자연의 맛과 향으로 차려낸 건강한 밥상입니다. 





제주에서 어느 집을 방문해도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고사리다. 매년 봄에 채취한 고사리를 잘 말려 보관해 두고 1년 내내 즐겨 먹습니다. 하지만 그 맛과 향이 뒤어난 햇고사리를 맛볼 수 있는 기간은 두 달 남짓에 불과해요. 대명리조트 제주 향토음식 전문점 '해난디'에서 봄 특선 메뉴로 '고사리 해장국'을 선보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주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비옥한 토양이 키워낸 고사리는 예로부터 맛과 영양이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고사리를 넣고 푹 끓여낸 고사리 해장국은 '제주 해장국'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제주의 전통 음식. 결혼식이나 마을 잔치 등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메뉴입니다. 


해난디에서 선보이는 고사리 해장국은 전통적인 제주의 고사리 해장국과는 닮은 듯 다릅니다. 한라산의 기운을 머금은 '햇고사리'를 사용한다는 점은 같지만, 돼지뼈가 아닌 사골로 육수를 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어요. 돼지뼈 특유의 냄새에 거부감을 느끼는 손님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사골로 우려낸 국물 맛은 깊고 담백하죠. 여기에 넉넉하게 들어간 햇고사리의 부드러운 식감이 다해지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제주의 자연이 키워낸 햇고사리를 맛보고 싶다면 서두르시길. 봄은 그리 길지 않으니 말이죠.





비빔밥은 천의 얼굴을 지녔습니다. 어떤 재료를 넣고 비비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색깔, 다른 맛을 뽐냅니다. 고기, 야채, 해물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무엇을 선택해도 좋아요. 남은 반찬들을 커다란 양품에 모두 넣고 쓱쓱 비벼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는 비빔밥의 매력입니다.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만나 만들어 내는 맛의 조화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음식이 바로 비빔밥인 것이죠.


대명리조트 양평 한식 전문점 '다연'에서 봄을 맞아 준비한 '새싹비빔밥'의 재료는 '봄'입니다. 갓 지은 쌀밥에 냉이, 달래, 쑥갓, 명이나물, 새발나물까지 5종류의 봄나물을 푸짐하게 올렸어요. 그 위에 피어난 노랗고 빨간 색의 식용 꽃은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쓱싹쓱싹 자연을 비벼 한 입 먹어보면 입 안 가득 봄 기운이 퍼지죠. 나물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양념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깊고 은은한 맛이 일품입니다. 식용 꽃의 향 역시 오롯이 느껴집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과 고소한 참기름은 이 모든 맛을 조화롭게 감싸 안아요.


곁들여 먹는 된장국도 봄을 맞아 특별하게 준비했습니다. 쑥을 넣은 쑥 된장국, 냉이를 넣은 냉이된장국이 새싹비빔밥과 만들어내는 맛의 조화는 최고죠.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워지는 봄날의 식탁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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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는 꽃들의 축제를 이룹니다. 동백꽃은 물론, 산자락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복사꽃, 산벚꽃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거제마리나 리조트에 다다르게 되는데, 우선 그 위용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가슴 설레게 되죠.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마리나,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의 가슴 뛰는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바다 위의 별장, 요트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리나베이. 피싱투어, 요트투어, 선셋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요트투어'는 요트 세일링과 캡틴 체험이 가능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낭만적이면섣소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청정바다에서 즐기는 요트 선상낚시 체험인 '피싱투어'를 추천합니다. '선셋투어'는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해안절경을 둘러보는 로맨틱 코스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스피드 마니아라면 짙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질주하는 '제트크루저'가 제격입니다. 




마리나베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발권 후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클럽하우스 내에 위치한 카페, 'Captain's Grill & Bar'는 요트 승선 전후 커피를 즐기기 좋은 장소에요. 눈부시게 빛나는 푸른 바다 위를 유유히 항해하는 요트와 제트크루저가 일으킨 거센 물보라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까지 듭니다. 





저녁 식사도 '액티비티'하게 하기로 합니다. 남해가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이름 그대로 남해 향취 가득한 산들바람을 맞으며 바비큐 파티를 펼칠 수 있는 'Breeze Garden'. 리조트 안에서 또 다른 캠핑을 즐기는 기분을 만끽해보세요.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는 특별한 테마 객실이 있습니다. 소설 <보물섬>을 콘셉트로 한 테마 객실은 보물섬을 찾아 나서는 해적선을 형상화해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객실과 마찬가지로 '오션뷰'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소 아침식사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전날 리조트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에 일찍부터 허기를 느낄 것입니다. 세계의 특색 있는 요리를 뷔페식으로 맛볼 수 있는 'Columbus Kitchen'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습니다. 




