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옛, 영주는 '선선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천혜의 자연이 볼거리, 먹을거리를 사시사철 제공하기에, 그만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곳이 바로 제주입니다. 몸을 뉘일 안락한 곳만 있다면, '신선이 따로 없는' 제주 여행의 중심에는 대명리조트 제주가 있습니다. 자연이 제공한 아름다운 풍관 속에서 온몸으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그곳, 대명리조트 제주로 초대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어느 때든 나름의 매력으로 사람을 이끄는 제주도이지만, 특히 봄의 제주는 노란 유채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룹니다. 투명한 푸른 하늘 아래 노란 유채꽃이 수 놓인 환상적인 제주의 풍경 속에 당당하게 자리한 대명리조트 제주. 금방이라도 항해를 시작할 듯한 호화 유람선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외관에,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는 배가 됩니다. 마치 유럽의 왕족이라도 된 듯 럭셔리한 휴가를 즐겨봅니다. 



객실은 취사가 가능한 '취사형', 취사가 불가능한 '클린형'으로 나뉩니다. 클린형에 묵는다 해도 리조트 내에 뷔페부터 향토음식 전문점, 야외 셀프 BBQ 식당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이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끼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 중 제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할 흑돼지구이를 이른 저녁 메뉴로 추천합니다. 사실 제주도에서도 진짜 흑돼지를 맛보는 건 쉽지 않다고. 흑돼지구이 전문점 '어멍'에서는 제주에서 키운 제주흑돼지만을 사용, 청정 제주의 맛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떠나온 제주. 이곳까지 오는 데 쌓인 피로는 마사지와 사우나로 풀기로 합니다. 지친 몸을 개운하게 풀어주는 마사지숍 '스킨&바디'. 일몰을 비롯해 제주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발 관리부터 얼굴, 전신 마사지까지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 후에는 시원한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마사지와 사우나로 온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니, 제주의 밤이 찾아왔습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의 밤의 풍경은, 낮의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국적인 향취가 가득한 리조트를 등 뒤로 하고 걸어 보세요. 객실에서 바라다보이는 함덕서우봉 해변의 야경도 아름답지만, 이른 봄 바다를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들과 그윽한 밤의 정취는 설레는 감정을 더욱 증폭시켜요. 그렇게 발걸음마다 숨막힐 듯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잠시나마 도식의 삶을 잊어봅니다.





자고로 여행은 '밥심'에 좌우된다. 제주 방언응로 '햇볕 아래'라는 뜻인 '해난디'에서는 고급 뷔페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조식이라 하기에는 매우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오믈렛 하나조차도 흐트러짐 없이 즉석에서 제공됩니다. 제주 현지의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해 신선한 것은 물론, 시즌마다 다양하고도 새로운 메뉴로 입맛을 사로잡아요. 추천 메뉴는 샛노란 성게알이 톡톡 씹히는 성게 미역국.



제주에 온 것을 실감하려거든, 역시 아침 산책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제 보았던 낮과 밤의 풍경과는 또 다른 정취를 풍기는 대명리조트 제주의 아침. 멋진 조경이 밎어낸 이국적 분위기와 꽃 내음, 잔잔하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는 산책의 즐거움을 안기죠. 산책 후 베이커리 카페 '빠네쿠치나'에서 음료 한 잔을 즐기세요. 최상급의 앙라비카 생두를 선별 블렌딩한 커피류도 좋고, 한라봉을 갈아 만든 천연 과일주스인 제주 한라봉티도 추천합니다. 몸에 이로운 천연 발표 빵도 곁들이길.




퇴실을 앞둔 시각, 특별한 곳에 잠시 들르기로 합니다. 대명리조트 제주에만 있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특산품 할인매장이죠. 제주만의 맛과 향, 그리고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재주愛서'에서는 천혜향과 한라봉, 은갈치, 옥돔, 제주 고사리, 유채생꿀, 감귤 초콜릿 등 엄선된 제주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어요. 구입한 물건은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원스톱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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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락한 리조트 객실에서의 여유도 좋지만, 하루쯤은 밤하늘 쏟아지는 별을 이불 삼아 보내는 야외에서의 하룻밤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리조트 내 갖춰진 편의시설도 이용하며,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도 즐길 수 있어 특히 초보 캠퍼들에게 안성맞춤일 대명리조트 양평에서의 1박 2일을 제안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계획 없이 불쑥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이 정답입니다. 서울에서 불과 30분 거리, 아름다운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대명리조트 양평은 도시에서 가까운 힐링 스페이스로 제격이에요. 텐트만 챙긴다면 캠핑도 문제 없습니다. 리조트로 가는 차 안에서 대명리조트 양평 내에 조성되어 있는 '별 헤는 밤 캠핑장' 예약을 완료하죠. 바비큐 식사를 비롯한 편의시설 일체가 완비되어 있는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버라이어티한 내추럴 베케이션이 시작됩니다. 



텐트를 치고 짐을 부린 후 캠핑장 바로 옆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넓고 쾌적한 운동장은 대명리조트 양평의 자랑으로 주말에는 무료로 개방되는데, 특히 농구공과 축구공 배드민턴 및 야구 용품 등의 대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 온가족이 함께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요. 인근에는 미니 식물원과 미니 동물원도 마련돼 있어 한순간도 무료할 틈이 없습니다. 




계획없이 떠났어도 대명리조트 양평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남한강과 기찻길이 보이는 리조트 내 후면에 마련된 셀프광장과 야외 중앙정원 빠띠오 가든에서 캠핑의 꽃 바비큐를 맛보기로 합니다. 웰빙 셀프광장에서는 테이블당 그릴과 석쇠, 가위, 집게, 참숯 등 그릴링 용품을 제공해 별도의 준비물 없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셀프광장은 당일 오후 3시 전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주말에는 3시 이후에도 잔여 테이블 상황에 따라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빠띠오 가든에서도 요리사가 숯불 그릴에 직접 구운 바비큐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빠띠오 가든에서 선보이는 A, B 모둠 바비큐 메뉴에는 통삼겹, 목살, 바비큐 폭립, 소시지, 감자, 파인애플,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드 등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미니 콘서트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특별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답니다.


