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로 인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지만, 소노펠리체에서 추억을 만드는 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오늘은 소노펠리체의 현장 스케치로 추억 가득한 이야기 들려 드리겠습니다.  




<소노펠리체 소노라이더 & 배틀킹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날씨가 선선해진 만큼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하기 좋은데요. 마침 소노펠리체 산 마르코 광장에서 전기 자전거와 전기 자동차, 전기 오토바이 등을 대여해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소노라이더 & 배틀킹'이 열립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운영이 되는 '소노라라이더 & 배틀킹' 뛰어 놀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물론, 여자아이들도 관심을 가지며, 부모님들에게 타고 싶다고 조르는 모습과 신나게 체험을 하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어요. 위의 사진처럼 꼬마 라이더가 된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소노펠리체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한낮의 따사로운 햇볕을 뒤로하고 어둠이 찾아오면서 소노펠리체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아름다움 불빛으로 물든 야경을 바라볼 수 있어요. 산 마르코 광장의 분수는 색을 입은 물줄기를 내뿜고 있고, 객실에서 바라보는 소노펠리체의 야경은 그 어느 곳의 야경과 비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찾아 왔습니다. 유럽풍의 건물에 조명까지 더해져 소노펠리체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데요. 소노펠리체 건물 사이로 빛들이 움직이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빛을 따라 산책을 하면 소노펠리체의 매력을 더욱더 느낄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는 주말이 되면 산 마르코 광장에서 바비큐를 판매하고 있어요. 취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여행지에서 먹는 바비큐의 맛을 느끼지 못해 아쉬운 남성 고객분들의 깊은 탄식이 들릴 때쯤, 바비큐의 고소한 향이 콧등을 스쳐가고 하나, 둘 산 마르코 광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바비큐뿐만 아니라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생맥주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맥주와 환상의 짝꿍인 오징어, 쥐포, 땅콩 등 간단하게 곁들일 수 있는 마른안주도 준비되어 있어요. 야외 벤치에 앉아 생맥주 한 잔과 마른안주를 즐기며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니 깊은 첫사랑이 떠오르는 기분도 느껴졌습니다.


 

주말의 소노펠리체는 문화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토요일마다 소노펠리체를 방문한 분들을 위해 '토요 문화살롱'이라는 공연이 열리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기기 좋은 문화 이벤트입니다. 이번 주는 ‘어쿠스틱 일루와 밴드’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어쿠스틱의 선율에 어린아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와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추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의 웃음소리가 더불어지니 야외 공연장이 신나는 축제의 공간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소노펠리체에서 즐긴 추억 가득한 모습 어떠셨나요? 소노펠리체에서 함께한 시간은 언제 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노펠리체의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한낮 기온이 30도가 넘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어 가을이 물씬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경관을 서울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요. 양평은 물의 고장인 만큼 물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서울에서도 30분 남짓한 이동 거리이기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곳곳에 아름다운 볼거리가 넘치는 양평 여행코스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두물머리는 양평의 대표적인 여행코스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금강산으로부터 흘러내려 온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하는 남한강이 합쳐졌다고 하여 ‘두물머리’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나루터였으나 현재는 관광지로 개발이 되면서 물안개, 나루터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해졌고, 출사를 떠나기에 장소로 인기 만점입니다. 또한, 지난 2015년 MBC의 인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촬영지로도 이름을 알렸어요. 또 다른 볼거리로 수령이 400여 년 넘는 느티나무와 황포돛배가 떠 있어 두물머리의 풍경에 운치를 더해줍니다. 





두물머리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보았다면, 두물머리 강변에 대표적인 수생식물을 이용한 자연정화 공원인 세미원으로 발길을 옮길 수 있습니다. 세미원은 각각의 연못마다 수련과 연꽃이 조성되어 있고, 8월까지 만개한 연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만개한 연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윽한 연꽃향을 맡을 수 있으며, 연못 주변을 산책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그리고 세미원은 ‘열린 관광지’로 장애인과 어르신 모두 편하게 세미원의 연못을 거닐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6세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3,000원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수련과 연꽃의 그윽한 향기에 빠져들었다면 어린 시절 순수했던 모습을 떠올리게 도와주는 황순원 문학촌을 방문해 보세요. 황순원 문학촌은 황순원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 ‘소나기’를 모티브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소나기'는 1960년부터 오늘날까지 꾸준히 중/고등학교 국어 및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고 있는데요. 양평에는 소나기의 주요 장면에 나오는 소나기 광장, 개울, 들꽃마을 등을 재현한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이 있습니다. 문학관에서는 황순원 작가의 삶을 만날 수 있고, 옛 초등학교의 교실과 다양한 소품들이 갖춰져 있어 어른들에게는 추억여행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나기 광장에서는 매일 두 시간마다 한 번씩 소나기가 내려 소설 속 소나기를 경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출처 : wikimedia>


두물머리와 세미원, 황순원 문학촌이 양평의 서쪽에 위치했다면 용문산 관광단지는 북쪽에 위치한 여행지입니다. 용문산 관광단지 안에는 용문사와 중원폭포, 산음 자연휴양림 등이 있으며, 양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용문산 관광단지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용문사는 용문산 관광단지 안에 위치한 사찰로 913년 신라 시대 때 지어진 1,000년 간의 역사를 지녔으며, 대한제국 시절 항일운동의 근원지로 활용되었다고 해요. 당시 일제와 한국전쟁으로 대부분이 파괴되었으나, 현재는 보수되어 대웅전과 종각 등 3개의 부속 건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문사에는 1,100년이 된 은행나무가 우뚝 솟아 있는데,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의 태자인 마의태자가 꽂아 둔 지팡이가 자라나 거목이 되어 오늘날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호로 지정이 되었으며, 높이 40m, 둘레 14m로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이기도 하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문사에서 30분 거리에는 중원계곡이 있는데요. 겉에서 보기에는 작아 보이지만 계곡을 따라 산 위로 올라가면 절경을 만날 수 있는 명소입니다. 계속에서 산 위로 15분 정도 걷다 보면 ‘쏴~아’하는 소리가 들리며, 3단의 중원폭포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3m가량의 높이로 한여름에는 그 소리만으로도 더위가 잊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출처 : 들꽃 수목원 공식 홈페이지>

