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스페인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입니다.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깃든 리조트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여행이라니,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은가요? 우리네 푸르른 동해와 가을빛 찬연한 설악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선 진정한 '낭만가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한결 순해진 햇볕이 그러하고 오색빛 단풍도 그러합니다. 이런 특별한 계절을 무심히 흘려보낼 수는 없는 법, 이번 주말엔 가을의 로맨틱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아름다움을 생각하니 답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입니다. 국내 최고 지중해 스페인 해양리조트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은 스페인의 멋을 그대로 담은 외관을 자랑하죠. 또한 뒤편으로는 설악이, 앞으로는 동해가 펼쳐져 한층 더 이국적입니다. 하얀색 외벽에 붉은 벽돌지붕 그리고 넓은 창가와 테라스 구조에서 스페인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체크인을 마치니 두근두근, 여행의 설렘이 차오릅니다. 




체크인을 하고나자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이죠. 먼저 아쿠아월드부터 찾았습니다. 아쿠아월드는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인 가우디의 구엘공원을 모티브로 지어져 독특한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또 곧이 직접 동해까지 가지 않더라도 동해안 청정바다에서 끌어올린 해수 사우나를 즐길 수 있어요. 아름다운 동해를 조망하며 노천탕과 야외풀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아쿠아월드엔 피로를 풀어주는 마르테라피 센터도 있어요. 유럽에서 오랫동안 행해져 온 민간요법을 현대화시킨 힐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진행하는 머드테라피, 사운드테라피, 효소테라피 등을 받다 보면 몸과 마음에 초록빛 힐링이 깃듭니다. 




아쿠아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울 곳으로 '엘비노'가 제격입니다. 엘비노는 유럽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페인 테마 레스토랑입니다. 스페인식 에피타이저인 타파스와 에스파냐식 특선 빠에야, 동해안 게살 빠에야 등 스페인식 만찬을 즐길 수 있어요. 또 텍사스 바비큐와 각종 화덕피자, 꽃등심 · 연어 · 도미구이와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각각의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에서 편안한 잠자리가 참 중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오션뷰 슈페리어 객실은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먼저 푸른 동해와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또 깨끗한 침구류를 비롯해 TV, 냉장고, 커피포트, 에어컨 등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여행지에서 맞는 아침은 여유롭습니다. 바쁘게 출근준비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엔 마침 산책하기 딱 좋은 해변산책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손을 꼭 잡고 청량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자박자박, 해변산책로를 걸어보세요. 빨갛고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와 파란 동해의 조화가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인답니다. 




한 호흡 천천히, 아침 산책을 마치고 나니 '모닝커피' 한잔 간절해집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카페 다비도프는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준답니다. 2층 테라스에 앉아 있노라면 동해가 한눈에 들어와요.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깃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과 동해를 한번에 담을 수 있어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이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뷰 포인트랍니다. 쏴아~ 쏴아~ 기분 좋은 파도소리를 들으며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노라면 어느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보다 로맨틱한 모닝커피가 또 어디 있으랴.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엘꼬시네로 조식뷔페입니다. 엘꼬시네로는 스페인어로 주방장(El Cocinero)이란 뜻으로, 요리사의 자부심이 담겨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오믈렛과 계란후라이 등의 즉석요리부터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 다채로운 샐러드와 동해안의 싱싱한 해산물 요리, 신선한 과일과 주스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조식을 먹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체크아웃합니다. 짧지만 로맨틱했던 1박 2일 여행의 추억을 가슴 가득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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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제주. 이영애, 박선영 씨에게도 제주는 익숙한 여행지 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여행은 두 사람에게 매우 특별한데요. '함께 제주도에 가자' 했던 30년 전 약속을 드디어 지켰기 때문입니다. 제주의 맛과 향이 가득한 밥상과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여고 동창의 제주 여행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이럴 줄을 몰랐다. '졸업하면 우리 둘이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가자'던 여고시절 약속을 지키기까지 30년이 걸릴 줄은 영애 씨도 선영 씨도 정녕 몰랐다. 


"지금이야 고등학생들도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는 시대지만, 그때만 해도 비행기 타고 가는 제주도 최고의 여행지였거든요. 그래서 졸업하면 꼭 둘이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가자고 약속했었어요."


둘의 약속은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한 영애 씨 때문에 연기됐고, 영애 씨가 직장생활에 적응했을 무렵엔 선영 씨가 결혼을 하면서 또 다시 미뤄졌다. 그렇게 각자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훌쩍 30년이란 세월이 흘렀답니다. 


이제는 해외여행을 할 만큼 여유도 생겼지만, 두 사람이 선택한 여행지는 제주도였습니다. 꿈 많은 여고시절 둘이 꼭 함께 가자고 약속했던 곳. 이제 막 겨울에 들어선 제주는 두 사람과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싱그러운 여름과 풍요로운 가을을 지나 깊이와 여유를 덧입은 겨울의 제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거니는 두 사람의 마음은 30년 전 여고생 그대로입니다. 


"가족들이랑 제주에 오면 꼭 들르는 곳이 있어요. 대명리조트의 '해난디'인데, 제주에서 자란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마든 제주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죠. 나중에 선영이랑 제주에 오면 꼭 해난디에서 제주 향토 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이렇게 함께 왔네요."