싱그러운 잔디밭에 편안한 카우치와 이색 벤치, 방석 등을 마련해 꾸민 빠띠오 가든 내 로맨틱 존은 사랑하는 연인들에겐 필수 코스.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편안하게 호프와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인기가 매우 높아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스니다. 



밤하늘이 깨끗하고 맑아 거의 모든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양평. 남한강의 운치가 캠핑의 낭만을 더하는 대명리조트 양평의 별 헤는 밤 캠핑장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이불 삼아 야외에서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보내봅니다.





캠핑으로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냈지만, 야외 취침으로 몸이 뻐근하다면 대명리조트 양평의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사우나는 리조트 라이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묘미 가운데 하나. 열탕과 온탕은 물론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건식 · 습식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면 상쾌하고도 건강한 아침을 맞을 수 있어요. 투숙 고객은 이용요금도 할인해 주니 꼭 들러보세요.



대명리조트 양평의 빠띠오에서는 대형 화더에서 갓 구워낸 화덕피자는 물론 파스타와 리조또, 다양한 델리와 커피 및 음료를 맛볼 수 있어요. 브런치 메뉴로는 베이컨과 감자, 소시지, 계란과 빵이 들어간 대표 브런치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토스트빵과 계절과일 샐러드를 제공하는 메이플 프렌치 토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다시 여행이 시작됩니다. 나한강 자전거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도로로 꼽히는 길로 팔당과 양평을 잇는 27km를 추천해요.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 만약 아이와 함께라면 리조트 주변의 정겨운 시골길을 느긋하게 달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명리조트 양평에서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커플 · 유아 전용 자전거와 헬멧 등의 안전장비, 전동퀵보드와 전동자동차도 대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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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호텔 고양에는 '경기 북부의 유일한 특1급 호텔'이라는 타이틀이 붙습니다. 2013년 오픈 후 수년째 타이틀을 수성하고 있는 엠블호텔 고양은 그야말로 '도심 속 오아시스'에 다름 아닙니다. 산과 바다 부럽지 않은 완벽한 여름 휴가가 될 것이 분명한, 엠블호텔 고양에서의 럭셔리 휴가 계획을 지금 공개합니다. 




 

산더미같이 쌓인 업무 때문에 차마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지도 못했다. 업무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만, 자고로 비워야 채우는 법이다. 이번 주말에는 오로지 휴식마을 취하기로 마음 먹었고, 거창한 계획 없이 무작정 차에 올라, 경기 부북의 유일한 특1급 호텔인 엠블호텔 고양을 해야 떠났습니다. 서울에서 강변북로를 달려 자유로 장항IC에서 호수로를 따라 우회전하면, 엠블호텔 고양이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등과 어우러져 만들어낸 아르다운 스카이라인에,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합니다. 




체크인 후 엠블호텔 고양의 자부심인 호텔 3층 야외 루프탑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고급스러운 파라솔과 카바나가 수영장의 품격을 드높이는데, 키즈풀도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하기에도 좋아요. 여기에 일산 최대의 번화가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음에도, 호텔 반견 1km 내에 고층건물이 없어 탁 트인 환상의 전망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슴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 드는 도심 오아시스에서의 신나는 물놀이에 금방 허기가 느껴진다면 룸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피자, 버거 등 간단한 사이드 메뉴와 음료를 딜리버리 서비스해준답니다. 물론 수영장 곁에는 풀 사이드 바도 이용 가능해요. 


 


저녁식사로는 호텔 특급 셰프들이 정성껏 마련한 고품격 중화요리를 맛보기로 했어요. 최상의 식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정통 중식 요리와 더불어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와 덕분에 일산 최고의 상견례 장소로도 이름난 '죽림'에서는 광둥을 중심으로 한 중국 4대요리를 선보입니다. 추천메뉴는 제철 채소와 해산물로 맛을 낸 코스 요리. 죽림 세트를 비롯해 매 · 란 · 국 · 죽 세트 메뉴는 럭셔리한 휴가의 방점을 찍습니다. 



특별한 공간에서 특별했던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엠블호텔 고양 20층에 위치한 코리안 스위트는 킨텍스와 일산호수공원이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뷰를 자랑하는데, 무엇보다도 한옥 고유의 우아함과 안락함을 그대로 재현해낸 인테리어 덕분에 마치 어렸을 적 시골 할머니 댁을 방문한 것처럼 포근함을 선물해줍니다. 대나무 창살의 미닫이문, 전통 문갑, 멋스러운 방석까지... 실내의 모든 오브제들은 두고 온 추억을 소환하는데 모자람이 없습니다. 





여유롭게 아침 잠을 즐긴 뒤 사우나에서 시원하게 여독을 풀기로 했습니다. 냉 · 온탕과 스페셜탕이 준비된 사우나에서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휴식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넓은 창문을 통해 자연채광 및 일산호수공원의 조망을 즐길 수 있는데, 탁 트인 통유리로 호수를 바라보며 사우나하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행복감을 만끽하게 합니다. 




사우나 후 개운한 몸으로 럭셔리 저칼로리 아침식사를 푸짐하게 즐겨보세요. 로하스 스타일의 럭셔리 뷔페 레스토랑 쿠치나M은 유기농 위주의 식재료를 사용해 저탄수화물, 저칼로리 메뉴를 선보입니다. 그릴, 웨스턴, 아시안, 일식, 피자, 파스타 앤 누들 등 5개의 섹션에서 고품격 메뉴를 맛볼 수 있는데, 라이브 쿠킹 스케이션에서 셰프가 직접 만드는 라이브 딤섬과 다양한 그릴 메뉴는 쿠치나M에서 꼭 먹어봐야 할 추천 메뉴입니다. 




