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월드가 오는 11월 22일(수) 오후 1시에 발라드 슬로프 1면을 조기 오픈하며 17/18 스키시즌을 시작합니다 당초 24일(금) 오픈 예정이었으나 지속적인 추위로 인해 제설 상황이 원활해 조기 오픈을 하게 되었어요. 발라드 슬로프는 길이 480m, 최대폭 150m의 초급자 코스이며, 스키, 보드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는 슬로프입니다. 발라드 리프트는 전면 추락방지 안전망을 설치해 어린이 전용 리프트로 운영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스키장이 개장함에 따라 개인스키 보관함 및 시즌권 발급처 등 부대시설도 슬로프와 동일하게 운영 된답니다. 비발디파크는 22일(수) 당일 스키월드 오픈기념 이벤트로 리프트권과 렌탈권을 특가판매하는데요. 리프트 단일권종이 2만원, 렌탈권은 1만원입니다. 23일(목)에는 발라드(초급), 재즈(중급), 테크노(상급) 슬로프 3명을 열어 정상 운영에 돌입하는데요. 중상급 난이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재즈, 테크노 슬로프를 빠르게 오픈할 수 있게 돼 스키, 보드 마니아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랍니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운영시간은 오픈 당일 22일(수)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 다음날인 23일(목)부터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24일(금)부터는 야간 스키를(밤 10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지속적인 제설로 총 12개면의 슬로프를 평년보다 빠르게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에요. 


또한 올시즌에는 외국인 스키 관광객을 위해 전용 서비스를 강화했는데요. 외국인 전용 무료 셔틀버스(홍대, 명동, 동대문, 도심공항 탑승), 외국인 전용 콜센터 및 현장 투어리스트 센터 운영, 외국인 전용 렌탈존 운영, 온라인 원스탑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외국인 관광객들을 스키장으로 올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한편, 비발디파크는 개방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는데요. 비발디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출발 전일 5시까지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올 시즌에는 판교, 모란, 위례신도시 노선이 신설되었으며, 인천, 파주, 의정부, 안산, 군포, 수원 등 수도권 전지역을 운영해요.


이와 함께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눈놀이 테마파크 '스노위랜드'를 112월 말 쯤에 오픈할 예정인데요. 스노위랜드는 매봉산 정상에 펼쳐진 독립된 공간에서 온 가족이 함께 눈, 썰매, 빛을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스노우파크입니다. 약 46,000㎡의 면적에 썰매존, 눈사람존, 촛불거리 등 14개 시설의 규모에요. 비발디파크는 스노위랜드를 위해 전용 곤돌라를 신설했으며, 주요 액티비티시설은 튜브썰매, 레프팅썰매, 스노우모빌 레프팅 등이 있으며, 야간에는 눈꽃터널과 촛불거리로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한답니다. 전통스키, 전통썰매, 컬링, 아이스하키 등 이색체험도 가능해요.



문의 1588-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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