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의 열세 번째 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드디어 그 화려한 베일을 벗었습니다! '에게해의 진주'라 불리는 산토리니를 콘셉트로 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매머드급 해양테마 리조트로, 이제 서울에서 3시간 반이면 그리스의 산토리니 못지않은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 됐습니다.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 공간'을 테마로 리조트 곳곳을 산토리니의 낭만으로 물들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을 소개합니다. 





동해안 여행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삼척. 그리고 그 중심에 해양 테마 리조트 쏠비치&리조트 삼척이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그리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산토리니를 콘셉트로 지어졌어요. 먼저 리조트의 외관은 산토리니 경관의 특징인 흰색과 푸른색을 주조로 꾸몄습니다. '그리스 키클라틱 건축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코발트블루빛 지붕과 새하얀 외벽을 설계한 것이죠. 이국적인 멋이 물씬 느껴지는 건축은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매력적이에요. 푸른색 돔형 지붕에 조명이 켜지면 흰색 외벽에도 푸른빛이 반사됩니다. 새파란 삼척의 하늘 그리고 바다와의 조화도 환상적이에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옥상에 위치한 산토리니 광장은 지중해의 낭만을 듬뿍 담아냈어요.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전망에 감탄하고 산토리니풍 분수와 야자수, 조각상을 보며 또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대지면적 9만 8,933㎡(2만 9,942평)에 호텔 1동(지상 8층), 리조트 2동(지상 10층, 7층), 노블리안 1동(지상 6층) 등 총 4동의 숙박시설과 1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 6개의 컨벤션홀을 갖추고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또 다른 장점은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편안한 휴식,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모두 즐길 수 있어요. 


이처럼 이국적인 부위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인기는 매우 뜨겁습니다. 지난 6월 22일 오픈한 이래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고 있죠. 이와 같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인기는 삼척의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개장한 이후 환선굴과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등 삼척 지역의 주요 관광객 입장 수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죠. 그동안 삼척 지역은 풍부한 관광자원에 비해 관광객을 수용할 대규모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개장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보다 편안하게 삼척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 공간'을 테마로 내세운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객실에도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구현했습니다. 호텔 객실 5타입과 리조트 객실 5타입으로 구성된 총 709개의 객실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에요. 주목할 점은 전 객실에 발코니가 설치됐다는 것. 투숙객 누구나 발코니에서 삼척의 높고 청명한 하늘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709실 중 약 86%에 해당하는 오션뷰(609실)에선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를 두 눈에 담을 수 있어요.



호텔동 8층에는 VIP를 위한 최고급 객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 단 하나뿐인 객실로 147㎡ 크기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이에요. 침실 3개와 욕실 3개, 거실을 갖췄습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의 가장 큰 특징은 객실을 휘감은 거대한 파노라마창이에요. 마스터 욕실부터 마스터룸, 거실, 침실까지 곡선형 파노라마창이 이어져, 거실은 물론 침실과 마스터 욕실에서도 붉은 석양에 물든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테마룸도 준비했습니다. 호텔동 2층 19객실을 '산토리니 섬을오 떠나는 항해' 테마로 꾸민 것. 객실 내부의 하얀 벽과 파란색 가구, 지중해 패턴 장식으로 특별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또 타륜, 요트모양 2층 침대 등 지중해 항해를 상징하는 소품은 어린이에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합니다. 





아쿠아월드 삼척은 강원도 남부에 처음 들어선 대규모 워터파크입니다. 아쿠아월드 삼척은 프라이빗 비치와 실내존, 실외존으로 구분되요. 실내존은 1,160㎡(350평), 실외존은 6만 5,004㎡(약 2,000평) 규모입니다. 국내 최초로 워터슬라이드와 인터렉티브 게임을 결합시킨 하이브리드 어트랙션, '슬라이딩 보딩', 튜브를 타고 수로를 돌며 즐기는 '익스트림 리버', 어린이용 슬라이드와 워터배스킷으로 구성된 '아쿠아플레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습니다. 아쿠아월드 삼척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아름다운 씨뷰(sea view)'이에요. 워터파크 정면이 푸른 바다를 향하도록 설계되어 아름다운 삼척바다를 바라보며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지중해 암굴 도시 '카파도키아'에서 모티브를 얻어 아쿠아월드 곳곳에 동그란 구멍이 뚫린 기암괴석과 부서진 성벽, 아치 등을 배치한 것도 이국적이에요.


아쿠아월드 삼척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 이어 쏠비치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비치를 조성했는데요. 아쿠아월드와 프라이빗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물놀이를 하다가 언제든지 편안하게 금빛 모래 해변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세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식신로드이기도 합니다. 여행지의 먹거리는 특별한 추억이 되는 법, 이에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한식부터 일식, 뷔페와 베이커리 등 다채로운 식음업장을 마련했어요.


그 중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첫 손에 꼽는 시그니처 레스토랑은 '마마티라 다이닝'입니다. 그리스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마마리타 다이닝'은 해안 절벽 위 독립된 공간에 자리해 있어요. 270˚의 환상적인 오션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은 1층은 샐러드, 피자, 음료 등의 캐주얼한 메뉴를 취급하고, 2층에서는 안심스테이크와 양갈비스테이크 등 파인 다이닝을 제공합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그리스의 대표적인 민속주 '우조'를 맛볼 수 있습니다. 



'지중해 동굴 레스토랑' 테마의 한식당 '식객'도 훌륭해요. 구이 전문 한식당답게 발효 효소를 사용한 다양한 구이요리와 한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채로운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휴고스 뷔페'를 추천해요. 신선한 해산물 요리부터 양식, 중식, 한식에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뷔페 레스토랑 내 352개 좌석을 오션뷰, 아우카월드 뷰를 따라 배치한 것도 특별한 장점입니다.


야외에서 BBQ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식당도 있어요. 산토리니 옥상에 자리한 '산토리니 가든'은 지중해풍 조경이 돋보이는 가든에서 삼척바다를 바라보며 육류와 해산물 BBQ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한식과 일식을 접목한 퓨전식당 '해파랑'에는 모듬회와 간고등어구이, 해신뚝배기, 영양해물돌솥밥, 어린이를 위한 생선까스와 튀김생우동 등 색다른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빵을 곁들여 향기로운 커피 한잔을 나누고 싶다면 '빠네쿠치나'를 방문해 보세요. 로비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로, 천연재료로 정성껏 만든 천연 발효빵과 케이크, 최고급 커피를 제공합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