체크아웃 후 또 다시 여행을 꿈꿔봅니다. 엠블호텔 고양에서 자유로를 타고 북쪽을 향해 시원하게 내달리면, 볼거리 많은 파주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이 펼쳐지니 굳이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어요. 엠블호텔 고양을 떠나기 전, 필수 코스는 바로 일라고 베이커리 앤 와인입니다. 화려한 경력의 파티셰가 장인정신으로 만들어낸 '샤워 브레드'는 천연 유산균 발효빵으로 일라고의 인기 베이커리이며, 치즈를 풍부하게 넣어 치즈케이크 본연의 맛을 강조한 '엠블 치즈케이크' 역시 일라고의 자랑입니다. 맛은 기본이요, 건강까지 신경 쓴 오가닉 브레드도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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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의 열세 번째 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드디어 그 화려한 베일을 벗었습니다! '에게해의 진주'라 불리는 산토리니를 콘셉트로 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매머드급 해양테마 리조트로, 이제 서울에서 3시간 반이면 그리스의 산토리니 못지않은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 됐습니다.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 공간'을 테마로 리조트 곳곳을 산토리니의 낭만으로 물들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을 소개합니다. 





동해안 여행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삼척. 그리고 그 중심에 해양 테마 리조트 쏠비치&리조트 삼척이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그리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산토리니를 콘셉트로 지어졌어요. 먼저 리조트의 외관은 산토리니 경관의 특징인 흰색과 푸른색을 주조로 꾸몄습니다. '그리스 키클라틱 건축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코발트블루빛 지붕과 새하얀 외벽을 설계한 것이죠. 이국적인 멋이 물씬 느껴지는 건축은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매력적이에요. 푸른색 돔형 지붕에 조명이 켜지면 흰색 외벽에도 푸른빛이 반사됩니다. 새파란 삼척의 하늘 그리고 바다와의 조화도 환상적이에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옥상에 위치한 산토리니 광장은 지중해의 낭만을 듬뿍 담아냈어요.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전망에 감탄하고 산토리니풍 분수와 야자수, 조각상을 보며 또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대지면적 9만 8,933㎡(2만 9,942평)에 호텔 1동(지상 8층), 리조트 2동(지상 10층, 7층), 노블리안 1동(지상 6층) 등 총 4동의 숙박시설과 1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 6개의 컨벤션홀을 갖추고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또 다른 장점은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편안한 휴식,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모두 즐길 수 있어요. 


이처럼 이국적인 부위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인기는 매우 뜨겁습니다. 지난 6월 22일 오픈한 이래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고 있죠. 이와 같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인기는 삼척의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개장한 이후 환선굴과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등 삼척 지역의 주요 관광객 입장 수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죠. 그동안 삼척 지역은 풍부한 관광자원에 비해 관광객을 수용할 대규모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개장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보다 편안하게 삼척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 공간'을 테마로 내세운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객실에도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구현했습니다. 호텔 객실 5타입과 리조트 객실 5타입으로 구성된 총 709개의 객실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에요. 주목할 점은 전 객실에 발코니가 설치됐다는 것. 투숙객 누구나 발코니에서 삼척의 높고 청명한 하늘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709실 중 약 86%에 해당하는 오션뷰(609실)에선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를 두 눈에 담을 수 있어요.



호텔동 8층에는 VIP를 위한 최고급 객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 단 하나뿐인 객실로 147㎡ 크기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이에요. 침실 3개와 욕실 3개, 거실을 갖췄습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의 가장 큰 특징은 객실을 휘감은 거대한 파노라마창이에요. 마스터 욕실부터 마스터룸, 거실, 침실까지 곡선형 파노라마창이 이어져, 거실은 물론 침실과 마스터 욕실에서도 붉은 석양에 물든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테마룸도 준비했습니다. 호텔동 2층 19객실을 '산토리니 섬을오 떠나는 항해' 테마로 꾸민 것. 객실 내부의 하얀 벽과 파란색 가구, 지중해 패턴 장식으로 특별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또 타륜, 요트모양 2층 침대 등 지중해 항해를 상징하는 소품은 어린이에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합니다. 





아쿠아월드 삼척은 강원도 남부에 처음 들어선 대규모 워터파크입니다. 아쿠아월드 삼척은 프라이빗 비치와 실내존, 실외존으로 구분되요. 실내존은 1,160㎡(350평), 실외존은 6만 5,004㎡(약 2,000평) 규모입니다. 국내 최초로 워터슬라이드와 인터렉티브 게임을 결합시킨 하이브리드 어트랙션, '슬라이딩 보딩', 튜브를 타고 수로를 돌며 즐기는 '익스트림 리버', 어린이용 슬라이드와 워터배스킷으로 구성된 '아쿠아플레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습니다. 아쿠아월드 삼척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아름다운 씨뷰(sea view)'이에요. 워터파크 정면이 푸른 바다를 향하도록 설계되어 아름다운 삼척바다를 바라보며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지중해 암굴 도시 '카파도키아'에서 모티브를 얻어 아쿠아월드 곳곳에 동그란 구멍이 뚫린 기암괴석과 부서진 성벽, 아치 등을 배치한 것도 이국적이에요.


아쿠아월드 삼척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 이어 쏠비치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비치를 조성했는데요. 아쿠아월드와 프라이빗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물놀이를 하다가 언제든지 편안하게 금빛 모래 해변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세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식신로드이기도 합니다. 여행지의 먹거리는 특별한 추억이 되는 법, 이에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한식부터 일식, 뷔페와 베이커리 등 다채로운 식음업장을 마련했어요.


그 중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첫 손에 꼽는 시그니처 레스토랑은 '마마티라 다이닝'입니다. 그리스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마마리타 다이닝'은 해안 절벽 위 독립된 공간에 자리해 있어요. 270˚의 환상적인 오션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은 1층은 샐러드, 피자, 음료 등의 캐주얼한 메뉴를 취급하고, 2층에서는 안심스테이크와 양갈비스테이크 등 파인 다이닝을 제공합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그리스의 대표적인 민속주 '우조'를 맛볼 수 있습니다. 



'지중해 동굴 레스토랑' 테마의 한식당 '식객'도 훌륭해요. 구이 전문 한식당답게 발효 효소를 사용한 다양한 구이요리와 한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채로운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휴고스 뷔페'를 추천해요. 신선한 해산물 요리부터 양식, 중식, 한식에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뷔페 레스토랑 내 352개 좌석을 오션뷰, 아우카월드 뷰를 따라 배치한 것도 특별한 장점입니다.