 

용문산의 푸른 녹음과 함께 한 뒤 남쪽으로 이동하면 우리나라에서 멸종되고 있는 토종야생화 200여 종을 만나 볼 수 있고, 어린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들꽃 수목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목원이 산속에 위치한 것과 달리 들꽃 수목원은 남한강 강변에 있어 강변의 정취와 각종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수목원 내에는 자연생태 박물관도 있으며, 미로 공원과 피크닉존, 활쏘기 체험, 잔디 썰매 등 수목원을 여유롭게 거닐 수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체험 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출처 : 양평관광>


양평에서도 미국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영어마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미국 버지니아주 스타일로 조성되어 있으며, 총 59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수영을 즐길 수도 있어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의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하루 200명의 입장 제한이 있으니, 방문하고 싶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찾아보는 것이 좋답니다. 




<출처 : 양평관광>


경기영어마을 체험에 이어 철도 위에서 직접 페달을 밟으며 양평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일파이크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레일바이크는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철길 위에 바이크를 설치하고, 직접 페달을 밟아 가면서 달리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어 어린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철길 위를 달리면서 시원한 물소리와 우리나라 명산 중 하나인 용문산 줄기의 녹음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인터넷을 통한 사전 예약과 현장 방문을 통해서 레이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간과 수량이 정해져 있어 사용 전에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양평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면서 양평을 여행했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편안한 휴식을 가져보는 것을 어떨까요. 들꽃 수목원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 양평 여행의 종착지로 선택하기에 좋습니다. 객실에서는 아름다운 남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근처에는 용문산이 자리하고 있어 푸른 녹음과 맑은 공기를 함께 바라보고 느낄 수 있어요. 또한, 빠띠오가든, 별 헤는 밤 캠핑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빠띠오 가든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대명리조트 양평은 빠띠오 가든과 별 헤는 밤 캠핑장 등 야외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빠띠오 가든에서는 야외 분수를 바라보면서 시원한 생맥주, 화끈한 멕시칸푸드, 푸짐한 바비큐 세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별빛소풍, 달빛소풍, 피크닉존 등 로맨틱존에서 양평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별 헤는 밤 캠핑장 확인하기>


별 헤는 밤 캠핑장에서는 대명리조트 양평 주위로 흐르는 신내천을 바라보면서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 텐트별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밤 하늘을 수 놓은 다양한 별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캠핑장에서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별 헤는 밤 캠핑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을 통한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이용 요금은 35,000원 ~ 55,000원까지 평일과 주말, 성수기에 따라 소폭 차이가 있으니 예약하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 근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끼며,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양평 여행. 시원한 강바람과 들꽃과 연꽃의 꽃 내음을 맡으며, 출사를 위해 양평으로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힐링이 필요하다면 양평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1. 크루픽스 2017.09.01 00:53 신고

    한국에 이런곳도 있었네요!

    • 평화롭고 신비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들이 많죠? 이번 주말에는 양평에서 힐링 여행 즐기시고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6월, 천안에 위치한 테딘패밀리리조트가 대명리조트와 하나 되어 <대명리조트 천안>으로, 테딘패밀리워터파크가 <천안 오션파크>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중부권 최대 규모의 종합휴양시설인 대명리조트 천안은 교통이 편리해 수도권은 물론, 영호남 지역에서도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또한 오션파크와 스파,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대명리조트 천안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테딘패밀리리조트에서 대명리조트로 새롭게 시작하는 대명리조트 천안, 그리고 천안 오션파크(구 테딘패밀리워터파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명리조트 천안>


고려의 태조가 ‘하늘 아래의 으뜸가는 요충지’라고 명명한 데서 천안이라는 지역명이 기원한 만큼 천안은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대명리조트 천안은 경부 고속도로 목천IC에서 5분 거리에 인접해 있으며, 서울과 수원, 대전, 대구 등 수도권 주요 지역과 영호남 지역을 잇는 베이스캠프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수도권 주요지역에서는 1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면 휴식을 할 수 있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숙박 시설을 가장 먼저 알아보게 되는데요. 대명리조트 천안은 다양한 평수의 객실과 테마룸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 중의 편안하고 포근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객실은 82m²(25평형)부터 280m²(85평형)까지 보유하고 있어, 대명리조트 천안을 방문해주신 이용객들이 원하는 객실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어요. 객실의 규모에 따라 최소 4인 ~ 최대 9인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침실과 욕실의 수도 다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펴보고 예약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7종류의 테마룸도 보유하고 있어요. 백설공주, 피터팬, 헨젤과 그레텔 등 동화 나라 컨셉의 테마룸과 와인, 테딘, 카툰, 레고 등의 컨셉인 테마룸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는 동화 나라에 온 듯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아이와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편안한 잠자리까지 준비되어 있다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먹거리인데요. 대명리조트 천안 1층에는 양식과 한식, 분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가 있어 여행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오션파크 야외에는 벌집오겹SET와 허니갈비SET 등 각종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MOM 야외 바베큐도 있습니다. 야외에서, 그리고 여행지에서 노릇노릇하고 고소한 바베큐를 먹는다면 입안 가득 행복의 물결이 넘실거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딘패밀리리조트가 대명리조트 천안으로 새롭게 시작하듯이 테딘패밀리워터파크는 천안 오션파크로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천안 오션파크는 로마와 스페인, 핀란드, 베네치아 등 유럽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테마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럽의 문화를 테마로 하고, 실내존과 실외존, 야외 온천탕 3개의 존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실내존에는 레이지리버, 웨이브슬라이드, 블랙홀슬라이드, 화이트홀 등의 어트랙션과 비치풀, 바데풀 등 수심이 낮고,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2종류의 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릴게 쾌감을 즐기고 싶다면 어트랙션을, 여행에서의 쌓인 피로를 물놀이와 함게 해소하고 싶다면 비치풀과 바데풀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실내존보다 익사이팅하고 다이나믹함을 느끼고 싶다면 다양한 어트랙션으로 가득 차 있는 실외존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쓰나미슬라이드, 옥토퍼스레이서, 드롭코스터, 와이드익스트림리버, 바이킹타워 등 실내존보다 더 짜릿한 스릴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토네이도풀, 키디풀, 레저풀에서는 물에 몸을 맡기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답니다. 특히 레저풀에서는 풀을 가로지르는 줄이 설치되어 있고, 나무 모양의 부표가 둥둥 떠 있어 줄을 잡고 부표를 이동해가며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느낌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트랙션을 이용해 물놀이를 즐기는 것보다 시원한 바깥바람을 느끼며 온천욕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야외 온천탕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야외 온천탕은 음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총 8가지 테마(황금, 체리, 탄산, 편백나무, 홍삼, 인삼, 와인, 호두)의 야외 온천탕을 이용할 수 있으며, 30~40도의 미온수이기 때문에 가족 모두가 이용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각 테마에 맞는 성분이 탕에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능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즐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온몸에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대명리조트 천안은 방문해 주신 모든 분이 피로가 쌓이지 않고, 즐거운 여행의 될 수 있도록 산삼스파와 온천사우나 시설이 있어요. 산삼스파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산삼엑기스를 활용한 힐링스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얀 거픔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버블테라피, 아모라 입욕제가 들어가 있는 산삼아로마테라피, 피부 미용과 피부트러블을 진정시켜주는 산삼머드테라피 등 산삼엑기스를 활용한 다양한 스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요.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있어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은 여성분들에게 인기 만점이며, 이용을 위해서는 전화 예약이 아닌 현장 예약으로만 가능합니다. 예약은 스파 운영 1시간 전부터 할 수 있습니다.