부동의 워터파크 No.1인 오션월드의 축소판, 오션베이. 사계절 언제나 개방하는 실내존을 포함, 4월 9일 오픈하는 실외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수치료 시설을 갖춘 아쿠아풀에서 어제의 피로를 말끔히 날립니다. 아이들은 실내에 조성된 슬라이드존인 바디 슬라이드와 트위스터 슬라이드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인 친퀘테레(Cinque Terre)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Monterosso'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좌석에 앉아 지중해식 조리법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런치 메뉴를 즐기며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의 활기찼던 1박 2일을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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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옛, 영주는 '선선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천혜의 자연이 볼거리, 먹을거리를 사시사철 제공하기에, 그만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곳이 바로 제주입니다. 몸을 뉘일 안락한 곳만 있다면, '신선이 따로 없는' 제주 여행의 중심에는 대명리조트 제주가 있습니다. 자연이 제공한 아름다운 풍관 속에서 온몸으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그곳, 대명리조트 제주로 초대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어느 때든 나름의 매력으로 사람을 이끄는 제주도이지만, 특히 봄의 제주는 노란 유채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룹니다. 투명한 푸른 하늘 아래 노란 유채꽃이 수 놓인 환상적인 제주의 풍경 속에 당당하게 자리한 대명리조트 제주. 금방이라도 항해를 시작할 듯한 호화 유람선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외관에,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는 배가 됩니다. 마치 유럽의 왕족이라도 된 듯 럭셔리한 휴가를 즐겨봅니다. 



객실은 취사가 가능한 '취사형', 취사가 불가능한 '클린형'으로 나뉩니다. 클린형에 묵는다 해도 리조트 내에 뷔페부터 향토음식 전문점, 야외 셀프 BBQ 식당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이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끼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 중 제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할 흑돼지구이를 이른 저녁 메뉴로 추천합니다. 사실 제주도에서도 진짜 흑돼지를 맛보는 건 쉽지 않다고. 흑돼지구이 전문점 '어멍'에서는 제주에서 키운 제주흑돼지만을 사용, 청정 제주의 맛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떠나온 제주. 이곳까지 오는 데 쌓인 피로는 마사지와 사우나로 풀기로 합니다. 지친 몸을 개운하게 풀어주는 마사지숍 '스킨&바디'. 일몰을 비롯해 제주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발 관리부터 얼굴, 전신 마사지까지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 후에는 시원한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마사지와 사우나로 온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니, 제주의 밤이 찾아왔습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의 밤의 풍경은, 낮의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국적인 향취가 가득한 리조트를 등 뒤로 하고 걸어 보세요. 객실에서 바라다보이는 함덕서우봉 해변의 야경도 아름답지만, 이른 봄 바다를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들과 그윽한 밤의 정취는 설레는 감정을 더욱 증폭시켜요. 그렇게 발걸음마다 숨막힐 듯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잠시나마 도식의 삶을 잊어봅니다.





자고로 여행은 '밥심'에 좌우된다. 제주 방언응로 '햇볕 아래'라는 뜻인 '해난디'에서는 고급 뷔페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조식이라 하기에는 매우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오믈렛 하나조차도 흐트러짐 없이 즉석에서 제공됩니다. 제주 현지의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해 신선한 것은 물론, 시즌마다 다양하고도 새로운 메뉴로 입맛을 사로잡아요. 추천 메뉴는 샛노란 성게알이 톡톡 씹히는 성게 미역국.



제주에 온 것을 실감하려거든, 역시 아침 산책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제 보았던 낮과 밤의 풍경과는 또 다른 정취를 풍기는 대명리조트 제주의 아침. 멋진 조경이 밎어낸 이국적 분위기와 꽃 내음, 잔잔하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는 산책의 즐거움을 안기죠. 산책 후 베이커리 카페 '빠네쿠치나'에서 음료 한 잔을 즐기세요. 최상급의 앙라비카 생두를 선별 블렌딩한 커피류도 좋고, 한라봉을 갈아 만든 천연 과일주스인 제주 한라봉티도 추천합니다. 몸에 이로운 천연 발표 빵도 곁들이길.




퇴실을 앞둔 시각, 특별한 곳에 잠시 들르기로 합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에만 있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특산품 할인매장이죠. 제주만의 맛과 향, 그리고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재주愛서'에서는 천혜향과 한라봉, 은갈치, 옥돔, 제주 고사리, 유채생꿀, 감귤 초콜릿 등 엄선된 제주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어요. 구입한 물건은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원스톱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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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의 대명위드원과 대명본웨딩은 각각 국내 유일의 대기업 계열 결혼정보회사와 웨딩컨설팅 업체로서,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람이 중심인 기업인 대명그룹의 가치를 온전히 실현해내고 있습니다.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를 찾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명위드원, 그리고 생애 최고의 날을 꿈꾸는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한 대명본웨딩을 지금 만나봅니다. 