야외에서 BBQ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식당도 있어요. 산토리니 옥상에 자리한 '산토리니 가든'은 지중해풍 조경이 돋보이는 가든에서 삼척바다를 바라보며 육류와 해산물 BBQ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한식과 일식을 접목한 퓨전식당 '해파랑'에는 모듬회와 간고등어구이, 해신뚝배기, 영양해물돌솥밥, 어린이를 위한 생선까스와 튀김생우동 등 색다른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빵을 곁들여 향기로운 커피 한잔을 나누고 싶다면 '빠네쿠치나'를 방문해 보세요. 로비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로, 천연재료로 정성껏 만든 천연 발효빵과 케이크, 최고급 커피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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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상쾌한 계절, 가을. 이맘 때 강원도 홍천에 자리한 소노펠리체에 가면 다그닥 다그닥 유쾌한 말발굽 소리가 귓가를 울립니다. 국내 최고의 시설과 코치진을 갖춘 명품 승마클럽에서 올 가을 가장 액티브한 추억을 만드는 건 어떨까요? 남녀노소 모두가 신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을 소개합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명품 클럽입니다. 승마클럽은 클럽하우스와 마사, 실내마장, 실외마장, 실내연습마장, 원형마장 그리고 잔디마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아름다운 두능산 자락에 자리한 클럽하우스는 특급 호텔 못지않은 고급스러움을 자랑해요. 유럽풍의 클래힉한 분위기 속에서 품격 높은 휴식을 누릴 수 있고, 1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메종에선 유리창을 통해 말이 훈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 마장은 상급자와 마니아를 위한 공간이고, 실내연습마장은 초보자 전용 마장이며, 두 곳 모두 겨울철에 난방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클럽 내에 두 개의 실내 마장을 설계한 것은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이 유일해요. 야외마장은 상급자 전용 마장으로 선수단 훈련공간으로 활용되며, 아이들이 앙증맞은 포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잔디마장도 있습니다. 원형마장은 말의 워킹머신이 자리한 곳으로 말을 훈련하는 공간으로 활용되요. 마지막으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엔 60칸의 마사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말을 위한 개별 패덕이 설치되어 있으며, CCTV를 통해 말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의 공간 구성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사람과 말의 동선을 배려했다는 점이에요. 클럽하우스와 실내마장, 마사의 세 개의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말과 기수,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국내 승마클럽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설계 구조로 손꼽힙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가장 안전한 승마클럽'이란 모토 아래 세세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우선 모든 레슨이 1:1로 진행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해요. 다른 승마클럽과는 달리 코치 1명이 고객 1명을 전담하는 시스템이라 낙마할 걱정 없이 편안하게 승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소노펠리체의 모든 코치는 경기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승마 기술은 물론 말과 교감하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지도하죠. 


또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원형마장과 실외마장을 제외한 모든 마장 바닥에 최신 공법을 적용했습니다. 마장 바닥은 독일에서 직수입한 TRANSPOFIX 제품을 베이스로 사용했어요. 혹시나 낙마할 경우 충격을 흡수할 수 있고 또 평소에도 말의 관절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TRANSPOFIX 제품에 독일산 규사와 부직포를 배합함으로써 충격완화제 역할을 더했어요. 소노펠리체의 승마 용품도 특별합니다. 소노펠리체에선 레슨을 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수용 안장을 제공해요. 선수용 안장은 일반 안장보다 3배 이상 비싸지만 그만큼 안정적이고 편안해 낙마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청결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어요. 레슨을 끝낸 말은 곧바로 샤워와 함께 적외선 살균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철저한 마사 위생관리와 더불어 파리와 모기 등의 해충방역도 정기적으로 실히합니다. 


올 가을,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 추계 승마클럽 해변 외승 이벤트'로, 9월 24일 충남 서천군 서면으로 외승을 떠납니다. 말을 타고 아름다운 해변을 달리는 자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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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여름에만 비발디파크에 간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비발디파크는 예술 전시부터 각종 놀이 그리고 쇼핑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실속만점 여행지에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발디파크. 평범한 일상에 행복의 느낌표를 찍는 1박 2일 여행일정을 소개합니다. 




가족 여행지를 고르는 일은 은근히 까다롭습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성원들이 모두 만족할 장소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비발디파크는 실속만점 가족 여행지가 아닐까요? 비발디파크는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어요. 또 '오션월드'로 대표되는 물놀이 천국인 것은 물론이요, 범버카부터 탁구장, 전통공예 체험장까지 다양한 놀이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THE GALLERY D에선 문화적 감성까지 충전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체크인 후 비발디파크의 이색 체험거리, 곤돌라를 타러 나선다. 곤돌라를 타면 전망대까지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전망대에 오르자, 아름다운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전망대엔 양떼목장과 앵무새 먹이주기 체험관, 전통공예 체험장 등 여러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유쾌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답니다. 




전망대 구경을 마치고 내려오자 어느 새 저녁식사 시간입니다. 구이 전문점 '식객'에서 든든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식도락'이 아니던가요? 식객은 정갈한 한옥 스타일에 현대식 모던함이 더해진 인테리어로 외관에서부터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식당입니다. 대표 메뉴인 벌집 왕목시구이를 비롯해 각종 구이부터 전골류, 갈비탕과 냉면 여기에 아이들을 위한 한우버섯덮밥가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요. 식객의 또 하나의 장점은 멋스러운 정원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짝이는 별빛 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가족들과 함께 숯불구이 파티를 즐기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죠. 




든든히 저녁을 먹었으니 이제 비발디파크 지하 위락상가에 자리한 부대시설을 즐기 차례입니다. 비발디파크만큼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보유한 리조트가 과연 또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회전목마와 범퍼카, 비바드롭 등의 놀이시설부터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기는 타구장과 당구장, 볼링장, 사격장 등이 마련되어 있으니 말이죠. 설령 밖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지라도 개의치 않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지하 위락상가. 그야말로 '온 가족의 놀이천국'이라 부를 만하지 않은가요?