'여행의 백미는 그 지역의 향토 음식을 맛보는 것'이라는 데 동의한 두 사람이 찾은 대명리조트 제주의 '해난디'. '햇볕아래'라는 뜻의 이름처럼,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건강한 맛, 그리운 추억이 함께하는 따뜻한 식사가 시작됐습니다.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그 지역의 향토음식을 맛보는 거 아니겠어요?"


제주의 겨울바다는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부쩍 추워진 날씨에 발 한번 살짝 담가보지 못한 것이 아쉬운 선영 씨가 선택한 메뉴는 '제주 은갈치 조림'. 청정 제주바다에서 낚은 은갈치를 무, 단호박, 감자와 함께 조려낸 제주의 대표 음식입니다. 


1차로 조리된 갈치조림은 손님상에서 다시 한 번 끓일 수 있도록 준비되어 나와요. '보글보글' 끓는 소리는 먹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시간이 지날수록 양념이 은은하게 스며들어 깊은 맛을 내죠. 


"사실 생선조림만큼 어려운 요리가 없어요. 좋은 재료로 맛있게 요리를 해놔도 적당하게 조려졌을 때 바로 먹지 않으면 비린내가 나거나 씹는 맛이 덜해지거든요. 그런데 적당히 조련진 갈치를 식탁에서 계속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갈치는 물론 감자와 무도 별미. 특히 함께 들어간 호박에서 은은하게 배어나오는 단 맛이 갈치조림의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알뜰하게 살을 발라 밥 한공기를 뚝딱 해치우고도 미련이 남는 건, 잘 조려진 국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탓. 쓱싹쓱싹 밥을 비벼 먹을 생각에 나도 모르게 외치게 되죠. "여기 공기밥 하나 추가요!"





제주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을 한 상에 담아 낸 해난디의 '제주밥상'은 이영애 씨가 제주도에 올 때마다 찾는 최고의 밥상입니다. 임금님께 진상품으로 올렸다는 제주 옥돔구이, 제주에서 직접 딴 보말이 푸짐하게 들어간 보말미역국, 제주 돼지를 삶아 만든 돔베고기, 제주에서 자란 톳과 몸을 이용한 정갈한 반찬까지, 푸짐한 밥상은 그 맛 또한 훌륭합니다.


"해난디의 옥돔구이는 유난히 빛깔도 맛도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주방장님께 살짝 그 비결을 여쭤봤었는데, 참기름이 그 비법이더라고요. 옥돔에 참기름을 골고루 발라 구워내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러운 거래요. 구우면서 살이 부서지지 ㅇ낳아 모양도 색깔도 예쁜 옥돔구이가 탄생하는 것죠."


제주산 돼지 삼겹살을 된장, 고추, 마늘, 양파와 함께 잘 삶아낸 덕분일까. 돔베고기는 잡냄새 없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곁들여 나오는 각종 쌈과 새우젓 쌈장을 더해 한 입 가득 먹으면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보말미역국도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시기에요. 예전에는 근처 바다에 가면 보말을 쉽게 잡을 수 있었는데 요새는 제주에서도 보말을 잡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해요. 그 귀한 보말을 듬뿍 넣어 끓였으니 맛있는게 다연하죠. 미역국에서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데, 이건 보말을 메밀가루에 살짝 볶았기 때문이래요."


'아는 만큼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영애씨. 식사를 하는 내내 제주 향토음식에 대한 지식들을 친구에게 설명하느라 분주합니다. 소중한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이 시간이 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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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을 마무리하며, 여유롭고도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대명리조트 변산이 좋은 선택입니다. 객실에서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스카이가든에서 와인을 한잔 즐기며 부부만의 로맨틱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어느새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추억이 부부의 마음을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연말의 시간은 재빠르게 흐릅니다. 땅에서 한발 붕 떠있는 소란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연말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고 말죠. 그러나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떠나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만든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연말이 있을까. 대명리조트 변산은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서해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 앞바다에 자리 잡은 이곳엔 조용한 기품이 깃들어 있습니다.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족호텔 클라우드 나인 패밀리형이 선사하는 커다란 행복이죠. 잠시 일상을 떠나 '여행'이란 특별한 경험을 한다는 설렘과 차분히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까지, 가족호텔 클라우드 나인 패밀리형에서 모두 누려보자. 




'고기'는 언제나 군침 넘어가는 메뉴지만, 여행지에서 '고기'는 더욱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여행의 즐거움엔 지글지글~ 고기 굽는 즐거움이 빠지지 않죠. 대명리조트 변산엔 푸드스퀘어라는 셀프가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온 고기를 마음껏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미처 고기를 사오지 않았더라도 상관없어요. 목살과 삼겹살, 소시지와 갖은 야채, 김치와 공기밥까지 얼마든지 구입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푸드스퀘어에서 푸짐한 저녁을 먹고 스카이가든으로 향합니다. 동계 시즌을 맞아 정감 넘치는 포장마차 콘셉트로 변신한 스카이가든은 정겹기만 해요. 냉채족발, 모둠어묵탕, 모둠소시지, 추억의 도시락 등의 메뉴도 친근합니다. 쏟아지는 별빛 속에서 '서해의 바다'라 칭송받는 변산 앞바다와 수려한 리조트의 야경을 바라보며 부부끼리 정다운 대화를 나눠보세요. 사랑하는 부부가 서로에게 전하고픈 로맨틱한 낭만이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오전 8시, 느지막이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풍경마루입니다. 풍경마루는 한식과 퓨전음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주중엔 얼큰하게 속을 풀어주는 해장국 샐러드뷔페를, 주말과 공휴일엔 깔끔한 호텔식 모닝뷔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라 메르 테라피센터를 찾아 2016년 쌓였던 한 해의 묵은 피로를 말끔히 날리기로 합니다. 도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체의 각 부위를 아로마오일로 케어하여 기혈 순환을 좋게하는 아로마스톤 테라피와 피부 타입별 맞춤 관리로 생기와 탄력을 불어넣어주는 페이스케어 등이 마련되어 있어요. 아로마스톤 테라피 전신 관리 및 등+발 관리를 받을 경우 아쿠아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등관리, 페이스케어 이용객은 아쿠아월드를 2만원 균일가에 이용 가능합니다. 