스파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다면 남성분들에게는 온천사우나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온천 사우나는 온탕과 열탕, 냉탕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 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라고 부를 수 있어요. 대명리조트 천안의 온천사우나 이용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7, 8월에는 운영이 잠시 중단되기 때문에 이용하기 전에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명리조트 천안과 오션파크.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대명리조트 천안과 오션파크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신라의 수도로서 천 년 역사를 간직한 경주는 찬란했던 신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남아 있는데요. 지금도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에 들어서면 옛 선조들의 여유와 문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경주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을 위해 역사가 숨 쉬는 경주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 테니 주목해 주세요!

 

 





경주에서 가장 먼저 방문하기 좋은 곳은 경주 중심부에 위치한 ‘동궁과 월지’ 입니다. 흔히 ‘안압지’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곳인데요. 이곳은 신라 왕궁의 별궁터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죠. 동궁과 월지는 호수에 비친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출처 : WIKIMIDIA COMMONS>


‘동궁과 월지’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국립경주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신라 시대의 유물을 약 8만여 점 소장하고 있는 국립 박물관이랍니다. 특히, ‘에밀레~ 에밀레~’ 하는 소리가 들린다 하여 ‘에밀리종’으로도 불리는 성덕대왕신종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곳이죠. 직접 방문해 에밀레종의 신비로운 소리를 듣는다면 여행의 감동이 두 배가 될 거랍니다.




<출처 : WIKIMIDIA COMMONS>


경주의 랜드마크 첨성대도 잊지 말고 방문해야 하는 여행 코스입니다. 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첨성대는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의 기능을 수행하는 곳인데요. 아름다운 외형은 물론, 과학적인 구조로 만들어져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랍니다. 최근 경주 지역에 지진이 발생했지만, 예전과 같이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우리 선조들의 과학 기술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출처 : 문화재청>


<출처 : 한국관광공사>


첨성대를 따라 이어진 길을 쭉 걷다 보면 계림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신라의 시조로 알려진 김알지의 탄생 설화가 담겨 있는 곳으로 사적 제1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라에서는 이 계림을 신성한 숲이라 여겨 보호하고 있어서인지 현재까지도 보존 상태가 양호에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는 관광객들을 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경주의 교촌마을을 소개합니다. 한반도 최초의 국립대학인 ‘국학’이 있던 경주의 교촌마을은 현재 홍보관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요. 특히 교촌마을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어 여행 중간에 휴식을 가지며 달콤함을 만끽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휴식을 취했다면 교촌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대공원으로 향해볼까요? 경주에는 높게 솟은 능을 곳곳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경주 시내 가운데 위치한 대공원에는 진흥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천마총이 있답니다. 역사 교과서 속에서나 보았던 천마총과 약 30기의 고분들을 직접 보노라면 살아있는 역사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경주의 중심부에서 벗어나 남쪽으로 내려가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불국사 경내에는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다보탑과 석가탑, 청운 백운교 등을 볼 수 있답니다. 어린 시절 수학여행을 가면 단체 사진으로 청운 백운교 앞에서 찍은 사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네요.


불국사 이외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석굴암이 있습니다. 석굴암은 다른 암자와는 다르게 석굴로 만들어졌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죠. 오늘날에는 석굴암으로 불리고 있지만, 문화재청에 등록된 정식명칭은 석굴암 석굴이라고 합니다. 삼국유사에는 석불사로 나오지만 1910년경 일본인들이 석불사를 현재의 석굴암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오늘날에도 불리고 있는 것이죠. 석굴암은 뛰어난 건축미와 성숙한 조각 기법으로 전세계적으로 그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면 오늘날 다시 한번 석굴암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해 봅니다. 





경주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경주의 끝으로 가면 푸르른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동해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 동해 바다에는 자신의 시신을 화장해 동해에 뿌려 달라는 유언을 남긴 문무왕의 ‘문무대왕릉’이 있는데요. 이 유언 때문에 다른 왕들의 능과는 다르게 바다에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무왕의 장사를 지낸 가장 큰 바위섬은 대왕암이라고 불린답니다. 