어젯밤 지하 위락상가에서 신나게 놀고 났더니, 아침부터 꼬르륵~ 배꼽시계가 울립니다. 오늘 아침은 쉐누 뷔페로 정했어요. 쉐누(Chez Nous)는 프랑스어로 '우리 집'을 뜻합니다. '우리 집'이란 단어의 느낌처럼 쉐누는 건강하면서도 깔끔한 음식을 준비해요. 기본적인 시리얼과 우유, 계란요리부터 생크림을 가득 올릴 수 있는 와플과 팬케이크, 밥과 나물 등의 한식류와 커피까지 온 가족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아침을 먹고 여유롭게 쇼핑에 나섰습니다. 비발디파크에서는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쇼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요. 약 661㎡의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슈퍼마켓, 굿앤굿스에서는 싱싱한 야채는 물론이요, 즉석 먹거리에 생필품 그리고 최고 품질의 정육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건들 하나하나가 대형마트 못지않게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고, 쇼핑카트도 마련돼 있어 쇼핑의 편리함을 더해요. 또 굿앤굿스 내엔 로고샵도 입점해 있어요. 로고샵에서는 대명기념 티셔츠와 인형, 모자, 슬리퍼, 열쇠고리 등 각종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행을 오래오래 추억하는 선물 같은 쇼핑을 놓치지 말아요!




비발디파크에 왔는데 오션월드를 지나칠 순 없는 법! 체크아웃 후 오션월드를 찾습니다. 오션월드는 사계절 내내 운영되는 실내아쿠아존이 마련되어 있어 가을에도 한여름 못지않은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쿠아존 파도풀에선 수평형, 대각선형, 다이아몬드형 등 다이나믹한 파도를 즐기며 물놀이를 할 수 있고, 실내슬라이드에서는 마치 계곡의 급류를 타는 듯한 스릴이 느껴집니다. 만 7세 이하 유아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 키즈풀도 따로 있으니 안심이죠. 온 몸의 긴강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각종 워터 마사지 시스템이 준비된 아쿠아풀은 또 어떠한가. 그동안의 묵은 피로를 말끔히 날리기에 제격입니다. 짜릿한 물놀이부터 편안한 휴식까지 즐길 수 있는 실내아쿠아존이 있어 가족의 비발디파크 여행은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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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스페인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입니다.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깃든 리조트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여행이라니,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은가요? 우리네 푸르른 동해와 가을빛 찬연한 설악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선 진정한 '낭만가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한결 순해진 햇볕이 그러하고 오색빛 단풍도 그러합니다. 이런 특별한 계절을 무심히 흘려보낼 수는 없는 법, 이번 주말엔 가을의 로맨틱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아름다움을 생각하니 답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입니다. 국내 최고 지중해 스페인 해양리조트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은 스페인의 멋을 그대로 담은 외관을 자랑하죠. 또한 뒤편으로는 설악이, 앞으로는 동해가 펼쳐져 한층 더 이국적입니다. 하얀색 외벽에 붉은 벽돌지붕 그리고 넓은 창가와 테라스 구조에서 스페인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체크인을 마치니 두근두근, 여행의 설렘이 차오릅니다. 




체크인을 하고나자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이죠. 먼저 아쿠아월드부터 찾았습니다. 아쿠아월드는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인 가우디의 구엘공원을 모티브로 지어져 독특한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또 곧이 직접 동해까지 가지 않더라도 동해안 청정바다에서 끌어올린 해수 사우나를 즐길 수 있어요. 아름다운 동해를 조망하며 노천탕과 야외풀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아쿠아월드엔 피로를 풀어주는 마르테라피 센터도 있어요. 유럽에서 오랫동안 행해져 온 민간요법을 현대화시킨 힐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진행하는 머드테라피, 사운드테라피, 효소테라피 등을 받다 보면 몸과 마음에 초록빛 힐링이 깃듭니다. 




아쿠아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울 곳으로 '엘비노'가 제격입니다. 엘비노는 유럽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페인 테마 레스토랑입니다. 스페인식 에피타이저인 타파스와 에스파냐식 특선 빠에야, 동해안 게살 빠에야 등 스페인식 만찬을 즐길 수 있어요. 또 텍사스 바비큐와 각종 화덕피자, 꽃등심 · 연어 · 도미구이와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각각의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에서 편안한 잠자리가 참 중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오션뷰 슈페리어 객실은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먼저 푸른 동해와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또 깨끗한 침구류를 비롯해 TV, 냉장고, 커피포트, 에어컨 등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여행지에서 맞는 아침은 여유롭습니다. 바쁘게 출근준비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엔 마침 산책하기 딱 좋은 해변산책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손을 꼭 잡고 청량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자박자박, 해변산책로를 걸어보세요. 빨갛고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와 파란 동해의 조화가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인답니다. 




한 호흡 천천히, 아침 산책을 마치고 나니 '모닝커피' 한잔 간절해집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의 카페 다비도프는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준답니다. 2층 테라스에 앉아 있노라면 동해가 한눈에 들어와요. 스페인의 건축 미학이 깃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과 동해를 한번에 담을 수 있어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이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뷰 포인트랍니다. 쏴아~ 쏴아~ 기분 좋은 파도소리를 들으며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노라면 어느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보다 로맨틱한 모닝커피가 또 어디 있으랴.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엘꼬시네로 조식뷔페입니다. 엘꼬시네로는 스페인어로 주방장(El Cocinero)이란 뜻으로, 요리사의 자부심이 담겨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오믈렛과 계란후라이 등의 즉석요리부터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 다채로운 샐러드와 동해안의 싱싱한 해산물 요리, 신선한 과일과 주스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조식을 먹고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체크아웃합니다. 짧지만 로맨틱했던 1박 2일 여행의 추억을 가슴 가득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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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을 마무리하며, 여유롭고도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대명리조트 변산이 좋은 선택입니다. 객실에서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스카이가든에서 와인을 한잔 즐기며 부부만의 로맨틱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어느새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추억이 부부의 마음을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연말의 시간은 재빠르게 흐릅니다. 땅에서 한발 붕 떠있는 소란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연말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고 말죠. 그러나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떠나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만든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연말이 있을까. 대명리조트 변산은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서해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 앞바다에 자리 잡은 이곳엔 조용한 기품이 깃들어 있습니다.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족호텔 클라우드 나인 패밀리형이 선사하는 커다란 행복이죠. 잠시 일상을 떠나 '여행'이란 특별한 경험을 한다는 설렘과 차분히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까지, 가족호텔 클라우드 나인 패밀리형에서 모두 누려보자. 




