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온전한 봄을 느끼기엔 부족한 날씨인데요
3월 15일 저녁에도 강원도 홍천 권에는 폭설이 내렸죠!
비발디파크의 봄 역시, 아직은 때가 아닌가 봅니다!
☞☜

 

 

때아닌 3월의 폭설을 맞은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그 신비하고 아름다웠던 현장으로 다 함께 가보실까요?


세상에!!!!
여기가 진정한 겨울 왕국인가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가 순식간에 온통 하얀 눈 세상으로 변했어요!


저번 달보다는 여유로워진 스키월드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마치 동화 속 눈 세상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끼셨을 거 같네요!

 

 

천천히 날리는 눈발과 나무 위에 소복이 쌓인 눈들!
놓치지 않을거에요..♡
아름다운 비발디파크 설경에 모두가 넋을 잃고 빠져버렸다는
♡♡♡

 

 

그렇다면
자연 눈 가득 쌓인 슬로프로 이동해볼까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3월 15일(금) ~ 3월 16일(토)까지
야간 슬로프를 운영했답니다.
마지막까지 달려 달려!

 

 

올겨울은 유난히 하얀 눈 가득 쌓인 설경을 보기가 힘든 겨울이었는데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선 가능한 일이네요!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내리는 폭설
잠시 감상해보시죠.

 

 

안전한 스키월드를 위해
발 빠르게 제설 작업을 하고 있고요!
슬로프를 재정비하는 요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이런 폭설일수록 안전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패트롤 점검도 필수겠죠?

 

 

비발디파크 2층 푸드코트와 카페의 모습도 보이네요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라보는 설경은
더욱 운치를 더해줬을 것 같네요!

 

 

하얀 눈으로 덮인 슬로프!
이때를 놓칠세라
구경 나온 보더, 스키어 분들의 모습도 보이고요!

 

 

곤돌라 안에서 설경을 감상하기도~~
겁내지 마세요!
비발디파크의 곤돌라는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니까요!

 

 

안전하게 곤돌라에서 하차한 후 내려다 본

스키월드 설경은 너무 멋지네요!

 

 

눈 세상에 온 듯 어마어마한 폭설을 끝으로
비발디파크의 스키월드 스프링 시즌도 막을 내렸는데요.

18/19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이번 시즌도 많은 관심과 함께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활기차고 싱그러운 옷으로 갈아입은
비발디파크의 모습도
기대 많이 해주실 거죠!?
다가오는 봄과 함께 비발디파크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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