<대명리조트 경주 - PC 보기 / 모바일 보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옛 문화유적을 따라 여행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게 되는데요.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숙소에서 여행의 여운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명리조트 경주는 광활한 보문호의 아름다운 전경을 객실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 여행의 노곤함을 보문호의 광활한 풍경을 보는 순간 눈 녹듯이 스르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야외광장의 음악분수로 여행이 끝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데요. 저녁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분수쇼를 보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경주 여행의 추억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 분수는 매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30분간 진행되며, 평일에는 5회(10시, 12시, 14시, 16시, 18시) 공휴일에는 9회 (배시 ~ 18시)로 운영된다고 하니 기억해 두셨다가 대명리조트 경주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비발디파크에는 골프클럽, 승마클럽, 루지월드 등을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이 있으며, 승마클럽은 지난 5월 ‘MAY on a Horse’를 진행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 비발디파크 스키장 슬로프에서 포니 기승 체험 및 마차 타기, 먹이 주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포니프랜즈>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포니프랜즈에 대해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니프랜즈 체험 프로그램은 비발디파크 스키 월드 슬로프에서 체험할 수 있는데요. 포니 기승 체험, 마차 체험, 먹이 주기 등 평소에 마주하기 어려운 포니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신기함과 기대감을, 어른들에게는 순수한 동심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포니프랜즈를 체험하기 위해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연령 제한이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포니프랜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은 1부(오전 9시 30분~오후 1시)와 2부(오후 4시~오후 8시)로 나눠서 운영되며, 일요일에는 1부만 운영되고 있답니다.


체험하기 위해서는 비발디파크 스키장 슬로프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4세~7세의 어린아이들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포니를 직접 체험하기 때문에 포니프랜즈는 어른들의 체험을 제한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체험 프로그램마다 체험 비용에 차이가 있는데요. 포니 기승 체험은 2만원, 포니마차 체험은 1만 5천원, 포니 먹이 주기 체험은 5천원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용감한 아이라면 기승 체험도 거뜬하겠지만 다소 두려운 모습을 보인다면 마차 체험을 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포니에게 건초를 직접 줄 수 있는 먹이 주기 체험은 쉽게 진행할 수 있으니 아이의 손을 감싸고 함께 체험하면 더욱 좋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말과 기수의 동선을 배려한 설계와 유럽풍의 클래식한 클럽하우스로 국가대표 출신의 최고 강사진과 함께하며, 초보자는 물로 전문가까지 아우르는 수준별 레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클럽하우스와 실내 마장, 마사의 세 개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말은 물로 고객이 보다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국내 승마클럽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해요. 



시설뿐만 아니라 독일의 우수 혈통의 명마 60마를 갖추고 각각의 패덕에 CCTV를 설치해 마필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음식물부터 청결과 위생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대표 선수 출신과 명 강사진들이 상주하고 있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기승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승마의 역사와 문화 체험 외에도 자연과 동물을 배려하며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승마 아카데미’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크럽 '포니프랜즈'>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의 <포니프랜즈>. 무더웠던 더위가 주춤하는 요즘, 야외활동하기 좋은 주말에 소노펠리체가 준비한 포니프랜즈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소노펠리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설악산과 동해바다의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1시간 40분대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더욱 가까워졌는데요. 대명레저산업 최초의 온천리조트이기도 한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이용객들에게 보다 품격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를 준비했습니다.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만의 클래스가 다른 휴식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객실 앞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 첨경물을 사용하고, 찾아주신 이용객이 마음 놓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광장이 있습니다. 



스톤헨지 광장에서는 설악산의 울산 바위 전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어둠이 찾아온 밤에는 반짝이는 별빛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또한 야외 무대도 설치되어 있어 이용객과 음악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공연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는 스톤헨지 광장 특설 무대에서 가수들과 함께하는 상설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1차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8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차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다른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보고 듣는 공연이 아닌 가수와 함께 노래도 부르고 맛있는 음식도 즐길 수 있어 흥도 2배, 즐거움도 2배랍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쌓아진 스트레스를 단숨에 물리칠 수 있을 것만 같지 않나요? 


스톤헨지 BBQ & MUSIC 공연 이외에 델피노 골프 엔 리조트에서 준비한 품격 있는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를 즐기기 위한 프로그램이 어떠한 것들이 더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델피노 골프 엔 리조트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7월 2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체험 이벤트로 케이크 만들기와 미니정원, 시계 만들기 체험 행사에요. 



케이크 만들기는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시에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카스텔라, 생크림, 과일 등이 준비되어 있고, 케이크를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의 독창적일 맛깔스러운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에요. 노랑, 분홍, 초록, 파랑 등 색색의 생크림을 고르고 파티쉐 선생님이 알려준 방법으로 곧잘 따라 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해하는 부모님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당연한 거겠죠? 



미니정원 만들기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1시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화분에 흙과 자갈을 직접 만져가면서 다육식물로 미니 화분을 꾸미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미니정원을 만들고 나면 집안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의 열정이 더욱 크게 느껴졌답니다. 미니정원을 완성하고 난 뒤에 함께 참석한 가족들은 저마다의 미니정원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평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했더라면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에서의 체험 프로그램은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코스가 아닐까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의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에서는 체험행사뿐만 아니라 입안 가득 즐거움이 퍼질 수 있는 식음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고급 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카페로까에서는 조/석식 뷔페를, 신선한 재료로 일품요리와 코스요리 등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 송원에서는 조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송원에 야외풍경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서 설악산을 바라보면 늠름한 모습의 울산바위를 볼 수 있는데요. 조식 뷔페를 이용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나서면 구름과 함께 보이는 모습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조식 뷔페는 상시로 운영되며 오전 7시~10시에 이용 가능합니다.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즐기는 야외 레스토랑 ‘셀프가든’이 있으며, 자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직접 준비한 고기와 음식들을 숯불에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숯과 집게, 가위는 제공하지만 그 외 음식들은 직접 준비해야 한답니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이 되기 때문에 야외에서의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주로 찾아오신 답니다. 