체크아웃 후, 마지막 여행코스는 바로 대명리조트 변산의 아쿠아월드입니다. 실내 아쿠아존에선 전신마사지와 넥 샤워, 바샤 월 등 목과 등의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시원한 물 마삿지를 놀이처럼 받을 수 있어요. 또 사시사철 운영되는 야외존 노천탕도  빼놓지 않길 권합니다. 바로 눈앞에 펼쳐진 변산 앞바다를 바라보며 뜨끈뜨끈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으니 말이다. 즐거운 온천욕 후엔 스낵 전문점인 델리스카이를 찾아 가볍게 식사를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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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산토리니를 콘셉트로 지어진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이곳에선 익사이팅한 즐거움과 겨울의 새하얀 낭만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강원도 남부에 처음 들어선 대규모 워터파크에선 짜릿함을, 아레사나 스파에선 편안함을, 탁구장에선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연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삼척으로 떠나야 할 이유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사시사철 아름답지만, 겨울이 되면 좀 더 특별해진다. 투명에 가까운 겨울 햇살이 코발트블루빛 지붕에 반사되면, 눈부시도록 반짝반짝한 빛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새파랗게 출렁이는 삼척 바다를 바라보노라면, 마음 한편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도 연기처럼 사라진다. 푸른색 돔형 지붕에 따뜻한 조명이 더해진 아름다운 야경은 또 어떤가! 굳이 멀리 그리스까지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멋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동해안 여행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른 삼척에서 누리는 아름답고도 익사이팅한 연말, 그 짜릿한 여행이 시작된다. 




체크인도 마쳤으니, 이제 여행을 즐길 차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또 하나의 장점은 다채로운 레저시설을 갖췄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선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상상놀이터가 있어요 .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놀이터로, 상상블록과 윈드터널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천연재료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아 주는 감각적인 공간이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빠들을 위한 시설도 있어요. 바로 탁구장이에요. 핑퐁-핑퐁 탁구공이 오가는 정겨운 소리에 아빠들의 우정도 깊어갑니다. 엄마들을 위한 시설도 빠질 수 없죠. 아래사나 스파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온몸에 푸른 힐링 에너지가 충전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엔 신비한 마법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해안가 절벽 위 그리스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마마티라 다이닝'이에요. 270도를 자랑하는 탁 트인 오션뷰를 바라보며 최고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층 카페에선 향기로운 커피와 맥주를, 2층 레스토랑에선 스테이크와 왕새우구이,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양식과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또 그리스의 대표적인 민속주 '우조'도 맛볼 수 있으니 이 특별한 즐거움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익사이팅한 하루의 끝엔 편안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리조트 패밀리는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공간으로 여행ㅎ객의 피로를 풀어주어요. 창밖으로 넘실대는 파란 동해바다를 보면서 하루의 피로를 씻어냅니다. 포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다보면 새로운 내일을 위한 에너지까지 충전할 수 있을 것이에요. 또 객실에 냉장고와 전기쿡탑, 전기밥솥, 전기포트는 물론 각종 식기류와 도마, 냄비받침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여행에 제격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맞는 상쾌하고 기분 좋은 아침이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휴고스 뷔페로 향해요. 휴고스 뷔페는 Grand Hyatt Seoul 35년 경력에 빛나는 총괄 셰프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맛을 선사합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게 조식 뷔페를 즐기는 것, 이 또한 여행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요? 




여행의 또 다른 재미는 쇼핑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선 특산물부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까지 각자 취향에 맞는 쇼핑을 즐길 수 있어요. 먼저 어바니(URBARNEY : urban과 journey의 합성어)는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여행하며 만난 아티스트들과 함게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입니다. 해외 또는 국내 유명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그들의 작품을 보다 친숙하게 대중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샵으로, 가방과 지갑, 명합지갑,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대한민국 청정지역, 삼척의 우수 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하는 특산품 매장도 있다. 쌀과 차, 주류, 각종 건강식품 등이 구비되어 있어 연말과 새해를 위한 선물을 구입하기에도 좋습니다. 




체크아웃 후 아쿠아월드로 향합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워터파크는 '4계절 워터파크'로 명성이 자자해요. 유아 케어를 위한 패밀리 샤워장과 아시아 최초 보딩슬라이드를 갖췄으며, 연수장치를 통해 언제나 맑고 깨끗한 스파를 제공합니다. 영동권 최고의 워터파크답게, 겨울에도 실외 스파존과 패밀리풀을 운영해요. 1박 2일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익사이팅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짜릿한 마침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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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청량한 자연 속에서 말과 따스한 교감을 이루는 승마에의 입문을 꿈꾼다면, 소노펠리체 슷ㅇ마클럽이 정답입니다. 또한 대명레저산업이 올해로 3회째 준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 축제 'May on a Horse'도 놓치지 마세요!