대명그룹의 대명위드원이 지난 4월 코리아탑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5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습니다.


대명위드원은 국내 결혼정보 1세대 기업으로 20여 년간 업계를 선도해오며 학력, 직업, 신용정보까지 검증해주는 완벽 신원검증 서비스를 통해 결혼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대명위드원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혼인 기피 현상과 결혼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친결혼문화 정책과 함께 '찾아가는 결혼정보 서비스', '신개념 미팅 파티(파티위드원)' 등을 통해 건강한 결혼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결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사람마다 가지각색의 매력이 있듯이 외모, 직업, 경제력뿐만이 아니라 상대방의 매력을 찾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연애도 가능합니다.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것보다 조금 부족하지만 이를 함께 채워나갈 수 있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 관계는 시간이 지나며 더욱 빛이 날 수 있을 것이에요. 믿을 수 있는 업체를 통한 평생 함께할 아름다운 만남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지금 대명위드원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대명본웨딩은 10여 년 이상 구축된 업계 노하우와 대명그룹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휴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유일 대기업 운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업계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입증되고 있어요. 이처럼 오랜 기간 수많은 예비 부부의 웨딩을 도맡아 온 대명본웨딩만의 웨딩 준비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대명본웨딩 신민영 웨딩플래너는 "고객들이 초점을 두는 결혼 준비 항목은 드레스, 허니문, 신혼집, 예물, 인테리어 순"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아직가지는 웨딩패키지(스드메)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특히 드레스와 메이크업은 예식 당일 빠질 수 없는 부분이므로 신중하게 선택한다"고 전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예비 부부는 실제 상담 전 인터넷 후기, 사전 정보 취득 후 웨딩컨설팅 업체를 방문합니다. 즉, 고객은 웨딩컨설팅 업체 및 기본 정보는 스스로 습득, 최종 결정과 진행은 전문가인 웨딩플래너에게 도움을 구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대명본웨딩은 이러한 고객들의 성향을 면밀히 분석, 파악해 서비스 진행 시 신랑신부 콘셉트 및 취향, 방향에 맞춰 업체를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일생 중 가장 아름다워야 하며 축복받아야 할 그날을 위한 현명한 선택은 바로 대명본웨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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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레저 전문 그룹 대명그룹이 창립 37년 만에 자체 사옥 '대명타워'를 건설, 지난 3월 28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문정도 시대 개막을 알렸습니다.





대명타워는 대지면전 3,780㎡, 연면적 3만 4,140㎡에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의 빌딩으로, 대명레저산업을 비롯해 대명홀딩스, 대명건설, 대명코퍼레이션, 대명스테이션, 대명문화공장 등이 입주해 새 출발을 하게 됩니다. 


'Life Value Creator'를 표방하는 대명그룹은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사옥 외관 및 인테리어에 담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신경 썼습니다. 사옥 외관은 그룹의 투명성과 레저그룹의 이미지를 담았는데, 특히 1층 로비는 천연 목재와 자연스러운 석재를 조합롭게 연출해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합니다.

대명타워는 '직원들이 만드는 새로운 일터' 캠페인을 통해 탄생했어요. 때문에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된 편의시설과 소통 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안내판을 과감하게 없애고, 직원들이 자주 마주치는 공간에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을 유도하는 조형물을 설치, 부서별 위치를 묻는 과정에서 직원들간 소통을 이끌고 나아가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브레인 스테이션(북카페)과 에너지 스테이션(피트니스), 스테이션 라운지(카페 타입 미팅룸), 영화관, 체육관, 공연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대강당, 그리고 층별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소통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를 오픈, 지난 4월 19일부터 국내 유수 중소벤처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명벨리온은 지하 4층~17층, 연면적 5만 8,861㎡의 규모로 입주 기업의 자부심을 높이는 호텔급 수준의 내 · 외관과 사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설계를 자랑하며, 층별 편리한 근무환경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지하 1층은 선큰가든, 지하2~3층은 공용회의실, 세미나실, 샤워시설, 탈의시설 등이 설치됩니다. 옥상정원은 다양한 휴식공간과 야외 테이블세트 등을 설치해 팀 회의 및 바비큐 파티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대명리조트 일류 요리사가 상주해 호텔급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몰도 운영, 호텔급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쿠치나V', 중식 전문 '죽림', 면요리 전문 '누들하우스' 등을 선보이는데,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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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대명리조트 단양과 엠블호텔 고양이 나란히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은 따뜻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모두의 마음에 파릇파릇한 꿈이 돋아난 현장 속으로 떠나봅니다. 





