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옛, 영주는 '선선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천혜의 자연이 볼거리, 먹을거리를 사시사철 제공하기에, 그만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곳이 바로 제주입니다. 몸을 뉘일 안락한 곳만 있다면, '신선이 따로 없는' 제주 여행의 중심에는 대명리조트 제주가 있습니다. 자연이 제공한 아름다운 풍관 속에서 온몸으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그곳, 대명리조트 제주로 초대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어느 때든 나름의 매력으로 사람을 이끄는 제주도이지만, 특히 봄의 제주는 노란 유채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룹니다. 투명한 푸른 하늘 아래 노란 유채꽃이 수 놓인 환상적인 제주의 풍경 속에 당당하게 자리한 대명리조트 제주. 금방이라도 항해를 시작할 듯한 호화 유람선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외관에,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는 배가 됩니다. 마치 유럽의 왕족이라도 된 듯 럭셔리한 휴가를 즐겨봅니다. 



객실은 취사가 가능한 '취사형', 취사가 불가능한 '클린형'으로 나뉩니다. 클린형에 묵는다 해도 리조트 내에 뷔페부터 향토음식 전문점, 야외 셀프 BBQ 식당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이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끼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 중 제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할 흑돼지구이를 이른 저녁 메뉴로 추천합니다. 사실 제주도에서도 진짜 흑돼지를 맛보는 건 쉽지 않다고. 흑돼지구이 전문점 '어멍'에서는 제주에서 키운 제주흑돼지만을 사용, 청정 제주의 맛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떠나온 제주. 이곳까지 오는 데 쌓인 피로는 마사지와 사우나로 풀기로 합니다. 지친 몸을 개운하게 풀어주는 마사지숍 '스킨&바디'. 일몰을 비롯해 제주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발 관리부터 얼굴, 전신 마사지까지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 후에는 시원한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마사지와 사우나로 온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니, 제주의 밤이 찾아왔습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의 밤의 풍경은, 낮의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국적인 향취가 가득한 리조트를 등 뒤로 하고 걸어 보세요. 객실에서 바라다보이는 함덕서우봉 해변의 야경도 아름답지만, 이른 봄 바다를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들과 그윽한 밤의 정취는 설레는 감정을 더욱 증폭시켜요. 그렇게 발걸음마다 숨막힐 듯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잠시나마 도식의 삶을 잊어봅니다.





자고로 여행은 '밥심'에 좌우된다. 제주 방언응로 '햇볕 아래'라는 뜻인 '해난디'에서는 고급 뷔페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조식이라 하기에는 매우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오믈렛 하나조차도 흐트러짐 없이 즉석에서 제공됩니다. 제주 현지의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해 신선한 것은 물론, 시즌마다 다양하고도 새로운 메뉴로 입맛을 사로잡아요. 추천 메뉴는 샛노란 성게알이 톡톡 씹히는 성게 미역국.



제주에 온 것을 실감하려거든, 역시 아침 산책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제 보았던 낮과 밤의 풍경과는 또 다른 정취를 풍기는 대명리조트 제주의 아침. 멋진 조경이 밎어낸 이국적 분위기와 꽃 내음, 잔잔하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는 산책의 즐거움을 안기죠. 산책 후 베이커리 카페 '빠네쿠치나'에서 음료 한 잔을 즐기세요. 최상급의 앙라비카 생두를 선별 블렌딩한 커피류도 좋고, 한라봉을 갈아 만든 천연 과일주스인 제주 한라봉티도 추천합니다. 몸에 이로운 천연 발표 빵도 곁들이길.




퇴실을 앞둔 시각, 특별한 곳에 잠시 들르기로 합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에만 있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특산품 할인매장이죠. 제주만의 맛과 향, 그리고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재주愛서'에서는 천혜향과 한라봉, 은갈치, 옥돔, 제주 고사리, 유채생꿀, 감귤 초콜릿 등 엄선된 제주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어요. 구입한 물건은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원스톱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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