스포츠 가운데 유일하게 남자부와 여자부를 가리지 않고, 사람과 동물이 호흡을 맞춰 기량을 겨루는 경기인 승마. 전신운동인 승마는 칼로리 소모가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은 물론, 심폐기능 향상, 혈액순환, 자세 교정에까지 효과적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특히 아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고, 신체 발달과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 주는 데 효과가 있어요.


무엇보다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체계적인 교육과 일정한 교육기간이 중요합니다. 살아 있는 생명체와 교감을 이뤄야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아름다운 두릉산 자락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국내 최고의 시설과 코치진을 갖춘 명품 승마클럽입니다. '가장 안전한 승마클럽'이란 모토 아래 경기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한 코치진이 1:1로 레슨을 진행하는데, 승마 기술은 물론 말과 교감하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코치해 준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사람과 말의 동선을 배려, 클럽하우스와 실내마장, 마사를 하나로 연결해 말과 기수,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어요. 이는 국내 승마클럽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공간 구성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축제인 'May on a Horse'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됩니다. 오는 5월 개최되는 'May on a Horse'는 승마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드높이고자 하는 바람에서 출발한 대명그룹의 야심작. 작년 대회기간 동안에는 무료 10만여 명이 운집하는 성과를 거둬 승마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유일이자 최대의 승마 페스티벌인 'May on a Horse'는 국제학생경기, 장애물경기, 생활체육인경기, 마장마술경기, 그랑프리 등의 승마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행사 및 승마 관련 체험행사를 마련, 승마 관계자 및 일반 관람객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표 공영방송 KBS 2TV에 그랑프리 경기가 중계되면서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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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는 특산물이 없다고들 합니다. 굳이 꼽자면, 경주빵과 보리빵 정도랄까? 이건 다 '곤달비'를 몰라서 하는 말이에요. 푸짐하게 차려진 대명리조트 경주 '소담'의 곤달비 정식. 경주의 봄을 대표하는 건강한 밥상입니다. 





곤달비? 이름부터 낯설다. 곤드레, 곰취의 지역 방언인가 싶었는데, 이들과는 맛과 향의 곁이 다르다고 해요. 얼핏 보면 곰취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지만, 그보다 살짝 작은 잎에서 풍기는 향은 곰취보다 훨씬 깊고 진합니다. 잎은 부드러워 쌈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고, 향이 진해 나물로 무쳐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데 그만입니다. 


곤달비 채취의 적기는 봄.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노곤히 풀어지면, 여린 연둣빛 싹이 하나둘 올라와요. 봄비를 자양분 삼아 자란 곤달비는 3~4월 봄이 무르익었을 때 그 맛과 향이 절정에 이릅니다. 이때 채취한 곤달비를 잘 말려 놓으면 사계절 내내 반찬 걱정이 없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면 "곤달비 나물이나 무쳐 먹자"고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곤달비가 친근함을 넘어 입맛에 밀려 조금씩 낯선 이름이 되었어요. 그랬던 곤달비가 몇 해 전부터 웰빙 식품이라 불리며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곤달비에는 필수아미노산,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 억제, 기억력 증진, 간 보호, 알코올 해독 효과가 높아요. 영양가는 높고 열량은 낮으니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입니다. 


게다가 곤달비는 어느 재료와도 잘 어울려 어떤 방식으로 조리해도 실패하는 법이 없어요. 날것 그대로 쌈을 먹어도 좋고, 조물조물 나물을 무치거나 밥이나 국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다른 재료들과 묘하게 어울리면서도 특유의 향은 잃지 않죠. 건강한 맛이 각광받는 요즘, 곤달비가 때를 만난 것입니다. 




경주시 산내면 문족산은 예로부터 곤달비 자생지로 유명했습니다. 동네 아낙들은 봄이 되면 뒷산에 올라 곤달비와 봄나물을 캐는 것이 일상이었어요. 삼삼오오 모여 쉬엄쉬엄해도 어느새 바구니에 곤달비가 한가득이었죠. 바구니 가득 캐온 곤달비 중 일부는 그날그날 반찬으로 해먹고 나머지는 잘 말렸다가 1년 내내 밥상에 올리곤 합니다. 깨끗하게 씻어 쌈으로 먹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봄내음이 아찔해요. 참기름에 살짝 무쳐 먹어도 좋고, 함께 넣고 밥을 지어 먹거나 국을 끓여 먹어도 질리는 법이 없습니다. 


최근 곤달비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경주 산내면 곳곳에 곤달비 재배 농가도 부쩍 늘었어요. 좋은 땅에 잘만 심어주면 경주의 맑은 공기와 햇살이 절로 키워주니, 그야말로 효자 작물입니다.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곤달비는 경주 농협을 통해 전국 각지로 판매되어 농가 소득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어요. 예로부터 경주의 바상을 책임지던 곤달비가 이제는 경주 농가의 큰 수익원이 되어 주고 있는 셈이죠. 경주와 곤달비의 인연 한번 특별하지 않나요? 