대명리조트 단양과 단성지역아동센터가 정다운 친구가 됐습니다. 지난 5월 11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단성지역아동센터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차상위계층 가정의 아이들 25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당선면엔 학원 등 별다른 교육시설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단성지역아동센터는 참 소중한 공간이에요. 앞으로 대명리조트 단양은 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아이들이 리조트 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등산동호회와 함께 떠나는 트레킹' 등 동호회와 재능기부를 연계한 봉사활동도 준비하고 있어요."


김효정 매니저는 첫 봉사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육식물은 번식력이 좋아 아이들도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에요. 직원들과 아이들은 직접 다육식물을 심고 화분에 이름도 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대명리조트 단양은 자매결연을 맺으며, 아이들의 영어공부를 돕기 위한 올인원 PC 2대를 기증했습니다. 


"원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있었는데 올해 들어 개인사정으로 수업을 그만두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기존 PC가 사양이 낮은 편이라 동영상이 자꾸 끊긴대요. 센터에 최신 올인원 PC가 꼭 필요할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대명리조트 단양은 아이들의 마음에 파릇파릇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친구로 함께할 것입니다. 





지난 4월 27일과 28일, 평소 조용하던 둥지지역아동센터가 웬일인지 떠들썩했습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 대대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기 때문이에요. 둥지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층가정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의 아이들이 함께 모여 공부를 하고 간식도 먹는 곳입니다. 그러나 센터가 위치한 건물이 낡고 오래된 곳이라 환경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다고 해요.


"대부분의 오래된 건물이 그렇듯, 둥지지역아동센터의 벽도 칙칙하고 어두웠어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니 좀 더 깔끔하고 화사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7일엔 기존의 콘크리트벽에 석고보드를 재단해서 붙였고, 28일엔 도배작업을 진행했어요."


김성훈 매니저는 아이들의 공간인 만큼 직원 모두가 정성을 다했다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센터가 깔끔하고 환해졌다며 좋아하는 걸 보며 더욱 큰 기쁨을 느꼈다고.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는 매월 1번 이상 둥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재능기부나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현재도 엠블호텔 고양 직원이 아이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중국어 교실을 지원하고 있고요. 또 특별봉사 형식으로 1년에 1~2번은 수리나 도배 봉사도 진행합니다. 작년엔 아이들과 오션월드로 물놀이 체험을 떠나는 '드림캠프'도 진행했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올 6월에도 아이들을 위해 2차 드림캠프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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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부동의 국내 NO.1 워터파크이자 세계 TOP5의 워터파크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탄생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매년 기록을 갈아치우며 워터파크의 신기원을 열어가고 있는 오션월드의 클라이맥스를 함께 들여다 보겠습니다. 




오션월드는 길지 않은 역사 속에서 빠르게 월드 클래스로 성장한 보기 드문 워터파크입니다. 오션월드가 세운 기록을 연도별도 모아보았습니다.






2006년 - 사계절 내내, 내가 꿈꾸는 즐거움이 펼쳐진다

2006년 7월 5일 오션월드 탄생! 당대 최고의 스타만이 오션월드의 모델이 될 수 지금과는 달리 최초에는 일반인 모델을 기용해 오션월드의 특장점을 설명적으로 알려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사계절 내내, 내가 꿈꾸는 즐거움이 펼쳐진다'를 슬로건으로, '램프' 이미지와 '보드' 이미지 2종을 온에어했는데, 이는 이집트를 테마로 구성된 오션월드를 상징하고, 또 겨울 스포츠 왕국 비발디파크를 연상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2007년 - 지금까지의 파도는 잊어라

'지금까지의 파도는 잊어라!'를 슬로건으로, 서핑보드를 든 남녀모델을 등장시킨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2007년 오픈한 서핑마운트 파도풀은 110m의 길이에, 서핑보드를 탈 수 있을 정도로 대형 파도가 고객들을 사로잡았는데, 당시에는 상상도 못할 초특급 파도풀로서 2007년 오션월드 방문 고객은 전년도에 비해 두 재 이상 늘어났습니다. 


2008년 - 비키니들이여 긴장하라

오션월드 광고에 빅스타가 등장하기 시작한 첫 해로, 발랄하고 건강한 섹시 콘셉트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효리가 오션월드의 뮤즈가 되어 활약했습니다. 2008년 오션월드의 자랑은 2.4m의 V파도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인공 파도는 '비키니들이여, 긴장하라!'라는 짜릿한 카피를 탄생시키며, 블록버스터급 스릴을 즐기려는 많은 고객들을 불러모았습니다. 



