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고 안락한 리조트 객실에서의 여유도 좋지만, 하루쯤은 밤하늘 쏟아지는 별을 이불 삼아 보내는 야외에서의 하룻밤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리조트 내 갖춰진 편의시설도 이용하며,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도 즐길 수 있어 특히 초보 캠퍼들에게 안성맞춤일 대명리조트 양평에서의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계획 없이 불쑥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이 정답입니다. 서울에서 불과 30분 거리, 아름다운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대명리조트 양평은 도시에서 가까운 힐링 스페이스로 제격이에요. 텐트만 챙긴다면 캠핑도 문제 없습니다. 리조트로 가는 차 안에서 대명리조트 양평 내에 조성되어 있는 '별 헤는 밤 캠핑장' 예약을 완료하죠. 바비큐 식사를 비롯한 편의시설 일체가 완비되어 있는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버라이어티한 내추럴 베케이션이 시작됩니다. 



텐트를 치고 짐을 부린 후 캠핑장 바로 옆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넓고 쾌적한 운동장은 대명리조트 양평의 자랑으로 주말에는 무료로 개방되는데, 특히 농구공과 축구공 배드민턴 및 야구 용품 등의 대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 온가족이 함께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요. 인근에는 미니 식물원과 미니 동물원도 마련돼 있어 한순간도 무료할 틈이 없습니다. 




계획없이 떠났어도 대명리조트 양평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남한강과 기찻길이 보이는 리조트 내 후면에 마련된 셀프광장과 야외 중앙정원 빠띠오 가든에서 캠핑의 꽃 바비큐를 맛보기로 합니다. 웰빙 셀프광장에서는 테이블당 그릴과 석쇠, 가위, 집게, 참숯 등 그릴링 용품을 제공해 별도의 준비물 없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셀프광장은 당일 오후 3시 전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주말에는 3시 이후에도 잔여 테이블 상황에 따라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빠띠오 가든에서도 요리사가 숯불 그릴에 직접 구운 바비큐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빠띠오 가든에서 선보이는 A, B 모둠 바비큐 메뉴에는 통삼겹, 목살, 바비큐 폭립, 소시지, 감자, 파인애플,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드 등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미니 콘서트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특별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답니다.


싱그러운 잔디밭에 편안한 카우치와 이색 벤치, 방석 등을 마련해 꾸민 빠띠오 가든 내 로맨틱 존은 사랑하는 연인들에겐 필수 코스.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편안하게 호프와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인기가 매우 높아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스니다. 



밤하늘이 깨끗하고 맑아 거의 모든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양평. 남한강의 운치가 캠핑의 낭만을 더하는 대명리조트 양평의 별 헤는 밤 캠핑장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이불 삼아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보내봅니다.





캠핑으로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냈지만, 야외 취침으로 몸이 뻐근하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의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사우나는 리조트 라이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묘미 가운데 하나. 열탕과 온탕은 물론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건식 · 습식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면 상쾌하고도 건강한 아침을 맞을 수 있어요. 투숙 고객은 이용요금도 할인해 주니 꼭 들러보세요.



대명리조트 양평의 빠띠오에서는 대형 화더에서 갓 구워낸 화덕피자는 물론 파스타와 리조또, 다양한 델리와 커피 및 음료를 맛볼 수 있어요. 브런치 메뉴로는 베이컨과 감자, 소시지, 계란과 빵이 들어간 대표 브런치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토스트빵과 계절과일 샐러드를 제공하는 메이플 프렌치 토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다시 여행이 시작됩니다. 나한강 자전거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도로로 꼽히는 길로 팔당과 양평을 잇는 27km를 추천해요.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 만약 아이와 함께라면 리조트 주변의 정겨운 시골길을 느긋하게 달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양평에서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커플 · 유아 전용 자전거와 헬멧 등의 안전장비, 전동퀵보드와 전동자동차도 대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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