'고기'는 언제나 군침 넘어가는 메뉴지만, 여행지에서 '고기'는 더욱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여행의 즐거움엔 지글지글~ 고기 굽는 즐거움이 빠지지 않죠. 대명리조트 변산엔 푸드스퀘어라는 셀프가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온 고기를 마음껏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미처 고기를 사오지 않았더라도 상관없어요. 목살과 삼겹살, 소시지와 갖은 야채, 김치와 공기밥까지 얼마든지 구입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푸드스퀘어에서 푸짐한 저녁을 먹고 스카이가든으로 향합니다. 동계 시즌을 맞아 정감 넘치는 포장마차 콘셉트로 변신한 스카이가든은 정겹기만 해요. 냉채족발, 모둠어묵탕, 모둠소시지, 추억의 도시락 등의 메뉴도 친근합니다. 쏟아지는 별빛 속에서 '서해의 바다'라 칭송받는 변산 앞바다와 수려한 리조트의 야경을 바라보며 부부끼리 정다운 대화를 나눠보세요. 사랑하는 부부가 서로에게 전하고픈 로맨틱한 낭만이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오전 8시, 느지막이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풍경마루입니다. 풍경마루는 한식과 퓨전음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주중엔 얼큰하게 속을 풀어주는 해장국 샐러드뷔페를, 주말과 공휴일엔 깔끔한 호텔식 모닝뷔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라 메르 테라피센터를 찾아 2016년 쌓였던 한 해의 묵은 피로를 말끔히 날리기로 합니다. 도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체의 각 부위를 아로마오일로 케어하여 기혈 순환을 좋게하는 아로마스톤 테라피와 피부 타입별 맞춤 관리로 생기와 탄력을 불어넣어주는 페이스케어 등이 마련되어 있어요. 아로마스톤 테라피 전신 관리 및 등+발 관리를 받을 경우 아쿠아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등관리, 페이스케어 이용객은 아쿠아월드를 2만원 균일가에 이용 가능합니다. 




체크아웃 후, 마지막 여행코스는 바로 대명리조트 변산의 아쿠아월드입니다. 실내 아쿠아존에선 전신마사지와 넥 샤워, 바샤 월 등 목과 등의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시원한 물 마삿지를 놀이처럼 받을 수 있어요. 또 사시사철 운영되는 야외존 노천탕도  빼놓지 않길 권합니다. 바로 눈앞에 펼쳐진 변산 앞바다를 바라보며 뜨끈뜨끈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으니 말이다. 즐거운 온천욕 후엔 스낵 전문점인 델리스카이를 찾아 가볍게 식사를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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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산토리니를 콘셉트로 지어진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이곳에선 익사이팅한 즐거움과 겨울의 새하얀 낭만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강원도 남부에 처음 들어선 대규모 워터파크에선 짜릿함을, 아레사나 스파에선 편안함을, 탁구장에선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연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삼척으로 떠나야 할 이유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사시사철 아름답지만, 겨울이 되면 좀 더 특별해진다. 투명에 가까운 겨울 햇살이 코발트블루빛 지붕에 반사되면, 눈부시도록 반짝반짝한 빛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새파랗게 출렁이는 삼척 바다를 바라보노라면, 마음 한편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도 연기처럼 사라진다. 푸른색 돔형 지붕에 따뜻한 조명이 더해진 아름다운 야경은 또 어떤가! 굳이 멀리 그리스까지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멋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동해안 여행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른 삼척에서 누리는 아름답고도 익사이팅한 연말, 그 짜릿한 여행이 시작된다. 




체크인도 마쳤으니, 이제 여행을 즐길 차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또 하나의 장점은 다채로운 레저시설을 갖췄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선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상상놀이터가 있어요 .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놀이터로, 상상블록과 윈드터널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천연재료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아 주는 감각적인 공간이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빠들을 위한 시설도 있어요. 바로 탁구장이에요. 핑퐁-핑퐁 탁구공이 오가는 정겨운 소리에 아빠들의 우정도 깊어갑니다. 엄마들을 위한 시설도 빠질 수 없죠. 아래사나 스파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온몸에 푸른 힐링 에너지가 충전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엔 신비한 마법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해안가 절벽 위 그리스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마마티라 다이닝'이에요. 270도를 자랑하는 탁 트인 오션뷰를 바라보며 최고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층 카페에선 향기로운 커피와 맥주를, 2층 레스토랑에선 스테이크와 왕새우구이,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양식과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또 그리스의 대표적인 민속주 '우조'도 맛볼 수 있으니 이 특별한 즐거움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익사이팅한 하루의 끝엔 편안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리조트 패밀리는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공간으로 여행ㅎ객의 피로를 풀어주어요. 창밖으로 넘실대는 파란 동해바다를 보면서 하루의 피로를 씻어냅니다. 포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다보면 새로운 내일을 위한 에너지까지 충전할 수 있을 것이에요. 또 객실에 냉장고와 전기쿡탑, 전기밥솥, 전기포트는 물론 각종 식기류와 도마, 냄비받침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여행에 제격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서 맞는 상쾌하고 기분 좋은 아침이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휴고스 뷔페로 향해요. 휴고스 뷔페는 Grand Hyatt Seoul 35년 경력에 빛나는 총괄 셰프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맛을 선사합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게 조식 뷔페를 즐기는 것, 이 또한 여행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요? 