2009년 - 하드코어 오션 블록버스터

다이나믹존 오픈으로 야외존 완전체를 선보인 2009년. 본 광고 전 티저에서는 전년도에 이어 오션월드의 뮤즈로 낙점된 이효리와 함께 '2.4m, 6.0ton, 300m' '5월, 하드코아가 되어 돌아온다'라는 카피만으로 오션월드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들 카피는 오션월드 어트랙션의 특징을 집약한 것으로, 본 광고에서는 하드코어급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2.4m의 V파도, 6.0ton의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68˚의 슈퍼 부메랑고, 300m의 몬스터 블라스터와 익스트림 리버를 소개했습니다. 


2010년 - 익사이팅 오션 배틀

2010년 오션월드는 투톱 모델을 내세워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가희가 그 주인공으로, 당시 '꿀벅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이는 건강한 섹시미를, 리더 가희는 청순한 카리스마를 어필했습니다. 이 둘은 '익사이팅 오션 배틀'이라는 타이틀 아래 각각 '300m 몬스터 블라스터'와 '68˚ 슈퍼 부메랑고'를 상징하며, 젊은 고객층을 공략했습니다. 


2011년 Ride Now

메가슬라이드존을 오픈한 2011년 오션월드의 모델은 무려 5명이었습니다. 박한별, 이채영, 이태임 등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세 명의 톱모델과 더불어 두 명의 일반인 모델이 걸그룹 '오션걸스'를 결성, 싸이의 'Right  Now'를 개사한 'Ride Now'라는 곡을 선보인 것입니다. 이들은 각각 '카이로레이싱', '모슨터 블라스터', '슈퍼 부메랑고', '슈퍼S라이드', '2.4m V파도' 등 다섯 개의 어트랙션을 대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2년 Feel the Climax

'미쳤어'라는 노래로 메가히트를 치고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인정받는 연기자로 재탄생한 손담비를 오션월드의 새 얼굴로 내세운 'Feel the Climax' 광고. 긴장감, 하드코어급 공포, 짜릿한 스피드, 절정의 쾌감 등 오션월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Climax'라는 단어로 집약해 론칭했습니다. 특히 영상광고에서는 카이로 레이싱과 슈퍼 부메랑고 등 오션월드가 자랑하는 강력한 어트랙션의 장점을 스포츠카의 스프드와 굉음에 비유하며 짜릿한 절정의 순간을 묘사, 역대급 광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3년 Never Ending Climax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 걸그룹 씨스타가 2013년 오션월드의 주인공. 국내 최고의 워터파크 모델을 꼽는 설문조사에서 내로라하는 다수의 모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할 만큼 독보적인 섹시미를 자랑하는 씨스타는 2013년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급류타기 어트랙션인 슈퍼 익스트림 리버와 함께 오션월드의 'Never Ending climax'를 표현하는 데 모자림이 없었습니다. 


2014년 World Class climax

오션월드는 2011년부터 세계 최고 워터파크 TOP5(TEA 발표)를 놓친 적 없는 아시아 최고의 워터파크입니다. 이처럼 세계적인 클래스를 자랑하는 오션월드는 2014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World Class Climax'를 내세웠습니다. 국가대표 운동선수라는 점에서 기존의 워터파크 광고 모델들과 차별화를 이뤘는데, 손연재 선수의 귀여운 외모 속에 감쳐왔던 섹시한 반전몸매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5년 - 썸 타러 오션!

오션월드 광고 역사상 가장 큰 변화는 2015년도에 일어났습니다. 이전에는 어트랙션에서 즐길 수 있는 'Climax'등 오션월드의 하드웨어에 주목했다면, 2015년에는 '청춘월드 오션월드'라는 콘셉트로 남녀 모델을 커플로 매칭하여 감성에 호소했습니다.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짝을 이룬 광고는 코믹한 요소가 가미된 레트로 콘셉트로 청춘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2016년 - ????

6월 현재, 2016년 오션월드 광고모델은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도 예년 못지 않게 이슈의 중심에 있는 스타가 모델이 될 것임에 분명합니다. 과연 어떤 스타가 오션월드의 새 얼굴이 될까. 오션월드 10주년이나 만큼 예년보다 10배는 더 큰 기대감을 갖고, 공개될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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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가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장소는 대학생 시절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강원도입니다. 여행 동아리 출신답게 여행지를 꼼꼼히 고르던 두 사람은 델피노 골프&리조트를 낙점했습니다. 맛 따라, 길 따라, 추억 따라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소개합니다. 