곤달비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려면 대명리조트 경주의 '소담'을 그냥 지나쳐선 안 됩니다. 곤달비 나물은 물론, 곤달비 돌솥밥부터 된장찌개까지 향긋한 곤달비를 코스별로 즐길 수 있어요. 경주의 또 다른 특산물인 한우와 버섯까지 한 번에 맛볼 수 있으니, 경주를 제대로 맛보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습니다. 


첫 번째 주자는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자색고구마 타락죽. 말린 곤달비를 갈아넣어 향을 더했어요. 버섯과 전복버터구이 샐러드는 애피타이저라고 하기엔 그 자체로 환벽한 요리입니다. 경주에서 재배한 최상급 버섯과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전복에 곤달비 가루를 첨가한 레몬 소스가 더해져 어느 곳에서도 맛볼 수 있는 '소담'만의 샐러드를 선보입니다. 


경주의 또 다른 특산물인 한우와 아스파라거스를 주재료로 사용한 냉채에도 곤달비는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알싸한 겨자 소스와 쌉싸래한 곤달비 향의 조화. 곧 만나게 될 메인 메뉴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커져갑니다. 




메인 메뉴는 가자미 고추장 구이. 경주 감포 바다에서 잡은 가자미의 맛과 향을 살려주는 것은 직접 만든 과일 양념장이에요. 사과와 배, 키위를 곱게 갈아 직접 담근 고추장과 잘 섞은 후 3일 동안 숙성시켜 사용합니다. 곤달비 나물과 곁들여 먹으면 산과 바다의 향이 입안 가득 퍼지죠. 적당히 바삭하면서도 속살은 부드러워 자꾸만 손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저마다의 재료와 어우러진 곤달비의 매력에 빠져들 때쯤, 드디어 곤달비 정식의 백미 곤달비 돌솥밥과 된장찌개가 등장합니다. 갓 지은 하얀 쌀밥에 은행, 밤, 대추, 곤달비가 푸짐하게 올라간 곤달비 돌솥밥. 야무지게 쓱쓱 비벼 한 입 가득 넣으면 찰진 밥과 은행, 밤, 대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화롭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씹을수록 쌉싸래한 곤달비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요. 곤달비와 한우를 넣어 끓인 된장찌개는 소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 직접 개발한 레시피는 단품 메뉴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돌솥밥의 별미 누룽지도 놓칠 수 없는데요. 곤드레 삶은 물을 넣어 잘 우러난 숭늉을 맛보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마지막 입가심은 향 좋은 곤달비 차 한 잔. "아! 잘 먹었다" 소리가 절로 나오죠. 경주의 봄은 쌉싸래한 곤달비 향과 함께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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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솜털을 간질이는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분다. 여행을 떠나기에 참 좋은 계절이다. 겨우내 잔뜩 웅크려있던 몸과 마음에 따스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시간, 우리는 단양으로 간다.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따라 느긋한 쉼이 펼쳐지는 그곳, 대명리조트 단양. 봄날의 반짝이는 힐링 여행을 계획한 이에게 대명리조트 단양은 더없이 좋은 답이 될 것이다. 





북쪽으로는 강원도 영월, 동쪽으로는 경북 영주, 남쪽으로는 경북 예천과 문경, 마지막으로 서쪽으로는 충북 제천과 맞닿아 있는 단양은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빼어난 자연환경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부 내륙 최고의 히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죠. 눈길 닿는 곳마다 펼쳐진 수려한 자연이 마음에 여유를 주고, 발길 닿는 곳마다 숨어 있는 우리네 역사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단양. 우죽하면 '단양팔경'이란 말까지 붙었을까?


단양팔경 중 도담삼봉은 단양의 랜드마크로 손꼽힙니다. 도담삼봉은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솟은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하는데요. 조선의 개국공신인 정도전이 정자를 짓고, 경치를 구경하며 풍류를 즐겼다고 해요. 그만큼 푸르른 강물 위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이 아름답다는 의미입니다. 단양팔견 중 석문은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돌문입니다. 구름다리를 연상시키는 석문 자체도 볼만하지만, 석만 사이로 보이는 남한강의 모습이 또 한 폭의 그림이 되죠. 이 밖에도 구담봉, 옥순봉, 사인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모두 빼놓으면 섭섭할 명소입니다. 그뿐인가요? 칠성암과 구봉팔문, 온달산성 등 단양 제2팔경도 있습니다. 단양을 제대로 즐기기에 1박 2일이 짧기만 한 이유이죠.



