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을 마무리하며, 여유롭고도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대명리조트 변산이 좋은 선택입니다. 객실에서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스카이가든에서 와인을 한잔 즐기며 부부만의 로맨틱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어느새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추억이 부부의 마음을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연말의 시간은 재빠르게 흐릅니다. 땅에서 한발 붕 떠있는 소란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연말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고 말죠. 그러나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떠나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만든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연말이 있을까. 대명리조트 변산은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서해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 앞바다에 자리 잡은 이곳엔 조용한 기품이 깃들어 있습니다.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족호텔 클라우드 나인 패밀리형이 선사하는 커다란 행복이죠. 잠시 일상을 떠나 '여행'이란 특별한 경험을 한다는 설렘과 차분히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까지, 가족호텔 클라우드 나인 패밀리형에서 모두 누려보자. 




'고기'는 언제나 군침 넘어가는 메뉴지만, 여행지에서 '고기'는 더욱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여행의 즐거움엔 지글지글~ 고기 굽는 즐거움이 빠지지 않죠. 대명리조트 변산엔 푸드스퀘어라는 셀프가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온 고기를 마음껏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미처 고기를 사오지 않았더라도 상관없어요. 목살과 삼겹살, 소시지와 갖은 야채, 김치와 공기밥까지 얼마든지 구입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푸드스퀘어에서 푸짐한 저녁을 먹고 스카이가든으로 향합니다. 동계 시즌을 맞아 정감 넘치는 포장마차 콘셉트로 변신한 스카이가든은 정겹기만 해요. 냉채족발, 모둠어묵탕, 모둠소시지, 추억의 도시락 등의 메뉴도 친근합니다. 쏟아지는 별빛 속에서 '서해의 바다'라 칭송받는 변산 앞바다와 수려한 리조트의 야경을 바라보며 부부끼리 정다운 대화를 나눠보세요. 사랑하는 부부가 서로에게 전하고픈 로맨틱한 낭만이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오전 8시, 느지막이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풍경마루입니다. 풍경마루는 한식과 퓨전음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주중엔 얼큰하게 속을 풀어주는 해장국 샐러드뷔페를, 주말과 공휴일엔 깔끔한 호텔식 모닝뷔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라 메르 테라피센터를 찾아 2016년 쌓였던 한 해의 묵은 피로를 말끔히 날리기로 합니다. 도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체의 각 부위를 아로마오일로 케어하여 기혈 순환을 좋게하는 아로마스톤 테라피와 피부 타입별 맞춤 관리로 생기와 탄력을 불어넣어주는 페이스케어 등이 마련되어 있어요. 아로마스톤 테라피 전신 관리 및 등+발 관리를 받을 경우 아쿠아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등관리, 페이스케어 이용객은 아쿠아월드를 2만원 균일가에 이용 가능합니다. 




체크아웃 후, 마지막 여행코스는 바로 대명리조트 변산의 아쿠아월드입니다. 실내 아쿠아존에선 전신마사지와 넥 샤워, 바샤 월 등 목과 등의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시원한 물 마삿지를 놀이처럼 받을 수 있어요. 또 사시사철 운영되는 야외존 노천탕도  빼놓지 않길 권합니다. 바로 눈앞에 펼쳐진 변산 앞바다를 바라보며 뜨끈뜨끈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으니 말이다. 즐거운 온천욕 후엔 스낵 전문점인 델리스카이를 찾아 가볍게 식사를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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