여행의 또 다른 재미는 쇼핑입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에선 특산물부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까지 각자 취향에 맞는 쇼핑을 즐길 수 있어요. 먼저 어바니(URBARNEY : urban과 journey의 합성어)는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여행하며 만난 아티스트들과 함게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입니다. 해외 또는 국내 유명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그들의 작품을 보다 친숙하게 대중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샵으로, 가방과 지갑, 명합지갑,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대한민국 청정지역, 삼척의 우수 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하는 특산품 매장도 있다. 쌀과 차, 주류, 각종 건강식품 등이 구비되어 있어 연말과 새해를 위한 선물을 구입하기에도 좋습니다. 




체크아웃 후 아쿠아월드로 향합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워터파크는 '4계절 워터파크'로 명성이 자자해요. 유아 케어를 위한 패밀리 샤워장과 아시아 최초 보딩슬라이드를 갖췄으며, 연수장치를 통해 언제나 맑고 깨끗한 스파를 제공합니다. 영동권 최고의 워터파크답게, 겨울에도 실외 스파존과 패밀리풀을 운영해요. 1박 2일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익사이팅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짜릿한 마침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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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청량한 자연 속에서 말과 따스한 교감을 이루는 승마에의 입문을 꿈꾼다면, 소노펠리체 슷ㅇ마클럽이 정답입니다. 또한 대명레저산업이 올해로 3회째 준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 축제 'May on a Horse'도 놓치지 마세요!





스포츠 가운데 유일하게 남자부와 여자부를 가리지 않고, 사람과 동물이 호흡을 맞춰 기량을 겨루는 경기인 승마. 전신운동인 승마는 칼로리 소모가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은 물론, 심폐기능 향상, 혈액순환, 자세 교정에까지 효과적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특히 아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고, 신체 발달과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 주는 데 효과가 있어요.


무엇보다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체계적인 교육과 일정한 교육기간이 중요합니다. 살아 있는 생명체와 교감을 이뤄야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아름다운 두릉산 자락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국내 최고의 시설과 코치진을 갖춘 명품 승마클럽입니다. '가장 안전한 승마클럽'이란 모토 아래 경기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한 코치진이 1:1로 레슨을 진행하는데, 승마 기술은 물론 말과 교감하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코치해 준답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사람과 말의 동선을 배려, 클럽하우스와 실내마장, 마사를 하나로 연결해 말과 기수,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어요. 이는 국내 승마클럽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공간 구성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축제인 'May on a Horse'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됩니다. 오는 5월 개최되는 'May on a Horse'는 승마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드높이고자 하는 바람에서 출발한 대명그룹의 야심작. 작년 대회기간 동안에는 무료 10만여 명이 운집하는 성과를 거둬 승마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유일이자 최대의 승마 페스티벌인 'May on a Horse'는 국제학생경기, 장애물경기, 생활체육인경기, 마장마술경기, 그랑프리 등의 승마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행사 및 승마 관련 체험행사를 마련, 승마 관계자 및 일반 관람객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표 공영방송 KBS 2TV에 그랑프리 경기가 중계되면서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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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솜털을 간질이는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분다. 여행을 떠나기에 참 좋은 계절이다. 겨우내 잔뜩 웅크려있던 몸과 마음에 따스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시간, 우리는 단양으로 간다.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따라 느긋한 쉼이 펼쳐지는 그곳, 대명리조트 단양. 봄날의 반짝이는 힐링 여행을 계획한 이에게 대명리조트 단양은 더없이 좋은 답이 될 것이다. 





북쪽으로는 강원도 영월, 동쪽으로는 경북 영주, 남쪽으로는 경북 예천과 문경, 마지막으로 서쪽으로는 충북 제천과 맞닿아 있는 단양은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빼어난 자연환경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부 내륙 최고의 히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죠. 눈길 닿는 곳마다 펼쳐진 수려한 자연이 마음에 여유를 주고, 발길 닿는 곳마다 숨어 있는 우리네 역사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단양. 우죽하면 '단양팔경'이란 말까지 붙었을까?


단양팔경 중 도담삼봉은 단양의 랜드마크로 손꼽힙니다. 도담삼봉은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솟은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하는데요. 조선의 개국공신인 정도전이 정자를 짓고, 경치를 구경하며 풍류를 즐겼다고 해요. 그만큼 푸르른 강물 위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이 아름답다는 의미입니다. 단양팔견 중 석문은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돌문입니다. 구름다리를 연상시키는 석문 자체도 볼만하지만, 석만 사이로 보이는 남한강의 모습이 또 한 폭의 그림이 되죠. 이 밖에도 구담봉, 옥순봉, 사인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모두 빼놓으면 섭섭할 명소입니다. 그뿐인가요? 칠성암과 구봉팔문, 온달산성 등 단양 제2팔경도 있습니다. 단양을 제대로 즐기기에 1박 2일이 짧기만 한 이유이죠.



대명리조트 단양은 이처럼 다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사여 천혜의 입지조건을 자랑합니다. 듬직한 소백산맥과 초록빛 남한강이 빚어낸 수려한 경관은 대명리조트 단양을 최고의 힐링 쉼터로 만들었어요. 뭐니 뭐니 해도 힐링 여행의 바탕은 풍성한 자연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대명리조트 단양은 단양을 한복판에 자리해 여행의 편리가 보장되는 동시에, 너른 남한강을 끼고 있어 고즈넉한 휴식까지 누릴 수 있어요. 객실에서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바라보노라면, 마음 한편에 느긋한 평화가 찾아듭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투숙객들이 단양의 관광명소를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 대명버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ㄴ다는 것이에요. 버스투어는 A코스(오전)와 B코스(오후)로 나누어 운행합니다. A코스는 사인암, 방곡도예전시관, 상선암, 구담봉, 옥순봉 등 단양의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B코스는 온달관광지, 도담상봉, 다누리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해요. 단, 버스투어를 이용하려면 대인 기준 12인 이상이어야 하며,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대명리조트 단양은 사계절 전천후 물놀이 테마파크인 아쿠아월드가 있습니다. 물놀이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레저활동이니 동시에 자연스럽게 몸을 이완시키는 효과가지 있어요. 대표적인 시설이 바로 아쿠아헬스풀입니다. 아쿠아헬스풀에선 물줄기가 떨어지면서 목과 어깨 등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넥 샤워'와 의자에 앉아 다리의 각 부분을 마사지하듯 자극하는 '벤치제트', 편안하게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드림베스' 등을 즐길 수 있어요. 추운 겨울을 지나며 자신도 모 르게 움츠렸던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시설입니다. 물놀이를 통해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아쿠아헬스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엔 스낵바를 찾아도 좋아요. 입맛에 맞는 여러 메뉴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말이죠.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엔 어뮤즈먼트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건식 도크' 시설이 인기가 좋아요. 약 56~60˚C의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건식 도크에선 고열의 자극에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건식 사우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쿠아월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짜릿한 즐거움은 '워터슬라이드존'에 모여 있어요. 워터슬라이드존은 어린이 슬라이드존과 성인 슬라이드존을 나뉩니다. 어린이 슬라이드존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요. 어른들은 성인 슬라이드존에서 길이 105m에 달하는 튜브슬라이드를 타며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를 만끼할 수 있답니다. 