셀프가든 외에도 최근에 오픈한 ‘울산바우 포차’도 있는데요.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운영이 되어 가족과 연인들이 오붓한 시간을 밤이 깊어가도록 즐길 수 있도록 2017년에 새롭게 준비된 공간입니다. 울산바우 포차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즐길 음식을 구매하고 준비된 테이블에 앉아 즐길 수 있어요. 테이블 좌석뿐만 아니라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미지 정자 형식의 공간도 준비되어 있어 신발을 벗고 편안한 자세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가 준비한 ‘2017 프리미엄 클래스 휴’의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가족과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겠죠?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와 2017년의 여름을 품격 있게 보내고 싶다면 다가오는 주말을 그냥 보내선 안 되겠죠?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비발디파크 내에서 우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노펠리체 빌리지. 천혜의 자연 속에 위치해 자연이 주는 감동과 최고급 서비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소노빌리지 컨트리클럽 또는 힐링풀에서 저마다의 휴식을 취하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요. 소노빌리지 힐링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소노빌리지에는 찾아주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힐링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힐링풀은 481.3m²의 수영풀과 69.1m²의 유아풀로 구성되어 있으며, 1,050m²의 야외 데크가 준비되어 있어요. 소노빌리지 힐링풀은 한여름인 7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상시 운영이 되며, 주간과 야간 타임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야외 데크에는 힐링풀을 이용하는 분들이 물놀이를 즐기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바나 및 썬배드를 대여하여 이용할 수 있는데요. 주간 오후 3시 이후에 카바나를 이용하는 분들 대상으로 대여 요금을 할인해 준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힐링풀에서의 물놀이를 하면 반드시 카바나가 필요한데 이용 요금을 50% 할인 제공을 해 준다니 혜택을 받지 않을 수 없겠죠?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카바나는 커플 및 스위트 카바나 2종류이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는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는 야간 운영을 위한 힐링풀 정비가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잘 맞추어 이용하셔야 합니다. 힐링풀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라마티나 풀사이드 바비큐바 이용하면 힐링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죠?




소노빌리지 힐링풀에는 물놀이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썬배드와 카바나가 야외 데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썬배드는 1인, 커플 썬배드 2종류가 있으며, 카바나는 커플, 패밀리, 스위트 3종류가 있는데 야간에 카바나를 이용하면 주간보다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썬배드나 커플 카바나를 대여하면 비치타월 1장이 무료로 제공되고, 패밀리 카바나는 비치타월 2장, 스위트 카바나를 대여하면 비치타월 4장을 무료로 제공해 준답니다. 



특히 스위트 카바나는 2017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바나로 4인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고 넉넉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을 위해서 커튼도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물놀이 후 나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고 여유로운 휴식이 필요하다면 커튼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답니다.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는 품격 있는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리는 리조트입니다. 


소노펠리체는 팔봉산과 홍천강으로 둘러싸인 단지 내 두릉산 자락을 등 뒤로하며 정면에는 호수가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풍수를 지닌, 비발디파크 내에서도 가장 여유롭게 독립된 단지에요. 스파와 테라피센터, 골프 그리고 웰빙 레스토랑, 산책로와 함께 야외공연장까지 이용하는 모든 분에게 국내 최고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컨드 하우스 입니다. 



소노빌리지는 소노펠리체에서 약 3km가량 떨어진 소노펠리체C.C 내에 있는데요. 객실은 대자연의 풍광과 햇살을 직접 품을 수 있으며, 세련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모던하고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해 더욱 안락하고 여유로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답니다. 


소노빌리지의 특징 중 하나는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자연 속에 안락한 여유와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테라스에서 야외를 바라다보면 소노펠리체C.C의 푸르른 잔디와 녹음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꽉 막힌 도심 속에서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소노빌리지에서는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가슴 시원한 풍경을 즐기며 지상 낙원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도심을 떠나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소노빌리지를 선택해 보세요!



대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소노빌리지와 함께 멀어지고 있는 여름에 이별을 고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아리스 김 공연 모습(*출처 : 아리스 김 공식 블로그)>


지난 2013년, 예술의 전당이 설립 후 25년 만에 길거리 공연을 허락한 ‘최초의 거리의 악사’를 알고 계시나요? 예술의 전당을 떠올리면 당대의 전 국민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예술인이라도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기가 쉽지 않은데, 국내 가수 최초로 1999년에 조용필이 처음으로 공연했을 당시에 큰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예술의 전당이 길거리 공연을 허락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놀라운데요. 이 거리의 악사가 지난 1일부터 대명리조트 양평의 빠띠오 가든에서 색소폰 공연을 진행하고 있어 소식을 전달 드립니다. 



■ 예술의 전당이 인정한 최초의 거리의 악사


<거리에서 공연 중인 아리스 김 (출처 : 아리스 김 공식 유튜브)>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색소폰 전문 연주가이자 예술의 전당 최초의 거리의 악사 ‘아리스 김’입니다. 아리스 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클래식을 공부한 뒤 대중과 폭넓은 소통을 위해 대중음악에 접목하여 파퓰러 색소폰 콘서트 AIRS SHOW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의 카리스마와 자유로움, 위트적인 퍼포먼스는 예술의 전당마저 사로잡아 국내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거리 아티스트 1호로 선정되어 공연을 하는 융합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2014년 한국을 빛낸 100인, 2014 한국 탱고 콩쿠르 에세나리오(무대공연) 부문 준우승 수상, 아시아 탱고 챔피언, 카운터 테너를 전공하는 등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이력을 지니고 있죠. 