20대 초반에는 그랬다. 모든 것에 매임이나 얽힘이 없었다. 청춘의 '무모한 호기'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막 입시터널을 빠져나온 싱그러운 젊은에겐 '자유' 그 자체였으리라.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는 대학교 여행 동아리 '맛 따라 길 따라'에서 처음 서로를 알게 됐습니다. 동아리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즐겁게 떠나서 맛있게 먹는' 동아리입니다.


"그 시절엔 '오늘 저녁에 바다 보러 갈까' 하곤 총총히 떠나기도 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갑작스런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계속 계획만 세워오다가 이번엔 둘이 함께 금요일 월차를 내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오랜만의 여행이라 장소를 고르기가 쉽지 않았는데 문득 대학 때 강원도 미식기행을 했던 게 떠오르더라고요. 숙소도 무려 10여 군데를 추려서 살핀 끝에 델피노 골프&리조트를 선택했는데 참 만족스럽네요."


이은우 씨가 객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웅장한 울산바위를 보며 탄성을 지릅니다. 거대한 바위와 술숲의 조화가 가히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강정연 씨가 얼른 카메라를 꺼내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이은우 씨 사진을 찍습니다. 리조트 광장의 스톤헨지 조각상도 이들에겐 놓칠 수 없는 피사체에요. 울산바위를 병풍으로 끌어안은 배치가 장엄함을 더합니다.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는 내일 델피노 골프장 왼쪽으로 난 길을 따라 화암사 트레킹을 하기로 했다고 전합니다. 성인대와 수바위를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약 2시간 정도 걸려 트레킹하기에 좋다고.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요. 두 사람은 곧 델피노 골프&리조트 내에 위치한 비엔토로 향했습니다. 영국 정통식 CAFE&PUB을 표방하는 비엔토는 캐주얼한 식사를 즐기기에 그만인 곳! '맛 따라 길 따라' 동아리의 명예를 걸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한 레스토랑입니다. 





역시 두 사람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비엔토에 들어서자 갑자기 영국 소호거리의 한 레스토랑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졌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자유로우면서도 어딘가 품격이 느껴지는 분위기에요. 탐색하듯 메뉴판을 살피던 강정연 씨는 '신선한 홍합과 조개스톡으로 풍미를 더한 해산물 리조또'를 골랐습니다. 올 4월부터 새로 선보인 메뉴라 더욱 기대가 크다고. 음식이 나오자 가뜩이나 큰 강정연 씨의 눈동자가 한층 더 커집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토마토소스가 고루 배어 있어서 식감을 돋워 주네요. 또 쫄깃한 홍합과 관자에서 바다의 풍미가 느껴져요. 비엔토의 해산물 리조또엔 오징어 대신 갑오징어를 넣는데요. 갑오징어 살이 더 부드럽고 쫄깃하다고 들었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비엔토의 김지환 조리사에  따르면 이 해산물 리조또엔 동해바다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리조또에 씅신 홍합과 관자, 갑오징어 등이 모두 동해에서 나는 해산물이기 때문이죠. 몇 년 전부터 웰빙 바람을 타고 우리에게 친숙해진 '로컬 푸드(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 농산물)'는 환경과 식탁의 안전을 함께 지키는 먹거리로 꼽힙니다. 비엔토는 강원도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 동해의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해요. 비엔토의 해산물 리조또가 특별한 또 하나의 이유는 맛있는 '섭'이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델피노 골프&리조트 인근인 속초에선 홍합을 '섭'이라 부르는데 홍합을 넣어 만든 '섭국'은 강원도의 별미로 유명합니다. 해산물 리조또 한 접시에 동해와 강원도의 참맛이 모두 담겨 있는 셈입니다. 





평소 파스타를 좋아하는 이은우 씨는 '문어와 루꼴라, 올리브 오일 조개스톡으로 맛을 낸 오일 파스타'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원래 제 취향은 토마토소스 파스토 혹은 로제 파스타예요. 파스타를 좋아하지만 특유의 느끼함은 즐기는 편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여행의 즐거움은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것에 있잖아요. 평소 자주 먹던 메뉴도 물론 좋지만, 여행을 왔으니 특별한 메뉴를 골랐어요. 문어와 루꼴라, 올리브 오일 조개스톡으로 맛을 낸 오일 파스타라니, 어떤 맛일까 은근히 기대되는데요?"


과연 이은우 씨의 기대는 충족됐을까요? 접시 위에 정갈하게 담긴 오일 파스타의 디자인에 일단 합격점을 내린 그녀가 파스타를 맛봅니다. 그리곤 이내 얼굴 가득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어요.


