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웨이브 브릿지 흔들다리


부쩍 더워진 날씨에 워터파크가 생각나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구독자 330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영국남자도 오션월드를 방문해 구독자들에게 시원한 영상을 선물했는데요. 영국남자의 영상에서는 조쉬와 올리, 그의 친구인 영국 쌍둥이 크리스 신부, 찰스 소령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국내 1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에서 어트랙션을 즐기고, 팬들과 초대형 먹방을 펼쳤습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무려 18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사실!


영국남자는 매년 친구들과 함께 오션월드를 방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크리스 신부는 영국의 여름은 쌀쌀할 때가 많아서 따뜻한 날씨 속에서 워터파크의 어트랙션을 즐긴 것이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오늘은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 영국쌍둥이 크리스 신부, 찰스 소령이 오션월드에서 즐긴 어트랙션이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1.몬스터 블라스터


오션월드 몬스터 블라스터


영국남자와 영국쌍둥이가 오션월드에 입장하자 마자 뛰어가며 가장 먼저 탑승한 어트랙션은 바로 ‘몬스터 블라스터’입니다. 세계 최초이자 세계 최장 어트랙션인 몬스터 블라스터는 300m 길이의 2인승 튜브 슬라이드인데요. 타도타도 계속 되는 역대급 슬라이드의 길이를 빠른 속도감으로 즐길 수 있어 오션월드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어트랙션 중 하나입니다.


몬스터 블라스터는 오션월드의 인기 어트랙션인 만큼 입장한 뒤 가장 먼저 탑승하는 것이 오션월드를 즐기는 꿀팁 중 하나인데요. 매년 오션월드에 방문한 영국남자팀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몬스터 블라스터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오션월드 어트랙션 탑승 순서 꿀팁을 살짝 알려준 것 같네요.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2.더블 스핀


오션월드 더블 스핀


조쉬, 올리, 크리스, 찰스가 탑승한 두 번째 어트랙션은 오션월드가 지난 2018년 새롭게 선보인 ‘더블 스핀’입니다. 더블 스핀은 아시아 최초의 4인승 봅슬레이형 워터 슬라이드로 고속 주행이 특징인데요. 특히 157m 구간을 최대 90도로 벽면 주행하고 시속 60㎞에 달하는 초고속 플라잉으로 질주해 스릴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어트랙션으로 유명합니다.


영국남자팀은 더블 스핀을 타며 내려가는 내내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벽면 주행을 할 때 속도감에 입을 쩍 벌린 영국남자팀의 표정이 어트랙션이 선사하는 스릴감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블 스핀은 최대 4인 탑승이므로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션월드 대표 인기 어트랙션입니다.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3.카이로 레이싱


오션월드 카이로 레이싱


승부욕이 강한 영국 쌍둥이 크리스 신부와 찰스 소령! 이 둘은 경쟁과 대결을 즐기는데요. 오션월드에서도 승부욕이 발동했습니다. 그래서 선택된 세 번째 어트랙션은 바로 ‘카이로 레이싱’입니다. 카이로 레이싱은 최다 인원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는 8인승 매트 슬라이드인데요. 8인승인 만큼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 탑승 대기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이로 레이싱은 그 어떤 어트랙션보다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고, 도착 지점에 시간이 공개되는데요. 때문에 친구들과 내기를 할 수 있는 이색 어트랙션입니다. 조쉬, 올리, 크리스, 찰스의 카이로 레이싱 승자는 누구였을까요? 라이프가드의 3, 2, 1, GO!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된 영국남자팀의 카이로 레이싱의 결과를 알고 싶다면 영상을 통해 꼭 확인하세요!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4.웨이브 브릿지(흔들다리)


오션월드 웨이브 브릿지 흔들다리


영국남자와 영국쌍둥이의 승부욕은 카이로 레이싱에 이어서 웨이브 브릿지(흔들다리)로 이어집니다. 오션월드가 2019년에 새롭게 선보인 웨이브 브릿지는 패밀리 풀에 새롭게 설치된 어트랙션인데요. ‘웨이브 브릿지’는 흔들다리 위에서 오션월드의 라이프 가드들과의 진검 승부를 펼칠 수 있습니다.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올라가면 숙달된 라이프 가들과 함께 만드는 속도감 있는 스윙에 많은 분들이 1분 이상을 버티지 못하는 어트랙션이기도 합니다.


조쉬, 크리스, 찰스는 숙련된 오션월드의 라이프 가드를 상대로 비교적 오랜 시간을 버티며 뛰어난 운동신경을 선보였습니다. 웨이브 브릿지에서 떨어질 때는 안전을 위해 다리에서 멀리 뛰어 떨어지는 것이 팁! 오션월드의 웨이브 브릿지에 도전한다면 영국남자의 오션월드 편을 보며 이미지 트레이닝 해보는 것도 필수!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5.서핑 마운트(파도풀)


오션월드 서핑 마운트 파도풀


워터파크를 방문했다면 반드시 즐겨야 할 필수 어트랙션은 바로 파도풀입니다. 오션월드의 파도풀 ‘서핑 마운트’는 록소르 신전의 웅장함과 8피트(2.4m) 높이의 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크리스와 찰스는 오션월드의 서핑 마운트와 영국의 센터파크라는 실내 워터파크의 파도풀을 비교하면서 서핑 마운트의 파도를 심장이 쫄깃해질 정도의 스릴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언제 나올지 모르는 대형 파도를 기다리는 긴장감과 대형 파도가 선사하는 박진감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인 서핑 마운트! 조쉬, 크리스, 찰스도 구명조끼를 입고 서핑 마운트에 몸을 맡겼는데요. 무더운 날씨에 파도풀에 둥둥 떠있는 그 기분! 생각만해도 오션월드로 달려가고 싶어지는 모습입니다.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6. 투명 다리


오션월드 투명 다리


영국남자의 오션월드 방문 영상에는 물 위를 걷는 크리스의 모습이 보였는데요. 이곳은 오션월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투명 다리입니다. 투명 다리 위에 서 있으면 마치 물 위에 서있는 것과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공개 이후 인스타그램 감성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예수님처럼 물 위를 산책한다며,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던 크리스의 너스레도 영상에서 놓칠 수 없는 장면입니다.



영국남자가 즐긴 오션월드 어트랙션 7.스카이 스윙


오션월드 스카이 스윙


오션월드에서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긴 조쉬와 올리, 크리스, 찰스. 오션월드를 방문한 영국쌍둥이를 위해 조쉬는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비발디파크 정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카이 스윙’이었는데요.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며 보이는 비발디파크의 녹음 가득한 풍경에 영국 쌍둥이는 계속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산 위에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그네인 ‘스카이 스윙’은 1인용부터, 연인을 위한 2인용, 가족 및 친구들을 위한 4인용까지 마련이 돼있습니다. 오션월드를 즐긴 후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비발디파크 정상의 스카이 스윙을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영국남자가 오션월드를 방문해 즐긴 어트랙션을 소개했습니다. 실제 촬영 당시에는 더블 토네이도, 슈퍼 부메랑고 등 영상에 공개되지 않은 다양한 어트랙션를 즐겼답니다. 영국남자의 오션월드 방문 영상을 시청하면서 ‘저 어트랙션은 무엇이지?’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콘텐츠로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됐길 바랍니다. 조쉬와 올리, 크리스 신부와 찰스 소령의 오션월드 체험기는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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