또한, 아리스 김은 순수예술에 한계를 느낀 이후 IT를 도입한 ‘비디오아트 콘서트’ 형식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데요. 한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비디오아트 콘서트에 로봇 기계장치를 접목하고 싶었다”라며 “스마트 장갑을 이용해 악기 없이 음악을 연주하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스마트 장갑을 통해 악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비디오아트 콘서트에 로봇을 결합해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는 빅 킬러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라고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공연 예술에 대한 아리스 김의 열정이 느껴지는 부분인데요. IT 기술을 도입한 악기 연주와 공연을 꿈꾸는 그의 무대도 곧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이렇게 대중 폭넓은 소통과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아리스 김만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공연 소식이 있는데요.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고 있답니다. 거리에서, 그리고 그의 AIRS SHOW에만 볼 수 있었던 그의 모습을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에서도 볼 기회가 생긴 것이죠. 빠띠오 가든은 야외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입안이 즐거워지는 달콤한 음식과 하루 동안의 휴식을 취하면서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무더위를 잊히게 도와주는 매력적인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는 대명리조트 양평에 대해 알아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 남한 강변을 따라 펼쳐진 도시근교형 휴식공간,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양평은 서울에서 불과 30분 남짓한 거리에 남한강 상류의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근교형 휴식공간입니다. 객실은 총 191여 개와 헬스클럽, 실내수영장, 락 볼링장, 탁구장, 잔디 운동장 등 20여 개의 부대시설 그리고 별 헤는 밤 캠핑장도 보유하고 있어 대명리조트 양평을 찾는 이용객분들에게 진정한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객실은 4인 정원의 패밀리형, 5인 정원의 스위트형, 7인 정원의 골드스위트형 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객실마다 취사가 가능한 콘도형 객실과 취사가 불가능한 클린형 객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패밀리형의 객실은 온돌부터 트윈, 더블, 트리블 베드까지 준비되어 있고, 스위트형은 온돌, 트윈, 더블베드 타입이 있습니다. 골드스위트형은 온돌 룸과 더블베드가 함께 있는 객실 2개와 더블베드 룸이 2개로 구성된 객실 1개(골드 스위트 오렌지박스) 등 총 3개의 객실만 보유하고 있어요. 이용 가능한 인원이 많으므로 침실 구성이 패밀리와 스위트형과 다르며, 세미나실도 함께 있는 골드 스위트 오렌지박스는 15명~20명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단체 이용객이 이용하면 좋은 객실이랍니다. 20명 이내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이용한다면 직원들의 만족도가 쭉쭉 올라가지 않을까요?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


아리스 김이 색소폰 공연을 할 대명리조트 양평 빠띠오 가든은 야외 정원으로 시원한 맥주와 다양한 멕시칸 푸드, 그리고 바비큐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빠띠오 가든 가운데는 시원한 물줄기가 솟아나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빛과 함께해 한낮에 바라다보는 물줄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빠띠오 가든 곳곳마다 야간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고 있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휴식을 만끽하게 도와주어요. 


그리고 별빛소풍, 달빛소풍, 피크닉존 등 로맨틱 존이 구성되어 있어 빠띠오 가든의 푸르고 푹신한 잔디 위에서 시원한 바람과 음식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거기에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을 함께 즐긴다면 환상적인 휴가가 완성되지 않을까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서 답답하고 무더운 도심 속을 벗어나 서울 근교에 위치한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한가로운 휴식과 함께 아리스 김의 색소폰 공연을 즐기면서 잊지 못할 2017년의 여름휴가를 보내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더위가 계속될수록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나무 그늘에 살포시 가려진 벤치를 찾거나, 솔솔 불어오는 바람과 온몸을 한방에 식혀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실내 워터파크가 많이 생겨 계절에 상관없이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물놀이는 여름에 즐겨야 달콤한 추억을 한가득 쌓을 수 있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고 대명리조트 단양을 보다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쿠아월드 패키지> 상품이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쿠아월드 패키지>는 올여름이 가기 전, 대명리조트 단양과 아쿠아월드를 착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리기 위한 상품인데요. 아직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에게 희소식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품고 있는 대명리조트 단양과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쿠아월드를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아쿠아월드 패키지는 총 2가지 종류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 아쿠아월드 패키지 1 

  - 대명리조트 단양 객실 / 아쿠아월드 2인 / 조식 2인 (233,000원 ~ 263,000원)

 ▶ 아쿠아월드 패키지 2 

  - 대명리조트 단양 객실 / 아쿠아월드 2인 (217,000원 ~ 247,000원)


이 2가지 패키지 중 원하는 구성의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구매 및 사용을 할 수 있답니다. 사용은 주중/주말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가격은 패밀리형 또는 스위트형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예약한 객실 이용은 당일 선착순 배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입실이 늦어질 경우에는 원하는 객실 타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체크인 시간에 늦지 않게 관광 일정을 꼼꼼하게 체크해야겠죠? 또한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판매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전화예약은 불가능한 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아쿠아월드 패키지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아쿠아월드의 시설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의 아쿠아월드는 중부권에서 최대 규모의 아쿠아 시설을 자랑하며, 실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여름과 겨울 시즌에는 아쿠아월드 풀의 온도에 변화를 주며, 실내풀 외부에 노천탕도 이용할 수 있어 계절에 따라 색다른 즐거움도 느낄 수 있어요. 바데풀 시설과 함께 건강욕 프로그램 그리고 사우나 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어, 대명리조트 단양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추억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린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를 이용하다 보면 모든 시설을 잠시 동안 사용하지 못하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데요. 이 브레이크타임은 아쿠아월드의 수질개선을 위한 시간이니 안전 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주어야겠죠? 그리고 풀장 내에는 아쿠아헬스풀존이 있어 물 기류를 이용한 물 마시지를 통해 목과 어깨 등 경직된 근육을 풀어 줄 수 있고, 워터슬라이드로 아이와 어른 모두 익사이팅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아이 쉼터로 어린이 놀이시설과 유아 수유실도 운영되고 있으며, 작고 귀여운 닥터피쉬에게 각질제거 및 신경통, 근육통을 풀어주는 등 피쉬테라피도 이용할 수 있어요. 물놀이뿐만 아니라 아쿠아월드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대명리조트 단양의 세심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의 객실에 대해서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대명리조트 단양은 홍천 비발디파크와 설악 델피노 다음으로 규모가 큰 중형급 리조트로 800여 개의 객실과 아쿠아월드 그리고 각종 부대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단양, 영월, 충주호, 월악산, 소백산 등의 천혜의 자연조건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치가 아름다운 리조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게다가 단양은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한 중부내륙의 관광 중심지이자 레저휴양문화가 발달되어 하늘을 바라다보면 패러글라이딩으로 푸르른 창공을 자유롭게 여행하듯이 즐기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객실의 발코니에서 풍경을 바라 보면 소백산과 함께 남한강의 웅장하게 펼쳐진 모습에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요. 


