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이 국내 관광 활성화를 통한 내수 진작을 위해 농촌관광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대명레저산업은 10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리조트 이용객 농촌관광지 유치'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서울 대명타워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윤혁락 대명레저산업 마케팅본부장과 이재욱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최봉순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동안 서울, 제주 등 일부 지역만을 주로 찾았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구석 곳곳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는데요. 대명레저산업은 호텔 & 리조트 방문객에게 농촌관광을 테마로 한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소개 및 운영하며, 농식품부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농촌관광지 내 체험프로그램 정보 제공과 농촌여행 콘텐츠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랍니다. 이를 통해 농가는 대명리조트 고객을 농촌관광지로 유치함으로써 농외소득을 기대할 수 있고, 리조트 고객은 농촌에서만 접할 수 있는 독특한 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는데요!

 

대명레저산업 측은 "대명리조트는 그동안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국 문화관광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대명 코리아투어페스타', '비바스키캠프'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내 관광업계 리딩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이어 농식품부는 "향후 리조트와 체험마을 연계를 늘려서 리조트와 결합한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 이라고 말했는데요. 대명레저산업과 농식품부가 머리를 맞대 개발한 여행 프로그램은 협약 이후부터 만날 수 있으며, 비발디파크와 대명리조트 양평 투숙객은 체크인 시 인근 체험마을 (수미마을, 모꼬지마을)의 김장 체험, 사륜바이크 타기, 밤 줍기 체험, 찐빵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마을 상품 이용권을 제공 받습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은 대명리조트와 농촌관광지, 지역 명소를 결합한 농촌 여행상품을 이용해 리조트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농촌관광을 경험할 수도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랍니다.

 

대명리조트는 서울 및 제주에 편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외국인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 중이며, 글로벌 라운지 설치, 간편결제 시스템 운영, 통역서비스 시행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도 도입하고 있답니다. 농촌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보고 싶다면 아래 문의번호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문의 1588-4888

대명리조트 홈페이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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