"오일 파스타라서 좀 느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담백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일반적인 오징어가 아니라 동해안 참문어가 들어가서인지 더 쫀득쫀득하고요. 또 루꼴라와 오일 파스타의 궁합이 참 좋네요. 루꼴라의 쌉쌀하면서도 톡 쏜슨 매운 맛이 오일 파스타 특유의 느낌함을 잘 잡아줘요. 노란 파스타면과 하얀 참문어 그리고 초록색 루꼴라가 어울린 색감 대비도 흥미롭고요."


이은우 씨는 북 디자이너답게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색감까지 유심히 살펴보며 평을 내립니다. 두 사람 모두 맛있게 식사를 마쳤어요. 맛깔스러우면서도 신선한 에너지를 가득 충전했으니 발걸음도 가볍게 델피노 골프&리조트 곳곳을 둘러볼 차례입니다. 강정연 씨와 이은우 씨의 '맛 따라 길 따라 추억 따라' 기행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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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락한 리조트 객실에서의 여유도 좋지만, 하루쯤은 밤하늘 쏟아지는 별을 이불 삼아 보내는 야외에서의 하룻밤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리조트 내 갖춰진 편의시설도 이용하며,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도 즐길 수 있어 특히 초보 캠퍼들에게 안성맞춤일 대명리조트 양평에서의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계획 없이 불쑥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이 정답입니다. 서울에서 불과 30분 거리, 아름다운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대명리조트 양평은 도시에서 가까운 힐링 스페이스로 제격이에요. 텐트만 챙긴다면 캠핑도 문제 없습니다. 리조트로 가는 차 안에서 대명리조트 양평 내에 조성되어 있는 '별 헤는 밤 캠핑장' 예약을 완료하죠. 바비큐 식사를 비롯한 편의시설 일체가 완비되어 있는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버라이어티한 내추럴 베케이션이 시작됩니다. 



텐트를 치고 짐을 부린 후 캠핑장 바로 옆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넓고 쾌적한 운동장은 대명리조트 양평의 자랑으로 주말에는 무료로 개방되는데, 특히 농구공과 축구공 배드민턴 및 야구 용품 등의 대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 온가족이 함께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요. 인근에는 미니 식물원과 미니 동물원도 마련돼 있어 한순간도 무료할 틈이 없습니다. 




계획없이 떠났어도 대명리조트 양평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남한강과 기찻길이 보이는 리조트 내 후면에 마련된 셀프광장과 야외 중앙정원 빠띠오 가든에서 캠핑의 꽃 바비큐를 맛보기로 합니다. 웰빙 셀프광장에서는 테이블당 그릴과 석쇠, 가위, 집게, 참숯 등 그릴링 용품을 제공해 별도의 준비물 없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셀프광장은 당일 오후 3시 전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주말에는 3시 이후에도 잔여 테이블 상황에 따라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빠띠오 가든에서도 요리사가 숯불 그릴에 직접 구운 바비큐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빠띠오 가든에서 선보이는 A, B 모둠 바비큐 메뉴에는 통삼겹, 목살, 바비큐 폭립, 소시지, 감자, 파인애플,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드 등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미니 콘서트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특별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답니다.


싱그러운 잔디밭에 편안한 카우치와 이색 벤치, 방석 등을 마련해 꾸민 빠띠오 가든 내 로맨틱 존은 사랑하는 연인들에겐 필수 코스.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편안하게 호프와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인기가 매우 높아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스니다. 



밤하늘이 깨끗하고 맑아 거의 모든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양평. 남한강의 운치가 캠핑의 낭만을 더하는 대명리조트 양평의 별 헤는 밤 캠핑장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이불 삼아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보내봅니다.





캠핑으로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냈지만, 야외 취침으로 몸이 뻐근하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의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사우나는 리조트 라이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묘미 가운데 하나. 열탕과 온탕은 물론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건식 · 습식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면 상쾌하고도 건강한 아침을 맞을 수 있어요. 투숙 고객은 이용요금도 할인해 주니 꼭 들러보세요.



대명리조트 양평의 빠띠오에서는 대형 화더에서 갓 구워낸 화덕피자는 물론 파스타와 리조또, 다양한 델리와 커피 및 음료를 맛볼 수 있어요. 브런치 메뉴로는 베이컨과 감자, 소시지, 계란과 빵이 들어간 대표 브런치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토스트빵과 계절과일 샐러드를 제공하는 메이플 프렌치 토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다시 여행이 시작됩니다. 나한강 자전거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도로로 꼽히는 길로 팔당과 양평을 잇는 27km를 추천해요.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 만약 아이와 함께라면 리조트 주변의 정겨운 시골길을 느긋하게 달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양평에서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커플 · 유아 전용 자전거와 헬멧 등의 안전장비, 전동퀵보드와 전동자동차도 대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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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호텔 고양에는 '경기 북부의 유일한 특1급 호텔'이라는 타이틀이 붙습니다. 2013년 오픈 후 수년째 타이틀을 수성하고 있는 엠블호텔 고양은 그야말로 '도심 속 오아시스'에 다름 아닙니다. 산과 바다 부럽지 않은 완벽한 여름 휴가가 될 것이 분명한, 엠블호텔 고양에서의 럭셔리 휴가 계획을 지금 공개합니다. 