대명리조트 단양의 객실은 4인 정원의 패밀리형과 5인 정원의 스위트형 객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밀리형 객실은 56.1m²/62.8m²의 2개의 면적과 온돌 룸, 더블 베드 룸, 트윈 베드 룸 등 3가지 객실 타입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객실마다의 비품은 콘도형(취사)과 클린형(미취사)로 나눌 수 있는데, 콘도형 객실에는 식기류와 밥솥, 전기렌인지가 있는 반면, 클린형 객실에는 이 3가지의 비품이 없는 점이 차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스위트형 객실의 면적은 85.9m²와 92.5m²으로 4인 정원의 패밀리형 보다 좀 더 넓게 이용을 할 수 있어요. 객실 타임은 온돌 룸과 더블 베드 룸 2종류로 준비되어 있는 것과 침실과 욕실이 1개씩 더 많다는 것이 패밀리형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위트형도 콘도형과 클린형에 따라 비품에 차이가 있으며, 이는 패밀리형과 비슷하답니다. 



천혜의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대명리조트 단양에서 아쿠아월드 패키지 구매하고 올여름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 친구와 연인 그리고 가족과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 패키지 구매하실 준비되셨나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반짝반짝, 화사한 계절 5월을 더욱 찬라하게 빛내줄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오는 5월 23일,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2016 메이온어호스(MAY ON A HORSE)'입니다. 한국의 승마에 유럽의 색을 입혔다는 평과 함께, 말과 함께하는 국내 최대 문화축제로 손꼽히는 메이온어호스는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이벤트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말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대명그룹의 야심작, '메이온어호스(May on a horse)'. 지난해 5월 첫 선을 보인 메이온어호스는 승마 팬들과 관계자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한국 승마 역사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전환점으로 기록됐습니다.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되는 동안 약 5,000여 명의 관람객 및 승마 관계자들이 운집해 행사를 즐겼으며, 이들은 말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에 큰 찬사를 보냈습니다. 특히 승마인들의 교류 기회 확대, 승마 문화 확산을 통한 대중화 등 국내 승마산업의 최고 · 최대 혁신을 모두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승마 선직국인 프랑스와 독일의 축제 문화를 접목한 메이온어호스는 몬화와 레저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입니다. 메이온어호스는 크게 '대명컵 국제승마대회'와 '문화행사'로 나뉘는데, 지난해 대명컵 국제승마대회에는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1억 원 가량의 상금을 두고 경쟁을 펼쳤습니다. 승마의 본고장인 유럽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다운 천연 잔디 위에 특설경기장이 마련돼 선수들이 만족함은 물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무엇보다 승마를 처음 경험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물했습니다. 덩치 큰 말이 장애물을 뛰어 넘을 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왔고, 경기를 마친 선수에게는 큰 박수갈채가 이어졌습니다. 


문화행사로는 60인조 대명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춘 마장마술 공연과 한국창작무용, 승마체험, 마술쇼, 어메이징 독스 등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먹을거리 부스 외에도 마술쇼, 마사투어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어요. 뿐만 아니라 불꽃축제로 장식된 페스티벌의 대미에서 1,000여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고, 이에 관램객들은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올해도 말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봄의 페스티벌, 메이온어호스가 개막합니다. 오는 5월 23일,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될 '2016 메이온어호스'의 '대명컵 승마대회'는 미래의 승마 꿈나무 양성을 위한 국내외 학생 장애물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 아마추어 생활체육 장애물 경기, 국제 장애물 경기, 마장마술 등으로 구성되며, 총 상금은 3억 4,000여만 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특히 대명그룹은 프로-아마추어의 균형발전을 도모해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갖고 지난해엔 볼 수 없었던 아마추어 생활체육 장애물 경기와 학생 장애물 단체전 경기를 새롭게 편성해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이벤트 등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에 대명그룹은 승마 산업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메이온어호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요. 아름다운 5월, 싱그러운 비발디파크의 자연을 무대로 펼쳐질 '2016 메이온어호스'. 남녀노수 가족 모두가 즐기는 국내 최고의 승마&문화 페스티벌이 우리들을 기다립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태양은 따사롭지만 결코 뜨겁지는 않습니다. '찬 기운'이 빠진 바람에선 싱그러운 봄내음이 묻어나고, 여린 연둣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나무는 제법 그늘을 만들 줄 압니다. 골프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 봄입니다. 페어웨이 잔디가 돋아나고, 머리 위로 불어오는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봄날, 대명골프클럽에서는 좀 더 가볍고 실속 있게 봄날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대명골프클럽이 2016년 골프 시즌을 오픈하며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바로 그린피 정책입니다. 주중과 주말로만 나뉘어 있던 그린피를 요일별 시간대에 따라 차별화하여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더 다양한 헤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합리적으로 골프를 즐기는 스마트 유저를 위해 대명골프클럽이 준비한 맞춤형 혜택이라 할 수 있어요. 