대명리조트 단양은 이처럼 다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사여 천혜의 입지조건을 자랑합니다. 듬직한 소백산맥과 초록빛 남한강이 빚어낸 수려한 경관은 대명리조트 단양을 최고의 힐링 쉼터로 만들었어요. 뭐니 뭐니 해도 힐링 여행의 바탕은 풍성한 자연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대명리조트 단양은 단양을 한복판에 자리해 여행의 편리가 보장되는 동시에, 너른 남한강을 끼고 있어 고즈넉한 휴식까지 누릴 수 있어요. 객실에서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바라보노라면, 마음 한편에 느긋한 평화가 찾아듭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투숙객들이 단양의 관광명소를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 대명버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ㄴ다는 것이에요. 버스투어는 A코스(오전)와 B코스(오후)로 나누어 운행합니다. A코스는 사인암, 방곡도예전시관, 상선암, 구담봉, 옥순봉 등 단양의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B코스는 온달관광지, 도담상봉, 다누리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해요. 단, 버스투어를 이용하려면 대인 기준 12인 이상이어야 하며,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은 사계절 전천후 물놀이 테마파크인 아쿠아월드가 있습니다. 물놀이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레저활동이니 동시에 자연스럽게 몸을 이완시키는 효과가지 있어요. 대표적인 시설이 바로 아쿠아헬스풀입니다. 아쿠아헬스풀에선 물줄기가 떨어지면서 목과 어깨 등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넥 샤워'와 의자에 앉아 다리의 각 부분을 마사지하듯 자극하는 '벤치제트', 편안하게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드림베스' 등을 즐길 수 있어요. 추운 겨울을 지나며 자신도 모 르게 움츠렸던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시설입니다. 물놀이를 통해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아쿠아헬스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엔 스낵바를 찾아도 좋아요. 입맛에 맞는 여러 메뉴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말이죠.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엔 어뮤즈먼트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건식 도크' 시설이 인기가 좋아요. 약 56~60˚C의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건식 도크에선 고열의 자극에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건식 사우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쿠아월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짜릿한 즐거움은 '워터슬라이드존'에 모여 있어요. 워터슬라이드존은 어린이 슬라이드존과 성인 슬라이드존을 나뉩니다. 어린이 슬라이드존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요. 어른들은 성인 슬라이드존에서 길이 105m에 달하는 튜브슬라이드를 타며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를 만끼할 수 있답니다. 



야외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대명리조트 단양의 장점이에요. 사방이 탁 트인 노천탕에 앉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새 마음 가득 온기가 차오릅니다. 


리조트 내에서 소소한 재미를 누릴 수 있는 시설도 있는데요. 대명리조트 단양은 투숙객을 위해 다양한 레저문화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의 편리함을 더하는 쇼핑시설인 굿앤굿스와 알찬 기념품이 가득한 로고샵에선 쇼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탁구장과 당구장에선 신나는 게임을 즐기며 여행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요. 또 노래방에서 한 곡조를 뽑다보면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기도 합니다. 미니바이킹과 우주전투기, 점프라이더 등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놀이동산인 미니파크도 운영 중임을 잊지 마세요.





대명리조트 단양을 찾았다면, '마늘밥상'을 받아봐야 합니다. 단양은 예로부터 육쪽마늘의 고장으로 통했어요. 1년 365일 깨끗한 산세를 자랑하는 단양의 마늘은 석회암 지대의 황토밭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이 탁월하기로 유명합니다. 또 마늘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기도 해요. 마늘에 풍부하게 함유된 알리신은 소화 촉구, 혈당 감소, 체지방 감소, 피로 회복 등 다양한 기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식물성 식품 중 항암효과가 가장 좋은 식품으로 마늘을 꼽기도 했어요. 마늘에 함유된 유기성 게르마늄과 셀레늄 성분이 암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데 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마늘에 들어 있는 생리활성 물질인 스코르디닌 성분은 내장을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이토록 몸에 좋은 마늘을 맛있게 즐기는 법이 대명리조트 단양에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 지하 1층에 위치한 미채원에선 '온달장군 마늘밥상'과 '평강공주 마늘밥상'을 맛볼 수 있는데요. 평강공주 · 온달장군 마늘밥상은 단양 특산물인 육쪽마늘을 포함한 신선한 식재료를 맛깔나게 풀어낸 한정식입니다. 마늘바게트, 마늘씨앗샐러드, 더덕구이, 버섯탕수, 훈제우리구이, 장어구이, 달콤한 흑마늘차 등 다양한 마늘요리가 풍성하게 차려집니다. 


2017년을 맞아 대명리조트 단양에서는 '2017 세프 프리미엄 시그니처 메뉴'로 미채원의 '통마늘 한우 떡갈비 정식'을 선정했습니다. 단양의 특산물인 단양마늘과 아로니아를 접목한 통마늘 한우 떡갈비 정식이에요. 또 하나의 단양 특산물인 아로니아엔 항암효과가 뛰어난 안토시아닌의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017 셰프 프리미엄 시그니처 메뉴'는 11월 30일까지 즐길 수 있어요. 만약 대명리조트 단양에서 몸에 좋은 마늘로 이뤄진 밥상을 받는다면 2017년을 살아낼 든든한 에너지를 얻어가게 되지 않을까요? 마늘밥상은 곧 건강밥상이자, 힐링밥상이니 말이죠. 


이외에도 대명리조트 단양엔 다채로운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습니다. 양식 · 뷔페 전문 '다리안'과 맛있는 치킨과 중식요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 11월부터 4월까지 운영하는 야외포장마차인 '청춘포자'등이 자리해 있으니 입맛과 분위기에 따라 맛있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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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 최고의 공간'을 테마로 리조트 곳곳을 그리스 산토리니의 낭만으로 물들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삼척여행의 기분 좋은 피로함을 이곳에서 해소해보기로 해요. 





