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스페인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입니다.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깃든 리조트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여행이라니,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은가요? 우리네 푸르른 동해와 가을빛 찬연한 설악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선 진정한 '낭만가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한결 순해진 햇볕이 그러하고 오색빛 단풍도 그러합니다. 이런 특별한 계절을 무심히 흘려보낼 수는 없는 법, 이번 주말엔 가을의 로맨틱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아름다움을 생각하니 답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입니다. 국내 최고 지중해 스페인 해양리조트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은 스페인의 멋을 그대로 담은 외관을 자랑하죠. 또한 뒤편으로는 설악이, 앞으로는 동해가 펼쳐져 한층 더 이국적입니다. 하얀색 외벽에 붉은 벽돌지붕 그리고 넓은 창가와 테라스 구조에서 스페인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체크인을 마치니 두근두근, 여행의 설렘이 차오릅니다. 




체크인을 하고나자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이죠. 먼저 아쿠아월드부터 찾았습니다. 아쿠아월드는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인 가우디의 구엘공원을 모티브로 지어져 독특한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또 곧이 직접 동해까지 가지 않더라도 동해안 청정바다에서 끌어올린 해수 사우나를 즐길 수 있어요. 아름다운 동해를 조망하며 노천탕과 야외풀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아쿠아월드엔 피로를 풀어주는 마르테라피 센터도 있어요. 유럽에서 오랫동안 행해져 온 민간요법을 현대화시킨 힐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진행하는 머드테라피, 사운드테라피, 효소테라피 등을 받다 보면 몸과 마음에 초록빛 힐링이 깃듭니다. 




아쿠아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울 곳으로 '엘비노'가 제격입니다. 엘비노는 유럽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페인 테마 레스토랑입니다. 스페인식 에피타이저인 타파스와 에스파냐식 특선 빠에야, 동해안 게살 빠에야 등 스페인식 만찬을 즐길 수 있어요. 또 텍사스 바비큐와 각종 화덕피자, 꽃등심 · 연어 · 도미구이와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각각의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에서 편안한 잠자리가 참 중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오션뷰 슈페리어 객실은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먼저 푸른 동해와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또 깨끗한 침구류를 비롯해 TV, 냉장고, 커피포트, 에어컨 등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여행지에서 맞는 아침은 여유롭습니다. 바쁘게 출근준비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엔 마침 산책하기 딱 좋은 해변산책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손을 꼭 잡고 청량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자박자박, 해변산책로를 걸어보세요. 빨갛고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와 파란 동해의 조화가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인답니다. 




한 호흡 천천히, 아침 산책을 마치고 나니 '모닝커피' 한잔 간절해집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카페 다비도프는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준답니다. 2층 테라스에 앉아 있노라면 동해가 한눈에 들어와요.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깃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과 동해를 한번에 담을 수 있어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이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뷰 포인트랍니다. 쏴아~ 쏴아~ 기분 좋은 파도소리를 들으며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노라면 어느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보다 로맨틱한 모닝커피가 또 어디 있으랴.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엘꼬시네로 조식뷔페입니다. 엘꼬시네로는 스페인어로 주방장(El Cocinero)이란 뜻으로, 요리사의 자부심이 담겨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오믈렛과 계란후라이 등의 즉석요리부터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 다채로운 샐러드와 동해안의 싱싱한 해산물 요리, 신선한 과일과 주스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조식을 먹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체크아웃합니다. 짧지만 로맨틱했던 1박 2일 여행의 추억을 가슴 가득 안고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