계절별, 시간대별로 그린피를 차등 적용하는 '스마트 그린피'의 시행으로 회원들이 받을 수 있는 할인 금액은 1인 그린피 기준 최대 3만 5,000원. 예컨데 기존 월요일 그린피는 17만 원인데, 월요일 아침 시간대에는 3만 5,000원 할인된 13만 5,000원의 그린피로 대명골프클럽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리조트 회원 할인 혜택의 중복 적용도 가능합니다. 리조트 회원의 경우 두 할인 혜택을 모두 적용받아, 합리적인 그린피로 대명골프클럽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등 적용된 그린피는 매월 대명골프클럽 홈페이지(www.dgolfclub.com)를 통해 공지되며 실시간 예약, 취소는 홈페이지 및 대명골프클럽 예약센터(1644-0063)를 통해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소노펠리체C.C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퍼블릭'입니다. 회원 모집을 하지는 않지만, 회원제 골프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노펠리체C.C가 골프 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에서 '2014년 대한민국 10대 베스트 뉴코스'에 선정된 데 이어 <서울경제골프매거진> '2014 한국 10대 뉴코스'에 선정된 이유입니다. 소노펠리체C.C는 팔봉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약 6,000평에 달하는 호수와 함께 다양한 샷벨류를 경험할 수 있는 힐링코스(9홀)와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지형의 변화를 코스에 적극 반영한 에코코스(9홀)는 절묘하게 어우러져 환상의 라운드를 제공핳ㅂ니다. 메인 클럽하우스 역시 소노펠리체C.C의 유명세에 큰 몫을 차지합니다. 명품 브랜드 건축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건축가 다비드-피에르 잘리콩의 작품으로, 세련되고 편안한 공간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비발디파크C.C는 2005년 개장한 이후로 완벽한 그린 관리와 개성이 뚜렷한 코스 설계, 철저한 회원제 운영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명품 골프장'이라는 타이틀을 놓치지 않고 있어요. 미국 잭 니클라우스사의 수석 골프장설계 엔지니어로 10여 년간 근무했던 '톰 팩'이 설계한 비발디파크C.C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여성적인 아웃코스인 비발디코스(산악형 코스)와 거리가 길어 남성적이며 도전적인 홀 공략이 필요한 현대적 감각의 인코스인 파크코스(평지형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성이 각기 다른 18개의 홀을 공략하기 위해 갖고 있는 클럽을 골고루 쓸 수 있으며 세밀하게 관리된 그린에서는 퍼팅의 묘미를 만끼할 수 있어요. 모든 홀이 '캔터키 블루 그래스(일명 양잔디)'로 식재되어 있다는 점도 비발디파크C.C의 특징입니다. 2009년 개통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잠실에서 비발디파크C.C까지 약 5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델피노C.C는 전혀 다른 2가지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설악리조트에서 델피노 골프&리조트로 이름이 바뀌면서 시설과 서비스의 품격이 높아진 것은 물론, 기존 오션 코스 9홀에서 신규 마운틴 코스 9홀을 증설해 총 18홀의 코스로 재탄생했습니다. 동해를 바라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오션 코스는 긴 전장과 지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얻은 자연적인 핸디캡 때문에 공략하기 쉽지 않아요. 새로 지은 마운틴 코스는 공략에 따른 옵션을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다이내믹한 라운드를 위해 연못과 벙커를 난이도 별로 구성해 코스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티잉그라운드는 캔터키 블루 그래스, 그린은 밴트그래스를 식재해 코스에 다양한 색감을 입혔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코스 전체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설악산의 울산바위를 감상하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델피노C.C에서 라운드를 즐겨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비발디9G.C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9홀짜리 코스(파36, 전장 2,925야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한 골프. 이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곳이 바로 비발디9G.C입니다. 물론 비발디9G.C는 피칭 & 퍼터로 구성되는 파3 홀 등 미니 코스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규 18홀에서 반을 뚝 잘랐다고 보면 되요. 파 로테이션에서의 다른 점은 파3, 파4, 파5홀이 각각 세 개씩 있다는 것. 홀의 수는 반으로 줄었지만, 홀 구성의 재미는 배로 늘었습니다. 180m  짜리 파 3홀이 있는가 하면, 드라이버로 원온을 노려볼 만한 275m짜리 파4 홀도 있습니다. 해저드가 더 이상 기능을 하지 않고, 밍밍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는, 오픈한 지 20년 넘은 올드 코스보다 공략의 재미를 주는 코스로서 보다 스마트하고 재미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임에 분명합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



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는 꽃들의 축제를 이룹니다. 동백꽃은 물론, 산자락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복사꽃, 산벚꽃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거제마리나 리조트에 다다르게 되는데, 우선 그 위용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가슴 설레게 되죠.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마리나,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의 가슴 뛰는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바다 위의 별장, 요트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리나베이. 피싱투어, 요트투어, 선셋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요트투어'는 요트 세일링과 캡틴 체험이 가능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낭만적이면섣소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청정바다에서 즐기는 요트 선상낚시 체험인 '피싱투어'를 추천합니다. '선셋투어'는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해안절경을 둘러보는 로맨틱 코스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스피드 마니아라면 짙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질주하는 '제트크루저'가 제격입니다. 




마리나베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발권 후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클럽하우스 내에 위치한 카페, 'Captain's Grill & Bar'는 요트 승선 전후 커피를 즐기기 좋은 장소에요. 눈부시게 빛나는 푸른 바다 위를 유유히 항해하는 요트와 제트크루저가 일으킨 거센 물보라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까지 듭니다. 





저녁 식사도 '액티비티'하게 하기로 합니다. 남해가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이름 그대로 남해 향취 가득한 산들바람을 맞으며 바비큐 파티를 펼칠 수 있는 'Breeze Garden'. 리조트 안에서 또 다른 캠핑을 즐기는 기분을 만끽해보세요.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는 특별한 테마 객실이 있습니다. 소설 <보물섬>을 콘셉트로 한 테마 객실은 보물섬을 찾아 나서는 해적선을 형상화해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객실과 마찬가지로 '오션뷰'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소 아침식사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전날 리조트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에 일찍부터 허기를 느낄 것입니다. 세계의 특색 있는 요리를 뷔페식으로 맛볼 수 있는 'Columbus Kitchen'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습니다. 




부동의 워터파크 No.1인 오션월드의 축소판, 오션베이. 사계절 언제나 개방하는 실내존을 포함, 4월 9일 오픈하는 실외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수치료 시설을 갖춘 아쿠아풀에서 어제의 피로를 말끔히 날립니다. 아이들은 실내에 조성된 슬라이드존인 바디 슬라이드와 트위스터 슬라이드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인 친퀘테레(Cinque Terre)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Monterosso'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좌석에 앉아 지중해식 조리법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런치 메뉴를 즐기며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의 활기찼던 1박 2일을 마무리해봅니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rss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