출출하지만 식사는 부담스럽다면, 그리고 더욱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천연 재료로 정성껏 만든 천영 발효빵과 케이크, 향기로운 커피와 신선한 갱과일 주스가 있는 빠네쿠치나를 찾아보세요. 웰컴센터 1층에 자리한 빠네쿠치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천연 재료로 정성껏 만든 천연 발효빵과 케이크, 최고급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270˚ 오션뷰 그리스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마마티라 다이닝.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한 마마티라 다이닝은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동해를 전망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하기에 최적의 장소에요. 1층 카페에선 향기로운 커피와 맥주를, 2층 레스토랑에선 스테이크와 왕새우구이,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양식과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의 넓습니다.





아이와 동반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남겨줄 테마룸 객실을 추천합니다. '산토리니 섬으로 떠나는 항해' 테마로 꾸며진 객실에는 타륜, 요트 모양 2층 침대 등 지중해 항해를 상징하는 소품과 더불어 하얀벽과 파란색 가구, 지중해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어 더욱 더 특별한 공간으로 탄생했어요. 





부모님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나누고 싶다면, 한식과 일식을 접목한 퓨전식당, '해파랑'을 추천해요. 모둠회와 간고등어구이, 해신뚝배기, 영양해물돌솥밥, 어린이를 위한 생선까스와 튀김생우동 등 색다른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중해 동굴 레스토랑' 테마의 한식당, '식객'도 훌륭해요. 구이 전문 한식당답게 발효 효소를 사용한 다양한 구이요리와 한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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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레저산업의 열네 번째 리조트, 대명리조트 청송이 지난 6월 28일 오픈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한국의 명품 휴양도시 청송에 지어지는 자연휴양형 온천 스파리조트, 대명리조트 청송을 소개합니다. 




조선의 실학자 이중환이 그의 저서 <택리지>에 "청송의 주왕산은 골이 모두 돌로 이뤄져 마음과 눈을 놀라게 하며, 샘과 폭포도 지극히 아름답다"고 썼을 만큼 청송은 일찍이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이름난 고장입니다. 푸른 소나무라는 뜻의 청송(靑松)이라는 지명이 말해주듯,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구역으로 이뤄진 청송군은 전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자랑해요. 특히 2011년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선정하는 '슬로시티(Slow City)'에 뽑힐 만큼 느린 삶의 여유를 선사하는 '힐링 도시', '신선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100대 여행지'인 주왕산과 주산지, 절골계곡 등 아름다운 명소가 곳곳에 있는 한국의 명품 휴양도시 청송에 열네 번째 대명리조트가 들어섰습니다. 주왕상 국립공원이 위치한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759번지 일원에 조성된 대명리조트 청송은 청송 최초의 체류형 리조트로서 천혜의 산세를 자랑하는 주왕산의 정기를 받아 지어졌어요.


대지면적 36,954㎡, 건축면적 7,597㎡에서 지상 8층과 지하 4층, 313실 규모의 대명리조트 청송에는 온천 사우나(솔샘온천)와 컨벤션홀, 식음시설, 플레이존, 캠핑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청송사과를 테마로 한 과수원도 조성돼 청송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무엇보다도 대명리조트 청송은 솔샘온천이라는 이름의 온천 사우나를 조성, 지친 몸을 휴식하는데 탁월한 조건을 갖췄어요. 소나무의 기운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나온 온천은 다른 온천수들에 비해 물이 매끄러워 훨씬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데, 만성 류머티즘, 신경통, 근육통, 피부질환,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게다가 등산으로 인한 근육신경마비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져요.


이러한 청송의 온천수는 온천 사우나에서뿐만 아니라 전 객실에 공급이 됩니다. 객실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점은 대명리조트 청송만의 강점이죠. 


자연의 포근함과 마음의 여유가 담긴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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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 약간의 '사치'를 허락해도 좋은 계절, 여름입니다. 이번 여름은 어디로 떠나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격'이 다른 휴가를 제안해요. 여러분이 꿈꾸는 가장 완벽한 휴가가 있는 곳, 소노빌리지에서 럭셔리하게 쉬고, 우아하게 먹고, 품격있게 즐기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울창한 산과 낭만적인 바다를 품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여름 강원도로 떠나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생동감 있고 활기 넘치며 눈부시게 아름다운 강원도의 여름.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쉼'을 누리는 것이야 말로 '휴가'를 제대로 즐기는 기본이니깐 말이죠. 


이번 여름, 누구보다 특별하고 럭셔리한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소노빌리지에 머물며 강원도의 여름을 만끽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제대로 쉬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 아름다운 자연 속에 그림처럼 자리한 소노빌리지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호사를 선사합니다. 


강원도 홍천 두릉산 자락, 하늘과 가장 가까지 맞닿은 곳에 자리한 소노빌리지. 객실 너머로 끝없이 펼쳐지는 소노펠리체C.C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탁 트입니다. 소수의 VVIP를 위한 고품격 레지던스인 소노펠리체의 기술과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받아 완성한 만큼, 소노빌리지의 객실 역시 '격'이 다릅니다. 넓은 공간과 최고급 시설은 고객들에게 완벽한 '쉼'을 제공해요.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는 안락함을 더하고, 빌트인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캡슐 커피머신, 실내월풀 등 편안한 휴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입니다.


각자의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되는 것도 소노빌리지의 특징이에요. 각 객실의 테라스에서는 떠오르는 태양과 푸른 페어웨이를 붉게 물들이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요. 싱그러운 여름 향기도, 산새와 풀벌레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이중주도 소노빌리지에서 만날 수 있는 여름풍경입니다. 독립된 공간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편안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어요. 