야외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대명리조트 단양의 장점이에요. 사방이 탁 트인 노천탕에 앉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새 마음 가득 온기가 차오릅니다. 


리조트 내에서 소소한 재미를 누릴 수 있는 시설도 있는데요. 대명리조트 단양은 투숙객을 위해 다양한 레저문화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의 편리함을 더하는 쇼핑시설인 굿앤굿스와 알찬 기념품이 가득한 로고샵에선 쇼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탁구장과 당구장에선 신나는 게임을 즐기며 여행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요. 또 노래방에서 한 곡조를 뽑다보면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기도 합니다. 미니바이킹과 우주전투기, 점프라이더 등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놀이동산인 미니파크도 운영 중임을 잊지 마세요.





대명리조트 단양을 찾았다면, '마늘밥상'을 받아봐야 합니다. 단양은 예로부터 육쪽마늘의 고장으로 통했어요. 1년 365일 깨끗한 산세를 자랑하는 단양의 마늘은 석회암 지대의 황토밭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이 탁월하기로 유명합니다. 또 마늘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기도 해요. 마늘에 풍부하게 함유된 알리신은 소화 촉구, 혈당 감소, 체지방 감소, 피로 회복 등 다양한 기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식물성 식품 중 항암효과가 가장 좋은 식품으로 마늘을 꼽기도 했어요. 마늘에 함유된 유기성 게르마늄과 셀레늄 성분이 암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데 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마늘에 들어 있는 생리활성 물질인 스코르디닌 성분은 내장을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이토록 몸에 좋은 마늘을 맛있게 즐기는 법이 대명리조트 단양에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단양 지하 1층에 위치한 미채원에선 '온달장군 마늘밥상'과 '평강공주 마늘밥상'을 맛볼 수 있는데요. 평강공주 · 온달장군 마늘밥상은 단양 특산물인 육쪽마늘을 포함한 신선한 식재료를 맛깔나게 풀어낸 한정식입니다. 마늘바게트, 마늘씨앗샐러드, 더덕구이, 버섯탕수, 훈제우리구이, 장어구이, 달콤한 흑마늘차 등 다양한 마늘요리가 풍성하게 차려집니다. 


2017년을 맞아 대명리조트 단양에서는 '2017 세프 프리미엄 시그니처 메뉴'로 미채원의 '통마늘 한우 떡갈비 정식'을 선정했습니다. 단양의 특산물인 단양마늘과 아로니아를 접목한 통마늘 한우 떡갈비 정식이에요. 또 하나의 단양 특산물인 아로니아엔 항암효과가 뛰어난 안토시아닌의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017 셰프 프리미엄 시그니처 메뉴'는 11월 30일까지 즐길 수 있어요. 만약 대명리조트 단양에서 몸에 좋은 마늘로 이뤄진 밥상을 받는다면 2017년을 살아낼 든든한 에너지를 얻어가게 되지 않을까요? 마늘밥상은 곧 건강밥상이자, 힐링밥상이니 말이죠. 


이외에도 대명리조트 단양엔 다채로운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습니다. 양식 · 뷔페 전문 '다리안'과 맛있는 치킨과 중식요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 11월부터 4월까지 운영하는 야외포장마차인 '청춘포자'등이 자리해 있으니 입맛과 분위기에 따라 맛있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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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을 최고의 공간'을 테마로 리조트 곳곳을 그리스 산토리니의 낭만으로 물들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삼척여행의 기분 좋은 피로함을 이곳에서 해소해보기로 해요. 





출출하지만 식사는 부담스럽다면, 그리고 더욱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천연 재료로 정성껏 만든 천영 발효빵과 케이크, 향기로운 커피와 신선한 갱과일 주스가 있는 빠네쿠치나를 찾아보세요. 웰컴센터 1층에 자리한 빠네쿠치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천연 재료로 정성껏 만든 천연 발효빵과 케이크, 최고급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270˚ 오션뷰 그리스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마마티라 다이닝.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한 마마티라 다이닝은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동해를 전망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하기에 최적의 장소에요. 1층 카페에선 향기로운 커피와 맥주를, 2층 레스토랑에선 스테이크와 왕새우구이,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양식과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의 넓습니다.





아이와 동반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남겨줄 테마룸 객실을 추천합니다. '산토리니 섬으로 떠나는 항해' 테마로 꾸며진 객실에는 타륜, 요트 모양 2층 침대 등 지중해 항해를 상징하는 소품과 더불어 하얀벽과 파란색 가구, 지중해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어 더욱 더 특별한 공간으로 탄생했어요. 





부모님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나누고 싶다면, 한식과 일식을 접목한 퓨전식당, '해파랑'을 추천해요. 모둠회와 간고등어구이, 해신뚝배기, 영양해물돌솥밥, 어린이를 위한 생선까스와 튀김생우동 등 색다른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중해 동굴 레스토랑' 테마의 한식당, '식객'도 훌륭해요. 구이 전문 한식당답게 발효 효소를 사용한 다양한 구이요리와 한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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