 

산더미같이 쌓인 업무 때문에 차마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지도 못했다. 업무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만, 자고로 비워야 채우는 법이다. 이번 주말에는 오로지 휴식마을 취하기로 마음 먹었고, 거창한 계획 없이 무작정 차에 올라, 경기 부북의 유일한 특1급 호텔인 엠블호텔 고양을 해야 떠났습니다. 서울에서 강변북로를 달려 자유로 장항IC에서 호수로를 따라 우회전하면, 엠블호텔 고양이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등과 어우러져 만들어낸 아르다운 스카이라인에,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합니다. 




체크인 후 엠블호텔 고양의 자부심인 호텔 3층 야외 루프탑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고급스러운 파라솔과 카바나가 수영장의 품격을 드높이는데, 키즈풀도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하기에도 좋아요. 여기에 일산 최대의 번화가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음에도, 호텔 반견 1km 내에 고층건물이 없어 탁 트인 환상의 전망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슴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 드는 도심 오아시스에서의 신나는 물놀이에 금방 허기가 느껴진다면 룸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피자, 버거 등 간단한 사이드 메뉴와 음료를 딜리버리 서비스해준답니다. 물론 수영장 곁에는 풀 사이드 바도 이용 가능해요. 


 


저녁식사로는 호텔 특급 셰프들이 정성껏 마련한 고품격 중화요리를 맛보기로 했어요. 최상의 식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정통 중식 요리와 더불어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와 덕분에 일산 최고의 상견례 장소로도 이름난 '죽림'에서는 광둥을 중심으로 한 중국 4대요리를 선보입니다. 추천메뉴는 제철 채소와 해산물로 맛을 낸 코스 요리. 죽림 세트를 비롯해 매 · 란 · 국 · 죽 세트 메뉴는 럭셔리한 휴가의 방점을 찍습니다. 



특별한 공간에서 특별했던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엠블호텔 고양 20층에 위치한 코리안 스위트는 킨텍스와 일산호수공원이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뷰를 자랑하는데, 무엇보다도 한옥 고유의 우아함과 안락함을 그대로 재현해낸 인테리어 덕분에 마치 어렸을 적 시골 할머니 댁을 방문한 것처럼 포근함을 선물해줍니다. 대나무 창살의 미닫이문, 전통 문갑, 멋스러운 방석까지... 실내의 모든 오브제들은 두고 온 추억을 소환하는데 모자람이 없습니다. 





여유롭게 아침 잠을 즐긴 뒤 사우나에서 시원하게 여독을 풀기로 했습니다. 냉 · 온탕과 스페셜탕이 준비된 사우나에서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휴식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넓은 창문을 통해 자연채광 및 일산호수공원의 조망을 즐길 수 있는데, 탁 트인 통유리로 호수를 바라보며 사우나하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행복감을 만끽하게 합니다. 




사우나 후 개운한 몸으로 럭셔리 저칼로리 아침식사를 푸짐하게 즐겨보세요. 로하스 스타일의 럭셔리 뷔페 레스토랑 쿠치나M은 유기농 위주의 식재료를 사용해 저탄수화물, 저칼로리 메뉴를 선보입니다. 그릴, 웨스턴, 아시안, 일식, 피자, 파스타 앤 누들 등 5개의 섹션에서 고품격 메뉴를 맛볼 수 있는데, 라이브 쿠킹 스케이션에서 셰프가 직접 만드는 라이브 딤섬과 다양한 그릴 메뉴는 쿠치나M에서 꼭 먹어봐야 할 추천 메뉴입니다. 




체크아웃 후 또 다시 여행을 꿈꿔봅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 자유로를 타고 북쪽을 향해 시원하게 내달리면, 볼거리 많은 파주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이 펼쳐지니 굳이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어요. 엠블호텔 고양을 떠나기 전, 필수 코스는 바로 일라고 베이커리 앤 와인입니다. 화려한 경력의 파티셰가 장인정신으로 만들어낸 '샤워 브레드'는 천연 유산균 발효빵으로 일라고의 인기 베이커리이며, 치즈를 풍부하게 넣어 치즈케이크 본연의 맛을 강조한 '엠블 치즈케이크' 역시 일라고의 자랑입니다. 맛은 기본이요, 건강까지 신경 쓴 오가닉 브레드도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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