1단지 8개 동, 2단지 7개 동의 모든 객실은 저마다의 특색 있는 아름다움으로 고객을 만족시켜주어요.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소노펠리체 C.C 골프장이 정원이 되는 실버 스위트, 자연을 닮은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하여 더욱 안락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골드 스위트, 섬세한 디테일 속에 편안함과 우아함이 살아 있는 로얄 스위트, 복층으로 구성된 넓은 객실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프레지덴셜, 어느 곳을 선택해도 상관없어요. 아름다운 자연과 럭셔리한 인테리어 고품격 시설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으니 말이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것,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즐거움입니다. 소노빌리지에서는 '오늘 뭐 먹지?'에 대한 고민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그것도 최고의 음식을 우아하게 즐기면서 말이죠.


이탈리아어로 '아침', '채광'을 뜻하는 레스토랑 '라 마티나(La Matina)'에서는 이름 그대로 눈부신 햇살과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C.C를 바라보며 맛보는 우아한 아침 식사.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신선하게 조리한 조식 뷔페는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대부분의 뷔페 메뉴들은 먹기 좋을 양만큼씩 'One Dish'로 세팅되어 있어 특별한 서비스를 받는 기분까지 누릴 수 있답니다. 



카페 '씨엘로'에서는 자연을 정직하게 담은 오가닉 차와 커피로 특별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생과일을 그대로 갈아 넣은 상큼한 과일주스와 수제 팥빙수는 고객들의 시원한 여름을 책임져요. 


소노빌리지에서의 여름밤의 낭만은 BBQ 셀프가든 '스텔라'에서 책임진답니다. 소노빌리지의 품격에 낭만을 더한 특별한 공가 '스텔라'에서는 밤하늘의 별을 지붕 삼아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별이 빛나는 여름 밤, 우아하게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소노빌리지가 특별한 이유는 골프는 물론 승마, 스키, 수영 등 다양한 레저시설을 겸비한 '레저형' 빌리지이기 때문이에요. 소노빌리지 안에는 '격'이 다른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퍼블릭' 소노펠리체C.C는 많은 이들을 소노빌리지로 유혹하는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골프장이 내 집 정원'이라 할 만큼 가까운 거리는 다른 골프 빌리지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소노빌리지만의 장점입니다. 모든 객실에서 창 너머 페어웨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니, 방 안에서 편안하게 코스 공략법을 연구할 수도 있어요. 


소노펠리체C.C는 팔봉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약 6,000평에 달하는 호수와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페어웨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환상의 라운드를 제공합니다. 클럽하우스 역시 소노펠리체C.C의 유명세에 큰 몫을 차지해요. 명품 브랜드 건축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건축가 다비드-피에르 잘리콩의 작품으로, 작품만큼이나 수준이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노빌리지에서는 여름휴가의 하이라이트, 물놀이마저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소노빌리지 이용 고객만을 위한 힐링풀은 특급호텔 수준의 규모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481.3㎡의 수영풀과 69.1㎡의 유아풀, 1,050㎡의 야외 데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선물해요. 병풍처럼 펼쳐진 울창한 숲과 맑고 깨끗한 공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물놀이, 몸과 마음을 위한 특별한 힐링 타임이 될 것입니다. 


소노빌리지가 준비한 품격 있는 즐거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소노빌리지 소유주에게는 소노펠리체 승마클럽, 오션월드, 스키월드 이용 혜택도 주어진답니다. 경쾌한 말발굽 소리에 맞춰 여름 풍경을 달리는 품격 있는 승마는 물론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 겨울에는 짜릿한 스키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어요. 객실 가가이에 위치한 쇼핑시설 '굿앤굿스'는 여행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더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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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는 동해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설악과 오대산이 병풍처럼 휘감고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최근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양양간 90분에 도착할 수 있는 등 더욱 가까워졌는데요. 국내 최고의 지중해 스페인 해양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은 쏠비치 호텔&쏠비치 양양은 지중해의 대표 휴양도시인 스페인의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의 건축 미학과 여유를 재현해 지어져, 한국에서 지중해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호텔&리조트로 손꼽힙니다. 아름다운 외관 덕에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은 특히 해안으로 바로 연결된 프라이빗 비치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다른 투숙객의 방해를 받지 않고 나만의, 우리 가족만의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특히 지난 6월 30일, 서울-양양 고속도로 동홍천 ~ 양양 구간이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90분만에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 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욱 가까워진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 완벽한 휴식을 취해보세요.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인 가우디의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구엘공원을 모티브로 지어진 아쿠아월드. 눈부신 동해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고, 노천탕과 야외풀을 즐기며, 동해의 청정수를 이용한 해수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아쿠아월드만의 장점이랍니다. 자연 해수욕을 즐긴 뒤에는 마르테라피 센터를 이용해 보세요.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와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있어 최적의 힐링을 선물 받을 수 있습니다. 





비노는 유럽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페인 테마 레스토리입니다. 스페인식 애피타이저인 타파스와 에스파냐식 특선 빠에야, 동해안 게살 빠에야 등 스페인식 만찬을 즐길 수 있어요. 또 텍사스 바비큐와 각종 화덕피자, 꽃등심, 파스타와 연어, 도미구이 등 다양한 메뉴에 어울리는 프리미엄급 와인 30여 종을 구비하고 있어 풍요로운 스페인식 만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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